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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참여 독려, 지역경제 회복 마중물 기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20일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도 내 500여 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참여하며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구매 금액의 최대 20%를 페이백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소비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또한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배달비 할인도 함께 진행돼 비대면 소비 환경에서도 지역 상권 이용이 가능하다.정윤경 부의장은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 정책이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도민에게는 합리적인 소비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를 비롯한 관련 제도를 바탕으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과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 등을 통해 스마트 결제 환경 구축, 노후 시설 개선, 상인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지역화폐 활성화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운영을 통해 소비가 지역 내에서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조례 정비와 예산 심의를 통해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이번 통큰세일에 참여한 군포시 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은 군포역전시장 상인회 당동로데오 상인회 산본로데오거리 상인회 군포송정지구 상인회 군포첨단산업 상인회 군포시소상공인연합회 수리산가로수길상인회 등 34곳이다.이번 행사를 계기로 군포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더욱 활기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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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봉일천초등학교 방문…"따뜻한 교육환경 조성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23일 파주시 조리읍 소재 봉일천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안전 확보와 함께 보다 따뜻한 교육환경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다.고준호 의원은 "100년이 넘는 전통 있는 학교일수록 기본적인 안전뿐 아니라 아이들이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 함께 조성돼야 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된 목재 교실 출입문 등 학교 시설 전반을 살피며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학교 측은 "출입문 규격이 현재 기준과 맞지 않고 일부 층만 부분적으로 교체하는 방식이 반복되면서 오히려 예산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다"며 "근본적인 교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또한 급식실과 조리실이 층별로 분리된 구조로 인해 조리 종사자들이 엘리베이터로 반복 이동해야 하는 비효율적인 동선 문제도 확인됐다.이 과정에서 잦은 엘리베이터 고장과 업무 과중 문제가 함께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준호 의원은 "초등학교는 단순히 공부하는 공간이 아니라 아이들이 하루 대부분을 보내는 생활공간"이라며 "시설 하나하나가 안전뿐 아니라 정서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이어 "오랜 전통을 가진 학교임에도 전반적인 공간이 다소 경직되고 차갑게 느껴진다"며 "아이들이 더 밝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따뜻한 분위기의 교육환경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신입생이 2개 학급만 구성된 상황과 관련해 과소, 과밀학급 문제도 함께 논의됐다.고준호 의원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과소, 과밀학급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법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어 평준화, 비평준화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이어 "현장을 방문해 보니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꼈다"며 "본관동 교실 출입문 교체를 포함한 교육환경 개선이 신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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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의원, 경기도 공무직 임금체계 개선 중간보고회 참석… “현장 목소리 반영 및 실질적 처우 개선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3월 23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경기도 공무직원 직무 및 임금체계 개선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공무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노동조합 간의 굳건한 연대를 강조했다.이번 중간보고회는 경기도 소속 공무직원의 합리적인 직무분석 및 임금체계 개선안 도출을 위해 추진 중인 연구용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노동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김선영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청 내 여러 노동조합 소속 조합원들이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한자리에 모인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결국 얼마나 많은 조합원과 노동자들이 함께 연대하느냐에 따라 합리적인 공무직 근무구조 개선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김 부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단 한 사람의 의견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바로 노동조합 활동의 본질"이라고 전제한 뒤, "각자의 위치에서 의지를 갖고 활동하더라도, 공무직 노동자의 권익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하나로 움직이며 협력하고 소통해야 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용역사 발표 후 질의응답에서 김선영 부위원장은 성과 평가에 따른 보상 방식의 맹점을 예리하게 지적했다.김 부위원장은 "상위 5%와 하위 10%를 나누어 금전적 보상을 기본급이나 호봉에 누적해 반영할 경우, 한 번 벌어진 임금 격차는 퇴직할 때까지 회복하기 어렵다"며 "이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다수 95% 노동자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영구적인 불만을 초래할 우려가 크다"고 지적한 데 이어 "성과에 대한 보상은 영구적인 기본급 인상이 아니라, 도지사 표창이나 일시적인 포상금 지급 형태로 이루어지는 것이 합리적이다"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이에 대해 용역사 측은 김 부위원장의 우려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제시된 임금 반영안은 평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초안일 뿐 향후 노사 교섭 과정에서 일시 포상 방식을 포함해 합리적으로 논의될 수 있는 사안이라고 답변했다.또한 김선영 부위원장은 현장 소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집행부의 책임 있는 조치도 함께 요구했다.김 부위원장은 "오늘 소방재난본부를 비롯해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도, "향후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에는 공무직 노동자들이 실제 근무하며 호흡하는 도청 측 실무 부서의 과장이나 팀장 등 책임자가 반드시 배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청했다.