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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서 ‘교권보호전담관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교육 현장의 가장 시급한 과제인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경기 북부 지역 교권보호전담관들의 현장 지원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경기도교육청은 24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북부권 교권보호전담관들이 참석하는 ‘교권보호전담관 사례 나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7일 조원청사에서 현장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된 남부권 워크숍에 이은 릴레이 연수다.이번 북부권 워크숍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과 날로 지능화되는 악성 민원,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등 학교 현장을 위협하는 복잡한 사안들에 대해, 교권보호전담관들이 즉각적으로 현장에 투입되어 해결할 수 있는 ‘실전형 원스톱 지원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도교육청은 기존의 이론 중심 주입식 강의에서 완전히 벗어나 현장성을 극대화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주요 프로그램은 △영역별 교권보호전담관의 현장 지원 우수 사례 공유 △상황별 사례 실습 △분임별 토론 및 사례 기반 시뮬레이션 △시뮬레이션 결과 공유 순으로 밀도 있게 진행됐다.박현석 교권보호전담관 수석부단장은 “교권보호전담관의 전문성 강화는 교원이 부당한 침해 행위나 악성 민원 등으로부터 보호받고 본연의 교육활동에 안심하고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최우선의 보루”며 “남부권과 북부권을 잇는 이번 연속 워크숍을 계기로 경기 교육 전역에 빈틈없는 교육활동 보호 안전망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교권보호전담관의 현장 지원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든든하게 보호받고 학생들은 상호 존중 속에서 배움을 이어가는 ‘지속 가능한 안심 교육 공동체’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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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공교육 안에서 만나는 미래학교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안성 신나는학교 및 LS미래원에서 중등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2026 미리 신나는교사 아카데미 직무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도교육청 미래학교의 모델인 ‘등대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학생 스스로 새로운 진로를 개척하고 직접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신나는학교’의 직조형 교육과정을 실제 참관하고 미래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들의 실천적 수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1일 차에는 신나는학교의 학생주도 프로젝트 결실을 확인하는 ‘세상학교 발표회’ 참관을 시작으로 대안교육과 미래교육 강연, 신나는학교 교육과정·수업·평가 및 자치·돌봄 사례 공유, 현장 교사와의 대화 등 다채로운 실행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됐다.2일 차에는 ‘내가 신나는학교 교사라면?', ’내가 생각하는 미래학교는?'을 주제로 교사 간 토의·토론 및 지역생태계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수업이 진행됐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 스스로 삶을 신나게 꾸려가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참관하고 정답 대신 수천 개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동행자로서의 교사 역할을 깊이 탐구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도교육청 학교교육정책과 이향순 과장은 “이번 ‘미리 신나는교사 아카데미’를 통해 구축된 교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나는학교의 혁신적 교육 모델이 경기 공교육 현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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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이 인공지능을 만나는 첫 경험! 「전 국민 인공지능 경진대회」, 인공지능 창작대회 본선 개최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 AI 창작대회’ 본선을 10월 24일 카카오 AI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밝혔다.‘2026 AI 창작대회’는 ‘전국민 AI 경진대회’ 주요 트랙으로 유아·초등학생 등을 주요 대상으로한다. ‘AI와 함께 살아갈 미래’를 주제로 AI를 활용해 동화, 동요, 웹툰 등을 창작하는 대회로 올해 처음 개최했다. AI를 단순히 소비하는데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활용하며 나아가 AI로 새로운 것을 창작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참가 분야 : 스토리 with AI, 사운드 with AI, 아트 with AI국민에게 국산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국내 기업의 AI 도구 4종을 사용해 대회를 진행했다.예선은 6월 21일 부산을 시작으로 인천, 제주, 서울, 원주, 대전, 대구, 안동, 광주, 전주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개최했으며 총 1,700여명이 참가했다.대회는 AI 윤리 교육과 AI 도구 활용 교육을 먼저 진행한 뒤, 참가자들이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해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운영했다.아울러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멘토단을 운영해 AI 도구 사용이나 컴퓨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 참가자들을 현장에서 지원함으로써 누구나 끝까지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번 본선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AI 창작 축제’로서 본선 진출자와 가족 등 300여명이 본선 현장인 카카오 AI캠퍼스를 찾았으며 경연 후에는 다양한 AI 체험부스를 즐기며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과기정통부 류제명 제2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전국민 AI 경진대회’를 개최해 연령, 직업 등 다양한 여건의 국민들이 직접 AI를 활용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온라인·오프라인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며 “‘AI 창작대회’를 통해 미래 세대들의 AI에 대한 관심과 잠재력이 확인된만큼, 그 역량을 계속해서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밝혔다.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 국민 AI 경진대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다음 등 주요 포털을 통해 간편하게 검색해 접속할 수 있다.)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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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보통신실무그룹 의장단에 연이어 진출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보통신실무그룹에서 우리나라 전문가 2명이 산하 운영그룹의 주요 직책에 선출됐다고밝혔다.장주동 국립전파연구원 연구사가 ICT 적합성평가 및 상호운용성 운영그룹 간사로 박정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원이 ICT 개발·정책 운영그룹 부간사로 각각 선출됐다.APEC TEL은 아태지역의 정보통신기술 발전과 정책·규제 분야의 협력을 촉진하는 협의체로 ICT 개발·정책, ICT 보안·신뢰, ICT 적합성평가·상호운용성 등 3개 운영그룹을 중심으로 회원 경제 간 정책 및 기술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한국은 2024년 강하연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이 TEL 공동의장으로 선출된 데 이어 이번에도 산하 운영그룹의 주요 직책에 진출하며 APEC ICT 분야에서 리더십을 이어가게 됐다.과기정통부는 “우리나라 전문가들이 APEC TEL의 주요 직책에 지속적으로 진출한 것은 그동안 우리나라가 ICT 정책과 기술 분야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전문성을 APEC 회원경제들이 높이 평가한 결과”며 “앞으로도 APEC 회원경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ICT 분야의 정책·규제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아태지역의 디지털 발전과 역내 ICT 교역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밝혔다.