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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대표발의, 전국 최초 ‘농업생명자원 보존·관리 조례’ 경기도의회 본회의 통과
2026-06-24 11: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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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혁 의원, 전국 최초 ‘공항 연계 환승관광 조례’ 제정으로 우수조례상 수상
- 윤종영 의원, “연천교육의 미래, 현장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 문성호 서울시의원, “의원 임기 종료 는 마침표 아닌 쉼표…장애인 복지 향상 위한 연구와 고민 계속할 것”
-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 아동 놀 권리 증진 조례 개정으로 ‘맘대로 A+ 놀이터’ 지원 근거 마련
- 김진명 도의원, 자연권 청소년수련시설 워크숍서
- 김재훈 의원, ‘경기도 외국인 공공보건 접근성 향상 및 협력체계 구축 조례안’ 상임위 통과
- 황대호 위원장, 율천동 밤밭청개구리공원 현장점검… 주민 의견 반영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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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경산당협, 6.3지방선거 당선인 의정역량 강화 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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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경기도의원, 집행률보다 도민 체감 성과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은 제391회 정례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4일차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기후환경에너지국의 주요 사업의 집행 실적과 성과관리 체계를 점검하며 철저한 사전 준비를 바탕으로 한 예산 편성과 도민 체감 성과 중심의 정책 운영을 주문했다.김 부위원장은 먼저 ‘경기 지방정원 기반시설 조성사업’을 사례로 들어 반복되는 집행 부진 문제를 지적했다.해당 사업은 안산시 사동 일원 진입도로 개설 사업으로 지난해 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본격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결산 결과 집행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대해 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사업 추진이 지연됐지만 현재는 착공이 이뤄져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김 부위원장은 “결산은 예산을 얼마나 집행했는 지를 확인하는데 그치지 않고 집행이 지연되거나 이뤄지지 못한 원인을 점검하는 과정”이라며 “인허가, 실시 설계, 시군 협의 등 사전 절차가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이 편성되는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업 준비 단계부터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경기도 대표 탄소중립 정책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성과관리 체계도 점검했다.김 부위원장은 참여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사업 성과를 단순 참여 인원 증가로만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특히 “도민들의 실천 활동이 실제 온실가스 감축으로 얼마나 이어졌는지, 투입된 예산 대비 효과는 충분한지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인센티브 지급 실적이나 플랫폼 운영 성과를 넘어 탄소 감축 효과와 도민 체감 성과를 중심으로 사업을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지역별·연령별 참여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많은 도민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김창식 부위원장은 “예산은 편성 자체보다 실제 성과로 이어질 때 의미가 있다. 사업 준비 단계부터 집행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하고 정책 역시 참여 규모보다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기준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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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한국민주시민교육강사협회 준비위 발족
[한국Q뉴스] 지난 토요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민주시민교육협의회가 경기도의회가 협력하고 도의원 3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1부~3부로 나뉘어 8시간 동안 다시시작이다 민주시민교육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한국 최초로 민주시민교육강사협회가 발족했다.1부는 사전공연으로 김지연 한국 무용가가 장검무를 뮤즈 컴퍼니 김준희 부대표는 진도북춤을 선보이면서 아름다운 한국무용으로 사전분위기를 북돋우면서 많은 박수를 받았다.워크숍에는 군포, 화성, 동탄, 부천, 용인, 광명, 남양주, 안양, 안산, 의정부, 고양 등 경기도 13곳에서 자격증을 이수한 강사단들과 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 특히 실버시민강사협회, 남양주 모란공원사람들, 용인의 사랑과 평화 등 100여명이 참여해 이후 경기도의 민주시민교육을 부활하고 올 12월 안에 창립대회 성사를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축사에서 박옥분 도의원은 “10년 전 척박했던 시절에 초선인 제가 경기도 민주시민교육지원조례를 만들었던 기억이 감회가 깊다. 이번에 4선에 당당히 당선됐지만, 오히려 그동안 경기 민주시민교육이 위축되고 축소되어 안타깝다. 다시 새롭게 경기도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힘을 다하겠다”성복임 도의원은“군포에서 조례를 제정하고 센터를 설립했는데, 이제는 군포의 좋은 사례를 경험 삼아 경기도 각 지역에 민주시민교육이 스며들어 도민이 진정한 주권자가 되는 경기도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 특히 그동안 부족했던 경기도 사업을 추미애 도지사 당선자와 논의하고 협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이홍근 도의원은 “학교에서 학생들이 ‘주적이 누구야’라는 것이 장난과 재미로 확산한다고 한다. 상호존중과 평화 공동체 활동을 통해 민주공화국의 성숙한 주권자가 되어야 학생들이 올바른 정치적 문해력을 갖는 시민으로 설장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이 활성화되어야 할 것이다”며 3명 도의원의 진심어린 축사로 큰 박수를 받았다.2부 민주시민교육 시민공론장 송재영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의 2026, 7년 민주시민교육의 방향과 과제의 주제에서 “그동안 경기도 다섯 군데 민주시민교육센터가 다 폐쇄됐다. 7월부터 주권 정부의 자치단체가 시작되니 폐쇄된 센터를 부활하고 민주시민교육지원조례가 제정된 지역만이라도 센터 설립을 확대하는 것은 당연하다. 주권자인 국민이 민주주의와 헌법적 가치에 대해 스스로 학습과 숙의 토론의 공간을 만드는 것은 시대적 의무이다”고 발제했다.이어 부천, 군포, 화성, 용인, 광명, 남양주에서 민주시민교육 지역 현황과 이후 과제에 대한 발표 이후 모둠별 모둠토의와 종합토론이 이루어졌다.