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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용 도시환경위원장, 경기도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은 25일 경기도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건축 분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기총회에는 경기도건축사회 양정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또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태희 부위원장과 김종배 의원도 함께 참석했다.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건축사회는 건축사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품격 있는 건축환경 조성과 건축문화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건축물의 품질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최근 주거환경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안전과 품질에 대한 요구 또한 강화되면서 건축사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경기도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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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도의원,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1천만명을 돌파하며 전체 인구의 20%가 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공공 뿐만 아니라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 민간 일자리 확대가 필요하며 청년과 시니어가 같이 일자리를 갖는 세대통합형 노인일자리 모델 도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택수 부위원장은 24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고령화 시대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 방안'이라는 주제의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노인 일자리 및 사회 활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이날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은 이택수 경기도의원은 모두 발언에서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대부분 60세 정년인데, 63세 부터 국민연금이 지급되니 생활고는 물론 갑작스런 경력 단절로 심적 고통이 상당하다"며 "현재 전 국민의 20%에 달하는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050년에는 40%를 넘을 전망이라고 하니 하루 속히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택수 의원은 "경기도내 학교에서 매년 1천여명의 교장,교감 선생님들이 정년퇴임을 하게 되는데 상당수 여행이나 당구장, 스크린골프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며 "일본의 경우 유보통합 인정유치원에 구청에서 일정 비율의 시니어 인력을 배치해서 어린이 돌봄과 교육, 시설관리 등을 돕게 하는 사례를 보고 왔는데, 우리나라도 민관이 협력해서 실버 일자리 창출 정책을 적극 펼쳐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주제발표에 나선 박경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은 노인적합형 신직무로 교육 돌봄과 안전, 재난관리, 환경 자원순환, 보건 복지, 문화 홍보, 행정 데이터 지원 등 총 70여개 사례를 제시하며 2026년 공공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목표는 115만2천개라고 소개했다.박 선임연구위원은 "그동안 공공형이 실버 일자리의 60% 이상을 차지했지만, 민간형 비중이 확대되고 돌봄과 취약계층, 지역서비스 등 사회 서비스형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며 "올해 통합돌봄 정책의 전면 시행에 발맞춰 지역 특성 기반의 자율형 일자리 확대와 LH 임대주택 돌보미,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조직의 복지 환경 문화 식품 물류 사업 연계, 청년층과 고령층이 세대협업 및 상호 멘토링의 세대간 통합 모델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첫번째 토론을 맡은 유병선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은 AI 확산 속에서 기존 교육 수준으로는 노동시장 대응이 어렵고 인간 고유 역량과 경험을 활용한 일자리 전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두 번째 토론을 맡은 하승진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장은 민간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확대 방향을 제시하면서 영어멘토 사업의 성공적 사례를 언급했다.세 번째 토론을 맡은 임한 대표는 노인일자리플랫폼 구축과 관리체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제안했다.마지막 토론을 맡은 김현정 도교육청평생학습관 교육연구관은 평생학습을 통해 화해중재와 재능기부 등 경력 연계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해줬다.이날 토론회에서 플로어 참석자로 마이크를 잡은 고치화 삼락회 사무국장은 퇴직 교육공무원들이 방과후 수업과 공유학교에서 AI기반의 정규과정 보충수업과 e스포츠 교육 및 지도관리 업무를 맡을 수 있게 제도적 뒷받침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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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복지전문가’ 윤태길 도의원, 10개 기관 연대 이끌며 ‘하남의 일꾼’ 행보 박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이 지역사회 복지 전달체계 혁신을 주도하며 '하남 복지전문가'이자 실무에 강한 '하남의 일꾼'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윤태길 의원은 3월 25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유관기관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이 자리에서 윤 의원은 기존 복지 현장의 구조적 한계를 짚었다.윤 의원은 "도움이 필요한 분은 분명 계신데, 어느 기관도 혼자서는 그 전체를 살필 수 없었다"며 "이로 인해 정보가 단절되고 서비스가 중복되거나 누락되는 일이 반복되어 왔다"고 지적했다.이어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각 기관의 유기적 연대를 강조했다.윤 의원은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이 진정한 힘을 발휘하려면 현장의 기관들이 하나의 망으로 연결되어야 하며 오늘의 협약이 바로 그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다.