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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추진상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은 21일 경기주택도시공사 및 주민대책위원회와 제8차 정담회를 개최하고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향후 절차와 주민 의견수렴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지장물 조사와 토지보상 추진 현황을 비롯해 향후 보상 일정, 주민 의견수렴 방안 등 사업 전반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원활한 조사 참여와 의견수렴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현재 GH는 지장물 조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2차 지장물 조사 신청을 안내하고 미조사자를 대상으로 참여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조사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2026년 9월까지 접수된 지장물 조사 물량을 우선 반영해 오는 12월 보상계획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건건동·사사동 주민대책위원회 등과의 협의를 통해 감정평가 구역 분할 방향을 최종 확정하고 보상계획 공고 이후인 2027년 상반기에는 감정평가사 선정 및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김태희 의원은 “보상계획 공고와 감정평가 등 후속 절차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계획된 일정에 따라 원활하게 추진되어야 한다”며 “조사 과정에서도 주민들이 충분히 안내받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과 안내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보상은 주민들의 재산권과 관련된 사안인 만큼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 절차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김태희 의원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보상 절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GH 및 주민대책위원회와 제9차 정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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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장애인평생교육, 교육과 복지의 칸막이 넘어 연계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24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장애인의 배움터 한빛학교 관계자와 정담회를 열고 장애인평생교육시설과 장애인복지정책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이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지만, 현행 법령상 교육시설로 분류돼 장애인복지 관련 공모사업이나 행사 등에 참여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신창용 교장은 장애인평생교육이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자립, 사회참여에 밀접하게 연결돼 있지만, 교육과 복지 업무가 분리돼 관련 각종 사업 및 행사 참여에 어려움이 있다며 제도적 연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김현덕 의원은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은 ‘평생교육법’에 따라 교육감에게 등록하는 교육시설인 반면, 장애인복지시설은 ‘사회복지사업법’등 관계 법령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고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시설별 설치·운영기준을 적용받는다”며 “따라서 ‘경기도 장애인복지 기본조례’에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을 복지시설로 명시해 동일한 법적 지위를 부여하는 방안은 상위법과 관리체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장애인평생교육은 교육인 동시에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복지적 기반”이라며 “법적 지위에 대한 검토와는 별개로 소관 부서가 다르다는 이유로 필요한 정책과 사업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교육과 복지 사이의 행정적 칸막이를 낮추고 복지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또한 김 의원은 “2027년 5월 ‘장애인평생교육법’ 이 시행되면 시·도장애인평생교육진흥센터와 시·군·구장애인평생학습센터 등 공공 전달체계가 확대될 예정”이라며 “이 과정에서 기존 민간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의 전문성과 지역 기반이 약화되지 않도록 공공과 민간의 역할을 합리적으로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끝으로 “장애인평생교육이 교육과 복지의 경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의 사례와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겠다”며 “조례 정비와 중앙정부 제도개선 건의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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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상현의원, “복잡한 절차벽 허무는 적극 행정 필요… AI 활용한 ‘복지 직권주의’ 박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24일 ‘인공지능을 활용한 복지직권주의 TF’회의에서 AI를 활용한 복지 신청 간소화와 시범사업 추진 방안을 점검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조속히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회의에는 박상현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복지정책과, 지역금융과, AI프론티어정책과 관계자와 경기지역화폐플랫폼 담당자, 행정안전부 관련 사업 담당자 등이 참석해 AI 기반 복지 신청 간소화 TF 추진현황과 시범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행정안전부의 ‘혜택알리미’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공공마이데이터와 경기지역화폐를 활용한 복지서비스 신청·지급 체계 개선 가능성을 살폈다.박 의원은 “시범사업을 하나라도 시작해야 한다”며 “도비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부터 발굴해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이번 추경 과정에서 하반기 사업 예산이 조정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경기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회의에서는 행정안전부의 ‘보조금24·혜택알리미’활용 방안도 검토했다.