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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지역 상생과 화합의 장 마련
[한국Q뉴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주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살리고 경제도 살린다는 의미로 오는 11월 7일 김제 지평선 국민체육센터에서 ‘새만금 생 생 배드민턴대회’를, 11월 28일 군산 월명테니스경기장 및 보조코트에서 ‘새만금 생 생 테니스대회’를 각각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 경제살리기 일환으로 추진된 ‘새만금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상생자매결연 업무협약’ 후속 사업이다.새만금 주변 지역 내 주민의 건강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생활체육을 매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11월 7일 개최되는 ‘새만금 생 생 배드민턴대회’는 새만금개발청이 주최하고 김제·군산·부안 배드민턴 협회가 주관하며 김제시·군산시·부안군·새만금개발공사가 후원한다.이 대회는 지난해 군산에서 처음 개최된데 이어 올해는 김제 지평선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경기는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 등 개인전 복식으로 진행된다.참가자는 실력에 따라 A∼E급, 연령별 20∼60대로 구분 적용해 총 90개 경기부문을 모집하되, 실제 경기장 여건을 고려해 30~40개 경기부문으로 통합해 운영할계획이다.11월 28일 개최되는 ‘새만금 생 생 테니스대회’는 새만금개발청이 주최하고 군산·김제·부안 테니스 협회가 주관하며 군산시·김제시·부안군·새만금개발공사가 후원한다.이번 대회는 군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테니스대회로 지역 주민 간 교류를 확대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기는 3복식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참가팀은 실력에 따라 금·은배부와 동배부 2개 경기부문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별도로 여성 동배부 복식 개인전도 진행할계획이다.두 대회는 군산·김제·부안 새만금 주변 지역에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에 직장을 둔 주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배드민턴대회는 2인 1조로 복식 경기에 참가할 수 있으며 테니스대회는 3복식 단체전 경기로 후보 포함 6∼8명이 한 팀을 구성하면 신청할 수 있다.11월 7일 개최되는 새만금 생 생 배드민턴대회 참가 신청은 10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국 배드민턴대회 사이트 h에서 할 수 있다. 11월 28일 개최되는 새만금 생 생 테니스대회는 11월 16일부터 11월 23일까지 군산 테니스협회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된다.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상금과 참가 기념품을 새만금 지역 생산품 및 지역상품권 등으로 제공할계획이다.후원기관이 제공한 물품도 추첨을 통해 참가자에게 경품으로 전달할예정이다.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대회가 군산·김제·부안 주민들이 생활체육으로 하나 되어 건강과 우정을 나누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더하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3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되는 생활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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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세계를 선도하는 규제합리화로 K-바이오 성장에 속도를 더한다
[한국Q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월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체불가 대한민국 : 더 큰 성장의 길, 규제합리화로 열다’를 주제로 개최된 제2차 규제합리화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바이오 분야 글로벌 규제합리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그간 식약처는 국내 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허가·심사 체계를 혁신해 허가기간을 세계에서 가장 빠른 240일로 대폭 단축하고 세계 최초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체계 마련 및 화장품 수출규제 해소 지원 등 K-바이오 성장을 위한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이번 방안은 K-바이오가 국제기준에 맞춘 실질적 성장을 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내용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글로벌 규제조화 △허가·심사 기준의 글로벌 규제조화 △세계 최초의 바이오 규제지원 체계 마련이다.AI 기술을 활용해 개발된 의약품이 증가함에 따라 명확하고 구체적인 심사 가이드라인을 개발함으로써 제품화 단계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신약 개발 기간 단축 및 개발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그동안 품목허가 이전에 제조된 의약품은 전량 폐기해야 했으나,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을 준수하고 최종 허가사항과 동일하게 제조하는 등 판매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허가 전 제조한 의약품도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의약품의 신속한 시장공급으로 환자 치료기회를 확대한다.모든 제네릭의약품은 허가 시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자료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했으나, 수용성 주사제처럼 동등성이 명확한 의약품은 입증자료 제출을 면제하고 안연고제는 제품별 특성을 반영한 대체 시험으로 갈음하는 등 합리적 심사기준을 마련한다.현재는 일반의약품도 전문의약품과 동등한 수준의 심사자료를 제출해야 하나, 품목허가 시 기허가·신고된 제품과 제형 차이가 경미한 일반의약품의 경우 제출자료를 간소화하도록 개선해 다양한 일반의약품의 개발을 활성화하고 소비자의 선택권도 보장한다.