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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감곡면, 위기가구 조기 발굴·자살 예방 협력 논의
[한국Q뉴스] 정읍시 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구 발굴과 자살 예방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의체는 지난 5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열어 2·3분기 주요 사업의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4분기 사업 추진 방향을 살폈다.회의에서는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위원들은 가구별 상황과 복지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의체의 역할과 지역 내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자살 예방 홍보와 자살 고위험군 발굴·지원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주민의 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데 뜻을 모았다.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립·은둔 가구의 방문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직접 가정을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자살 예방 홍보와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이다.협의체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가구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넓혀 복지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서성훈 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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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즐기는 ‘맵지 않은 고추장’…정읍 임수정 씨, 창업아이디어 우수상
[한국Q뉴스]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생이 ‘여성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6일 성평등가족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한 ‘제7회 여성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훈련생 임수정 씨는 ‘아이들을 위한 맵지 않은 유아용 고추장’을 선보여 예비창업자 부문 우수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이번 대회는 전북지역 예비 여성창업자의 참신한 창업 구상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임 씨는 올해 센터의 ‘케이푸드 한식 전문조리사 과정’에서 익힌 조리 실무 역량과 식문화 지식을 바탕으로 유아용 고추장을 기획했다.지역 농산물과 맵지 않은 고춧가루를 사용하고 저염 조리 방식을 적용해, 전통 고추장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부모와 아이가 함께 고추장을 만들어보는 체험꾸러미 형태로 구성해 차별성도 더했다.센터는 지난해에도 ‘브레인 융합플레이강사과정’훈련생 김수영·유희라 씨가 장려상과 상금 50만원을 받은 바 있다.올해 임 씨의 우수상 수상까지 이어지면서 직업교육훈련에서 배운 기술과 지식을 취업뿐 아니라 창업으로 연결하는 성과를 쌓고 있다.임 씨는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한식 조리 실무 역량을 키우고 새로운 제품을 기획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제품을 개발해 실제 사업화와 제품 출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직업교육훈련에서 익힌 전문기술과 실무 역량이 창업 구상으로 발전한 성과”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취업과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직업교육훈련과 맞춤형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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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배움이 무대 위로…정읍 서부복지센터 수강생 6개 팀 기량 선보여
[한국Q뉴스] 정읍시서부복지센터가 수강생들의 공연과 작품 전시로 한 해의 배움 성과를 지역주민과 나눴다.지난 5일 열린 ‘2026년 프로그램 발표회’에는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수강생들이 올 한 해 익힌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고부·덕천·이평·영원면 주민 간 소통과 공감대를 넓혀 활기찬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무대에는 수강생 6개 팀이 올라 줄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쳤다.행사장 일원에서는 수강생들의 노력과 개성을 담은 멋글씨 작품을 전시했다.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목공 체험 등도 운영해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했다.센터는 2013년 개관한 이후 정읍 서남권 주민들을 위한 복지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현재 20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복지식당과 체력단련실, 찜질방 등 부대시설도 갖춰 하루 평균 25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김선숙 면장은 “이번 발표회가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을 다지고 일상에 활력을 얻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과 내실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센터가 지역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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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생활 속 디지털 활용 돕는 ‘디지털 문해교실’ 운영
[한국Q뉴스] 곡성군이 2026년 교육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10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성인문해학습반 5개소, 42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교육은 학습반별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스마트폰 기본 조작법과 글자 크기 조절, 사진 촬영, QR코드 활용법, 인공지능의 이해와 활용 등을 배운다.특히 11월 2일부터 9일까지는 학습반별로 은행, 읍면사무소, 식당·카페 등을 방문하는 현장실습을 진행한다.현장실습은 금융·행정·외식 등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디지털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며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은행에서는 자동화기기를 활용한 금융거래와 통장 정리 방법, 안전한 금융서비스 이용을 위한 유의사항을 익히고 읍면사무소에서는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받는 과정을 실습한다.이를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도 타인의 도움 없이 필요한 서비스를 스스로 이용할 수 있는 자신감과 생활 속 디지털 자립 역량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오는 11월 10일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년 곡성군 성인문해한마당’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성인문해한마당은 시화 전시회, 작은 운동회, 국립광주과학관 디지털 체험 등으로 구성해 학습자들이 배움의 성과를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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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곡성군지부,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지역 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2백만원 기탁