이경훈 교수가 진행한 모둠별 종합공론장에서는 그동안 침제되었던 민주시민교육을 부활하기 위해 시군별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경기도 차원에서 연대하고 오늘 발족하는 시민강사협회가 참여해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함을 공통으로 모아냈다.특히 앞으로 경기도의회 도의원들의 지원이 많은 용기와 힘을 줄 것이며 협력과 연대의 거버넌스 중요성도 도출됐다.저녁 이후 8시까지 3부에서는 한국민주시민교육강사협회 준비위 발족식이 거행됐다.준비위원장에는 차명제 송재영 이경훈, 준비위원에는 최재숙 강선영 남양주 양주 화성 광명 의정부가 선출됐으며 이후 지역별 준비위원은 계속 확대하기로 준비위에 위임됐다.앞으로이 협회는 학교, 마을, 주민자치회 등 지역 차원의 전문적인 민주시민교육 학습이 안착할 수 있도록 아카데미와 민주시민교육지도자 자격증 시험을 지속해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사업계획으로는 2026년 12월 창립대회 개최, 최소 100명 유료 회원 확보, 월례 정기 학습모임 실시 등이 통과됐으며 경기도-도의회-민주시민교육 거버넌스 구성 등이 통과됐으며 마지막으로 선언문이 채택되어 낭독됐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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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 면담 …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5차 철도망 계획 반영 촉구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은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을 만나 충청권의 숙원사업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5차 철도망계획 반영을 촉구했다고 밝혔다.문진석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었으나 이후 입장을 바꾸고 입을 닫아버려 충청도민의 실망이 매우 컸다”며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동서횡단철도를 공약하신 만큼, 우리는 윤석열 정부와 달리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충청권은 이재명 정부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고 성장 잠재력도 풍부한 데 비해 교통망이 부족해 경제성장이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21대 국회에서 남부권 성장을 위해 달빛내륙철도를 추진한 것처럼, 22대 국회에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철도망계획에 반영해 충청도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박홍근 장관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는 의원님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진행 상황을 확인해보겠다”고 답변했다.한편 오늘 면담에는 임호선, 이광희 의원이 함께 참석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통과하는 지역을 지역구로 둔 시군 지역 국회의원들의 서명서가 담긴 건의서도 제출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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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민주시민교육, 다시 시작이다”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이 6월 20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강당에서 열린 민주시민교육 워크숍에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은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다시 시작이다’를 주제로 민주시민교육강사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경기도 내 10개 시·군에서 민주시민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한 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단일 지역을 넘어도 전역에서 폭넓은 참여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경기도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도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박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내가 직접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조례를 만들고 10억원의 예산을 끌어왔지만, 지금 그 지원이 끊겨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다”며 “그런데도 오늘 10개 시·군의 시민들이 스스로이 자리에 모였다. 예산이 없어도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도민의 열망은 멈추지 않았다는 것을이 자리가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다.박옥분 의원은 경기도에서 최초로 민주시민교육 조례를 제정하고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온 인물이다.민주시민교육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조례에서부터 예산까지 제도적 기반을 직접 만들어 왔다.그러나 현재는 예산 지원이 중단된 상태로 민주시민교육의 제도적 기반이 사실상 공백 상태에 놓여 있다.박 의원은 이어 “사회적 양극화와 혐오·갈등이 깊어지는 지금이야말로 민주시민교육이 가장 절실한 시대”며 “민주주의는 저절로 지켜지지 않는다.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교육이 이루어지고 교육이 이루어져야 민주주의가 일상이 된다”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씨앗을 심고 꾸준히 물을 주어야 꽃이 피듯, 민주주의도 교육을 통해 끊임없이 가꾸어야 한다”며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만들어낸 민주시민교육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예산 지원 재개를 위해 도의회에서 끝까지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이날 워크숍 참석자들은 강연과 분임 토의를 통해 일상 속 민주주의 실천 방법, 시민 참여 확대 방안, 민주시민교육의 제도화 방향 등을 함께 논의하며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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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서울시의원, “학생 중심의 미래형 학교 조성으로 강북 공교육 신뢰 높일 것”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은 지난 17일 서울수유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그린스마트미래학교’준공식에 참석해,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미래형 학교 실현과 지역사회 공교육 신뢰도 제고를 위한 행보를 이어나갔다.