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 “나트륨은 줄이고 건강은 높이고”
[한국Q뉴스]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식생활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해 ‘저염생활 실천’을 주제로 보건교육을 실시했다.11월 4일 진행된 교육은 나트륨 과다 섭취가 고혈압 등 만성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저염 식습관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나트륨 섭취와 건강의 연관성, 저염식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국물 섭취줄이기, 식품 구매 시 영양표시 확인하기, 소금과 양념 사용량 줄이기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저염생활 방법을 소개했다.특히 무심코 섭취하기 쉬운 나트륨 줄이기를 위해서는 평소 식습관을 점검하고 작은 실천부터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유미숙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나트륨 섭취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보건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삼례읍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성료
[한국Q뉴스] 완주군 삼례읍은 지난 6일 삼례시장 특설무대에서 수강생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삼례읍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및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삼례읍과 삼례읍 주민자치위원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쌓아온 배움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공연을 진행했다.수강생들은 배움에 대한 열정과 꾸준한 연습으로 준비한 무대를 주민들과 함께 나눴다.또한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해 무대 공연과 더불어 다양한 학습 성과를 선보였다.삼례시장을 찾은 주민들도 공연과 전시를 함께 즐기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발표회가 수강생들에게는 배움의 보람을 느끼고 주민들에게는 이웃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은 주민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현철 삼례읍 주민자치위원장은 “한 해 동안 꾸준히 배우고 익힌 실력을 선보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보성군, 국민언니 박미선과 함께 웃고 공감하는 힐링의 시간 마련
[한국Q뉴스] 보성군이 오는 20일 오후 2시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방송인 박미선을 초청해 제385회 보성자치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빛나는 오후를 위한 쉼표, 나를 돌보는 여정’을 주제로 군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보성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으로 무료입장할 수 있다.방송인 박미선 씨는 자신의 삶과 방송 활동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의 고민과 인간관계, 삶을 대하는 태도 등을 특유의 재치와 솔직한 화법으로 풀어낼 예정이다.특히 가족과 직장 등에서 맡은 역할을 수행하느라 자신의 마음을 살필 여유가 부족했던 이들에게 휴식과 자기 돌봄의 필요성을 전하고 참석자들과 웃음과 공감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마음껏 웃고 공감하면서 나 자신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6
-
완주군청소년수련관, 고3 수험생 응원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라’ 추진
[한국Q뉴스] 11월 6일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지역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응원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수능을 앞두고 학업 부담과 심리적 압박을 겪고 있는 지역 선배들에게 후배 청소년들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수험생들이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번 응원 활동은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능 응원 메시지 공모’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공모를 통해 모인 다양한 응원 문구를 스티커로 제작하고 청소년들이 정성껏 준비한 간식에 부착해 응원의 마음을 담은 특별한 선물로 완성했다.이렇게 제작된 응원 간식 세트는 한별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에게 전달됐다.간식을 전달받은 한 수험생은 “시험을 앞두고 긴장감이 컸는데, 후배들이 직접 만든 간식과 정성 어린 응원 메시지를 보니 가슴 깊이 뭉클했다”며 “후배들의 따뜻한 응원에 힘입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시험에 임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완주군청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이번 활동이 수험생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서로 공감하고 응원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확대 실시
[한국Q뉴스]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집행기준’ 개정에 따라 11월 6일부터 개정 기준을 적용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행정 강화에 나섰다.이번 개정은 지방계약 제도의 합리성을 높이고 계약업무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입찰·계약 과정의 불합리한 기준을 정비해 수의계약 관리 및 공사비 산정의 적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주요사항으로는 업체별 연간 수의계약 한도가 공사, 용역, 물품 구분 없이 계약건수 및 한도가 각각 5회, 2억원 이하로 제한된다.제한사항은 본청, 사업소, 읍면 별로 별도 적용된다.이외에도 △입찰보증금 귀속 사유를 한정하는 규정 삭제 △물품·공사가 혼재된 계약의 발주 시 유의사항 명확화 △예정가격 산정 시 최신 단가 적용 △1인 견적 제출이 가능한 수의계약의 체결 제한 기준 마련 △수의계약 공개 항목별 정보 전부 공개 △임금체불로 명단이 공개된 자의 수의계약 배제사유 추가 △예정가격 작성 시 발주기관 단가내역 사전공개 △노무비 구분관리 및 지급확인 제도 적용범위 개선 등이다.이에 따라 완주군은 개정된 기준이 계약업무에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개정 내용을 안내하고 기존에 시행 중이던 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에 반영했다.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군은 이번 계약기준 개정사항을 적극 홍보해 직원들과 업체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한편 계약행정의 공정성과 투명한 계약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완주군은 지난 2022년 8월 수의계약 총량제를 선제적으로 도입한 이후 공사 수의계약 중 관내업체 비율은 2021년 91.1%에서 올해 10월 말 기준 95.1%로 4.0%포인트 상승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실질적인 지표 성장을 거두고 있다.
