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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치아사랑 메신저’ 와 함께하는 구강돌봄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관내 9개 요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치아사랑 메신저 거동불편 노인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거동이 불편해 스스로 구강관리가 어려운 어르신의 구강건강을 위해 요양보호사 등 돌봄인력을 대상으로 구강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기관별 여건에 따라 방문교육과 보건소 집합교육을 병행하고 있다.영천시보건소 공중보건치과의와 치과위생사가 진행하며 노년기 구강의 특징과 주요 구강질환, 구강관리법, 틀니관리법 및 올바른 잇솔질 방법 등을 교육한다.특히 치아모형을 활용해 잇솔질 방법을 직접 시연하고 실제 어르신 구강건강 관리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전달해 교육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를 통해 돌봄인력의 구강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거동불편 어르신의 구강건강관리와 구강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구강건강은 음식 섭취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건강한 생활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돌봄인력이 올바른 방법으로 어르신들의 구강관리를 도울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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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북도 규제합리화 경진대회서 최우수·장려상 동시 수상
[한국Q뉴스] 영천시가 교육과 주거 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 성과로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개 상을 동시에 받았다.시는 25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제2한민고의 꿈, 영천고에서 꽃피우다’ 가 최우수상, ‘경북형 천원주택으로 지역의 미래를 열다’ 가 장려상 을 받았다고 밝혔다.최우수상을 받은 영천고 사례는 기존 일반고에서 군인 자녀를 전국 단위로 모집할 수 없었던 규제를 개선한 사례다.기존 규정은 군인 자녀를 전국 단위로 모집할 수 있는 학교를 국방부가 새로 설립하는 고등학교로 한정했다.시는 군인 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 전환 과정에서 이러한 제도적 한계를 확인하고 국방부 등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규제 개선을 건의했다.그 결과 2024년 12월 관련 대통령령이 개정돼 기존 일반고도 군인자녀를 전국 단위로 모집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영천고는 이를 토대로 전국 최초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로 전환·개교했으며 올해 신입생 144명을 모두 모집했다.장려상을 받은 ‘경북형 천원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낮춰 지역 정착을 돕는 사업이다.시는 관련 조례를 제정해 공공임대주택 입주 예정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기존 6개월 거주요건을 폐지했다.월 3만원, 하루 1천 원 수준의 임대료를 최대 6년간 지원 하며 올해 공급한 20호는 모두 입주를 마쳤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의 문제를 찾아 실제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개선해 지역에 머물고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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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딸기 꽃눈분화 확인 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농업 현장에서는 봄의 전령사, 겨울의 보석이라고 하는 과일 딸기 생산의 첫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딸기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겨울철 수확을 위해 고온기인 여름에 묘를 길러 9월에 정식하게 되는데 딸기 모종이 생식생장으로 전환 준비가 되었는지 현미경으로 확인하는 작업을 농업기술센터에서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다.농가에서 꽃눈분화 검경이 중요한 이유는 꽃눈이 분화되지 않은 미분화 상태의 모종을 일찍 심으면 영양생장을 지속해 꽃대 출현이 늦어지고 수확이 크게 지연되어 농가소득에도 지장을 준다.영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아분화 검사는 딸기 정식 시기 결정에 매우 중요한 과정이므로 반드시 확인 후 심어야 가격이 높은 시기에 정상적으로 딸기를 수확할 수 있다”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고품질 딸기 수확을 위한 초기생육 관리와 기술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확인을 원하는 농가는 아주심기 전 육묘 상태의 딸기 묘를 5포기 정도 채취한 후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으로 의뢰하면 다음 날까지 결과를 받을 수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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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면행정복지센터·영천지역자활센터,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자양면행정복지센터는 26일 자양면 복지회관 소회의실에서 영천지역자활센터와 밑반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자양면행정복지센터는 대상자 발굴과 복지서비스 연계,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영천지역자활센터는 밑반찬을 제작·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역할을 맡는다.특히 밑반찬 전달 과정에서 위기 징후가 발견된 가구에 대해서는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예정이다.홍순찬 영천지역자활센터장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정재용 자양면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과 민간이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자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기관은 별도의 협의가 없는 한 이번 협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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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생명의 약속’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
[한국Q뉴스] 영천시는 26일 농업기술센터 별관 2층 강당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 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주민과 지역기관이 함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지역 중심 자살 예방 사업이다.영천시는 현재 5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댄스·연극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생명지킴 공동대응 선포문 낭독, 생명존중안심마을 채움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자살예방 인식개선 홍보관과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참석자들은 선포문을 통해 주변 이웃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전문기관에 신속히 연계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생명존중은 가까운 이웃에게 먼저 안부를 묻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주민과 지역기관이 함께 서로를 살피고 지켜주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는 2027년 생명존중안심마을을 8개 읍·면·동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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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올해 첫 벼 베기 시작…폭염 이겨낸 풍년의 결실