세계 최초로 제정된‘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업 등의 규제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수출제조업 신설, GMP 인증, 원료물질 정부인증 등을 통해 수출 맞춤형 규제프레임 구축해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국가 수출경제의 시너지 효과를 이끈다.AI·소프트웨어 등 디지털 기술과 의약품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융합의약품 등장에 따라 세계 최초로 제정된 ‘디지털의료제품법’을 기반으로 제품맞춤형 공동대응팀 구성, 임상시험 가이드라인 마련, 원스톱 통합심사 등을 통해 제품화를 지원해 신시장을 창출하고 글로벌 기준을 선도한다.식약처는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며 국제기준에 맞는 규제환경을 조성하고 더 나아가 바이오 신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규제를 선도하는 리더 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선제적 규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계획이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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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 낸다···6개 규제혁신 과제 전격 추진
[한국Q뉴스] 관세청은 10.23 오후 2시에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논의된 3대 메가프로젝트와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격적인 규제혁신을 추진한다고밝혔다.이번 규제혁신은 관세청 보세산업과와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 이 3대 메가프로젝트와 5극3특 지역의 130개 첨단전략기업 대상 현장 간담회에서 발굴한 6개 최우선 과제를 과감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이다.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을 뒷받침하고 신속한 연구·개발을 통한 초격차 기술 선점과 물류·통관 절차 간소화를 통한 비용 절감 및 신속한 제조·가공을 지원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반도체 공장 및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에 원활한 전력 공급을 위해 그동안 육지에서만 허용되었던 보세건설장을 해상까지 확대 허용해 해상풍력발전 단지 등 전력공급시설의 조기 건설을 지원한다.산업시설 건설에 필요한 외국물품 기계류·설비품 등을 관세와 부가가치세 등이 유보된 상태로 장치·사용해 건설공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허용한 특허보세구역이를 통해 대규모 해상풍력발전 단지에 반입되는 발전기, 블레이드, 허브 등 주요 외국 기자재를 과세보류로 설치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건설 기간도 단축할 수 있게된다.또한 국제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탄소 배출량 감축에 맞춰 천연 재생에너지 활용을 조기에 지원함으로써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RE100 대응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지금까지는 보세건설장에서 과세보류로 사용할 수 없었던 측정용·분석용 장비 등 외국 공사용 장비도 과세보류 상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계획이다.이를 통해 반도체 공장 등 인프라 건설 시 보세건설장으로 특허해서 외국에서 반입되는 첨단 기계·설비는 물론 공사에 필요한 장비를 과세보류로 설치·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비용 절감과 공사기간 단축을 지원할계획이다.호남권, 대구·경북, 평택·용인 등 주요 첨단전략산업 단지에 대한 ‘종합보세구역’ 지정도 확대한다.관세 등이 유보된 상태로 외국 물품의 보관·제조·가공·건설 등 둘 이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세청장이 지정하는 보세구역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을 통해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외국 원재료를 수입신고 없이 과세보류로 사용하고 특허기간 갱신 및 특허수수료도 면제하며 복잡한 보세운송절차 없이 구역 내 협력업체 간 외국물품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해 물류비용과 시간을 감축할 수 있게 지원할계획이다.연구·개발용 외국 원재료를 보세공장 외부에 있는 연구·시험장소로 반출입하는 절차도 간소화해 신속한 연구·개발을 지원한다.외국 원료 및 재료를 관세 등의 과세보류 상태로 제조·가공해서 수출입할 수 있는 공장연구·개발용 외국 원재료의 외부 연구·시험 장소를 세관에 사전 등록하면 장외작업 허가와 반출입 신고 등 관련 절차 없이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함으로써 연구개발 소요 시간을 단축하고 우리 첨단전략산업이 세계시장에서 초격차 기술을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할계획이다.지방에 소재한 첨단전략산업 기업의 수출 운송을 간소화한다.수출 적재지까지 장거리 이동이 필요한 지방 보세공장의 수출 물품을 적기에 항공기·선박에 적재할 수 있도록 ‘선운송 후수출신고’ 제도를 도입해 수출신고 전에 공장에서 먼저 적재지로 운송하고 적재항으로 이동하는 동안 수출신고를 할 수 있게 할계획이다.반도체 첨단 제조장비 등을 생산하는 보세공장에 반입할 수 있는 예비·수리용 부품의 범위도 확대한다.현재는 해당 보세공장에서 생산하는 모델의 예비·수리용 부품만 반입할 수 있으나, 향후에는 국내외 본사·지사에서 생산하는 모델의 예비·수리용 부분품까지 반입할 수 있도록 허용해 첨단 제조장비의 갑작스런 고장이나 부품 교체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하고 관련 부품의 국제물류 공급 기지로서 부가가치도 창출할 수 있게 할예정이다.이종욱 관세청장은 “글로벌 시장의 주도권 확보를 다투는 첨단전략산업은 ‘적기 투자와 끊김없는 지원’ 이 성패를 가르는 핵심”이라며 “관세청은 우리 기업들이 불필요한 행정절차와 규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장의 가려운 곳을 선제적으로 찾아내 해소하겠다”고강조했다.이어서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우리 첨단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신속한 규제혁신을 추진할 것”이라고밝혔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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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첫 한식의 날, 한식의 새로운 미래를 선언하다