마지막으로 윤태길 의원은 "하남에서 시작되는 이 연대의 모델이 경기도 전체 복지 현장에 훌륭한 선례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하고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단절 없는 복지망을 완성하는 진정한 '하남의 일꾼'으로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참고로 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 하남시,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를 비롯한 관내 주요 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 선제적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에 뜻을 모았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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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27개 시군구 원도심에 ‘성수동 30개’ 조성한다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은 25일 전남광주 27개 시군구의 쇠락한 원도심을 되살리기 위한 '원도심 르네상스: 성수동 30개 만들기'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민 의원은 이날 정책자료에서 "광주 충장로와 금남로 순천의 원도심, 목포의 구도심, 여수의 중심상권, 나주의 시내까지 전남광주 주요 중심상업지역이 사람과 소비가 빠져나가며 쇠락하고 있다"며 "문제는 낡은 것이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사라진 것"이라고 진단했다.이어 "상권 몇 곳을 임시로 살리는 방식이 아니라 도시 흐름 자체를 바꾸는 구조적 전환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전략은 단순한 도시재생이나 소상공인 지원을 넘어, 쇠락한 원도심을 사람 투자 문화 소비가 다시 모이는 도시 핵심 거점으로 재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서울 성수동을 단순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전남광주 여건에 맞게 재설계한 '글로컬 타운'모델을 적용한다는 구상이다.글로컬 타운은 지역 자원과 산업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외부와 연결돼 사람과 자본, 문화가 유입되는 도시 거점으로 전남광주 27개 시 군에 총 30곳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정부의 글로컬 상권 및 로컬거점 상권 사업과 연계해 추진 속도와 재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핵심은 공공이 도시의 기준과 방향을 먼저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민간 투자를 유도하는 구조다.민 의원은 이를 위해 공공형 지구단위계획 수립 민간투자 유도 패키지 보행 체류형 거리 재편 공실 상가 순환 활용 임대료 안정 및 장기 임대 전환 지원 등 5대 전략을 제시했다.특히 공공이 업종 구성과 건축 경관 기준을 포함한 디자인 운영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준수하는 민간 투자에 대해 용적률 완화와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예측 가능한 투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 과정에서 상인, 건물주, 주민, 청년 창업자, 지역 활동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시민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계획의 실행력과 현장성을 높일 방침이다.또 차량 중심 구조를 보행과 체류 중심으로 재편해 "걷고 머무르며 소비로 이어지는 거리"로 전환하고 공실 상가는 팝업스토어 공방 전시 공간 등으로 활용해 즉시 운영되는 상권으로 전환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임대료 안정 협약과 장기 임대 전환 지원을 통해 상권 활성화 이후 발생하는 젠트리피케이션을 최소화하고 초기 입점자와 창작자가 지속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민 의원은 "상권은 살아나는 것보다 지속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공공이 방향을 설계하고 민간이 투자와 운영을 이어가는 구조로 사람이 떠나지 않는 원도심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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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구독서비스 환불 법제 손질 필요 .. 국회·소비자단체·학계 머리 맞댄다
[한국Q뉴스] 생활 전반에 스며든 OTT 음원 전자책 AI 서비스 등 디지털 구독서비스와 달리, 환불 해지 법제는 여전히 방문판매법 체계에 머물러 있어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강준현 박상혁 박정현 이강일 국회의원과 컨슈머워치, 한국문화경제학회는 3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디지털 플랫폼 시대 합리적 소비자보호 방안 정책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좌장은 조혜진 인천대 소비자학과 교수가 맡았으며 김명아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과 고광용 한국지역경제학회 이사가 발제를 맡고 토론은 강형구 한양대 파이낸스경영학과 교수, 이동근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정책 1실 책임연구원, 이승훈 안양대 게임콘텐츠학과 교수, 양동훈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거래정책과장, 김재범 한국문화재정연구소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컨슈머워치 이병태 조경엽 공동대표는 "과도한 소비자 보호 규제는 결국 서비스 질 저하와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하게 돌아올 수 있다"라며 시장 자율성과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의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국문화경제학회 김시범 회장은 "구독경제 확산에도 환불 해지 법제는 전통적 거래 방식에 머물러 있다"라며 소비자 권익 보장과 시장 부작용 최소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균형적 환불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김명아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은 현행 법제가 디지털 구독서비스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가입 단계에서의 총액가격표시 의무 강화 이용 중 약관 변경 시 사전고지 사전동의 의무화 해지 단계에서의 '다크패턴'근절을 3대 과제로 제시했다.입법 개선 방향으로는 전자상거래법에 디지털 구독서비스 정의와 사전고지 의무 등을 담고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 지침 에 온라인 인터페이스 관련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자율규약 및 기업 내부관리지침 제도화를 통해 사업자의 선제적 대응을 유도해야 한다고 밝혔다.