이번 준공식에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관계자, 강북구청 관계자,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임원, 학생자치회, 시공사 관계자 등 100여명의 지역 교육 공동체 구성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참석자들은 공사 과정이 담긴 영상을 시청한 뒤 새롭게 단장한 본관과 신관 건물을 둘러보는 학교 탐방 시간을 가졌으며 중앙정원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며 준공을 공식 선언했다.40년 이상 노후 교사의 변신 4대 핵심 요소 담아낸 첨단 학교로 우뚝 ‘그린스마트미래학교’는 4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학교 건물을 대상으로 친환경 생태 공간과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학습 환경을 융합해 미래형 학교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으로 서울수유초등학교는 이번 준공을 통해 공간 혁신, 그린, 스마트, 학교 복합화 등 4대 핵심 요소를 완벽히 구현해 냈다.학습공간은 소통과 협업이 가능한 가변형 공간으로 재구성하면서도 태양광 발전, 친환경 단열재 등을 도입한 탄소중립 제로에너지 학교로 탈바꿈시키고 전 교실에 전자칠판과 스마트 기기를 도입해 디지털 맞춤형 미래 교육 기반을 완성했다.아울러 체육관과 녹지 공간 등 학교 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해 ‘학교 복합화’모델까지 고루 갖추게 됐다.“디지털 인프라 바탕으로 미래역량 강화”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상생 강조 이상훈 의원은 축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완공된 수유초등학교의 모습을 축하하며 강북구 교육환경의 질적 성장을 위한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교육환경의 격차로 인해 아이들의 미래역량 격차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이번에 구축된 최첨단 디지털 인프라는 우리 수유초 학생들이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새롭게 조성된 친환경 생태 공간과 스마트 교실에서 아이들이 희망찬 미래를 마음껏 가꾸어 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이상훈 의원은 “오늘 준공식이 있기까지 공사 기간 불편을 감내해 준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여러분과 안전 공사에 최선을 다해 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제 학교 건물의 리모델링을 넘어, 지역 주민과 학교가 만나고 상생해 공교육의 신뢰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전환점으로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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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의원, 광주시 숙원 ‘국지도 98호선’ 개통 및 ‘경기프리미엄버스’ 운행 끝까지 챙긴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및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이 19일 건설국 및 교통국 결산심사에서 광주시의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인 국지도 98호선 건설사업의 만성적 지연을 강도 높게 질타하고 금년 광주시에서 운행하는 경기프리미엄버스의 차질 없는 운영을 당부했다.김선영 부위원장은 건설국장에게 광주시 곤지암읍과 도척면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를 해소할 국지도 98호선의 성과 미달성 사유를 꼬집었다.당초 계획과 달리 재차 완공을 미루며 시민들에게 희망고문을 안긴 사업지연 사태를 도마 위에 올린 것이다.김 부위원장은 “국지도 98호선 도척~실촌 구간과 실촌~만선 구간 모두 건설공사 준공이 지연되어 온 만큼, 현재 진행 중인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다해 예정되었던 완공시기 목표가 또다시 무산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엄중히 경고했다.특히 김 부위원장은 거듭된 공기 연장으로 광주시민들의 우려가 극에 달해 있음을 대변하며 하루빨리 도로가 온전히 개통될 수 있도록 확고한 완공 의지와 신속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이어 교통국 심사에서는 광주시민의 출퇴근길 대중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일 ‘경기프리미엄버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기존 광역버스가 턱없이 부족했던 광주시의 현실을 감안해, 김 부위원장은 매해 광주시의 경기프리미엄버스 도입을 적극적으로 주도해 왔다.김 부위원장의 노력 끝에, 광주시가 2026년 경기프리미엄버스 운행 시군으로 선정되어 이달 29일부터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하게 됐다.김 부위원장은 경기프리미엄버스의 운행 개시일 등 사업진행 현황이 의회에 제때 공유되지 않은 점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아울러 대규모 불용액이 발생한 교통국 사업들을 언급하며 면밀한 시군 사전 수요 조사와 책임 있는 예산 편성을 당부했다.김선영 의원은 “광주시에서 12대째 살고 있는 광주시 토박이 경기도의원으로서 광주시 주민들의 가장 큰 고충 중 하나인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국지도 98호선 광주시 구간의 완전한 개통과 경기프리미엄버스의 안정적 운행 등 광주시민의 생활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현장을 살피고 경기도와 긴밀하게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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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의원, “경기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및 시민강사단 연대 지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홍근 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경기민주시민교육협의회 워크숍’에 참석했다.이번 워크숍은 지방선거 이후 새로운 도정 환경에서 민주시민교육의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학교와 주민자치 영역을 아우르는 교육 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사에 나선 이홍근 의원은 “민주시민교육은 우리 사회의 가치를 높이는 핵심 동력”이라며 “시민 주도의 교육 체계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이날 행사는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론장과 함께, 경기도 시민강사들의 전문적인 연대를 도모할 ‘경기도 시민강사단협의회’발족식이 이어졌다.