혜택알리미는 행정정보를 연계해 개인별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일부 사업의 온라인 자동신청을 지원하고 있다.다만 개인정보 제공 범위와 개별 법령에 따른 데이터 이용 제한 등으로 경기도가 동일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박 의원은 이에 대해 “처음부터 완벽한 시스템을 새로 만드는 데 집중하기보다 이미 구축된 행정안전부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활용하고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영역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경기지역화폐 플랫폼을 활용한 복지사업 신청 대행 가능성도 논의했다.경기지역화폐플랫폼 담당자는 경기지역화폐 플랫폼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대상자 여부를 관련 기관과 API 방식으로 확인하는 기술적 구조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다만 최종적인 대상자 자격 판단은 소관 부서가 담당해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박 의원은 “누가 최종적으로 자격을 판단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도민이 여러 곳을 찾아다니며 신청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는 것”이라며 “도민 입장에서는 경기지역화폐 등 익숙한 채널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현재 도비 지원사업 상당수가 경기민원24나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신청되고 있는 가운데, 복지서비스 신청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특히 경기민원24는 별도의 가입 절차와 신청 과정이 필요해 이용에 불편이 있는 만큼, 경기지역화폐 플랫폼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사례처럼 도민 다수가 이미 가입해 익숙하게 사용하는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제안이 제시됐다.박 의원은 “AI를 활용한 복지 직권주의의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도민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행정이 먼저 찾아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며 “당장 모든 복지사업을 자동화하기는 어렵더라도 신청 채널을 정비하고 작은 시범사업부터 시작한다면 충분히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공공마이데이터와 혜택알리미를 활용한 자격판단 자동화는 중장기적으로 추진하되, 단기적으로는 도민의 신청 편의를 높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관계 부서와 실무협의를 이어가며 현금성 지원사업의 신청 채널과 도민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시범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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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도의원, “지속가능발전은 UN 핵심 어젠다..경기도 미래 비전 제시에 주도적 역할 기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미경 의원은 2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협의회의 각별한 관심과 주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협의회의 인력 구성 등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업무 현황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특히 2026년 하반기에 주요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현안 보고를 청취한 김미경 의원은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협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김 의원은 “지속가능발전은 단순히 대한민국의 국가적 과제가 아니라, UN이 주도하고 회원국이 참여하는 중요한 글로벌 어젠다”며 “경기도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협의회가 보다 유연하고 선도적인 활동에 나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김 의원은 “협의회의 위상과 실질적 역할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발전적인 사업의 발굴과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경기도의 발전에 필수적인 지속가능발전 목표의 이행 상황을 세심히 살피고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도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는 데 협의회가 든든한 나침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끝으로 김 의원은 광역 차원을 넘어선 관내 시·군협의회와의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광역 단위의 활동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도내 각 시·군별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긴밀히 다져 경기도 전역에 지속가능발전의 가치가 조화롭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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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하 의원, 수출 중소기업 현장 찾아 애로사항 청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인하 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글로벌성장본부 관계자로부터 해외마케팅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데 이어 용인시 소재 수출 중소기업 화이어제로 를 직접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서인하 의원은 우선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독자적 해외 진출이 어려운 도내 중소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GBC사업을 점검했다.경과원에 따르면 경기도의 수출 중소기업은 약 3만 5천 개사로 전국의 30% 이상을 차지하며 이 가운데 90%가 연간 수출액 10만 달러 이하의 ‘수출 초보기업’ 이다.GBC는 이처럼 해외시장 개척이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1개국 28개소의 해외 거점을 활용해 바이어 발굴과 수출 상담을 지원한다.