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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한국수자원공사, 옥정호 상류 하천 정화 활동 펼쳐
[한국Q뉴스] 정읍시가 여름철 녹조 발생을 막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23일 한국수자원공사, 환경 관련 시민단체와 함께 옥정호 상류 유입 하천인 사직천과 추령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이번 활동은 앞서 열린 ‘안전한 식수원 확보를 위한 위원회’의 결정 사항을 실행에 옮긴 것이다.옥정호로 직접 흘러가는 물길의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치워 원수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이날 산내면 구절초공원 주차장에 모인 참가자 80여명은 총 5개 구역으로 흩어져 작업을 진행했다.이들은 하천변에 버려진 폐기물과 수질 오염을 유발하는 물질을 꼼꼼하게 수거했다.효과적인 정비를 위해 기관별로 역할을 나누어 맡았다.정읍시는 청소에 필요한 도구를 지원하고 수거된 폐기물 처리를 책임졌다.한국수자원공사 섬진강댐지사와 정읍권지사는 수질 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참가자들에게 마실 생수를 제공했다.두 기관은 이번 합동 정화 작업이 단순한 청소를 넘어 상수원 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였다고 평가했다.나아가 유관 기관 사이의 협력 관계를 더욱 탄탄하게 다지는 발판이 됐다고 덧붙였다.김규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옥정호는 시민들의 중요한 식수원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와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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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찾아가는 치과 버스” 정읍시, 10월까지 학생 구강 관리 나선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오는 25일부터 10월까지 관내 31개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1, 2학년 학생 370여명을 대상으로 충치 예방을 위한 치아 홈 메우기 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지난 3월 25일부터 두 달여간 진행한 사전 구강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추진된다.치과 공중보건의사와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치과 의료 장비를 완비한 구강 보건 이동 버스를 타고 각 학교를 방문해 차량 내부에서 안전하게 처치를 진행할 예정이다.치아 홈 메우기는 충치가 발생하지 않은 건강한 영구치 어금니의 좁고 깊은 틈을 특수 재료로 채워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 침투를 막는 방식이다.스스로 구강을 관리하는 능력이 온전히 형성되지 않은 학령기 아동의 치아 우식증 예방에 효과적이다.이와 함께 고학년인 3~6학년 학생에게는 치아를 단단하게 만들고 충치를 막아주는 불소 도포를 진행한다.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강 보건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충치 예방을 위해 서는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진료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치아 유지와 구강 건강 증진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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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덕천면, 장마철과 하절기 대비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만들기’총력
[한국Q뉴스] 정읍시 덕천면이 본격적인 장마와 여름철을 앞두고 지난 23일 지역 내 주요 도로와 보행로 주변의 대대적인 풀베기 작업을 마쳤다.최근 기온이 오르고 비가 자주 내리면서 도로변 잡초와 관목류가 급격히 무성해졌다.이에 따라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선제적으로 없애기 위해 이번 작업을 추진했다.특히 주민들의 출근길 차량 통행과 걷기 불편을 줄이고자 차량 이동이 적은 이른 시간대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예초기를 비롯한 장비와 작업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덕천면 관계자는 “무성하게 자란 잡초는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어 서둘러 정비를 마쳤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로변 환경을 꾸준히 관찰하고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덕천면은 이번 1차 집중 제초 작업에 이어 풀이 다시 자라나는 늦여름과 다가오는 추석 명절 전후로 추가 정비를 계획하고 있다.이를 통해 연중 깨끗한 도로변 환경을 만들어 주민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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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초산동, ‘고독사 위험군’ 6명 집중 상담…복지 안전망 가동
