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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6년 SNS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27일 '2026년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서포터즈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기소개 및 활동 포부 발표, 서포터즈 활동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SNS 서포터즈는 오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경기도의회의 의정활동과 조례, 정책 현장 및 경기도의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취재하고 의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도민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경기도의회는 이번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의정활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도민과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활동 안내 및 콘텐츠 제작 교육이 진행됐다.김부용 언론홍보과장은 "SNS는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중요한 창구"라며 "서포터즈 여러분이 도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기대했다.한편 2026년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모집에는 총 285명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와 SNS 콘텐츠 기획 및 활용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20명을 선발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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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청소년 청원을 정책으로 연결… ‘친환경 방제 및 꿀벌 보호’ 행정 논의 이끌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은 27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회의실에서 경기외국어고등학교 꿀벌 동아리 '버즈버즈'학생들과 경기도 산림녹지과, 정원산업과, 산림환경연구소 등 관련 부서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친환경 방제 및 수분곤충 보호를 위한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버즈버즈'동아리 양준우 부장을 비롯해 공태일 차장, 이채범, 이한별, 김서윤, 김서하, 한희서 학생 등이 참석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추진한 꿀벌 보호 캠페인과 도민 서명운동의 결과를 정책 논의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 사용을 지양하고 공공녹지 방제 기준 개선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한편 규제를 요구하는 약 1200명의 도민 서명부를 오창준 의원에게 전달했다.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공공녹지 방제 기준과 약제 사용 실태를 공유하고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의 단계적 감축과 친환경 방제 전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아울러 유럽의 규제 사례와 국내 연구 부족 현실을 바탕으로 과학적 근거 축적의 필요성이 제기됐고 일률적 금지보다는 저독성 약제 전환과 사용 자제 권고 등 현실적인 정책 접근과 함께 시군 대상 교육 가이드라인 마련 필요성에도 공감대가 형성됐다.오창준 의원은 "청소년들의 문제 제기가 단순한 의견 제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가 연결 역할을 해야 한다"며 "오늘 논의를 계기로 현장의 목소리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오창준 의원은 현재 준비 중인 경기도 공공녹지 친환경 방제 및 수분곤충 보호에 관한 조례안 과 관련해 "버즈버즈 동아리 활동과 학생들의 청원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에 반영하고 있다"며 "무조건적인 금지보다는 친환경 방제를 권장하고 수분곤충 보호 원칙을 제도적으로 정립하는 방향이 현실적"이라고 강조했다.또한 "행정과 현장의 여건을 함께 고려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버즈버즈'동아리 양준우 부장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관련 연구와 제도가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느꼈다"며 "이번 활동이 도와 국가 차원에서 문제를 인식하고 정책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창준 의원은 끝으로 "환경과 생태계 문제는 미래세대와 직결된 과제인 만큼, 학생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며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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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봉투 사재기 차단…한준호, 경기도 민생안정 긴급대응 촉구
[한국Q뉴스]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 수급 우려가 종량제봉투 사재기로 이어지고 있다며 경기도 차원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다.한 후보는 "불안은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된다"라며 "이 같은 불안이 생활필수품 사재기로 번지는 상황은 지금 단계에서 반드시 차단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종량제봉투 재고는 3700만 장 이상, 충분한다"라며 공급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근거 없는 사재기는 이웃의 불편과 시장 질서를 동시에 흔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31개 시군이 함께 유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공급 차질을 막아야 한다"라며 경기도와 시군의 공동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한 후보는 "국제 위기로 오른 원자재 가격, 도민 부담으로 넘기지 않겠습니다"라고 밝히고 필요 시 물가 안정 기금을 투입해 가격 부담을 낮추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또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등 대체 원료 산업을 육성해 외부 변수에 흔들리지 않는 공급 구조를 만들겠다는 중장기 대책도 함께 제시했다.한 후보는 끝으로 "불안은 빠르게 번집니다. 대응은 더 빨라야 한다"라며 "민생불안, 잡겠습니다. 민생경제, 살려내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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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충식 의원, ‘미군 공여지 제도 개선 활용방안’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은 27일 '경기도 미군 공여지 및 주변지역 지원제도 개선과 반환공여구역 활용방안 연구'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이번 연구는 미군 공여지 및 반환공여구역 현황과 개발 지원 원인 분석 국내외 사례 및 법제도 비교 경기도 조례 및 지원제도 개선 방안 개발기금 운영 개선 및 재원 확보 방안 특별법 제정 등 입법 방향 제시를 종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책임연구자인 대진대학교 소성규 박사는 "미군 공여지 문제는 단순한 개발 이슈를 넘어 국가와 지역 간 책임 분담, 재정 구조, 법제도의 한계가 복합적으로 얽힌 사안"이라며 "국내외 사례 분석과 현장 중심 연구를 통해 경기도에 특화된 정책 모델과 실질적인 입법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윤충식 의원은 "경기도는 그동안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만큼, 