[한국Q뉴스] 경산시에서는 26일 자인면 신호철 농가가 원당뜰에서 올해 첫 벼 베기를 하며 본격적인 수확의 시작을 알렸다.이번에 수확한 벼는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조생종 품종인 ‘해담쌀’로 지난 4월 27일 모내기를 시작해 약 121일간의 생육기간을 거쳐 수확의 결실을 보았다.특히 올해 벼 재배기간에는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농업인들의 영농 여건이 어느 때보다 어려웠다.실제 지난 7월 경산 지역에는 올해 신설된 폭염 특보 중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 가 처음으로 발령되기도 했으며 8월 중순까지 극심한 무더위와 가뭄이 이어졌다.벼는 출수기 전후로 고온이 지속될 때 생육과 등숙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세심한 재배 관리가 요구된다.이에 신호철 농가는 고온기 물 관리와 병해충 방제 등 생육 단계별 관리에 힘썼으며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도 현장 기술 지도와 생육 상황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벼 생육을 지원했다.박주원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풍성한 결실을 일궈낸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경산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정적인 식량 생산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현장 중심의 농업기술 보급과 농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수확한 벼는 건조와 도정 과정을 거쳐 경산을 대표하는 지역 쌀 브랜드인 ‘한장군 쌀’로 유통돼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를 예정이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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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어르신 안부 묻는 ‘가장 가까운 이웃’들과 한자리에
[한국Q뉴스] 중앙동은 26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재)운경재단 경산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중 중앙동을 담당하는 12명의 생활지원사를 초청했으며 지역 내 독거노인들의 일상생활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있는 생활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접하는 다양한 사례와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차원의 효과적인 돌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샘결 중앙동장은 “매일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 주는 생활지원사들이야말로 어르신들에게 가장 가까운 이웃이라고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박서심 선임생활지원사는 “자주 전화 연락드리고 찾아뵈니 어르신들이 자식처럼 대해주신다”며 “어르신들이 항상 돌봄을 받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이 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동은 앞으로도 복지기관 및 지역사회 관계기관과의 지속적 소통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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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금동, 장날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한국Q뉴스]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장날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공공기관부터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금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장날을 맞아 활기를 띤 장터 곳곳을 둘러보며 농수산물과 생필품, 먹거리 등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시장 이용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 전통시장이 처한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살폈다.양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장보기 행사를 계기로 직원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에게도 전통시장 이용에 대한 관심을 높여 지역 내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강성규 양금동장은 “장날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장을 보며 상인분들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께서도 가까운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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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지속되는 폭염 속 주거취약계층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용암면은 8월 26일 연일 계속 되는 폭염 특보 속에서 관내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예방 키트와 기탁 받은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설 건축물 등에 거주하는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선제적으로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용암면장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주민의 건강 상태와 실내 냉방 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폭염 예방 키트의 물품 사용법을 하나하나 세심히 안내하고 햅쌀 등 기탁받은 물품을 전달하며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응원했다.방문가구의 한 주민은 “이렇게 더운 날씨에 면장님께서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물품까지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용암면장은 “폭염에 가장 취약한 주거환경에 계신 주민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걱정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 행정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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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 경북도 방문해 지역현안 사업 건의
[한국Q뉴스] 울릉군은 25일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해 경상북도청과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이철우 도지사를 만나 울릉군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과 관광인프라 확충, 주민 생활여건 개선 등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울릉군이 건의한 주요 사업은 △울릉군 응급의료강화 지원사업 △울릉군 노후 풍력발전기 해체·철거사업 △천부 해양수중공원 조성사업 △도동~저동간 관광지 연계순환도로 개설사업 △사동1리 마을회관 건립사업 등 5개 사업이다.특히 울릉군 응급의료강화 지원사업은 응급실 봉직의사 운영과 응급의학과 전문의 확보, 원격협진 운영 등을 통해 도서지역의 취약한 응급의료체계를 확충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도비 20억 7천만원의 지원을 건의했다.또한 천부 해양수중공원 조성사업은 천부의 청정한 수중환경과 기존 해중전망대를 연계해 해양수중공원을 조성하고 새로운 해양레저 관광수요를 창출해 천부지역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노클링 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비 30억원의 지원을 건의했다.이철우 도지사는 울릉군이 건의한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도서지역의 특수성에 공감하며 도비 건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어 남한권 군수는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해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과 울릉군의 주요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도서지역의 특수성으로 인해 의료·교통·관광·주민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설명하며 현안 해결을 위한 도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군의 지리적 특수성으로 인해 군민들이 의료와 교통, 생활 인프라 등 여러 분야에서 겪는 어려움이 큰 만큼 경상북도와 도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도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필요한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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