고광용 한국지역경제학회 이사는 방문판매법 체계를 디지털 구독서비스에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OTT 등 디지털 구독서비스는 월정액으로 모든 콘텐츠에 무제한 접근권을 제공하는 구조인 만큼, 전면적 일할환불 의무화는 구독료 인상과 콘텐츠 투자 위축으로 이어져 결국 소비자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법제 개선 방향으로는 소비자 권익 보호와 산업 혁신을 동시 달성하는 정책 방향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며 균형 모델을 제안하고 월 단위 계약의 명확한 법제화 해지 자체는 언제든 보장 해지 절차 간편화 사업자 귀책사유 시 조건부 환불 이용 이력 있는 경우 월 단위 정산 허용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해지권 보장과 월 단위 계약 인정을 병행하는 체계가 합리적"이라고 밝혔다.이어진 토론에서 강형구 한양대 파이낸스경영학과 교수는 "과도한 사전 규제는 구독료 인상이라는 역설적 결과로 돌아올 수 있고 글로벌 빅테크에는 집행이 어려워 결국 국내 기업만 역차별받는 구조가 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이동근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정책 1실 책임연구원은 "소비자 불만 실태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도해지 환불 강제화를 추진하는 것은 구독 경제 모델을 훼손하고 소비자 후생 악화와 중소 사업자 피해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하며 해지권과 환불 기준을 명확히 구분한 합리적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승훈 안양대 게임콘텐츠학과 교수는 "게임은 OTT와 서비스 구조가 근본적으로 다른 만큼, 단일한 기준으로 규율하기보다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세분화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김재범 한국문화재정연구소장은 "미국 EU 등 해외 정책을 단순 이식하기보다 각국의 제도적 맥락을 이해한 분석이 필요하며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내 외국 구독서비스 기업과 한국 소비자를 아우르는 '공정한'정부 정책을 고민해야 한다"라고 밝혔다.양동훈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거래정책과장은 "소비자 편익, 구독경제 산업 간 균형, 국외 사업자 역차별, 디지털 취약계층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책을 설계해야 하며 전자상거래법과 민사법 간의 균형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국내 기업 보호 방향을 견지하면서 합리적인 제도 마련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박정현 의원은 "실제로 국민 10명 중 8명이 OTT를 이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디지털 구독서비스의 환불 해지 법제가 시대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라며 소비자 권리 보장과 시장의 지속 성장을 위한 합리적인 제도적 균형을 촉구했다.한편 이날 세미나는 이미 생활 전반에 스며든 디지털 구독서비스 시장에 비해 관련 법제가 여전히 방문판매법 체계에 머물러 있다는 문제의식 아래, 소비자 보호와 시장 혁신의 균형을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 그 방안을 모색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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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법제처 연계 ‘법제교육’ 실시 김진경 의장 “자치입법 역량 강화로 자치분권 강화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태안 법제교육원에서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입안 등 법제처 기관연계과정을 통한 경기도의회 맞춤형 법제교육을 실시한다.이번 법제 교육에는 박호순 경기도의회 의정국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입법지원 담당자 및 정책지원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법제교육은 경기도의회가 급격하게 변하는 입법환경에 맞춰 법제처와 법제분야 상호 협력을 통해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자치입법 역량 강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어 202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교육 내용은 지방자치법 해설 자치법규 입안실무 법령체계와 자치법규 입법 절차 법령안 편집기 활용 방법 등이다.김진경 의장은 "이번 법제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교육을 이어가 입법전문성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데 의미가 있다"라며 "법제업무를 담당하는 의회사무처 입법지원 직원에 대한 자치법규 입법역량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이어 "법적 전문성을 키워 향후 각종 조례 제 개정 등 의원 입법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치분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회 입법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회사무처 직원에 대한 자치입법 관련 전문지식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대상자도 확대해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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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민수 의원, "평촌 등 1기 신도시 맞춤형 정비 이주 대책 필요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은 24일 '경기도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사업 추진 방향 및 의회 대응 전략 도출 연구'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의회 주관으로 1기 신도시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기능 강화를 위한 선도지구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의회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장민수 의원은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은 단순한 노후 아파트 재건축이 아닌, 도시 기능 전반을 새롭게 설계하는 '도시 재구조화'인 만큼 기반시설 확충과 체계적인 도시계획 수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장 의원은 "평촌을 비롯한 1기 신도시는 도시별 여건이 모두 다른 만큼, 단지별 여건에 맞는 합리적인 사업방식과 과도하지 않은 분담금, 예측 가능한 사업 기준과 일정 마련이 필요하다"며 "이주대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경기도 차원의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와 도의회의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특히 "안양시 평촌 지역은 노후화에 따른 정비 수요가 높은 만큼,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충분히 반영한 정비계획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따라서 "정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대표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며 "주민협의체 및 