이제는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정책적 전환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가로 막는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군 유휴지 문제에 대한 지원방안도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정책제안 등 나아가 국회 차원의 특별법 제정 건의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미군 공여지 및 반환공여구역의 개발 이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경기북부를 비롯한 도내 낙후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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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경기도의원, "광역버스 감차…도민 교통편의 중심으로 재검토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은 지난 25일 8호선 별내역 개통에 따른 광역버스 노선 조정과 관련해 현안 보고를 받고 도민 교통편의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현재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에서 송파구 신천동 잠실광역환승센터를 운행하는 직행좌석 1001번 버스는 이용 수요 감소를 이유로 감차가 계획된 상태다.이는 지하철 등 대체 광역교통수단 개통에 따라 수요가 줄어든 노선을 대상으로 2029년까지 감차 및 통폐합을 추진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노선 개편 기준에 따른 것이다.1001번과 함께 남양주에서는 1003번과 M2353번 버스 역시 감차가 예고되면서 시민들의 교통 불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김창식 부위원장은 이날 현안 보고를 통해 노선별 감차 추진 경과와 이용 수요 변화를 점검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역 여건과 이용자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김 부위원장은 "광역버스는 청년과 서민의 통학과 출퇴근을 책임지는 핵심 교통수단이다. 단순한 수요 감소만을 기준으로 감차를 추진하는 경우 이용자의 체감 불편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지하철 개통으로 교통 여건이 일부 개선된 측면이 있지만, 환승 불편이나 이동시간 증가 등 새로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노선 조정은 이용자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검토돼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김 부위원장은 "1001번 버스는 남양주와 서울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광역노선인 만큼 경기도는 광역교통 운영의 책임 있는 주체로서 도민 이동권이 저해되지 않도록 면밀한 검토와 보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김병주 국회의원실과도 긴밀히 협조해 대광위와 관계기관에 지역 주민의 우려와 현장 의견이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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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전남광주, 대한민국 최초 ‘수소 대동맥’ 구축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이 27일 전남 광주를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 대전환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한 '초광역 수소-지역전력망 통합 플랫폼 구축'구상을 발표했다.민 의원은 "이제 산업은 땅값이 아니라 전기와 에너지를 따라 움직인다"며"전기를 버리는 구조에서 벗어나 저장하고 산업과 도시를 움직이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구상은 재생에너지와 원전, 지역전력망과 수소, 산업과 교통을 하나로 연결하는 초광역 에너지 전략이다.버려지는 전기를 산업 에너지로 전환해 전남 광주를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핵심 정책으로 지역전력망 구축 잉여 전력의 수소 전환 및 저장 T자형 수소 파이프라인 구축 수소 기반 교통 체계 추진 등 4대 전략을 제시했다.특히 지역전력망을 통해 재생에너지와 원전 전력을 지역 내에서 우선 소비하고 남는 전력은 수소로 전환해 산업, 도시, 교통에 활용하는 에너지 순환 체계를 만든다는 계획이다.수소 인프라는 전남 광주를 중심으로한 T자형 파이프라인으로 구축된다.북부축은 한빛원전에서 나주 광주로 이어지는 안정적 공급축, 서남축은 신안 해남 영암 진도 등 재생에너지 거점을 연결하는 집결축, 동부축은 광주에서 여수산단과 광양제철로 이어지는 산업 활용축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광양은 수소환원제철, 여수는 친환경 화학산업, 광주는 AI 데이터센터 및 첨단산업 중심지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전남이 생산하고 광주가 연결하며 여수 광양이 산업화하는 '에너지 기반 경제권'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민 후보는 한국가스공사의 수소 배관망 계획을 예로 들며 "이미 국가 차원의 구상이 있는 만큼, 전남 광주 특별시가 선도적으로 노선과 수요를 제시해 국가 수소배관망의 최우선 실증지이자 선도권역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수소 기반 교통체계도 함께 추진한다.광주~목포, 광주~여수, 광주~광양 구간에 수소버스와 수소 상용차를 도입해 산업과 도시를 잇는 에너지 교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민 의원은 "전남 광주를 단순한 발전지역이 아니라 생산 저장 공급 산업이 결합된 대한민국 최초의 에너지 완결형 초광역 경제권으로 만들겠다"며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다시 그리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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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일본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과 협력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27일 오후 의회 2층 예담채에서 일본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을 맞아 양 의회 간 우호 협력 증진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경기도의회와 가나가와현의회가 지난 1994년 교류 협력 합의를 체결한 이래 올해로 32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점에 이뤄진 것으로 오랜 신뢰 관계를 재확인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은 접견에 앞서 의정기념관 '경기마루'와 본회의 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경기도의회의 선진적인 디지털 의정 시스템과 효율적인 의정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했다.