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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리아 영천시지회, 사랑의 연탄 나눔
[한국Q뉴스] 아이코리아 영천시지회는 지난 6일 지역 소외계층의 포근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취약가구에 연탄 500장을 직접 전달하며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이숙자 아이코리아 영천시지회장은 “해마다 더해지는 한파에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됐으며 회원들의 작은 마음이 우리 이웃에게 온정으로 전해져 다 함께 훈훈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허희정 중앙동장은 “해마다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연탄 봉사활동을 펼치는 아이코리아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소중한 관심은 추운 겨울을 나는 우리 이웃들에게 위로와 함께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1981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 아이코리아는 연탄 및 목욕 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어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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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 대구 대학 AI 드래프톤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6 대구 대학 AI 드래프톤’ 참가자를 11월 15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이번 행사는 대학생·대학원생들이 AI 를 활용해 지역의 산업과 행정·생활 속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직접 구상하고 이를 구체적인 제안으로 발전시키는 무박 2일 해커톤이다.‘드래프톤’은 청년들과 현장에서 정책의 초안을 함께 만드는 ‘청년 DRAFT’ 와 제한된 시간 안에 팀별로 문제를 해결하는 ‘해커톤’을 결합한 명칭이다.참가팀은 ‘AI 산업’과 ‘AI 행정’ 중 한 분야를 선택한다.‘AI 산업’분야에서는 지역 기업의 AI 도입과 인재 양성을, ‘AI 행정’분야에서는 행정 서비스를 개선하고 시민 생활의 불편을 줄이는 방안을 다룬다.첫날에는 팀별로 과제를 정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받아 정책 제안서를 작성한다.둘째 날에는 그룹별 예선을 통과한 6개 팀이 결승에서 제안을 발표한다.총상금은 950만원이다.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팀에는 대구광역시장상을, 장려상 수상팀에는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상을 수여한다.이 외에도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하며 우수 제안은 대구시 정책 검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전국 대학생·대학원생이며 휴학생·수료생과 외국인 유학생도 참여할 수 있다.4인 1팀 또는 개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운영 사무국은 개인 신청자의 희망 분야를 고려해 팀을 편성한다.참가 신청은 11월 15일까지 드래프톤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박성민 대구시 청년특보는 “민선 9기 대구시는 청년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정책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이번 드래프톤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어떤 문제를 다룰지 스스로 정하고 대구시와 함께 자신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청년정책은 청년들이 자신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이번 AI 드래프톤을 시작으로 대구 곳곳의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만들어갈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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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부시장 대구 방문, 첨단산업·관광 교류협력 확대 논의
[한국Q뉴스] 타이베이시 장온덕 부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11월 6일 대구를 방문해 심영재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대구시와 타이베이시는 2010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관광, 교육, 예술, 체육, 도시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교류해 왔다.최근에도 대구세계물도시포럼 참석, 치맥페스티벌 연계 타이베이 관광 홍보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이어오며 교류 기반을 다져왔다.이번 방문에서 양측은 그간의 교류 성과를 바탕으로 반도체·전자부품·AI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협력 저변을 넓혀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특히 오는 12월 3일부터 6일까지 타이베이 난강전시관에서 열리는 ‘대만 헬스케어 EXPO’에 대구 유관 기업들도 참가할 예정이다.이를 계기로 의료·바이오·헬스케어 산업 분야의 기업 교류와 협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타이베이 대표단은 대구 방문 기간 중 재난 대응 분야 벤치마킹을 위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하고 양 도시의 재난 대응과 도시 운영 관련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대구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고위급 교류를 관광, 경제, 산업 전반으로 확장해 양 도시 간 실질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한편 타이베이는 관광 분야에서 대구의 핵심 협력 시장이다.2025년 대구 방문 외래관광객은 11만 8천여명이며이 가운데 대만 관광객은 6만 5천여명으로 전체의 55.2%를 차지해 해외 관광객 중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또한 지난해 대구공항 국제선에서 대만 노선은 1295편, 21만 1231명으로 집계돼 전체 국제선 운항의 13.7%를 차지하는 등 관광 수요와 항공 연결성 측면에서 모두 중요한 시장으로 나타났다.대구시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항공 접근성과 지역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관광 활성화와 대만 시장 대상 교류 협력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심영재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와 타이베이는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온 소중한 협력 도시”며 “이번 방문이 첨단산업, 헬스케어, 관광, 도시행정,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호혜적인 협력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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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두류공원 황토 체험장 이용 환경개선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이 두류공원 황토 체험장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 시설물 정비와 편의 시설 개선 공사를 추진했다.이번 공사에서는 노후된 조형 옹벽을 철거하고 미끄럼 방지를 위한 야자 매트 교체, 체험장 상부 그늘막 누수 보수, 황토 볼 교체 등 주변 시설을 정비했다.대구시는 향후 황토 체험장 이용 활성화와 체험 기능 강화를 위해 이번 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황토길 정비 사업도 이용객 의견을 수렴해 추진할 계획이다.지형재 대구시 기후에너지환경국장은 “이번 시설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황토 체험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이용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공원 시설을 개선해 도심 속 여가와 휴식 공간으로서 두류공원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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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대구도서관은 11월 5일 개관 1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한 해 동안 쌓인 도서관 이용 데이터와 대출 통계를 바탕으로 최다 대출 가족, 어린이 독서왕, 스마트 로봇 서비스 우수 이용자 및 3백여 시간 이상 봉사를 이어온 자원봉사자 등 4개 부문에 걸쳐 ‘대구도서관 어워즈’를 진행했다.