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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X, 기존 틀 깬 ‘Die Another Day’로 색다른 변신…단단해진 면모 기대
[한국Q뉴스] 그룹 TNX 가 기존 틀을 깬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더하고 있다.TNX 는 21일 오후 세 번째 디지털 싱글 ‘Die Another Day’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이에 따르면 TNX 는 메탈릭한 질감의 액세서리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멤버들은 강렬한 눈빛으로 5인 5색 시크한 비주얼을 완성한 것은 물론, 여유 넘치는 포즈로 독보적 아우라를 발산하기도 했다.뿐만 아니라 거칠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공간이 컴백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더한다.묘비 비석을 연상케 하는 오브제와 짙게 깔린 어둠이 어우러져 긴장감과 서늘한 무드를 풍기는 가운데 TNX 가 ‘Die Another Day’로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또 TNX 는 22일 0시에는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압도적인 임팩트를 남기기도 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끊임없이 속삭이는 소리와 함께 불안과 고통에 휩싸인 듯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단숨에 몰입도를 끌어올리는가 하면, 영상 말미 속삭임에 답하듯 “아니”고 말하는 단단한 목소리가 짙은 여운을 남겼다.TNX 는 컴백 티징부터 마치 ‘배수진’을 친 듯한 다짐의 속마음 토크 영상 등 프로모션 콘텐츠 곳곳에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며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청량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펼쳐 보이며 꾸준하게 성장을 거듭해 온 TNX. 그동안의 내공을 여실히 발휘함과 더불어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돌아올 이들의 컴백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TNX 의 ‘Die Another Day’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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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데뷔 10 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 축몽’ 개최
[한국Q뉴스] 그룹 SF9 이 데뷔 10 주년을 기념해 국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SF9 은 오는 10월 10일 ~11일 양일간 서울 KBS 아레나에서 ‘2026 SF9 LIVE FANTASY 6 축몽’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공연 타이틀 ‘축몽’은 쉼 없이 꿈을 좇아온 SF9 의 10년을 의미한다.공개된 포스터 속 SF9 은 여유로운 표정과 무드로 10년 동안 쌓아온 단단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SF9 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비장함이 이번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SF9 의 데뷔 10 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2016년 10월 가요계에 데뷔해 음악적 성장을 거듭해온 SF9 은 이번 콘서트에서 그동안의 활동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와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SF9 은 콘서트에 앞서 오는 8월 26일 정규 2 집 ‘TENACIT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TENACITY’는 데뷔 10 주년을 맞이한 SF9 이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다시 한번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신보에는 타이틀곡 ‘Without Wings’를 포함해 총 10 곡이 수록됐으며 영빈, 휘영, 찬희가 다수의 곡 작사에 참여해 SF9만의 색깔을 녹여냈다.SF9 의 콘서트 ‘축몽’의 티켓은 공연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오는 31일 오후 8시부터 위버스 FANTASY 9 기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오는 9월 2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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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컴백’ TNX, ‘블랙 카리스마’ 파격적 비주얼 변신 눈길 ‘Die Another Day’ 첫 콘셉트 포토 공개
[한국Q뉴스] 그룹 TNX 가 컴백을 앞두고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선보여 시선을 붙잡고 있다.27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 ‘Die Another Day’를 공개하는 TNX 는 이에 앞서 20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TNX 는 도로 위 블랙 무드톤에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와일드한 매력을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천으로 얼굴을 가린 의문의 인물들 속에서 TNX 만이 화면을 응시하며 날카로운 눈빛을 발산, 몽환적이면서도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를 완성했다.개인 콘셉트 포토는 전작과 대비해 TNX 의 180도 달라진 비주얼이 고스란히 담겼다.