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온·오프라인 통상 네트워크 구조, KOTRA와의 역할 차이 등 GBC 체계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특히 GBC 성과 관리의 구조적 한계도 논의됐다.통상·투자유치 사업의 특성상 성과가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수출 계약 성사 등 정량적 실적만으로 평가할 경우 이제 막 시장을 개척하는 중소기업이 오히려 지원 대상에서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이에 서 의원은 “수출 초보기업의 특성상 단기간에 정량적 성과를 내기 어려운 구조를 충분히 이해한다”며도 “재정 여건이 어려운 만큼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서인하 의원은 경과원 관계자들과 함께 용인시 처인구 소재 해외마케팅 참여기업인 화이어제로 를 방문했다.2016년 설립된 화이어제로 는 자동소화장치 및 소화용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일본, 폴란드, 베트남, 멕시코 등으로 수출망을 넓혀가고 있다.화이어제로 측은 해외 활로 개척의 최대 걸림돌로 국가별 인증제도의 한계를 꼽았다.국가별로 제각각인 인증 기준과 국내 인증의 긴 심사 기간 탓에, 그 공백기를 버티지 못하고 도태되는 기업도 있는 만큼 인증 절차 신속화와 국내·외 인증체계 간 연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이 밖에도 청년 인력 채용의 어려움, 해외 바이어 발굴 채널 확대 필요성 등 다양한 현장 애로가 논의됐다.서 의원은 “수출 중소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제 막 활로를 개척해 나가는 수출 중소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정비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서인하 의원, 유태일 경과원 기업성장부문 이사, 조황연 경과원 수출마케팅팀장, 이병현 전시컨벤션팀장, 주선영 투자유치협력팀장, 우창기 글로벌네트워크팀 과장, 이학면 화이어제로 대표이사 등이 함께 자리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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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경기도의원, 성남 교육환경개선 예산 1억 7천여만원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이 성남지역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하반기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예산 1억 7천여만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과 단대동에 위치한 4개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이번 예산 확보는 평소 지역 내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청취해 온 문 의원이 도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 학교별 개선 수요가 예산으로 연결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 이끌어 낸 성과다.주요 개선사업으로는 △상원여자중학교의 후관동 노후 인방 보수 공사, △성남문원중학교의 안전 보행로 설치 공사, △성남여자중학교 지하1층 다목적교실 상부 옥상 방수, △성남혜은학교의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 등에 집중 투자된다.이를 통해 노후 시설 정비와 교내 보행 안전 확보, 놀이환경 개선 등 학교별 현안에 맞춘 교육환경 개선이 추진될 예정이다.문 의원은 “학생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학교가 안전하고 편안해야 한다”며 “이번 사업이 학생과 교직원이 보다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각 학교의 시설 개선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머무르고 싶은 학교’를 만들어가는 일에 경기도의원으로서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은 학교 현장의 시급한 시설 개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교당 1억원 이하의 예산을 지원해 노후 시설 개보수와 지역 간 교육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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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명 의원, ‘경기도의회- 단국대 G-RISE 사업단 교류협력 협약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계명 의원이 24일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개최된 ‘경기도의회-단국대학교 G-RISE 사업단 교류협력 협약식’에 참석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단국대학교 출신인 안계명 의원을 비롯해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이건한 의원, 이성한 의원이 참석했으며 단국대학교에서는 오좌섭 연구산학부총장, 조완제 G-RISE 사업단장이 자리를 함께했다.이번 협약식은 경기도의회와 단국대학교 G-RISE 사업단 간 교류협력을 통해 도의원 및 직원의 교육 기회 확대와 관학 협력을 통한 의정활동 지원 전문인력 양성 및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세부 내용으로는 △ 경기도 의정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상호지원 △ 의정 분야 전문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연구 지원 활동 △ 기관방문, 진로 특강 등 교육프로그램 공동 운영 △ 협약기관이 보유한 연구·교육 인프라 상호활용 등이 담겨있다.안계명 의원은 “도민들의 정책 수요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다변화됨에 따라 실효성 높은 정책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의회의 정책 연구 기능과 전문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이번 단국대학교 G-RISE 사업단과의 협약을 통해 의원들과 사무처 구성원 모두가 우수한 교육·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마련됐다”며 “단순한 협약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교류로 이어져 도민을 위한 의정 역량이 한 층 더 높아지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훌륭한 정책적 성과로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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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규진 의원, “한류 열풍에도 경기도 정책 태부족”…조례 개정 추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규진 의원은 24일 경기도 한류산업 정책 현황을 점검하고 ‘경기도 한류산업진흥 및 