한편 '경기도 공무직원 직무 및 임금체계 개선 연구 용역'은 노무법인 디와이가 수행을 맡아 공무직 직종, 직무 전수조사 및 임금체계 진단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9일까지 개선안 도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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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찬 의원,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한국Q뉴스] 금천구 공교육 정책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는 "금천 교육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시 금천 2.0'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내기도 한 최기찬 출마예정자는 22일 "최근 금천구 교육환경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공교육 지원 정책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개선에 그치지 않고 금천 교육 전반의 특색 있는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음 단계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실제로 서울시 교육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 금천구의 공교육 만족도는 2021년 23위에서 2023년 9위까지 상승한 바 있다.단,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진로 교육, 방과 후 학습, 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최 출마예정자는 이와 같은 문제를 반영해 금천형 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학교-지역 간 교육협력 플랫폼 구축 청소년 진로 직업 교육 체험 확대 방과후 학습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제시했다.특히 최 출마예정자는 "교육 정책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타나는 정책이 아닌 만큼, 지속적 투자와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며 "금천 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 교육정책 추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이어 "금천구가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로 바꾸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금천'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한편 최기찬 출마예정자는 앞으로 복지 지역개발 등 분야별 정책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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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용호 부위원장, 공무직 처우 개선 및 제도적 협의 기구 마련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은 23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경기도 공무직원 직무 및 임금체계 개선 연구용역'중간보고회에 참석해 공직 노동자들의 불합리한 처우 개선과 제도적 협의 기구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이용호 부위원장은 "2024년 공무직 처우 개선 토론회 좌장으로서 '공무직 위원회'설치를 제안한 지 2년이 지났음에도 가시적인 성과가 더딘 점은 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연구용역이 단순히 늦어진 일정을 메우는 요식행위가 아니라, 지지부진했던 제도적 협의를 앞당기는 실질적인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이용호 부위원장은 "경기도 공무직의 초임 임금 수준이 낮지는 않지만, 30년 차에 이르면 타 시, 도와 비교해 많게는 2배 가까이 격차가 벌어지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단순한 진단에 그치지 않고 장기 근속자들의 불합리한 임금 구조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반드시 담아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서 이용호 부위원장은 "직종과 직무에 따른 체계는 존재할 수 있으나, 그 과정에서 부당한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지난 4년간 공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음에도 현장의 체감도는 여전히 낮은 만큼, 이번 용역이 노동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는 주요 분기점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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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양만안 지역위원회, ‘출마예정자 비전발표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안양 만안 지역위원회가 지난 21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원초청 출마예정자 지방의원 만안 비전발표회'가 당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만안의 내일 더불어민주당이 그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예정자들의 실질적인 정책 역량을 검증하고 당원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은 만안구의 발전과 지선 승리를 염원하는 당원들로 가득 차 다가올 선거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실감케 했다. 이날 무대에는 경기도의원 출마예정자 4명과 안양시의원 출마예정자 8명 등 총 12명이 단상에 올랐다. 후보자들은 각자 정성껏 준비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만안구의 현안 해결책과 미래 비전을 시각적으로 제시하며 열띤 정책 경쟁을 펼쳤다. 특히 교통, 주거, 복지 등 지역 밀착형 맞춤 공약들이 구체적인 데이터와 함께 발표되어 당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의 백미는 사전에 구글폼 설문지로 취합된 당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현장 질의응답'시간이었다. 지역위원회에서 논의를 거쳐 선정된 안양 만안구 핵심 현안에 대한 질문들이 대형 스크린에 띄워졌고 후보자들은 이에 대해 즉각적이고 명확한 답변을 내놓았다. 참석자들은 스크린을 통해 질문을 확인하며 일방적인 연설을 넘어 후보자들의 문제 해결 능력과 직무 역량을 한층 더 날카롭고 투명하게 검증할 수 있었다. 이날 행사의 포문을 연 강득구 지역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출마예정자들이 만안구를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해왔는지 증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당원들이 직접 까다롭게 검증해 낸 '준비된 원팀'과 함께, 2026년 지방선거 압승을 향한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한편 이날 발표회 전 과정은 강득구 의원실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어 현장에 오지 못한 당원들도 온라인으로 실시간 소통하며 뜨거운 열기를 함께 나누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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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홍근 의원, 2026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우수의정부문’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홍근 의원이 3월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부문'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은 2016년부터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이 의원은 재무, 회계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예산 감시와 교통정책 혁신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이홍근 의원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운영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기업 회계 기법을 접목한 행정사무감사 방식 도입과 재무제표 분석 중심의 정책 연구를 통해 지방재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특히 경기도 산하기관 재무제표 분석 및 연구 용역을 주도하며 공공기관 재정 운영의 구조적 문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한 점이 주목받았다.