[한국Q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외교부는 법정기념일로 처음 지정된 ‘한식의 날’을 기념해 10월 23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제1회 한식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밝혔다.완성과 조화를 상징하는 숫자 ‘10’과 자연의 흐름을 담은 ‘24절기’의 의미를 결합해 제정된 올해 ‘한식의 날’은 법정기념일 지정 이후 맞이하는 역사적인 첫해이다.이번 기념식은 우리 음식이 지닌 문화적·산업적 가치를 깊이 되새기고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미식 문화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과 외교부 임상우 공공외교대사를 비롯해 K-푸드 주요 수출국 및 외교관계 수립 기념국 등 주한 외교단, 한식 업계 및 식품기업 관계자, 학계·연구기관, 식품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해 첫 번째 한식의 날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기념식에서는 한식의 미래 비전 발표와 기념 축사에 이어 한식의 전승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장관 표창 수여로 이어졌다.영예의 표창은 선재스님, 이준, 정길자, 정혜경, 허영만허영만 대표), (주)샘표식품 등 총 6명이 수상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받았다.특히 김종구 차관은 이날 비전 발표를 통해 “우리의 전통과 일상에서 이어져 온 한식이 세계인의 식탁을 넘어 미래 식문화를 선도하는 핵심 문화·산업 자산으로 발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김 차관은 한식의 오랜 전통과 발효문화의 가치를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기술과 문화적 경험을 결합해 한식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는 구상을밝혔다.이를 위해 △장류·김치 등 전통 발효문화의 계승과 과학적 가치 확산 △인공지능과 푸드테크를 활용한 한식의 혁신 △지역의 음식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K-미식관광 활성화 △해외 한식당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 등 네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아울러 한식의 세계적 인기가 우리 농산물 및 식재료 소비 확대와 식품·외식산업의 동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튼튼한 산업 기반을 다지겠다는 의지도 함께 다졌다.기념식에 참석한 15개국 주한 외교단은 한식 요리와 디저트, 전통음료를 경험하고 한식의 날 제정 의미를 함께 나누는 등 한식을 통해 한국을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근 한식이 외교적 자산으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한식의 진정한 의미를 주한 외교단에 직접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이어 열린 ‘한식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최고 셰프, 식품기업, 학계 및 문화콘텐츠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글로벌 미식 시장 속 한식의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1부에서는 박현영 소장, 옥동식 셰프, 이욱정 PD가 트렌드와 콘텐츠를 통한 한식의 확산 가능성을 조명했으며 2부에서는 손종원 셰프, 김숙진 실장의 브랜드화 전략 발표에 이어 정혜경 교수, 정라나 교수, 정경석 정책관 등이 참여해 한식의 다음 세대 도약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한편 기념식과 함께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 일대에서는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 모두가 한식을 오감으로 즐기는 ‘2026 한식대축제’ 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행사장에는 식품명인과 스타셰프, 요리 크리에이터가 함께하는 라이브 조리 시연을 비롯해 직접 만들어보는 한식 쿠킹클래스, 우리 농산물 활용 신제품을 선보이는 한식기업 홍보관 및 팝업스토어, 식재료와 전통 공예품을 만나는 플리마켓 등이 다채롭게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이번 한식대축제는 한식의 날 제정 의미를 국민과 공유하는 동시에, 한식을 직접 만들고 맛보는 경험을 통해 우리 음식에 담긴 문화와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는 “최근 한식을 비롯한 K-푸드는 식문화를 넘어 세계인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외교적 자산 중 하나”며 “외교부는 K-이니셔티브 기조 하 K-푸드 해외 확산을 위해 전 세계 170여 개 재외공관을 통해 K-푸드 공공외교를 강화하고 있는바, K-푸드가 다양한 국가들과의 상호 이해와 문화교류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밝혔다.김종구 농식품부 차관은 “법정기념일로 처음 맞는 한식의 날은 오랜 세월 다져온 우리 식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한식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한식이 세계인의 일상 속에서 더욱 사랑받고 그 성장이 농업과 식품·외식산업의 실질적인 도약으로 이어지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강조했다.이어 “오는 2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어지는 한식대축제에 많은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하시어 한식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맛과 멋을 직접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덧붙였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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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 치안데이터와 현장 연구로 '안전한 인천'의 해법 모색
