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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경천면 ‘다시봄 협동조합’ 농식품부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완주군 경천면 소재 ‘다시봄 협동조합’ 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 중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부문 공모에 선정돼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은 농촌 지역의 부족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보완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돌봄 공동체를 형성해 취약계층에게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공모 사업이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다시봄 협동조합은 사업비를 지원받아 농촌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주민 체감형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결식 예방과 영양 균형을 위한 ‘마을회관 공동 밥상’, △농촌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 및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돌봄활동’, △전등 및 방충망 교체, 안전손잡이 설치 등의 ‘간단 집수리 활동’등이 구성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외진 농촌 지역 특성상 도시나 복지시설까지 이동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에게 마을 중심의 촘촘한 돌봄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다시봄 협동조합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성명기 다시봄 협동조합 대표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경천면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했던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농촌 돌봄 모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승희 경천면장은 “농촌 인구 고령화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주민 스스로 이끌어가는 돌봄 공동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다시봄 협동조합의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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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취학 전 천 권 읽기’ 독서 가약식
[한국Q뉴스] 완주군이 취학 전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책 읽기를 다짐하는 특별한 서약의 자리를 마련했다.24일 완주군은 고운삼봉도서관에서 어린이와 부모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천 권 가약식: 책과 약속하는 날’행사를 열었다.이번 천권가약식은 완주군 대표 독서문화 사업인 ‘취학 전 천 권 읽기’에 동참하는 어린이와 양육자, 지역사회가 함께 독서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다.어릴 때부터 독서를 생활화해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천 권 열매 맺기 퍼포먼스’를 통해 어린이와 양육자, 완주군이 각각의 약속을 낭독하고 천 권 읽기를 상징하는 열매 카드를 천 권 나무에 달며 독서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어 참석자 모두가 함께 ‘독서가 일상이 되는 완주’를 위한 공동선서를 진행하며 책 읽는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함께 나눴다.완주군의 대표 독서문화 사업인 ‘취학 전 천 권 읽기’는 영유아 시기부터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 시작 이후 현재까지 3000여명의 어린이와 양육자가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독서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에도 170명의 어린이가 사업에 참여하며 독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천 권 가약식은 아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하는 첫걸음을 응원하고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독서문화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독서가 일상이 되는 완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완주군은 공공도서관과 공립작은 도서관을 중심으로 그림책 꾸러미 대출, 독서기록장 운영,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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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삼례문화예술촌서 가수협회 완주지회 무료 공연
[한국Q뉴스] 전북가수협회 완주지회가 주관하는 ‘제5회 완주여 영원하라’행사가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 삼례문화예술촌 실내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완주 군민들과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문화 공연이다.특히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군민들에게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전석 무료로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무대를 통해 ‘관광도시, 문화도시 완주’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를 주관하는 양미경 (사)전북가수협회 완주지회 대표는 “완주군민의 문화의식을 높이고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이번 공연이 군민들의 지친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풍요로운 문화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문화도시 완주’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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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나눔’ 열무김치, 오이장아찌 등 준비 삼육유기농은 두유 후원
[한국Q뉴스] 완주군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온정가득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위원들이 직접 열무김치, 오이장아찌, 돼지고기 장조림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또한 이번 행사에는 후원 업무협약을 맺은 삼육유기농에서 두유를 후원해 반찬과 함께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 실천에 힘을 보탰다.이선재 공동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홍성희 운주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정성을 다해 반찬 봉사에 고생을 많이 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후원에 동참해 주신 삼육유기농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운주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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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수소 체험 마무리
