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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양정동, ‘제1회 상생소통협의회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5일 양정동 상생소통협의회가 주민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제1회 상생소통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신도시 개발에 따른 주민 갈등을 예방하고 기존 마을과 신규 개발지역 간 지속 가능한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홍은희 양정동장을 비롯해 사회단체협의회 등 지역 주민 대표로 구성된 민간위원 20명이 참석했다.미래도시과 문화왕숙팀과 공영개발팀 관계자들은 왕숙2지구 및 양정역세권 개발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이어진 자체 회의와 자유토론에서는 신도시 개발에 따른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참석자들은 △원도심 정주환경 개선 △교통편의 증진 △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요 의제를 논의했다.홍은희 양정동장은 “오늘 첫발을 내딛은 상생소통협의회가 민·관·공을 잇는 든든한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원님들께서 제안해주신 소중한 의견과 건의사항이 시 사업부서 및 유관기관에 적극 반영되어 살기 좋은 양정동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정동 상생소통협의회는 향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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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어린이 먹거리 안전 지킨다…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직무교육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5일 시청 청렴방에서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와 식품위생감시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26년 식품안전관리지침’에 따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어린이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앞서 5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교육을 통해 전반적인 활동 내용을 안내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전담관리원을 대상으로 별도 직무교육을 실시해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했다.이날 교육은 시 위생과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의 임무 및 활동 요령 △식품안전관리 방향과 주요 시책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어린이 식생활 안전 제도 △업종·분야별 식품위생감시 기본요령 △식중독 예방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정서저해식품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실무 내용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의 설치 상태와 훼손, 색바램 등 노후 여부도 함께 점검하도록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담관리원의 직무 전문성을 높여 어린이가 안심하고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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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민축구단, 서울중랑에 1대0 승리…리그 3연승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중랑구립운동장에서 열린 ‘2026 K4리그’19라운드 서울중랑축구단과의 원정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하며 리그 3연승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남양주FC는 전반 7분 손영용선수와 상대 선수와 경합하는 과정에서 핸드볼 반칙을 이끌어내 골문 앞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었다.이어진 프리킥에서 안재준선수가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유영자선수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특히 남양주 FC는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프리킥 상황에 득점하며 세트피스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안재준은 2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하며 시즌 6호로 도움을 올려 K4리그 도움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승리로 리그 3연승을 달성한 남양주FC는 오는 29일 오후 4시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서산FC와 ‘K4리그’ 2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문한경 대표이사는 “궂은 날씨속에서도 경기장을 찾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승리로 보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선수단이 현재의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남양주 FC가 시민들에게 자부심과 즐거움을 주는 구단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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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1번지 만든다” 강서구, 4급 이상 간부 청렴 실천 결의
[한국Q뉴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구청에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과 함께 ‘고위직 청렴실천 다짐 선언식’을 갖고 있다.서울 강서구는 25일 구청에서 진교훈 구청장과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직 청렴실천 다짐 선언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간부 공무원이 불필요한 관행을 먼저 개선하고 합리적인 업무처리와 소통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함으로써, 직원이 체감하는 청렴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실천과제는 구청장이 직접 주재한 직원 간담회와 설문조사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간부 공무원이 일상적인 업무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반복자료 줄이기 △회의는 필요한 만큼 △보고는 핵심만 △의전 간소화 △업무는 공정하게 △직원 의견 경청하기 △직원 보호하기 등 10개의 청렴 실천 열매 중 하나를 선택해 서명한 뒤 ‘청렴 약속의 나무’에 부착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진교훈 구청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보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이번 실천과제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낀 불편과 어려움에 간부 공무원이 직접 답하고 변화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다.이어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히 줄이고 직원의 의견은 충분히 듣되, 필요한 순간에는 관리자가 책임 있게 조정하고 지원해야 한다”며 “특히 악성민원처럼 직원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에는 관리자가 앞장서 직원들을 보호해 달라”고 강조했다.구는 앞으로 간부 공무원의 실천 내용을 내부 청렴소통방 등을 통해 공유하고 직원의 목소리가 실제 조직문화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불필요한 관행과 업무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구청에서 열린 ‘고위직 청렴실천 다짐 선언식’에서 청렴 실천 열매를 ‘청렴 약속의 나무’에 붙이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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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탄소중립시민실천단,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 성황리 진행