[한국Q뉴스] 경찰대학은 10월 2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국제치안산업대전 1층 107호 회의실에서‘지역맞춤형 자치경찰의 역할과 발전 방향 공동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발표회는 경찰대학과 경찰대학 자치경찰발전연구원, 한국경찰연구학회, 한국경찰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안전한 인천’을 위한 대응 전략과 발전 방안’을 주제로 지역별 치안수요와 시민의 안전 인식을 살펴보고 이를 구체적인 자치경찰 정책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장일식 교수의 지도 아래 경찰대학생 7명이 2026년 1학기 ‘캡스톤 디자인과 경찰활동’ 교육과정에서 수행한 연구를 학술토론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은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와 인천경찰청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방문과 자료 분석을 수행하고 교수·연구관·현장경찰관과 함께 지역의 안전 문제와 정책 대안을 탐구했다.개회식에서는 김기종 경찰대학장 직무대리의 개회사에 이어 서준배 한국경찰연구학회장의 환영사와 김창윤 한국경찰학회장의 축사가 진행됐다.이어 인천의 치안수요, 교통안전, 외국인 밀집지역의 치안환경을 차례로 살펴보았다.첫 번째 순서에서는 장일식 경찰대학 교수가 ‘인천광역시 치안수요 분석과 자치경찰 발전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발표에서는 국제공항과 항만, 신도시와 원도심, 산업지역과 도서지역이 공존하는 인천의 특성을 바탕으로 인구와 유동인구, 교통환경, 범죄 및 112신고 시민의 안전 인식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분석 결과, 2025년 인천의 112신고는 122만 3,341건으로 전년보다 3.9% 감소했지만, 중요범죄 신고는 6.5%, 일반범죄 신고는 1.9% 증가했다.이에 신고 총량의 감소만으로 현장의 치안 부담이 줄었다고 판단하기 어렵고 신고의 유형과 긴급성, 지역별 대응 여건을 함께 고려해야한다고설명했다.이를 바탕으로 범죄신고 비중, 긴급출동 비중, 신고의 시간대별 집중도, 유동인구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하는 ‘실질 치안수요지수’ 개발을 제안했다.이상훈 대전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윤태웅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선임연구위원, 우하린 인하대학교 교수, 조영훈 경찰인재개발원 경위가 토론에 참여해 자료 기반 자원 배분과 관계기관 협력, 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논의했다.두 번째 순서에서는 박형원 인천남동경찰서 경사가 ‘인천의 교통안전과 사고 감소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교통안전은 주민이 자치경찰의 성과를 일상에서 직접 체감하는 분야라는 점에서 지역의 교통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사고 예방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했다.황의갑 경기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귀빈 경기일보 기자, 정보성 광주대학교 교수, 서효진 인천녹색어머니회장이 현장과 지역사회의 관점에서 교통안전 대안을 검토했다.세 번째 순서에서는 심수진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연구관이‘인천광역시 외국인 밀집지역 치안수요 분석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발표했다.인구구조와 생활환경의 변화에 따른 치안수요를 살펴보고 지역별 신고 특성과 생활 여건을 고려한 대응방향을 제시했다.아울러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경찰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주민까지 고려해 내국인과 외국인 주민 모두의 안전과 경찰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접근의 필요성을강조했다.박현호 용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정준선 경찰대학 교수, 박시영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김소영 인천서부경찰서 경위가 지역사회와 경찰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발표회는 학생들의 현장 연구에 경찰관의 실무 경험과 학계의 전문성을 더해 지역의 안전 문제를 정책 과제로 구체화했다.특히 치안 정보 자료와 시민의 목소리를 함께 분석하고 정책의 성과를 다시 교육과 연구에 반영하는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김기종 경찰대학장 직무대리는 “자치경찰의 가치는 주민의 일상에서 확인되어야 한다”며 “경찰대학도 현장의 문제를 교육과 연구 과제로 삼고 경찰대학생들이 지역사회를 이해하며 협력과 문제 해결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밝혔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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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 후 첫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23일 오후 코엑스에서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재생에너지의 날’의 법정기념일 지정을 맞아 정부가 주최하는 첫 기념식이다.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을 비롯해 정부·국회·산업계·학계·시민사회 관계자와 정부포상 수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재생에너지의 날’은 2019년 10월 23일 서울에서 개막한 세계재생에너지총회를 계기로 그간 민간이 주도해 기념해 왔으나,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녹색산업 육성의 중요성을 국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매년 10월 23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주관 부처로 정했다.올해 기념식의 표어는 ‘햇빛과 바람, 그리고 미래’로 햇빛과 바람의 에너지가 오늘의 삶과 산업을 움직이고 다음 세대의 미래를 연다는 의미를 담았다.기념식은 주제영상 상영, 개회사·환영사·기념사, 유공자 정부포상 및 공모전 시상, 기념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김정호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라 카메라 국제재생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은 영상으로 축하의 뜻을 전한다.