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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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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 한규찬 경기도의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넘어 실제 이용까지 점검해야”
-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제9차 정담회 개최
-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경기도가 ‘공동 주체’로 책임 다해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직업계고 학습권부터 학교 안전까지, 학생 보호에 빈틈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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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3년 묵은 보라동 나산초 소방차 진입 문제 현장개선 나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은 8월 27일 용인 보라동 나산초등학교를 찾아 학교 관계자와 용인교육지원청, 소방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갖고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필로티 하부 소방차 진입 문제와 학교 주변 안전 현안을 점검했다.나산초는 그동안 소방훈련 시 소방차가 학교 내부로 원활하게 진입하지 못하면서 실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지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학교 측에서도 약 3년간 관련 문제를 고민해 왔으며 학부모들의 민원도 이어져 실질적인 해결방안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채명신 의원은 소방차를 직접 학교에 진입시켜 실제 진입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차량 상부와 필로티 사이의 공간 등을 점검했다.현장에 참석한 용인서부소방서 관계자도 필로티와 소방차의 높이 등을 확인한 결과 차량 진입과 화재 대응에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채명신 의원은 “소방차 상부 매트를 조정하면 차량 진입이 가능하다는 점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만큼 학부모들께서도 보다 안심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학교에서도 이번 점검 결과를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충분히 안내해 그동안의 불안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양미란 교장은 “이번 문제 해결은 경기도교육청의 ‘벽깨기 사업’ 이 현장에서 실현된 좋은 사례이자 여러 관계기관이 협업해 이뤄낸 결과”고 말한 뒤 “특히 채명신 의원이 적극적으로 나서 학교의 오랜 민원을 해결해 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전수진 학교운영위원장은 “실제로 소방차가 학교에 진입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해 이제야 안심이 된다”고 밝히는 한편 겨울철 학교 앞 비탈길 결빙으로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이 우려되는 만큼 염화칼슘과 제설장비 등을 비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마지막으로 채명신 의원은 “학교 안전 문제는 작은 우려라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오랫동안 이어진 소방차 진입 우려가 해소된 만큼,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필요한 사항을 세심하게 살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정담회에는 신민욱 용인시의원, 양미란 나산초 교장과 전수진 학교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오수창 용인교육지원청 대외성과팀장, 조철환 토목팀장, 김부강 용인서부소방서 재난대응팀장 등 학교·교육지원청·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방차 진입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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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현정 의원, ‘경기도 시민사회 정책 워크숍’ 참석… 경기도형 민관협치 및 시민사회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도의원 및 도내 시민사회 관계자 50여명이 모여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의제 발굴과 지방의회 민주주의 확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평소 마을공동체 지원 및 주민 자치 생태계 조성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온 오현정 의원은 워크숍 핵심 섹션인 정책포럼 2 ‘경기도형 시민참여위원회와 시민사회 활성화 방안’에 집중 참석해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정책포럼 2는 송원찬 경기복지시민연대 정책위원장의 ‘국민주권시대, 시민참여의 제도화와 경기 시민사회의 대응전략’발제를 시작으로 민관협치·숙의공론화·민주시민교육·시민사회활성화·마늘공동체 등 기존 5대 영역을 실효성 중심으로 통합하는 ‘경기도시민참여위원회’ 구상안에 대해 다각적인 토론이 전개됐다.이날 포럼은 △시민참여기본법과 기초지역 시민참여위원회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역할 △시민사회 활성화와 경기 시민사회 대응 △경기도형 시민참여위원회의 역할과 발전 방향 △기후위기 현장에서 바라본 경기도형 시민참여와 시민사회의 역할 △시민참여기본법 제정과 경기도형 시민참여의 과제 등 6개 핵심 분야별 토론이 깊이 있게 이어졌다.오현정 의원은 포럼 과정에서 도민이 체감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로서 ‘마을공동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며 단순한 행사성 타운홀미팅을 넘어 풀뿌리 현장의 의제가 숙의공론화와 예산 편성을 거쳐 실질적인 정책으로 환류되는 시스템 구축 필요성을 역설했다.특히 오현정 의원은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것은 사업을 위한 네트워크가 아니라,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스스로 지속할 수 있는 시민사회의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마을공동체와 공익활동 지원 등 분절되어 있던 현장의 역량을 유기적으로 엮어내는 ‘경기도형 시민참여위원회’ 개편 논의는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오의원은 “주민이 마을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마을공동체 현장의 목소리가 경기도 도정 전반에 원활히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법적·재정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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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6년 제1차 청년행정인턴 우수활동 발표회 및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28일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청년행정인턴 우수활동 발표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지난 5월 선발된 14명의 인턴들은 의정국 소속 5개 부서와 6개 전문위원실에 배치되어 행정사무 보조, 정책 자료 수집·조사 지원 공공분야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역량을 다지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충실히 행정실무를 수행한 14명의 인턴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는 수료식과 4개월간 각 부서에서 거둔 근무성과를 공유하는 ‘우수 활동 발표회’도 함께 진행됐다.