이들은 각기 다른 포즈와 표정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것은 물론, 한층 깊어진 표현력으로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그런가 하면 TNX 는 21일 0시 공개된 연습실 속마음 토크 영상을 통해 데뷔 4년 차를 맞이한 현재의 고민과 신곡 활동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은휘는 “활동 목표가 뭐냐고 하시는데 대답을 못했다”며 “음방 1위, 차트 이런 건 이제 현실이 아닌 것 같다. 그런 대답을 패기 있게 하려면 뭐라도 있어야 되는데 없어서 입에서 안 나온다”고 털어놨다.서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 멤버들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무대 위에서 미친 듯이 퍼포먼스를 해보는 것을 목표로 잡아도 될 것 같다. 그 목표를 달성한다면 결과를 떠나서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고 뜻을 모았고 연습을 시작하며 무대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지난 1월 발매한 두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하는 TNX 는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더욱 단단해진 마음가짐을 털어놓으며 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마치 ‘배수진’을 친 듯한 다짐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TNX 가 ‘Die Another Day’를 통해서 어떻게 자신들만의 색깔을 풀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TNX 의 신곡 ‘Die Another Day’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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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정, 오늘 28인조 앙상블과 함께한 라이브 퍼포먼스 공개
[한국Q뉴스] 가수 임현정이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라이브 시리즈로 리스너를 찾는다.소속사 감성공동체 물고기자리에 따르면 임현정은 21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퍼포먼스 시리즈의 첫 번째 영상 ‘첫사랑’을 공개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지휘자를 포함한 17인 오케스트라와 코러스 4인, 드럼·베이스·기타 밴드 세션 4인, 피아노와 키보드 세션 등 총 28인조의 풍성한 사운드로 임현정의 대표 명곡들을 새롭게 재해석했다.특히 콘서트홀이라는 공간이 주는 여백을 적극 활용, 보컬과 연주자들의 호흡에 온전히 집중해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색다른 몰입감을 담아냈다.가장 먼저 베일을 벗는 ‘첫사랑’은 임현정의 정규 2집 수록곡이자 지금까지 꾸준히 회자되는 대표 히트곡이다.이어 발매 23년 만에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과 3집 수록곡 ‘이별’라이브 퍼포먼스 영상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또한 이번 라이브 퍼포먼스 시리즈는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스케일과 편곡이 더해져, 원곡이 가진 서정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리스너들에게 진한 여운과 묵직한 음악적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정규 6집 ‘Extraordinary’를 통해 세계적인 프로듀서진 및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업으로 찬사를 받은 임현정은 이번 라이브 프로젝트를 통해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깊어진 감성이 어우러진 음악적 정수를 다시 한번 증명할 계획이다.한편 임현정의 라이브 퍼포먼스 시리즈 첫 번째 영상 ‘첫사랑’은 21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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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공기청정기 100만 대 안 부러워!" 눈앞에 펼쳐진 환상적인 풍경에 입이 쩍!
[한국Q뉴스]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5시간의 밤샘 운전 끝에 환상적인 ‘콜사이 호수’와 마주한다.그는 숙소에서 내려다보이는 ‘콜사이 호수’의 에메랄드 빛 풍경에 “공기청정기 100만 대 안 부럽다”며 눈과 입을 다물지 못한다.오늘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29시간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 2탄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험난한 290km 여정 끝에 ‘콜사이 호수’를 영접한 순간이 담겨 있다.간신히 숙소 체크인에 성공한 전현무는 설렘을 안고 방의 커튼을 여는데, 한눈에 보이는 에메랄드 빛 ‘콜사이 호수’의 풍광에 감탄을 터뜨린다.피곤함도 모른 채, ‘콜사이 호수’를 두 눈 가득 담던 전현무는 “공기청정기 100만 대가 안 부러워”며 “여기가 1등이다”를 외치며 한동안 자리를 떠나지 못 한다.또한 ‘콜사이 호수’를 더욱 가까이에서 본 그는 “천국이다”며 짧은 무작정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다.밤샘 운전의 피곤함도 단번에 날려버린 ‘콜사이 호수’의 풍경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숙소에 체크인 한 지 4시간 만에 차에 올라 또 다른 목적지로 떠난다.거친 비포장도로를 달려 마지막 목적지를 향하던 전현무는 자신 앞에 펼쳐진 대자연의 매력에 매료된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접 ‘자연인의 몸’ 이 되어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는 전현무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그는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은 냇물로 목을 축이며 “물맛 좋다”며 행복감에 빠진다.한편 전현무가 말을 타고 산길을 오르는 모습도 포착됐는데, 도대체 그의 목적지가 어디일지,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의 마지막은 어떤 모습일지 본 방송을 궁금케 한다.고생 끝에 마주한 ‘콜사이 호수’앞에서 황홀경에 빠진 전현무의 모습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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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SF9, 강렬한 분위기의 정규 2집 ‘TENACITY’ 트레일러 공개.. 궁금증 UP