[한국Q뉴스] 안양시는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오후 9시부터 9시 10분까지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했다.전국적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과 기후변화 대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안양시 탄소중립시민실천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행사를 주도해 의미를 더했다.안양역한양수자인리버파크와 힐스테이트인덕원역베르텍스 주민들은 사전 홍보 포스터와 단지 내 방송으로 소등 행사를 적극 홍보하고 참여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등 주도적으로 참여해 65~70%에 이르는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주민들은 소등행사에 앞서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안양시 탄소중립시민실천단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시범으로 운영되는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사업이다.올해는 관내 아파트 2개소를 대상으로 기후활동가와 주민을 매칭해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하고 △단지 내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 △유아·어린이 대상 탄소중립 체험교육 △안양그린마루 견학 등 생활 속 탄소중립 확산을 적극 추진해왔다.시 관계자는 “에너지의 날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소등 행사를 진행하며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안양시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탄소중립 실천 사업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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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소고기 장조림’ 전달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지난 24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사랑의 소고기 장조림 나눔행사’를 진행했다.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해 소고기 장조림을 정성껏 준비하고 개별 포장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층 등 50가구에 전달했다.회원들은 음식을 건네며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최영희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한 회원들의 정성으로 나눔을 준비할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건강하게 식사하고 힘을 얻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동섭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가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광명4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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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3가구에 장학금 1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취약계층 청소년 3가구에 총 100만원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최병근 위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영숙 동장은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등 지역 내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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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
[한국Q뉴스]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반브릭스 등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를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쿨토시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안내했다.최병근 위원장은 “지속되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있는 만큼 주변의 관심과 제보가 중요하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찾는 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강영숙 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함께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발굴된 위기가구가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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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거제시 수해복구 지원 나서… 자원봉사자 30명 현장 파견 손세정제·화장지 등 생활용품 전달
[한국Q뉴스] 광명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수해복구 지원에 나선다.시는 25일 시청 정문 앞에서 거제시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기부물품 전달식을 열고 26일 광명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자원봉사자 30여명을 거제시 피해지역에 파견한다.이날 전달식에는 최혜민 부시장이 참석해 수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피해지역에 필요한 손세정제와 화장지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자원봉사자들은 26일 거제농업개발원 일대에서 환경정비와 폐기물 제거 등 복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수해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정비하고 피해 주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생활 지원 활동에도 참여한다.광명시는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이동 차량을 지원하고 복구활동에 필요한 물품 등을 마련했다.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며 “광명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에 힘을 보태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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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여성비전센터, 하반기 56기 정규교육 시작
[한국Q뉴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가 하반기 56기 정규교육을 시작했다.여성비전센터는 25일 여성비전센터 비전교실에서 ‘2026년 하반기 56기 정규교육 개강식과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수강생과 강사, 광명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56기 정규교육은 오는 24일부터 12월 11일까지 16주간 운영하며 자격취득 과정 23개와 취·창업 과정 24개 등 총 47개 과정으로 구성했다.715명을 모집한 가운데 1천 42명이 신청해 1.5대 1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698명이 등록했다.개강식은 ‘유니버설 아트 컴퍼니’축하공연을 시작으로 56기 정규교육 경과보고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유니버설 아트 컴퍼니’는 클래식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계층과 지역을 찾아가는 공연으로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이어진 아카데미 특강에서는 심리상담가이자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인 박상미 교수가 ‘마음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을 주제로 강연했다.박 교수는 ‘나를 살리고 관계를 살리고 다시 시작하는 힘’을 중심으로 자신과 관계를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마음의 힘을 키우는 방법을 전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여성비전센터가 시민들이 배우고 성장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배움이 일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더욱 촘촘하게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정규교육을 비롯해 단기특강, 아카데미 특강, 원데이 특강 등 시민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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