권현주 대구도서관장은 “지난 1년 동안 대구도서관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을 채워주는 따뜻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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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4분기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오후 4시 압량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민간위원장 선출, 2026년 3분기 사업실적 및 4분기 사업계획 보고와 2027년도 사업 선정 및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복지위기가구 지원과 지역사회 신규 복지자원 발굴 등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참석한 위원들은 제7기 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으로 박미옥 위원을 선출했다.제7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박미옥 위원장은“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든든한 안전망이 되어 복지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과 연계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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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공에 싣는 건강과 웃음”, 봉산탁구교실 성료
[한국Q뉴스] 봉산면은 2026년 주민자치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탁구야 함께 놀자 봉산탁구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탁구교실은 주민들에게 일상 속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9월 29일 첫발을 내디딘 이후 주 3회 일정으로 꾸준히 운영되며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 주민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기본기부터 실전 경기 운영법까지 체계적으로 익히며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겼다.특히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격려하는 과정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의미를 더했다.조세현 봉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탁구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이 더해지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진숙 봉산면장은 “주 3회 운영 일정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탁구교실이 주민 화합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활기찬 봉산면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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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찾아가는 인공지능 도구 활용 교육’ 시범 운영
[한국Q뉴스] 김천시는 6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통장회의와 연계한 ‘찾아가는 AI 도구 활용 교육’ 시범 운영을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마쳤다.이번 교육은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생성형 AI 활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실생활에 유용한 챗GPT 기본 사용법을 비롯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음성 대화 및 정보검색 실습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또한, 교육 이수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K-하이테크 플랫폼 내 PC 기반 AI 도구 활용 심화과정까지 연계해 단계별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교육에 참여한 한 통장은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AI를 직접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공지사항을 전달하거나 필요한 정보를 찾을 때 자주 활용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천시 관계자는 “인공지능 활용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읍면동 기관·단체 회의와 연계한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K-하이테크 플랫폼을 중심으로 시민 누구나 쉽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는 이번 교육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교육 운영에 반영하고 11월 24일 율곡동 통장회의와 연계한 2회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다른 읍면동을 대상으로 교육 수요를 파악해 찾아가는 AI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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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가을철 산불 방지를 위한 ‘기계화 산불 진화훈련’ 실시
[한국Q뉴스] 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발생 시 즉각 투입할 수 있도록 ‘기계화 진화장비 사전점검 및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점검 및 훈련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진화 장비의 작동 상태를 사전 점검하고 대원들의 장비 운용 능력을 미리 끌어올려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지좌동 직원들과 산불 감시원들이 최신형 기계화 장비의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등짐펌프 등 개인진화장비 이상 유무를 파악하는 등 기계화 진화 장비의 동작 상태와 소모품을 전면 점검했다.배정화 지좌동장은 “본격적인 가을철 산불 예방 활동에 들어가기 전 진화장비가 100% 가동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훈련을 마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비상 연락망과 출동 체계를 유지해 가을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진화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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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선 9기 일자리목표종합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양군은 11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일자리목표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역의 고용환경과 일자리 수요를 분석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영양군의 일자리 정책을 이끌어갈 중장기 발전 방향과 실천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용역 수행기관인 산업경제발전연구원은 영양군의 인구 및 산업구조, 고용동향, 일자리 수요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지역 노동시장의 주요 현안을 진단하고 민선 9기 일자리 비전과 추진전략을 제시했다.특히 ‘소득 든든 일자리 탄탄 군민 삶에 영양 가득한 활력 넘치는 영양’을 비전으로 청정에너지와 지역순환경제, 농업혁신과 생태관광, 청년 정착, 돌봄복지 등 4대 전략과 9개 실천과제, 43개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농어촌 기본소득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창업 및 정주 지원,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방향도 함께 검토했다.영양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세부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일자리목표종합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일자리는 군민의 안정적인 생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영양군의 특성과 강점을 살려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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