[한국Q뉴스] 그룹 SF9 이 새 앨범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F9 의 정규 2 집 ‘TENACITY’의 트레일러 필름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멤버들의 내레이션과 함께 좌절하고 흔들리며 스스로 만든 한계에 부딪히는 SF9 의 모습으로 시작된다.그러나 이내 분위기가 반전되며 SF9 은 자신을 가로막던 한계를 부수고 헤쳐 나가며 마침내 더 성장한 자신을 발견한다.영상 말미에는 ‘I'm a bird Without Wings’라는 문구가 등장해 날개가 없어도 다시 날아오를 수 있다는 앨범의 메시지를 암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SF9 의 정규 2 집 ‘TENACITY’는 꿈을 향해 달려오던 여정 속에서 SF9 이 스스로 만든 한계를 마주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앨범이다.데뷔 10 주년을 맞이해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SF9 의 10년 내공과 변함없는 케미스트리, 더욱 성숙해진 매력을 담았다.SF9 은 오는 8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2 집 ‘TENACITY’를 공개한다.신보에는 타이틀곡 ‘Without Wings’를 포함해 총 10 곡이 수록됐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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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리벳 2026’, 27일 42팀 전체 라인업 공개…9월 1일 티켓 오픈
[한국Q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J-POP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이 올해도 관객을 만난다.21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과 공연 제작사 원더로크는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원더리벳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원더리벳’은 2024년 첫 개최 당시 3일간 약 2만 5천여명의 관객을 모으며 국내 대표 음악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이어 지난해 열린 ‘원더리벳 2025’는 총 42팀의 라인업으로 4만여명을 동원하며 규모와 화제성을 모두 끌어올렸다.지난해 페스티벌에서는 BUMP OF CHICKEN, Ikimonogakari, SPYAIR 가 일자별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밴드와 싱어송라이터, 버추얼 아티스트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으로 ‘완성형 페스티벌’ 이라는 평을 받았으며 이승윤과 10CM, 데이먼스 이어 등 국내 아티스트들도 함께하며 라인업의 폭을 넓혔다.올해 ‘원더리벳 2026’은 비주얼 아트 협업으로 차별화에 나선다.메인 키비주얼 작업에는 일본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발콜로니가 참여한다.2005년 설립 이후 만화와 애니메이션,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IP 작품을 중심으로 독창적인 그래픽을 선보여 온 발콜로니는 감각적인 디렉션으로 ‘원더리벳 2026’ 만의 페스티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완성할 예정이다.주최사 양사의 역량도 이번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원더로크는 지난 3월 킨텍스에서 ‘더 글로우 2026’을 역대 최대 관객 규모로 개최하며 대형 음악 페스티벌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J-POP 아티스트 내한 공연 전문 기획사 리벳 역시 다수의 내한 공연을 주관하며 국내외 아티스트 네트워크를 쌓아왔다.양사는 각각의 강점을 살려 ‘원더리벳 2026’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원더리벳 2026’의 전체 라인업 42팀은 오는 27일 오후 8시 공개되며 티켓 예매는 9월 1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 티켓링크, 예스24티켓, 티켓피아에서 진행된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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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AxMxP, 신곡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 유튜브 뮤직 차트 톱 10 ‘컴백’