갈등조정 기능을 제도화하고 도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소통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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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의원,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예산 복원 이끈 공로로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이 24일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로부터 재가노인지원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는 김용성 의원이 평소 지역사회 중심의 노인돌봄체계 강화와 현장 기반 복지정책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특히 현장 의견을 제도에 반영하고 예산 확보 과정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낸 점이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운영비가 대폭 삭감될 위기에 놓이자, 김 의원은 해당 사업이 취약계층 어르신의 일상 유지와 직결된 필수 서비스임을 강조하며 예산 복원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이후 관계 부서와의 협의 및 의회 내 조율을 통해 운영비를 복원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감사패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들과 함께 만든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재가노인지원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와 재정 기반을 더욱 촘촘히 보완해 나가겠다는 뜻을 덧붙였다.또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해 지역사회 돌봄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정책과 예산이 현장의 필요에 맞게 작동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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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한국Q뉴스]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닌 사유와 판단을 기르는 공교육의 핵심 기본교육으로 재정립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교육과정 법제도 전담조직 전문인력 확충과 함께 가정 학교 지역이 연계된 지속가능한 독서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제언했다.첫 번째 토론을 맡은 박영주 도서관독서문화활동 사회적협동조합 슬슬 이사장은 "AI를 활용하는 청소년의 비판적 사고와 정서적 균형을 위해 문해력을 기반으로 한 독서 토론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이를 공교육의 핵심으로 제도화해야 한다"설명했다.두 번째 토론을 맡은 오재길 보라초등학교 교장은 "인공지능 시대에는 질문하고 사유하는 사고력을 기르는 독서교육을 강화하고 전문 인력 확충과 체계적 지원을 통해 학교도서관 중심의 독서기본사회를 구축해야 한다"밝혔다.세 번째 토론을 맡은 강무홍 어린이청소년책문화연대 대표는 "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해 책문화 평등권 보장을 바탕으로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확대와 지역 독서 인프라를 확충하고 독서 중심 교육과 평생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격차를 완화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해야 한다"말했다.네 번째 토론을 맡은 이덕주 한국학교도서관협의회장,송곡관광고 사서교사는 "기존 법 제도를 강화하고 사서교사 확대를 통해 교육적 역할을 높이며 학교도서관 기반 협력수업을 중심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깊이 읽기 역량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강조했다.다섯 번째 토론을 맡은 장정희방정환연구소 이사장은 "AI 시대 독서 감소와 사고력 약화를 극복하기 위해 자발적 독서의 즐거움을 회복할 수 있는 자유로운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의 '책읽는 날'운영과 독서시간 보장, 책 포인트 등 실질적 지원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제안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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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봉 경기도의원 3선 도전, 3월 24일 예비후보자 등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은 2026년 3월 2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회 의원선거 의정부시 제2선구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이영봉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안전행정위원회 위원,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공동단장, 경기북부 도의원 협의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도민 안전, 문화예술 체육, 경기북부 균형발전, 의정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의정활동을 이어왔다.특히 경기연구원 의정부 이전, 호원동 침수예방 대책,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 경기도인재개발원 북부캠퍼스, 경기북부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의정부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들을 꾸준히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해 왔다.이영봉 의원은 "의정부는 교통, 안전, 교육, 복지, 생활기반시설 등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현안이 산적해 있다"며 "그동안 경기도의회에서 쌓아온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주민의 삶을 더 안전하고 더 나아지게 만드는 실천이어야 한다"며 "예비후보자 등록 이후에도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의정부의 미래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정책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이 의원은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꼭 필요한 예산과 제도를 마련하는 일은 결국 현장을 얼마나 잘 알고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느냐에 달려 있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영봉 의원은 예비후보자 등록 이후 지역 현장과 주민 의견을 보다 폭넓게 청취하며 의정부 발전과 도민 안전을 위한 정책 구상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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