문화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한류산업진흥 기본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가 한류산업 관련 교육훈련과 일자리 연계사업을 실시하고 한류산업진흥 거점기관을 지정·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이를 경기도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규진 의원은 “이번 기본법 개정은 지방자치단체의 한류산업 추진 근거를 명확히 해 사업의 지속성과 예산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그러나 경기도의 현실을 점검해 보니 세계적인 한류 확산에도 불구하고 이를 뒷받침할 종합적인 사업 추진체계는 매우 부족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어 “문화체육관광부의 제1차 한류산업진흥 기본계획에 포함된 추진과제에 따른 추진과제는 콘텐츠산업을 비롯해 예술정책, 문화유산, 문화정책, 관광 및 국제문화교류 등 여러 분야에 폭넓게 걸쳐 있다”며 “정부는 한류를 문화와 산업, 수출과 일자리를 연결하는 융합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경기도의 한류정책은 이러한 범위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했다.이날 간담회에서 경기도 관계부서는 “경기도가 추진해 온 구체적인 한류사업은 경기관광공사의 ‘미디어 콘텐츠 활용 관광자원 홍보’1건에 불과했다”며 “한류 관련 사업은 2026년 별도 사업으로 추진되지 않고 ‘경기관광 인지도 강화’ 사업으로 통합됐으며 해당 사업도 2027년 일몰이 검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간담회에서는 △한류산업 전담·거점 기능을 수행할 기관 지정 △한류산업진흥 기본계획 수립 △교육훈련과 취업·창업·고용유지 지원 △중소 콘텐츠기업의 해외마케팅·유통·수출 지원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평가체계 마련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지원방안과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사례를 공유했다.최규진 의원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 한류산업진흥 및 문화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한편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발간한 ‘2025 한류의 경제적 파급효과 연구’에 따르면 2025년 한류로 인한 총수출액은 189억 7500만 달러로 전년보다 15.9%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이에 따른 생산유발효과는 48조 2800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는 20조 7925억원, 취업유발효과는 24만 2370명으로 분석됐다.최규진 의원은 “한류는 더 이상 문화적 유행이나 관광 홍보의 소재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의 성장과 수출,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며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한류산업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이제 경기도가 구체적인 사업과 예산으로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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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후 경기도의원,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계획 반영·권선지역 철도망 확충 건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후 의원은 24일 국회에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계획 반영 및 권선지역 철도교통망 확충 촉구 건의안’을 전달했다.김진후 의원은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수도권 남부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간 철도 연계를 강화하는 사업”이라며 “대규모 공동주택이 밀집해 교통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철도 기반이 부족한 권곡사거리 일대도 수원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철도 접근성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김 의원은 국토교통부와의 논의를 통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여부가 확정된 이후 노선 등 세부계획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지역별 교통 수요와 여건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김진후 의원은 “경기남부권의 미래산업 경쟁력과 수원시의 균형발전을 뒷받침할 광역철도망이 필요하다”며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계획 반영과 향후 세부계획에 권선지역의 교통 수요가 검토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수원시 등 관계기관과 지속해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 관계자도 참석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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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경기도의원, 국토부에 지평~원주 연장운행·KTX 용문역 정차 건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의원은 24일 국회에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경의중앙선 지평~원주 연장운행 및 KTX 용문역 정차 촉구 건의안’을 전달했다.윤순옥 의원은 “기존 철도시설을 활용해 경의중앙선을 원주까지 연장하면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경기도와 강원권의 생활권을 넓힐 수 있다”며 “향후 용문~홍천 광역철도와의 연계와 환승 수요를 고려해 KTX 용문역 정차를 검토할 시점”이라고 말했다.현재 경의중앙선 전동열차는 지평역에서 운행을 종료하고 있으며 양평군을 지나는 KTX 중 평일 20회와 주말 36회가 양평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이에 윤 의원은 지평~원주 연장운행과 KTX 용문역 정차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추진방안 검토를 건의했다.이어 “경기도와 함께 후속 검토 과정을 꼼꼼히 살피고 양평군과 국토교통부 간 협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윤순옥 의원은 밝혔다.이날 건설교통위원회 김진후 의원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 관계자도 참석해 현안 추진과 관계기관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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