[한국Q뉴스] 신인 보이 밴드 AxMxP 가 신곡으로 유튜브 뮤직 차트 톱 10 에 진입하며 루키 밴드의 저력을 입증했다.AxMxP 는 지난 12일 미니 2 집 ‘HELLO AxMxP ’를 발매하고 컴백했다.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를 필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타이틀곡이 유튜브 뮤직 차트에서 호성적을 기록하며 눈길을 끈다.20일 유튜브 뮤직 최신 차트에 따르면 AxMxP 의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는 국내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6 위 를 기록했고 15, 16일 자 차트에서도 7 위를 유지했다.또한 해당 곡으로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도 3일 연속 톱 10 에 진입하며 곡의 인기를 입증했다.특히 이는 최근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은 팀들이나 음원 강자들이 포진해 있는 차트 상위권에서 신예의 저력을 발휘한 결과로 더욱 뜻깊다.이에 힘입어 AxMxP 는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컴백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계획이다.AxMxP 의 신보 ‘HELLO AxMxP ’는 저마다의 꿈을 안고 서울에서 만난 네 명의 소년들이 밴드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에도 그만큼 솔직한 이들만의 청춘 감성이 녹아 있으며 사랑이 시작되기 직전의 설레는 마음을 풋풋하고 감각적으로 전한다.AxMxP 는 컴백 활동은 물론, 오는 9월 19~20일에는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 ’를 개최하며 쉼 없는 활약을 펼친다.차트에서도 기분 좋은 성과를 거둔 가운데, AxMxP 가 앞으로 또 어떤 음악과 무대로 대중과 만날지 기대가 높아진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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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오징어 게임’ 채경선 감독과 손 잡았다…수개월 공들인 새 MV 베일 벗는다
[한국Q뉴스] 가수 탑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채경선 미술감독과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탑은 오늘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의 수록곡 중 하나인 ‘연극이 끝나고 난 뒤’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탑의 동심을 담은 캐릭터 ‘모지리’ 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특히 동심이라는 주제를 애니메이션 형태로 그려내 그의 음악 색깔을 시각적으로 표현해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가 모인다.채경선 미술감독과의 컬래버도 기대되는 포인트 중 하나다.앞서 탑의 첫 정규앨범의 ‘완전미쳤어’뮤직비디오를 통해 서도 독창적인 미술 연출을 선보였던 채경선 미술감독은 탑과 함께 수개월에 걸쳐 6분이 넘는 장편의 작품을 완성, 음악과 영상, 미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영상미를 예고하고 있다.깜짝 선물과도 같은 뮤직비디오로 돌아오는 탑은 현재 브랜드 투어 ‘T.O.P PRE-STUDIO 2026’로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최근 홍콩에서 진행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타이베이와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도쿄, 가오슝까지 아시아 전역에서 투어를 이어간다.특히 ‘T.O.P PRE-STUDIO 2026’은 기존의 팬 콘서트나 팬미팅의 틀에서 벗어난 공연으로 아티스트의 일방적인 무대가 아닌 관객과 양방향으로 교감하는 구성으로 진행된다.이는 향후 펼쳐질 탑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엿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투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한편 탑의 ‘연극이 끝나고 난 뒤’뮤직비디오는 21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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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신이 내린 목소리’조수미
[한국Q뉴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9월 11일 오후 7시 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공연 [Continuum]’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조수미의 지난 40년 음악 여정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의 무대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수미는 1986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 극장에서 오페라 리골레토 의 질다 역으로 세계무대에 데뷔한 이후 라 스칼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빈 국립오페라극장, 로열오페라하우스 등 세계 유수의 극장에서 주역으로 활약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로 자리매김했다.그래미상을 비롯한 세계적 권위의 음악상을 수상한 조수미는 대한민국 금관문화훈장, 이탈리아 공화국 별 훈장, 프랑스 예술문학훈장을 받는 등 음악적 성취와 국제적 위상을 인정받았다.공연에서는 고난도의 콜로라투라 아리아를 비롯해 클래식 명곡과 대중에게 친숙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또한 이루마, 최진 등 국내외 작곡가들이 참여한 40주년 기념 신작 크로스오버 곡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관객에게도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출연진으로는 JTBC 팬텀싱어4 우승팀 ‘리베란테’의 테너 진원이 출연해 섬세한 감정 표현과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다.해외 유수 오케스트라에서 수석 연주자로 활동해 온 트럼펫 연주자 알렉스 볼코프도 함께해 화려한 테크닉을 들려줄 예정이다.지휘는 조수미와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최영선이 맡는다.정통 클래식과 기획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해 온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해 풍성하고 웅장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예매 및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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