박호순 의정국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열정이 의회 행정에 큰 활력이 됐다”며 “이번 경험이 청년들의 향후 취업과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청년 실업 해소와 공공 실무 경험 제공을 위해 2023년부터 시작된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 사업은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했다.도의회는 1차에 이어 7.8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제2차 청년행정인턴 20명을 오는 9월9일부터 약 4개월간 각 부서에 배치해 청년층의 공공행정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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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진 도의원 “경기북부 대형 돔구장 필요”…경기도의회 도민인식조사 추진
[한국Q뉴스] 정부가 2025년 12월 5만 석 규모의 대규모 돔구장 건립 구상을 밝힌 가운데 경기도의회가 경기북부 유치 필요성과 경기도의 대응 방향에 대한 도민인식조사에 나선다.조사가 마무리되면 경기북부 복합 대형 돔구장의 이용수요와 입지 여건을 분석하고 경기도 차원의 유치전략과 행정·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규진 의원은 최근 의뢰한 ‘정부 복합 대형 돔구장 조성 계획에 따른 경기북부 유치 필요성 및 경기도 대응 방향에 대한 도민인식조사’ 가 조사 대상 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일반 도민 5천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중 진행될 예정이다.향후 전문 리서치업체 담당자와 회의를 열어 설문 문항과 조사 방향, 표본 구성, 전화 또는 온라인 방식 등 구체적인 조사방법을 확정한 뒤 본조사에 착수한다.도민인식조사에는 △정부 복합 대형 돔구장 조성 계획에 대한 인지도 △경기북부 유치 필요성 △경기북부의 대규모 스포츠 인프라 부족에 대한 인식 △지역균형발전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 △향후 이용 의향 등에 관한 질문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또 돔구장의 적정 활용 분야와 함께 입지 선정에 필요한 조건과 경기북부 돔구장 유치를 위해 경기도가 수행해야 할 역할에 대한 도민 의견도 확인한다.앞서 최 의원은 지난 8월 10일 경기도 문화정책과와 간담회를 열고 정부가 추진 중인 돔구장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의 진행 상황과 지방자치단체별 유치 움직임을 점검했다.당시 최규진 의원은 정부의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공식 발표되기 전이라도 경기도가 도내 시·군의 준비 상황과 후보지 여건을 파악하고 시·군별 개별 대응을 넘어 경기도 차원의 유치 논리와 실행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최규진 의원은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풍부한 스포츠·공연 수요를 보유하고 있지만, 대규모 스포츠 경기와 공연·전시·문화행사를 함께 개최할 수 있는 복합 인프라는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이어 “대형 돔구장은 경기북부의 교통·관광·문화·콘텐츠산업을 연결해 새로운 성장거점을 만드는 전략적 사업”이라며 “이번 조사를 통해 경기북부 유치 필요성에 대한 도민의 인식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경기도의 대응전략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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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숙 의원, “필요한 복지서비스 놓치지 않도록… 촘촘한 정보안내 중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방미숙 의원은 27일 하남시에서 열린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 하남지역 참여자 정담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복지정보 전달과 서비스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은 복지정보에서 소외되기 쉬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필요한 복지정보를 안내하는 한편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적절한 서비스로 연계하는 사업이다.올해 하남지역에서는 은퇴 사회복지종사자와 공무원 등이 복지정보상담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복지기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고 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사업 추진현황과 함께 현장에서 발굴한 다양한 서비스 연계 사례가 공유됐다.특히 전체 서비스 연계 가운데 돌봄·생활지원 분야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복지대상자의 생활환경과 개별적인 필요를 세심하게 파악하고 적합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현장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됐다.실제로 상담 과정에서 노후된 세탁기와 의자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거나, 누수된 수도관을 긴급 조치하고 지역기관과 협력해 고장 난 화장실 변기를 교체하는 등 주민의 일상적인 어려움을 발견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한 사례들이 소개됐다.방미숙 의원은 “복지제도가 다양해지고 지원사업도 세분화되면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정작 자신에게 어떤 서비스가 있는지,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필요한 복지정보를 제때 안내하고 실제 서비스 이용까지 연결하는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이번에 소개된 사례들은 현장에서 대상자의 생활을 한 번 더 세심하게 살핀 것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진 좋은 사례”며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찾아 연결해 주는 것이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평가했다.특히 방미숙 의원은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해 복지정보 안내와 서비스 연계 기능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방미숙 의원은 “통합돌봄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대상자가 처한 상황과 필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돌봄과 생활지원, 보건·복지서비스를 끊김 없이 연결해야 한다”며 “아무리 좋은 제도가 있어도 필요한 사람이 알지 못하거나 실제 서비스 이용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체감하기 어렵다”고 말했다.