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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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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 한규찬 경기도의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넘어 실제 이용까지 점검해야”
-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제9차 정담회 개최
-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경기도가 ‘공동 주체’로 책임 다해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직업계고 학습권부터 학교 안전까지, 학생 보호에 빈틈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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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수원특례시 무장애 투어버스 체험… “경기도 무장애 관광정책으로 확산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28일 수원특례시가 도입한 ‘무장애 투어버스’ 시승식에 참석해 버스를 직접 체험하고 장애인과 교통약자의 관광 접근성 확대를 위한 정책적 관심을 강조했다.수원특례시 무장애 투어버스는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과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지역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현재 수원 시내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2개 코스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김현덕 의원은 이날 투어버스의 탑승 환경과 관광코스 운영 방식 등을 살펴보며 무장애 관광이 단순히 이동수단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광지 접근과 시설 이용, 관광정보 제공까지 여행 전 과정에서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수원특례시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도내 다른 시·군에서도 지역 여건과 관광자원의 특성에 맞는 무장애 관광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정책적 지원과 연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김현덕 의원은 “경기도에는 역사·문화·자연을 아우르는 다양한 관광자원이 있지만, 이동과 편의시설의 제약으로 장애인과 교통약자가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거주 지역이나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경기도 곳곳을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무장애 관광 기반을 넓혀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수원특례시의 무장애 투어버스가 지역의 관광자원과 교통약자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각 시·군의 우수한 운영 사례가 개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 차원의 관광정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끝으로 김현덕 의원은 “무장애 관광은 장애인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고령자와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이동에 불편을 겪는 모든 도민을 위한 정책”이라며 “경기도의회에서도 이동수단과 관광시설, 편의정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무장애 관광환경을 조성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여행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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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찾아 선수단 격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28일 가평 자라섬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현장을 찾아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각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생활체육을 통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현덕 의원은 대회 현장을 둘러보며 선수들의 경기를 응원하고 특히 수원특례시를 대표해 출전한 선수단을 만나 격려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김현덕 의원은 “대회를 위해 오랜 시간 땀 흘려 준비해 온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멋진 도전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생활체육을 통해 서로 어울리고 도전하며 하나가 되는 모습에서 장애인 생활체육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장애인에게 생활체육은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사회 참여와 교류의 기회를 넓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기고 자연스럽게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끝으로 김 의원은 “수원특례시 선수단을 비롯해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무엇보다 부상 없이 즐겁게 대회를 마치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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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주민들과 세 번째 현장 소통... 지역 현안 살펴
[한국Q뉴스] 국민의힘 김형동 국회의원이 29일 오후 3시 30분 안동 서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서후면·북후면·안기동 주민과의 만남’을 갖고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소속 시·도의원을 비롯해 서후면·북후면 주민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주민들은 △도로 환경 개선 △전통시장 활성화 △전통문화 관광 활성화 △댐 주변 정주 여건 개선 △산불 이재민 주거 불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이에 김형동 의원은 “주민 여러분께서 들려주신 말씀을 하나하나 잘 새겨듣고 실제 생활 속 불편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 직접 느낄 수 있는 지역의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어야만 알 수 있는 문제들이 분명히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꾸준히 소통하며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들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형동 의원은 안동·예천 각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지역별 현안을 살피는 ‘주민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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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의원, 화도지역 교육 현안 개선 촉구… “학생 안전과 학습권이 우선”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건희 의원은 26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경기교육 현장 정책회의에 참석해 화도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안을 제안했다.이날 이건희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도초등학교 경사로의 겨울철 결빙에 대비한 열선 설치와 심석초등학교 통학로 개선을 요청했다.심석중학교 교문 개선사업도 학생 안전과 학교 이용 편의를 고려해 교육지원청이 적극적으로 살펴달라고 당부했다.또한 화도지역 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줄이기 위한 학생통학 순환버스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학교 배정에 따른 원거리 통학과 등·하교 시간대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실제 통학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실효성 있는 통학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다.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화도지역 8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등·하교 시간대에 양방향으로 총 6대의 버스를 운행하는 시범사업을 구상하고 있다.향후 학생 거주지와 통학 수요, 기존 대중교통 노선 등을 분석해 세부 노선을 마련하고 남양주시와 사업비 분담 및 운영방식을 협의할 계획이다.이건희 의원은 “일반 대중교통만으로는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과 이동 경로에 맞는 통학 여건을 충분히 제공하기 어렵다”며 “교육지원청이 통학버스 운행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남양주시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시범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화도읍의 고등학교 부족 문제도 제기했다.