또한 교통 분야에서는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의 구조적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적하고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똑타 플랫폼'의 운영 개선을 촉구하는 등 도민 체감형 교통정책 개선을 이끌어왔다.아울러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고령운전자 안전대책, 철도 및 환승체계 개선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을 통해 도민 이동권 보장에 앞장서 왔다.이와 함께 경기도 관급공사 체불임금 방지 조례 개정, 경기도 주차장 태양광발전소 설치, 운영 지원 조례 제정 등 민생과 탄소중립을 아우르는 입법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이홍근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도민을 대신해 더 책임 있게 일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예산의 투명성을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민생 정책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시상식은 대한민국 파워리더대상 시상식위원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 주관했으며 전국 각 분야에서 선정된 수상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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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찬 의원,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막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은 2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개막식에 참석해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마련한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로 오는 30일까지 열흘간 경기도 전역의 500여 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원찬 의원은 현장에서 상인들과 만나 "평생을 시장에서 땀 흘려온 상인 출신으로서 손님 한 분의 발길이 간절한 상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한다"며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특히 한 의원은 이번 행사의 실질적인 효과에 주목했다.그는 "이번 '통큰 세일'에 투입된 70억원의 예산과 최대 20%에 달하는 지역화폐 페이백은 도민들이 혜택을 체감하며 시장을 찾게 만드는 강력한 유인책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파격적인 지원이 지역 경제의 실핏줄을 살리는 진정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전통시장이 살아야 경기도의 경제가 산다"는 평소 지론을 강조하며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의 혈세가 민생 현장에 가장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상인연합회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경기 회복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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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의원, 바다향기수목원 운영 현황 및 이용 여건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은미 의원은 20일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에 위치한 바다향기수목원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 여건을 점검하고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와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공립수목원으로서 바다향기수목원이 지닌 기능과 역할, 그리고 방문객 이용 환경 전반을 살펴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이은미 의원은 전시관과 테마정원, 산책로 등 주요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을 확인하며 방문객 동선, 시설 유지관리 상태, 편의시설 이용 여건 등을 점검했다.특히 일부 전시시설의 노후화 현황과 운영 여건을 함께 살펴보며 전반적인 시설 관리 상황을 확인했다.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수목원 운영 현황과 시설별 유지관리 여건, 방문객 이용 환경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사항이 공유됐다.참석자들은 전시관 운영 방식, 체험 프로그램 구성, 식물 자원 관리 체계, 안전관리 및 환경정비 등 세부적인 운영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계절별 관람 수요와 기후 여건을 고려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과 연계한 생태체험 기능 등 수목원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한편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는 노후된 전시온실을 리모델링하며 국내 최초로 태양광 패널을 활용한 RE100 전시온실 조성을 추진 중이라 밝혔다.해당 계획은 수목원 기능과 연계한 전시, 교육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이은미 의원은 "현장을 확인하고 수목원 시설 운영 상황과 이용 여건에 대해 설명을 듣는 자리였다"며 "공립수목원의 기능과 역할에 맞는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계속 살펴보겠다"고 말했다.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정택준 소장은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참고해 수목원 시설 운영과 관리 전반을 점검하고 관련 사항은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바다향기수목원은 경기도가 조성한 해안형 공립수목원으로 대부도의 자연환경을 반영한 염생식물원, 암석원, 장미원 등 특색있는 여러 주제원과 전망대, 산책로 공연장 등이 조성되어 있다.수려한 서해안 경관도 함께 전망할 수 있어 방문객들이 이어지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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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오수 의원,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꿈이음 새단장 기념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20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꿈이음 새단장 기념식'에 참석해 시설 이용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발달장애인 돌봄 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기념식은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부설 주간이용시설 '꿈이음'의 새단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설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낮 시간 동안 보호와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한 데 의미가 있다.'꿈이음'주간이용시설은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지원과 교육, 문화, 여가 활동, 건강관리 등을 제공하며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오수 의원은 "발달장애인 주간이용시설은 단순한 보호 기능을 넘어 이용자들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번 새단장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안정적이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또한 "돌봄 공백 해소와 가족의 부담 경감을 위해서는 이러한 시설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확대되고 내실 있게 운영되어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지원과 제도 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관계자와 이용자 가족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해 새롭게 단장된 시설을 둘러보고 향후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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