[한국Q뉴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환경·에너지 체험 프로그램 ‘수소를 만나다’1기의 마지막 활동으로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수소안전뮤지엄 현장체험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현장체험은 청소년들이 그동안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한 수소에너지의 원리와 활용 사례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수소안전뮤지엄 전시관을 둘러보며 수소의 생산부터 저장, 운송,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살펴봤다.특히 수소가 미래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받는 이유와 일상생활 및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전시 콘텐츠를 통해 쉽고 흥미롭게 접했다.또한 체험형 전시시설에서는 수소의 특성과 안전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수소에너지의 작동 원리를 체험 장비를 통해 알아보고 수소 관련 기술이 적용된 미래 모빌리티와 에너지 시스템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현장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수소에너지의 장점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청소년들은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에너지 분야를 체험 중심으로 접하면서 친환경 에너지와 탄소중립 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수소도시 완주에서 성장하는 청소년들이 이번 현장체험을 통해 수소에너지의 가치와 미래 산업의 가능성을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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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고산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완주군립 고산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용진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정보·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공모사업이다.사업 선정으로 고산도서관은 용진지역아동센터 초등 고학년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7월 6일부터 10월 13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이해와 자아탐색, 도서관 견학, 작가와의 만남 등을 진행하고 과정에는 독서지도사와 작가, 사서가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배움의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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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화산면 화평지구 재해복구 완료
[한국Q뉴스] 완주군이 지난 2024년 7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화산면 화평리 일원의 재해위험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화평지구 배수펌프장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했다.화산면 화평리는 2024년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최대 시우량 96mm의 강우가 발생하면서 주택 24동과 상가 8동이 침수되고 배수펌프장 제어반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당시 강우는 기존 우수관로와 저류시설의 설계빈도인 30년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배수시설의 처리능력을 넘어서는 유출수가 발생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완주군은 국비 25억원을 지원받아 화산면 화평리 일원에 방수로 432m를 신설하고 배수펌프장 설비를 개선하는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우수 배제능력이 향상되고 배수펌프장 운영 안정성이 확보됨에 따라 화평지구 일원의 침수피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기존 시설의 단순 복구에 그치지 않고 재해 발생 원인을 분석해 배수체계를 개선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도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사업 준공으로 화산면 주민들의 오랜 침수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정비와 시설물 관리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완주군은 올해 우기 기간 동안 배수펌프장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호우특보 발효 시 비상인력을 투입하는 등 집중호우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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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근대5종팀, 문체부장관기 대회 메달 4개 수확
[한국Q뉴스] 완주군청 근대5종팀 선수단이 전남 해남군에서 6월 12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완주군청 근대5종팀은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히 메달을 획득하며 완주군의 이름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있다.시도대항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선수단이 모여 활약을 펼친 가운데, 완주군청 소속 이화영·최인리·김예나 선수는 근대5종 계주 종목 금메달과 단체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와 동시에 완주군청 소속 이정항 선수가 개인 종목 은메달을 추가했으며 계주 종목에서도 완주군청 소속 김우철 선수와 전북 소속 형태극 선수가 함께 동메달을 획득했다.임성택 근대5종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한 결과를 좋은 성적으로 거둘 수 있어서 보람차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훈련에 매진해 완주군민에게 기쁜 소식을 계속해서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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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군민 구강건강 챙긴다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건강 관리’ 눈길
[한국Q뉴스] 무주군은 오는 12월까지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건강 관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는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을 공유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 6개 읍면 총 30가구가 관리 대상이다.구강검진 후 관리군과 일반군으로 분류해 일반군은 1회, 관리군은 3회 방문하고 2회는 유선으로 진행한다.대상 어르신들은 이를 통해 구강 세정을 비롯한 기능 운동과 틀니 관리, 칫솔질 방법 등을 교육받는다.참여 어르신들은 “틀니 손질도 그렇고 칫솔질은 그냥 하면 되는 줄 알았다”며 “치아가 좋아야 잘 먹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니 선생님들한테 배운 대로 잘 해봐야겠다”고 전했다.이 외에도 무주군에서는 구강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추진 중으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순회 방문, 개인별 구강검진, 구강 보건교육, 불소도포, 치아 홈 메우기 등 아동·청소년 대상 보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성인 대상 구강검진 및 교육, 스케일링, 직장인 구강건강 교실도 운영 중이다.어르신들을 대상으로는 지역 내 요양원과 노인복지센터, 노인주간보호센터, 경로당 출장 구강검진을 비롯해 불소도포, 노인의치 및 임플란트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선화 무주군보건의료원 의료지원과장은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특히 취약계층 어르신 등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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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생활개선회 회원 대상 읍면별 과제교육 시행 눈길
[한국Q뉴스] 무주군이 생활개선회 읍면별 과제교육을 통해 회원들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농촌 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5일 시작된 교육은 29일까지 진행되며 읍면마다 30~50여명의 생활개선회원이 모여 ‘도마’, ‘이불 패드’, ‘발 매트’, ‘반바지’등 실생활에서 널리 쓰임새가 있는 물품 제작 기술을 익히고 있다.특히 올해 마련된 프로그램은 ‘실용 공예 및 의생활 실습’ 이 필요하다는 회원들의 요구를 반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과제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평소 잘 안 해본 일이라 서툴긴 해도 만드는 대로 성과물이 나오니까 보람 있다”며 “기회가 있다면 교육에 계속 참여해서 배우는 재미도 나누고 농사일로 쌓인 피로도 풀고 싶다”고 전했다.한국생활개선무주군연합회는 1994년 10월 설립된 여성 농업인 단체로 윤정순 회장을 비롯한 4백여명의 회원들이 지역 농촌 여성 지도자 양성과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지난해에는 산불 발생 현장에서 산불 진화대원과 피해 주민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기도 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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