2026-11-06
-
제6회 보성예술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예술의 향연 펼쳐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 5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6회 보성예술제’ 가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사)한국예총 보성지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예술제는 지역 예술인과 군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로 꾸며졌다.이날 행사는 다카포아리아 어머니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100인 판소리 합창 공연이 이어졌다.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100인 판소리 합창단은 ‘사랑가’ 와 ‘쑥대머리’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이어 보성읍 산양들소리, 너울풍물단의 남도농악, 노동면 들독놀이, 복내면 길쌈놀이 등 지역의 전통 민속공연이 펼쳐져 보성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알렸다.오후에는 미력초등학교 미소합창단을 비롯해 (사)보성소리보존회, 보성아리랑예술단, 국악앙상블 화운, 전통국악예술단 입소리, 보성소리창극단, (사)보성소리마당 등 지역 예술단체들이 특색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또한, 다양한 초청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현역가왕3’우승자 홍지윤의 특별공연이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서정미 한국예총 보성지회장은 “보성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과 군민들의 관심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의 가치를 알리고 군민과 소통하는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예술제가 지역 예술인과 군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전북도·산업은행, ‘V:Launch×J-피움' 공동 개최…지역기업 투자유치 지원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대학교 산학융합플라자에서 한국산업은행과 공동 주최한 ‘V:Launch J-피움’ 이 열렸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이동헌 전북대학교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투자사와 도내 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자리는 지자체 가운데 유일한 벤처투자 IR 브랜드인 전북자치도의 ‘J-피움’과 KDB의 지역특화 벤처투자 플랫폼 ‘V:Launch’ 가 연계해 마련했다.J-피움은 도내 우수기업의 가치를 검증해 투자로 잇는 창구로 혁신기업이 IR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지역의 산업·정책과 맞물려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V:Launch는 남부권 혁신기업과 수도권 투자자를 이어주는 투자유치 프로그램이다.행사는 전북대 ‘피지컬AI 실증 Lab’투어를 시작으로 김순태 전북대 피지컬AI융합기술사업추진단장이 ‘전북 피지컬AI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전북 피지컬 AI의 지역거점 성공전략’을 주제로 윤희경 카익투벤처스 대표가 진행한 패널토크에는 전화성 초기액셀러레이터협회장, 김용건 블루포인트 부대표, 박문수 인라이트벤처스 대표, 하태훈 위벤처스 대표가 의견을 나눴다.유망기업 IR 무대에는 스페이스랩, 위플로 카이테크, 하이솔 등 4개사가 올라 투자사들에게 사업성과 성장전략을 소개했다.지역기업과 투자사 간 1:1 설명회도 마련됐다.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 한국자산캐피탈, 인라이트벤처스, SGC파트너스, 이앤인베스트먼트, 대덕벤처파트너스 등 6개 투자사가 세 차례에 걸쳐 사전 매칭된 20여 개 기업과 상담을 진행했다.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약 1000억원 규모의 지역성장펀드 모펀드를 결성했다.5조 원 규모의 체감성장펀드 조성과 함께,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투자를 바탕으로 한 피지컬 AI 실증단지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역에서 창업하는 일은 좋은 기술과 아이디어가 있어도 실현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라며 “J-피움과 V:Launch가 손을 맞잡은 만큼 도내 기업이 전국의 투자자를 더 가까이, 더 폭넓게 만날 수 있도록 길을 넓혀 전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업도시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임실군, 소상공인의 날 맞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한국Q뉴스] 임실군은 지난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임실군민회관에서 2026년 임실군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임실군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한득수 임실군수와 군의회 의장, 각 기관사회단체장, 관내 소상공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발전에 기여한 모범 소상공인들에게 군수 표창을 비롯해 군의회 의장, 경찰서 표창과 소상공인연합회 감사패 등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와 공로를 치하했다.또한,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된 태권도 공연은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시범으로 참석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소상공인 간 상호 협력과 지역 상권의 활력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임실군은 최근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확대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한득수 임실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경제를 지켜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업에 전념하고 지역 상권이 더욱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완주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연합 인권교육 개최
[한국Q뉴스] 완주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지난 5일 장애인 당사자의 권리증진과 다양한 직업영역 확대를 위한 “2026년 완주군 직업재활시설 연합인권교육”을 고산면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진행했다.‘배움을 넘어 연대로 권리를 넘어 직업으로’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완주군 5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완주떡메마을 △완주군희망발전소 1호점 △완주군희망발전소 2호점 △행복한집 △생강골장애인보호작업장의 근로장애인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부산지역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활동하는 발달장애인 당사자 인권강사를 초청해 기존의 인권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자신의 경험과 성장 과정을 이야기하고 전문 강사로서 교육을 이끌어 교육에 참여하는 근로장애인들의 새로운 직업에 대한 꿈과 자신감을 심어줬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며 근로장애인들의 복리후생을 투텁게 살피고 쾌적한 작업 환경 조성과 다양한 직무 개발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완주군은 올해 군 자체 사업으로 ‘직업재활시설 근로장애인 중식비 지원사업’을 신설해 근로장애인의 복리후생을 강화했다.아울러 떡카페 증축, 장비 보강, 시설 리모델링 등 기능보강사업을 적극 지원해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직무 개발을 통해 직무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다.
2026-11-06
-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는 11월 4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완주군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와 지역 교육자원 연계 및 아동의 교육·돌봄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교육자원 및 교육정보 공유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연계 △지역 교육·돌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센터가 발굴·육성해 온 마을강사와 지역 교육기관, 교육 프로그램을 돌봄센터와 연계하는 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용 아동들이 일상적인 돌봄 공간에서도 지역의 특색 있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미양 완주군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장은 “지역의 교육자원과 돌봄기관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돌봄 현장에 다양한 교육·체험활동이 연계되어 아이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임성희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에서 발굴하고 성장시켜 온 교육자원이 학교를 넘어 돌봄 현장까지 연결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교육 주체들과 협력해 아이들이 일상에서 풍부한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