이날 정부는 재생에너지 기술개발·보급 확대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12점,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 51점을 수여한다.정부포상은 지난해 8점에서 올해 12점으로 확대됐으며 은탑산업훈장은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의 상용화 기반을 구축한 김기홍 한화솔루션 담당임원이, 석탑산업훈장은 재생에너지 국제공동연구와 미션이노베이션 장관회의 개최를 이끈 정승영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이 수상한다.‘재생에너지, 대한민국을 켜다’를 주제로 공모한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 인공지능 짧은 영상 공모전’ 시상도 함께 열린다.접수작 253편 가운데 선정된 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작에는 장관상이 수여되며 입상작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개된다.기념식장 로비에서는 정부포상 수상자 소개 전시, 공모전 입상작 상영, 제8회 아름다운 태양광 사진 공모전 입상작 전시 등이 운영된다.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세계는 지금 ‘석유의 시대’에서 ‘전기의 시대’로 넘어가는 역사적 전환기에 서 있으며 누가 더 깨끗하고 값싼 전기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가 기업과 국가의 운명을 가른다”라며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을 위해 산업계, 학계, 시민사회를 비롯한 온 국민이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밝혔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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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국어책임관 연수회 개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3일 오후 경상남도교육청 기록원에서 본청·교육지원청·직속 기관 국어책임관 약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상남도교육청 국어책임관 연수회’를 개최했다.국어책임관: 해당 기관의 국어 발전 및 보전을 위한 업무를 총괄하는 공무원·직원 이번 연수회는 경남교육청의 얼굴이자 홍보 창구인 보도자료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도민과 언론의 신뢰를 높이는 보도자료의 요건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첫 강의인 ‘올바른 기사 문장 작성법’에서는 기자가 보도자료에서 확인하는 핵심 정보와 기사로 이어질 수 있는 문장 구성법을 다뤘다.이어 ‘기록을 넘어 뉴스가 되는 사진’강의에서는 보도 사진의 가치와 촬영할 때 고려할 점을 살펴봤다.마지막 ‘인공지능을 활용한 쉽고 바른 공공언어 작성법’강의에서는 인공지능으로 보도자료 초안을 쓰고 점검하는 과정을 시연했다.경남교육청은 국어책임관 업무를 바탕으로 공공언어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그 결과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어책임관 업무 최우수 기관’ 으로 선정됐다.이후에도 ‘경남교육청 공고문 바로 쓰기’등 지침서 발간, 찾아가는 공공언어 직장교육 개최 등을 이어 왔으며 2025년에도 국어책임관 업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종호 홍보담당관은 “국어책임관은 경남교육청의 정책과 사업을 도민에게 정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는 공공언어의 길잡이”며 “앞으로도 국어책임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쉽고 바른 공공언어를 확산하고 도민과 신뢰 있게 소통하는 경남교육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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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제3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3일 본청 강당에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도민이 제안한 사업을 심의하고 2027년도 교육 예산 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안건은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 공모 사업 심의 △2027년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주민참여예산 의견서 심의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 관한 협의 등이었다.이날 위원들은 도민이 제안한 사업 90건을 심의했다.지난 제2회 위원회에서 분과위원회별로 진행한 사전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의견을 확정했다.경남교육청은 심의를 거쳐 ‘학부모 악성민원 예방 및 교권보호를 위한 토크 콘서트 사업’등 3개 사업, 약 10억 8천만원을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예정이다.위원회는 2027년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주민참여예산 의견서도 심의했다.의견서에는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의 주요 내용과 검토 결과 등을 담았다.경남교육청은 최종 심의 결과를 반영한 의견서를 2027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과 함께 경상남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강만조 정책기획관은 “주민참여예산제는 도민이 교육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과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교육 예산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도민의 소중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꾸준히 넓히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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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경남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기록관리 프로그램 현장 의견 모아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3일 명서중학교 컴퓨터실에서 도내 18개 교육지원청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 ‘경남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기록관리 프로그램 사용자 교육 및 의견 수렴회’를 열었다.