지역의 인구와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고등학교가 부족해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며 화도읍 고등학교 신설을 위한 교육 수요와 입지 여건 등을 선제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학교폭력 대응과 관련해서는 서로 다른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 사이에서 발생한 사안에 대해 피해학생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대응을 주문했다.특히 학생들의 소속 학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조사와 보호조치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지원청이 학교 간 협력체계를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예체능 특기생이 진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학업을 중단하게 되는 문제도 언급했다.이 의원은 특기 분야의 진로를 바꾸려는 학생이 전학 등의 제도적 어려움으로 학업까지 포기해서는 안 된다며 학생이 새로운 진로를 선택하면서도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전학 관련 지침과 지원체계를 현실에 맞게 개선할 것을 제안했다.교복은행 운영에 대해서는 집중판매 행사 당일 학생과 학부모가 장시간 기다리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별로 교복은행 행사를 진행하거나 이용 수요를 분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이건희 의원은 “통학로와 학교시설 개선부터 학교폭력 피해학생 보호, 진로 변경 학생의 학업 유지까지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교육 현안”이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교육지원청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추진 상황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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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윤순옥 경기도의원, 양평 주요 현안 해결 위해 현장 소통 강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과 윤순옥 의원은 27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군 부군수 및 실·국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양평군 주요 현안 및 건의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사업별 추진상황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업무보고는 지역 현안에 대한 경기도와 양평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직결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에서는 8개 부서 31개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환경·규제 분야에서는 △취수지역 이전 및 관련 규제 개선 △한강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사업 비율 원상복구 △하수처리구역 내 수변구역 해제 △양평군 환경교육선 운영 등 양평군의 지역 여건과 주민 불편을 고려한 규제 개선 및 지원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양평군 생활자원순환센터 설치 △양평군 새활용센터 건립 △양평자원순환센터 침출수 처리시설 무방류 시스템 구축 △파크골프장 조성 등 자원순환 및 생활환경 개선사업의 추진상황도 점검했다.산림·공원 분야에서는 △세미원 국가정원 지정 추진 △경기 선형공원 조성 △도시숲길 정비 △생활환경숲 조성 △맨발길 시설 개선 및 유지보수 △가로숲길 조성 △도시녹지관리원 운영 △쉬자파크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 등을 살펴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혜원 의원은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환경·도시·생활 인프라 분야 현안을 세밀하게 살피며 “양평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지원과 제도 개선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특히 환경과 도시 관련 현안들이 경기도 정책과 연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특히 건설·교통 분야에서는 윤순옥 의원이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교통망 확충과 도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용문산 관광지 진입로 확장 △동부권 관광·산업 연계도로 구축 △양평군 지방도 도로건설공사 조기 추진 △지방도 333호선 노선 변경 △국지도 88호선 병산~교평 간 도로 확포장공사 △향소교 확장공사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와 함께 △양근대교 상수관로 설치 승인 △양근대교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경기도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사업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비 분담률 조정 건의 등 양평의 교통 인프라 확충과 주민 교통편의 개선을 위한 현안에 대해서도 관계기관과 의견을 나눴다.윤순옥 의원은 “도로와 교통망은 양평의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양평의 주요 도로·교통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두 의원은 또한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를 중심으로 양평군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주민들의 의견과 지역 현안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경기도 차원의 정책과 예산 지원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이혜원 의원과 윤순옥 의원은 “양평상담소가 주민과 행정, 경기도를 연결하는 소통창구가 될 수 있도록 현안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업무보고에 그치지 않고 필요한 현장은 직접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혜원 의원과 윤순옥 의원은 앞으로도 양평상담소를 통해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양평군의 주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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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수 의원, 소상공인정책과·경상원·경기신보 총출동… 금융·상권·정보접근 집중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영수 의원은 8월 28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용인지역 소상공인과 관계기관이 함께한 ‘소상공인 활성화 정담회’를 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금융·보증과 상권 활성화 등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처인구소상공인연합회 회원을 비롯한 용인지역 소상공인과 경기도 소상공인정책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한영수 의원이 좌장을 맡아 기관별 지원사업 설명과 소상공인 의견교류, 경기신용보증재단 용인2지점 개설 현황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한영수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 소상공인의 어려운 경영여건을 언급했다.‘2025 경기도 소상공인 백서’를 인용해 2024년 도내 소상공인의 평균 매출액이 전년 대비 13.1% 감소한 반면, 운영 관련 평균 대출액은 18.6% 증가했다는 점과, 경상원 분석에서 2025년 1분기 도내 음식점업 폐업률이 최근 6년 중 최고 개업률은 역대 최저를 기록한 점을 들어 “매출은 줄고 부담은 느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이어 “좋은 제도가 있어도 몰라서 지나치면 소용이 없다”며 지원정책의 현장 접근성을 강조했다.정담회에서는 소상공인정책과가 경기도의 주요 지원사업을, 경상원이 상권 활성화 사업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용인2지점 개설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이어 참석한 소상공인들이 경영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원사업 이용 과정의 애로사항, 필요한 정책 등을 자유롭게 제안했다.마무리 발언에서 한영수 의원은 “오늘 말씀은 결국 소상공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제때, 가까이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것으로 모아진다”며 “금융·보증의 문턱을 낮추고 좋은 지원사업이 묻히지 않도록 정보 전달을 개선하며 개별 점포를 넘어 상권 전체가 살아나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나온 의견을 흘려듣지 않고 제도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리해 후속조치까지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소상공인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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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경기도의원, 경기 재도전학교 3기 퇴소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미숙 부위원장은 28일 화성 YBM연수원에서 열린 ‘2026년 경기 재도전학교 3기 퇴소식’에 참석해 교육과정을 마친 도민들을 격려했다.