끝으로 “복지정보안내도우미가 주민과 복지서비스를 잇는 든든한 연결망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과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며 “도민 누구나 자신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때 안내받고 지원받을 수 있는 복지체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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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한 의원, 결과 중심 행정에서 과정 중심 교육으로 전환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건한 의원은 25일 한국영유아마음건강교육협회와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27일 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준비단과 후속 간담회를 열고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지원사업’의 운영 실태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앞선 간담회에서 협회는 해당 사업이 일회성 심리검사와 결과보고서 작성에 치우쳐 사업 취지가 훼손되고 있다고 성토했다.또한 공모사업에서 특정 심리 측정 도구를 참여 조건으로 제시해 일부 업체에 유리한 구조가 형성되고 현장 전문기관의 참여가 제한되고 있다며 공모 기준 개선을 요청했다.이에 이건한 의원은 협회의 문제 제기를 확인하기 위해 유보통합준비단과 후속 논의를 마련했다.이 의원은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사업은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돕는 교육이자 치료가 핵심인데, 행정은 과정보다 결과를 수치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비판했다.“이대로라면 아이들의 변화를 지원하는 사업이 아니라 결과지를 찍어내는 창구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이어 “영유아 정서는 놀이와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만큼 문제 있는 아이를 가려내는 사업이 아니라 모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전 예방 중심 정책이 돼야 한다”며 공모 기준과 평가 체계도 교육 과정과 현장 전문성을 중심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유보통합준비단은 2025년 사업 운영 과정에서 일부 기관의 참여 비중이 높았던 점은 확인됐지만, 참여 영유아의 약 15%에서 정서·심리 지원이 필요한 사례가 확인되는 등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도 있었다고 설명했다.또한 2026년에는 측정 도구를 확대했으며 운영 결과를 반영해 공모 기준과 방식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부모 대상 양육코칭 프로그램 확대도 제안했다.“영유아 마음건강은 교육기관과 가정과 함께 풀어야 한다”며 “부모가 아이의 정서 발달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양육 지원체계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끝으로 이 의원은 도의회에서도 사업의 공정성을 면밀히 점검해 필요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경기도가 현장 중심의 영유아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구축해 전국이 참고할 수 있는 경기형 모델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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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연천 위험도로 직접 찾아 현장점검… 단·중·장기 대책 마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은, 연천군 주민들이 지역상담소에 제기한 도로 관련 민원과 건의사항을 직접 현장에서 확인하고 경기도 건설국 및 건설본부, 연천군 관계자들과 함께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윤종영 의원은 지난 8월 24일 초성4리 이장과 주민들의 건의에 따라 지방도 368호선 청산면 초성리 구간을 직접 찾아 인도 및 보도블록 설치 필요성을 현장에서 점검했다.해당 구간은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으로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인도 및 보도블록 설치가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제기돼 왔다.윤 의원은 이날 직접 도로 여건과 주민들의 통행환경을 살펴보고 주민들이 제기한 불편사항을 경기도 건설국 도로안전과와 연천군 도로관리팀에 전달했다.아울러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개선방안을 검토하고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특히 윤 의원은 연천군에서 정식으로 사업을 건의할 경우 경기도에서도 현장 여건과 사업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해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어 8월 25일에는 국지도 78호선 북삼리 일원 민통선 내 도로를 직접 방문해 도로 폭과 배수시설 등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북삼리 이장과 주민들은 해당 도로의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 및 통행에 불편이 발생하고 있으며 일부 구간에서는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도로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며 도로 확장과 배수시설 개선을 요청했다.윤 의원은 경기도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도로 폭과 배수 상태 등 주민 불편을 유발하는 요인을 확인하고 경기도 건설국 및 건설본부 관계자들과 후속 대책을 논의했다.이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조기에 해소할 수 있는 단기적인 현장 조치와 함께 도로 확장 및 배수시설 개선 등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장기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이 검토됐다.