[한국Q뉴스] 정읍시 초산동이 이달 말까지 보건복지부 위기 대응 시스템으로 파악된 고독사 위험군 6명을 직접 만나 상담하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결한다.이번 집중 상담은 혼자 사는 가구와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을 조기에 찾아내 돕기 위해 마련됐다.초산동은 대상자의 전반적인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 주변과의 소통 여부를 꼼꼼하게 확인한다.여기에 고독사 위험도 판단 도구를 활용해 각 가구의 위기 수준을 정확하게 진단할 계획이다.상담 결과에 따라 실질적인 도움도 제공한다.기초생활보장, 긴급 복지, 주거와 의료 지원, 돌봄 서비스 등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복지 혜택을 신속하게 연결한다.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찰을 진행해 혹시 모를 위기 상황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손영아 동장은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두고 해결해야 할 사회적 문제”며 “위기 징후가 있는 주민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뤄지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그동안 초산동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운영, 민관 협력 사업 등을 꾸준히 펼치며 위기 가구를 지원해 왔다.앞으로도 주민들의 관심과 제보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 복지망을 더욱 단단하게 다질 예정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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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6월 읍·면·동장 소통 회의 개최…“여름철 재난 대비 총력”
[한국Q뉴스] 정읍시가 24일 이학수 시장 주재로 23개 읍·면·동장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6월 소통 회의를 열고 여름철 자연 재난 대응 방안과 지역 주요 현안을 살폈다.이번 회의는 최일선 행정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지역 책임자들은 생활 불편 민원 처리 상황을 비롯해 여름철 재해 대비 태세, 지역 여론 동향, 현장 애로사항 등을 상세히 보고했다.이 시장은 철저한 재해 예방과 신속한 민원 처리를 거듭 강조했다.특히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 산사태 등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취약 지역 예찰 활동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아울러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발 빠르게 작동할 수 있도록 비상 연락 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선거 이후 흐트러진 민심을 하나로 모아 지역 화합을 이끌어 달라는 당부도 이어졌다.이와 함께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신속한 지급과 사용을 독려했다.상반기 추진 사업들을 꼼꼼히 되짚어보고 하반기에 예정된 주요 행사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살피라는 당부도 더해졌다.이학수 시장은 “읍·면·동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대민 행정의 최일선”이라며 “민선 9기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친절하면서도 책임감 있는 자세로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매월 정기적으로 읍·면·동장 소통 회의를 열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수집된 목소리는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민 중심의 밀착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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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관광재단, 26일부터 ‘고창 전통예술놀이 한마당’ 개최
[한국Q뉴스] 재)고창문화관광재단이 공예문화를 두루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 ‘고창 전통예술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오는 26~28일 고창읍성 및 고창군 전통예술체험마을 일원에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큰 호평을 받았던 공예주간 행사인 ‘일생공예, 일상공예’의 성공을 잇는 후속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전주문화재단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주요 행사로는 △천연염색, 자수, 도예 등 고창의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공예체험’△ 다채로운 공연 및 전통놀이 등 어린이들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전국 공예 작가들의 정성과 장인정신이 담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예마켓’등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창문화관광재단 조창환 상임이사는 “이번 행사는 고창이 가진 풍부한 문화예술 자산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는 일상 속 쉼과 전통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지역 간 문화 교류의 장이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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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부안면, 단호박 수확 지원 나서
[한국Q뉴스] 고창군 부안면 직원들이 지난 23일 부안면 노지 단호박 수확 작업을 지원하며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노지 단호박 수확 작업에 직접 참여해 농가의 일손을 보태며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전기홍 부안면장은 “바쁜 행정업무 중에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해 준 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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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6년 2분기 명예읍면장 14명 위촉