경기 재도전학교는 취업이나 창업 과정에서 실패와 좌절을 경험한 경기도민에게 심리회복과 전문가 코칭 등을 제공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19세 이상 경기도민 가운데 취·창업 재도전을 희망하는 250명을 대상으로 총 5차례 교육이 진행된다.교육생들은 4박 5일간 합숙하며 심리치유와 직무교육, 전문가 코칭 등 재도전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3기 교육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충주 깊은산속옹달샘연수원과 화성 YBM연수원에서 진행됐으며 교육생 55명이 참여했다.이날 퇴소식에서는 교육과정을 담은 현장 영상을 시청하고 교육생들이 앞으로의 취업·창업 계획과 삶의 목표를 직접 발표하는 ‘비전 선포식’ 이 진행됐다.신미숙 부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실패는 한 사람의 가능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라 새로운 방향을 찾는 과정”이라며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4박 5일의 과정을 끝까지 마친 여러분의 용기에 깊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이어 “재도전에는 개인의 의지만큼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환경이 중요하다”며 “경기 재도전학교가 실패의 상처를 회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취업과 창업, 새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또한 “교육을 마친 뒤 실제 재도전 과정에서 다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상담과 멘토링, 취·창업 지원기관 연계 등 지속적인 사후지원이 필요하다”며 “참여자들이 세운 계획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교육 이후의 성과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끝으로 신미숙 부위원장은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다시 도전할 수 있어야 한다”며 “경기도의회에서도 재도전을 희망하는 도민에게 실질적인 기회와 지원이 제공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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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신청사 이전 축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28일 이천시에서 열린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신청사 이전식에 참석해 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경기도 여성·가족정책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뜻을 함께했다.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송석준 국회의원, 김윤 국회의원, 성수석 이천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김용성 위원장을 비롯해 이채명 위원, 김진명 위원, 김명숙 위원 등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행사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신청사 이전을 기념하고 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도내 여성·가족 분야 관계자와 내외빈 등이 참석해 재단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함께 기원했다.김용성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여성·가족정책의 연구와 교육, 정책개발을 이끌어 온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신청사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보다 안정적인 연구·교육 환경을 바탕으로 여성·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정책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경기도의회와 재단 간 협력도 강조했다.“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도 재단과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가족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여성·가족, 보육, 평생교육 및 청소년, 이민사회, 도서관 등 소관 분야의 정책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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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한 의원, 수지 4개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건한 의원이 수지구 풍덕천2동과 신봉동 소재 4개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 3억 2973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학교 현장의 시급한 개선 수요를 반영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에 투입된다.사업별로 △이현중학교 노후 책걸상 교체, △신월초등학교 화장실 타일 보수, △신봉중학교 음악실 환경개선, △풍천초등학교 컴퓨터실 개선 공사가 추진되며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편성됐다.이 의원은 그간 용인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학교별 현안이 실제 예산에 반영되도록 노력해 왔다.이 의원은 “학교는 학생들이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며 배우고 성장하는 공간인 만큼 작은 시설 하나도 학습권과 학교생활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예산 확보로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필요한 사업이 적기에 추진되도록 경기도교육청과 적극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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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영남권 광역의회와 ‘지방의회법 제정’ 의기투합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은 27일에 이어 28일에도 영남권 광역의회에서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행보를 계속 이어갔다.대표단은 28일 영남권 광역의회인 울산광역시의회와 부산광역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을 잇달아 방문해 ‘지방의회법’ 제정에 뜻을 모았다.영남권 광역의회 방문에는 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해 유경현 정무수석부대표, 이자형 기획수석부대표, 김회철 협치수석부대표, 김성태, 정종혁, 이대한, 이미정 정무부대표, 한승훈, 최수연 협치부대표, 장경임 홍보소통 부대표 등이 함께했다.대표단은 이날 울산광역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을 방문해 이주언 대표의원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지방의회법’ 제정과 지방의회 위상 및 권한 강화를 위한 연대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김상욱 울산시장을 예방해 주요 지역정책 현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이어서 곧장 부산시의회로 넘어간 대표단은 한갑용 대표의원과 대표단 의원들과 함께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광역의회 연대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한 대표단은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서는 16개 시·도 광역의원간의 연대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울산시의회와 부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도 함께 연대 의지를 다졌다.안광률 대표의원은 “이번 1박 2일 동안의 중부·영남권 광역의회 방문은 지방의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전국 지방의회의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최대 광역의회의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지방의회의 독립성 및 자율성 강화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중부·영남권 광역의회 방문을 시작으로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광역의회와의 교류 및 협력 등 연대를 위한 행보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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