윤종영 의원은 “도로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안전에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 기반시설”이라며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을 책상에서만 검토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현장을 찾아 불편과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초성리 인도 및 보도블록 설치와 북삼리 도로 확장 및 배수불량 문제는 모두 주민 안전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현장 여건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선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또한 “특히 북삼리 지역은 민통선 내라는 특수성이 있는 만큼 즉시 추진할 수 있는 단기 대책과 시설 개선을 위한 중·장기 대책을 구분해 현실적이고 단계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윤종영 의원은 앞으로도 연천군 곳곳의 도로 및 교통안전 관련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경기도와 연천군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주민 불편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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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찬석 건설교통위원장, “용인 원삼~마평 등 7개 도로사업 예타 통과”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고찬석 위원장는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용인 원삼~마평 간 도로 등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도로들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특히 이번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경기도 7개 사업 중 용인 원삼~마평, 평택 오성~고덕 안성 대덕~용인 남사 간 도로는 용인, 안성, 평택을 중심으로 조성되고 있는 반도체 생산시설과 연계해 광역교통 기반을 강화하는 핵심 인프라로 평가되고 있다.고찬석 위원장은 “용인과 경기남부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기업과 인프라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할 촘촘한 교통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예타 통과는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뒷받침할 핵심 도로망 구축에 중요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이어 “용인, 안성, 평택을 연결하는 도로 사업들이 함께 예타를 통과하면서 경기남부 반도체 벨트의 광역교통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기업의 물류 경쟁력과 산업단지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은 산업단지 조성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교통 인프라가 함께 갖춰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예타 통과를 사업 추진을 위한 ‘출발점’ 으로 삼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26일 열린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경기도 사업은 △용인 처인 원삼~마평 국지도57호선 △남양주 와부~화도2 국지도86호선 △평택 오성~고덕 국도38호선 △아산 둔포~평택 팽성 남산 국도45호선 △김포 고촌 풍곡~풍곡 국도48호선 △안성 공도 우회도로 국도대체우회도로38호선 △안성 대덕~용인 남사 국지도23호선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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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범 농정해양위원장, 경기농업 AI 정책동아리 ‘G-Aigro’ 활동 및 추진계획 보고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서광범 농정해양위원장은 지난 27일 여주상담소에서 경기농업 AI 정책동아리 관계자들과 만나, 경기농업의 인공지능 활용 확대를 위해 조직 운영 중인 ‘G-Aigro’의 주요 활동과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G-Aigro’는 농업 현장의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던 기존 업무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로 전환하고 대농민 서비스와 농업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동아리는 농업기술원 8명, 농수산생명과학국 3명, 청년농업인 3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되며 기후변화와 고령화 등 농업 현장의 다양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AI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주요 활동으로는 농업특화 AI 법률상담 챗봇, AI 기반 산업재해 예방 구조물 스캔 시스템, 작물 생육정보를 활용한 재배정보 선제적 알림 시스템 등을 발굴·추진하고 청년농업인 등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사업화를 지원한다.또한 전문가 특강과 현장답사, 회원별·연합 프로젝트 등을 통해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프로젝트 성과를 확산해 경기농업 전반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서광범 농정해양위원장은 “AI 기술을 농업 현장과 행정에 적극 접목해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통해 농업인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보다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AI 정책과 기술 확대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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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옥 의원, 평택 특수교육지도사와 현장 소통… “특수교육 발전 위한 지원 아끼지 않을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옥 의원은 8월 26일 평택에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평택지회 특수교육지도사들과 정담회를 갖고 관내 특수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며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만남은 지난 8월 4일 도의회에서 진행된 경기지부 간부진과의 정담회에 이은 후속 현장 행보로 평택을 지역구로 둔 김경옥 의원이 지역 내 특수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보다 가까이에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평택지회 특수교육지도사들은 과중한 업무 부담과 인력 부족 등 학교 현장에서 겪고 있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근무 여건 개선과 처우 보장을 건의했다.김경옥 의원은 “특수교육지도사는 장애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탱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특수교육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지도사님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제대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공감을 표했다.이어 김 의원은 “도의회 교육기획위원으로서 그리고 평택의 도의원으로서 우리 지역 특수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도교육청 및 평택교육지원청과 긴밀히 소통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끝으로 김경옥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주체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모든 학생과 교육가족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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