[한국Q뉴스] 대한한돈협회 곡성군지부가 재단법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지원 사업을 위한 기탁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곡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역 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과 배움을 뒷받침하자는 뜻을 담아 마련됐다.대한한돈협회 곡성군지부는 평소에도 지역 내 각종 행사와 나눔 활동에 현물과 현금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화섭 지부장은 “곡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경제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넒은 세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며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기부금을 전했다.재단 관계자는 “평소 지역 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곡성군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기탁금은 우리 아이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재단은 기부자가 지정한 목적사업에 기부금을 집행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 지역자원 연계 곡성형 창의교육, 4차 산업 대응 창의융합교육,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진로탐색 지원, 청소년 자기주도 활동지원, 평생교육사업 등에 지정 기부가 가능하다.기부 문의는 곡성군미래교육재단 행정운영팀를 통해 할 수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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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지난 5일 이뤄진 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도회는 2005년부터 이번 기탁까지 총 6차례에 걸쳐 누적 1500만원을 재단에 전달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도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전문건설업계의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정읍지회에는 지역 내 전문건설업체 35곳이 소속돼 있다.임근홍 회장은 “지역에서 사업을 하는 만큼 지역의 발전과 미래세대 육성에도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장학금이 정읍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기회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학수 이사장은 “지역인재 육성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갖고 힘을 모아야 할 일”이라며 “도회의 지속적인 참여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인재 육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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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한우가 지구를 살린다 ‘저탄소고창한우축제’ 11월 6~7일 개최
[한국Q뉴스] 고창군이 6~7일 석정웰파크호텔에서 ‘저탄소 고창한우축제’를 성황리에 열었다.‘저탄소 고창한우 과학으로 맛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역 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지속가능한 방향과 고창 한우의 친환경적 가치를 대내외에 각인시키는 장이 됐다.저탄소 한우 시식 및 판매 부스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유전체 분석을 통한 우수 개량과 사육 기간 단축, 저탄소 사료 급여 등으로 일반 한우 대비 온실가스를 10% 이상 대폭 줄이면서도 최상의 육질을 자랑하는 고창 저탄소 한우의 맛에 관람객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환경 보호와 미식의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시켰다는 평가다.또한 축제와 함께 진행된 학술 세미나에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저탄소 축산 인프라를 갖춘 고창군의 위상을 재확인했다.현재 고창군은 도내 최초이자 최다 수준인 13개 한우농가가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획득한 상태다.이번 세미나는 전북대학교가 주관하고 농촌진흥청 산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농업기술 산학협력지원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축산 전문가와 농가 관계자들은 저탄소 사양관리 기술의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향후 고창군이 저탄소 인증 농가를 더욱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다채로운 문화·참여 프로그램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인기 과학 유튜버 ‘항성’ 이 강연자로 나선 토크 콘서트에서는 기후위기와 축산업의 관계를 누구나 알기 쉽게 과학적으로 풀어내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무대에 오른 가수 김뭉먕과 알리의 감미롭고 열정적인 공연은 축제장을 찾은 이들에게 가을날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축제는 단순히 한우를 소비하는 행사를 넘어, 소비자가 직접 저탄소 먹거리를 체험하며 지구를 살리는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과학적 개량과 친환경 사육 기반을 바탕으로 고창 저탄소 한우의 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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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동리대상에 판소리 유영애 명창 수상
[한국Q뉴스] 판소리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인 ‘제36회 동리대상’ 시상식이 6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이번 동리대상을 수상한 유영애 명창은 평생을 판소리와 함께하며 뛰어난 예술적 성취를 일궈왔다.또한 전통 판소리의 전승과 후학 양성, 대중화와 세계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쳐온 대표적인 판소리 예인이다.2001년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판소리 ‘심청가’보유자로 지정되면서 전통 판소리의 대표적인 전승자로서 그 예술적 가치를 국가·지역사회로부터 인정받았다.그동안 우리 전통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계승·발전시키는 데 힘써온 인물로 이번 수상을 통해 그간의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았다.동리대상은 연창자, 고수, 판소리 연구자 또는 판소리 진흥에 크게 기여한 자를 선정해 매년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문화예술 정신을 기리고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뜻깊은 상으로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는 데 의미가 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제36회 동리대상을 수상하신 유영애 명창께 진심으로 축하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판소리의 가치를 지키고 계승하기 위해 헌신해 오신 예술인의 노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전통문화가 후대에 온전히 이어지고 지역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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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6년 하반기 체납 지방세·세외수입 일제정리기간 운영
[한국Q뉴스] 고창군이 11월 말까지 올해 하반기 ‘체납 지방세·세외수입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진행한다.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을 압류하고 명단공개,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매월 1, 15일을 번호판 영치의 날로 지정해 자동차세 징수를 강화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해 체납자의 경제활동 보장도 지원하는 등 맞춤형 징수에 나선다.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리기간을 통해 고액·상습 체납자의 체납액을 집중 정리함으로써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계형 소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등 탄력적 징수 정책으로 따뜻한 세무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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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상포권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지속가능한 어촌과 해양산업 발전”
[한국Q뉴스] 고창군이 낙후된 어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상포권역 어촌뉴딜300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6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 박성만 고창군의장 및 군의원, 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포권역 어촌뉴딜300사업'준공식을 가졌다.'상포권역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업 기반시설 확충 및 문화·편의 시설 개선을 통해 어촌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견인하는 생활밀착형 SOC사업이다.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77억9000만원이 투입되어 과거 낙후됐던 이미지를 벗고 현대적인 어촌 마을으로 탈바꿈했다.주요시설로는 △마을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위한 후포어민광장 △어업 편의를 위한 갯벌작업로 조성 및 노후 포구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및 신축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이날 준공식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짐을 했으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영식 고창군 부군수는 “'상포권역 어촌뉴딜 300사업'준공을 통해 젊은 세대가 찾아와 정착하는 활기찬 어촌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지속 가능한 어촌과 해양산업의 발전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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