참가자들은 앞으로 지역별 콘텐츠 교류와 매뉴얼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이번 워크숍과 시민강사단협의회 발족은 민주시민교육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도민들에게 보다 내실 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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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의원, 경기지방정원 방문자센터·정원지원센터 신축공사 추진현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은 19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지방정원 방문자센터 및 정원지원센터 신축공사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 건축시설과와 정원산업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축공사 추진 현황과 향후 공정 계획, 예산 집행 상황 등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경기지방정원 방문자센터 및 정원지원센터는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일원에 조성되는 경기지방정원의 운영과 이용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총사업비 28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912㎡,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시설 내에는 교육·전시공간과 사무공간을 비롯해 카페, 가든숍, 매표소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현재 사업은 지난 6월 착공 이후 현장사무소 설치와 자재·장비 조달 등 초기 공정이 진행 중이며 오는 2028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김태희 의원은 “경기지방정원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녹색문화·생태관광 자원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큰 사업”이라며 “도민들이 정원의 가치를 체감하고 다양한 정원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와 안전 확보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경기지방정원이 도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태희 의원은 경기지방정원의 조성과 정원산업 활성화를 위해 수목원·정원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시민정원사 양성 확대, 아동·청소년과 가족체험 교육 공간 확충 등 다양한 정책 과제를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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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중구 경로당 환경 개선 2년 성과 담은 의정보고서 발간
[한국Q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은 제22대 국회 입성 이후 2년간의 경로당 환경 개선 성과를 담은 ‘어르신 복지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의정보고서는 책자 형태로 제작되어 중구 관내 경로당 등에 배포됐다.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이 의정 성과를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박 의원은 중구 어르신 복지 증진과 쾌적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12곳 경로당에 총 31억 8천만원의 예산을 이끌어냈다.주요 성과로는 유천1동 중평경로당과 은행선화동 선화1경로당 신축에 총 15억원, 그린리모델링 10곳에 16억 8천만원을 이뤄냈다.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지난해 5곳이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산성동 금동경로당, 산성동 침산경로당, 산성동 만수정경로당, 석교동 모암경로당, 태평2동 느티나무쉼터경로당 5곳이 추가 선정되어 2년 연속 성과를 냈다.이를 통해 냉난방과 단열 성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박 의원은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제도개선에도 나섰다.전국 경로당의 약 80%가 승강기 없이 2층 이상 또는 지하에 위치한 현실을 지적하며 경로당 승강기 설치 의무화를 골자로 한 노인복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 밖에도 매월 1일을 ‘효의 날’로 지정하는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독립유공자 손자녀의 자녀까지 보상금 지급 범위를 확대하는독립유공자법 개정안도 함께 발의하며 어르신 복지와 예우 강화를 위한 입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참전유공자의 유족까지 참전유공자회 회원 자격을 확대하는 참전유공자법 개정안은 지난 1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또한, 박 의원은 앞서 충청투데이 목요세평을 통해 “가장 불편한 곳을 먼저 찾아가는 것, 가장 약한 곳부터 조금씩 따뜻하게 만들어 가는 것이 결국 사람이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는 길”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의정보고서는 그 철학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기록이기도 하다.박용갑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서를 통해 어르신들께 드린 약속을 어떻게 지켜가고 있는지 직접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어르신들이 걸어온 길이 오늘의 대전 중구와 대한민국을 만든 만큼, 그 헌신과 희생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편안하고 따뜻하게 쉴 수 있는 경로당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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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의원, 구리 119구조대 개청 축하… “안전한 구리 위한 든든한 기반 마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지난 19일 수택동에 새롭게 건립된 구리119구조대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소방 인프라 확충의 의미를 함께 축하했다.구리119구조대는 새롭게 조성된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게 됐다.이에 따라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시민들에게 더욱 향상된 구조·구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은주 의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언제나 현장의 최전선에서 헌신하고 계신 소방관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시민을 지키고 있는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우리 지역사회가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안전은 시민이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자 행정이 가장 먼저 책임져야 할 가치”며 “구리119구조대 개청을 계기로 구리시의 재난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또한 “현재 추진 중인 구리소방서 이전 사업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어 보다 나은 소방서비스와 근무환경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공공 인프라 확충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은주 의원은 그동안 구리소방서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소방 관계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지역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못색에 왔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소방 인프라 확충과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구리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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