이어진 공식 접견에서는 양 의회간 교류 성과 공유 및 향후 협력 확대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기념품 교환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경기도의회 가나가와현의회 국제친선연맹 남종섭 의원은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의 경기도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32년간 이어온 소중한 교류의 역사는 양 의회가 상생 발전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오늘 이 자리가 지난 32년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층 더 성숙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가나가와현의회와의 오랜 우정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양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특히 양국 간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통해 문화 복지 분야의 실질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에 사카이 마나부 대표단장은 "경기도의회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린다"며 "양 의회가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지방외교의 모범적인 사례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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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장 이전 변수에 흔들리는 말산업"… 김현석 도의원, 대응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 의원은 오는 2일 오후 2시 한국마사회 본관 대강당에서 '경기도 말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최근 정부의 '1 29 주택공급 대책'이후 본격화된 과천 경마장 이전 논의를 계기로 말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과 대응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말 생산 육성 경주로 이어지는 산업 공급망의 핵심 거점인 경마장의 기능과 역할을 재조명하고 지역경제와 연계된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행사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며 김현석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좌장을 맡은 김현석 의원은 "경마장은 단순한 체육 레저시설이 아니라 말 생산부터 유통, 고용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의 핵심 기반"이라며 "특히 과천에 위치한 서울경마장은 국내 3개 경마장 중 유일한 흑자 구조를 유지하며 전체 경마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현재 약 2400두의 말과 함께 마필관리사, 조교사, 기수, 마주, 생산 농가 등 수많은 종사자들이이 생태계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경마장 이전 문제는 단순한 시설 이전이 아닌 산업 전반의 존립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말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과 함께 지역경제와의 상생 방안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김 의원은 "만약 과천 경마장 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약 2000여명에 달하는 경마장 종사자들이 일자리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며 "수십 년간 형성된 산업 구조와 고용 기반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 논의가 시급하다"고 덧붙였다.이날 토론회에는 말산업 관계자, 학계, 유관기관, 과천 및 경마공원 주변 지역 관계자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경마장 이전에 따른 말산업 전반의 영향과 지역 연계 파급효과를 짚어보고 과천과 경마공원 주변을 포함한 발전 방향 및 말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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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양정초 교육환경 개선 간담회 개최… "학생 안전 중심 환경개선 추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3월 25일 양정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올해 2월 새로 부임한 양정초등학교 교장의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로 학교 현안과 교육환경 개선 과제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간담회에는 양정초등학교 교장과 배구부 감독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논의에서는 양정초등학교 배구부의 오랜 숙원 사업인 배구코트 바닥 시공 문제를 비롯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을 위한 교내 인도 보도블럭 교체 필요성 등 교육환경 개선 사항이 주요하게 다뤄졌다.참석자들은 노후화된 시설이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조속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정윤경 부의장은 "학교 체육시설과 교육환경은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된 문제인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이어 "최근 학교 체육시설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를 통해, 학교 시설은 학생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공공자산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라며 "이러한 관점에서 학교 시설 개선 역시 단순한 보수를 넘어 학생과 지역사회 모두를 위한 환경 개선으로 접근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그동안 화산초등학교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성복임의원과 함께 약 8천만원을 들여 운동장 스탠드 데크를 설치하기로 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교육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정윤경 부의장은 앞서 군포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후 교육, 도시, 민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 역시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 정책 행보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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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의원, "만안구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서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이 지난 25일 안양시 만안구 중심가에서 열린 '민원청취 현장회의'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이날 회의는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이중고를 겪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안양시 옴부즈만, 주민자치위원장, 만안구 소상공인 대표 및 안양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상권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소상공인 대표들로부터 다양한 민원을 청취했다.김성수 의원은 먼저 안양시의 선제적인 행정을 높이 평가했다.김 의원은 "최근 안양역 지하상가 임대료를 30%가량 인하하기로 한 안양시의 결단을 환영한다"며 "경기도의회 역시 정부 방침에 따른 추가경정예산안이 제출되는 대로 신속히 심의해, 필요한 예산이 현장에 조기 집행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특히 김 의원은 안양일번가 상권 회복의 해묵은 과제인 '구 서이면사무소'이전 문제를 강력히 제기했다.그는 "백년도 더 된 일제 잔재인 서이면사무소가 상권 한복판에 위치해 소상공인들의 경영 활동에 지장을 주고 있다"며 "경기도에 구 서이면사무소 이전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 회복 대책'프로그램 마련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경제적인 위기 상황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지탱해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고충이 정책에 즉각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이며 이날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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