[한국Q뉴스] 고창군이 군정 발전을 위한 주민 참여와 소통 확대를 위해 2026년 2분기 명예읍·면장 14명을 위촉했다.고창군은 24일 군청 2층 제2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명예읍·면장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발전과 군정 협력에 함께할 명예읍·면장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명예읍·면장 제도는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이 행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를 통해 행정과 주민 간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군정을 실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번에 위촉된 명예읍·면장은 △고창읍 박성희 △고수면 김향애 △아산면 김말순 △무장면 김연호 △공음면 김경례 △상하면 박종란 △해리면 홍종의 △성송면 김영도 △대산면 박상래 △심원면 김부순 △흥덕면 정인애 △성내면 변인수 △신림면 이동완 △부안면 이강묵 등 총 14명이다.위촉된 명예읍·면장들은 이날 해당 읍·면의 주요 업무와 지역 현안을 살펴보고 주민 입장에서 행정을 체험하며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심덕섭 고창군수는 “명예읍·면장 여러분의 풍부한 경험과 지역에 대한 애정은 군정 발전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주시고 군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고창 실현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창군은 앞으로도 명예읍·면장 제도를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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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디에스시동탄 신활력산단 분양대금 납부 완료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디에스시동탄의 고창신활력산업단지 분양대금 잔금 납부 완료에 따라 산업용지 소유권 이전을 완료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소유권 이전 대상 부지는 고창신활력산업단지 A10블럭 부지 5만6637.1㎡ 규모다.디에스시동탄은 이곳에 총 951억원을 투자해 에너지저장장치 제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투자금액은 토지매입 51억원, 공장건설 300억원, 기계장비 600억원으로 구성되며 향후 7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특히 디에스시동탄이 입주하면서 투자협약 체결 기업 기준 산업단지 분양률은 기존 70.2%에서 79.4%까지 상승했다.이번 투자는 단순한 산업용지 분양을 넘어 지역경제 전반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공장 신축과 설비투자 과정에서 지역 건설·장비·자재 수요가 발생하고 공장 가동 이후에는 신규고용, 지역 내 소비 확대, 지방세수 증대 등 다양한 효과가 예상된다.잔금 납부로 토지매입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기업의 공장 신축과 생산설비 구축도 본격화될 전망이다.디에스시동탄은 2026년 7월부터 공장 신축과 기계설비 구축을 추진하고 10월 공장등록 및 사업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8년 이후에는 연간 약 975억원 규모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디에스시동탄은 자동차 시트프레임 등 자동차 부품을 제조해 온 중견기업으로 전기차 배터리팩 관련 기술과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저장장치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에너지저장장치는 생산된 전력을 저장해 필요한 시점에 공급하는 핵심 장치로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데이터센터 증가, 산업 전반의 전기화 흐름에 따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창군은 이번 투자가 고창신활력산업단지의 미래산업 기반을 넓히고 산업단지 분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디에스시동탄의 잔금 납부는 951억원 규모 ESS 제조공장 투자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는 의미가 있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고창신활력산업단지 분양률이 크게 높아진 만큼, 기업의 조속한 착공과 안정적인 가동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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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임산물 친환경 인증 면적 확대 및 신규 농가 발굴 ‘중점’
[한국Q뉴스] 장성군과 장성군산림조합이 22일 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전남친환경농업협회 주관 ‘임산물 친환경 인증 확대 및 신규농가 발굴교육’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 핵심 국정과제이자 제6차 친환경농업 5개년 계획 목표인 ‘친환경 재배면적 2배 확대’에 발맞춰 마련됐다.고로쇠 작목반을 비롯해 죽순, 두릅, 복분자, 표고버섯 등 5개 품목 97여명의 임업 종사자들이 참석했다.참여 농가들은 친환경 실천농가로부터 인증 기준과 절차, 인증 사례 강의를 들었다.이어 북이면 소재 ‘탐바루’로 이동해 현장교육을 받았다.2헥타르 규모의 무농약 인증 황칠농장을 운영 중인 김홍주 ‘탐바루’ 대표는 친환경 임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과정을 설명하고 성공 임업을 위한 친환경 관리법을 전수했다.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신규 인증농가 발굴과 임산물 친환경 인증 면적 확대를 위한 행정적인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장기적으로는 임야를 고부가가치 산림자원으로 전환하고 산림의 경제적 가치와 공익적 가치를 함께 높여 새로운 산림소득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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