지금까지는 교육지원청마다 서로 다른 한글 서식을 써서 기록의 형식이 제각각이었고 긴 문장으로 일일이 서술해야 해 담당자의 기록 부담이 컸다.이번 행사는 담당자들이 새 프로그램을 직접 써 보고 의견을 내도록 해, 현장에서 쓰기 편한 단일 기록 시스템을 완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로 개발 중인 기록관리 프로그램의 핵심은 서술형 작성 대신 목록에서 고르는 선택 상자와 체크 상자 중심의 엑셀 양식으로 바꾼 것이다.학생 기본 정보, 위기 유형, 지원 내역, 연계 기관 등을 손쉽게 입력할 수 있다.입력한 자료는 대시보드에 실시간으로 자동 집계되어 그동안 매번 별도의 취합 서식을 작성해야 했던 이중 업무를 크게 줄일 수 있다.또한 낱말 검색, 조건별 분류, 정렬, 일괄 인쇄 기능을 갖춰 관리하기도 쉽다.이날 의견 수렴회는 설명만 듣는 방식이 아니라, 담당자가 직접 프로그램에 접속해 상황별로 입력·조회·출력 등 주요 기능을 작동해 보는 실습으로 운영됐다.담당자들은 실습하면서 화면 구성, 입력 방식 등에 대한 개선 의견과 실제 현장에 적용할 때 예상되는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경남교육청은 이번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11월 프로그램을 최종 보완하고 12월 사용자 교육을 거쳐 2027년 1월 기록관리 프로그램을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이 개통되면 18개 교육지원청의 학생 지원 기록이 같은 기준으로 통합 관리되어 학생 지원의 연속성과 신뢰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문정숙 교육복지과장은 “기록관리 프로그램을 만드는 목적은 불필요한 행정 업무를 줄여 담당자가 학생 맞춤형 지원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현장의 요구 사항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2027년 개통 때 혼선 없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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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국정감사를 충북교육 점검과 발전의 계기로”
[한국Q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3일 오전 기획회의에서 지난 20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와 관련해 각 부서에서는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사항을 면밀히 살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보완하고 충북교육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국정감사를 계기로 정책 점검과 개선 강화 윤건영 교육감은 “국정감사는 교육청이 추진해 온 정책과 행정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하는 과정”이라며 “제기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충북교육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해서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간 교육격차, 교육환경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한정된 예산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에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예비비와 불용액 문제에 대해서도 “교육은 어떤 재정 여건에서도 지속가능해야 한다”며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재정 불확실성에 대비하면서도 예산이 적정하고 책임 있게 운용되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다채움,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로 교육적 가치 높여야 윤건영 교육감은 “다채움은 학생 맞춤형 학습과 교사의 교수·학습 활동을 지원하는,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교육시스템”이라며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예산 편성과 집행,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이 확보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기된 사항을 면밀히 살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보완하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과 교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달라”고 강조했다.충북 특색교육의 강점 살려 학생 성장 지원 윤건영 교육감은 “작은학교 지원과 소리뜻 한자교육 등은 충북교육이 꾸준히 힘써 온 의미있는 정책”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더욱 충실히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작은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배움과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소리뜻 한자교육도 학생들의 어휘력과 문해력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끝으로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의견은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계기로 삼고 잘하고 있는 정책은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며 “모든 교육정책을 학생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두어 충북교육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는 대한민국의 주권과 자긍심을 상징하는 소중한 영토”며 “학생들이 독도의 역사적 근거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우리 영토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도록 독도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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