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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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그림으로 문화 다양성과 존중 가치 나눈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4일 창원 반림중학교에서 도내 초·중·고등학생 337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경상남도교육청 다문화 그림그리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이주배경학생과 일반 학생들이 그림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도내 이주배경학생을 비롯한 초·중·고등학생 337명이 참가해 각자의 생각과 개성을 그림으로 표현했다.초등부는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우리 반의 하루’, 중등부는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우리의 세상’을 주제로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화폭에 담았다.참가 학생들은 이날 용지문화공원과 창원대로 일원에서 열린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 2026’의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이를 통해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경남교육청은 출품작 심사를 거쳐 10월 27일 이후 수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결과는 참가 학교에 안내하고 경남교육청 다문화교육센터 누리집에도 게시할 계획이다.정선희 진로교육과장은 “우리 사회는 이미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다문화사회”며 “학생들이 그림에 담아낸 것처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4일 창원 반림중학교에서 열린 다문화 그림그리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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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해외 치안관계자 초청하여 재외국민보호 네트워크 강화
[한국Q뉴스] 외교부는 ‘2026년도 제2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을 통해 네덜란드,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멕시코, 미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7개국의 치안관계자 총 8명을 10월 19일~10월 24일 간 방한 초청했다.동 사업은 우리 국민 보호에 기여했거나 향후 우리 공관과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국가의 치안, 재난안전, 출입국관리 담당 핵심 관계자들을 초청하는 사업으로 외교부는 지난 2015년부터 연 2회 정례적으로 시행해오고 있다.특히 이번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계기 우리 국민 보호에 협조한 인사들과 우리 정부의 초국가범죄 대응에 기여한 동남아 국가 치안관계자들을 초청 대상자에 포함했다.초청된 7개국의 치안관계자들은 외교부를 방문해 해외안전상황실과 영사안전콜센터의 24시간 운영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외교부와의 협력 강화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치안관계자들은 서울경찰청 홍익지구대와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을 방문해 112긴급신고 접수·대응 시스템과 첨단 출입국심사 및 보안 시스템을 견학하고 경찰청이 주최한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참관을 통해 우리나라의 최신 안전·보안 기술력을 체험했다.또한, 치안관계자들은 우리나라의 역사, 문화, 산업, 안보 현장을 고루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넓히는 기회도 가졌다.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은 이번에 방한한 치안관계자들과 만나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한 이들의 기여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재외공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줄 것을당부했다.이번 초청사업은 외교부의 해외 치안 당국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우리 국민 해외출국자 수 3천만명 시대에 더욱 촘촘한 재외국민 보호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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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4일 충남교육청 다목적실에서 ‘2026년 제7회 충청남도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대한적십자사 충청남도지사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학교 현장의 응급처치 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위기 대처 능력을 높여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전문 기관과 협력해 실제 응급 상황을 가정한 경연 환경을 조성해, 학생들이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방법을 직접 익히고 숙달할 수 있도록 했다.대회에는 사전 예선을 거쳐 선발된 도내 초중고 59개 팀, 총 395명이 참가했다.참가 학생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능력을 겨루며 학교에서 익힌 실력과 기량을 선보였다.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르고 학교와 일상에서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지킴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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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어울림 한마당 개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4일 당진 신성대학교 운동장에서 도교육청과 산하기관, 각급학교에 근무하는 교육행정 공무원과 교육전문직원, 교육공무직원 3500여명이 참가한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교육청 1개 팀과 도내 14개 지역팀이 참여한 가운데 △배구 △판 뒤집기 △빙고 △다트 양궁 등 4개 종목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지역별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화합을 다졌다.또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위해 △풍선 공예 △자판 열쇠고리 △구슬 장신구 만들기 등의 체험 공간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배구 경기에 참여한 한 직원은 “오랜만에 동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업무로 쌓인 피로를 풀고 선후배들과 다양한 정보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병도 교육감은 “직원 간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은 조직발전에 중요한 요소다”며 “이번 행사가 동료 직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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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교원과 함께 수학 수업 변화 모색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10월부터 12월까지 사천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연수원에서 도내 초등 교원과 중등 수학 교원 81명을 대상으로 ‘수학교육의 변화를 함께 만드는 1박 2일 연수회’를 운영한다.이번 연수회는 교원들이 수학교육의 본질과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수업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며 학생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수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의 중심의 연수에서 벗어나 교원들이 직접 토의하고 수업을 설계하는 참여형 연수에 중점을 뒀다.연수회는 △학생을 다시 보다: 수학클리닉 실천 △탐구 질문으로 여는 수학 수업과 평가 △학생이 생각하는 수학 수업 어떻게 만들 것인가 △개념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학습 과학의 관점에서 본 개념의 형성과 수학교육 △수학 수업 인공지능 메이커스 랩 등 총 6개 과정으로 구성됐다.각 과정은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초등 교원과 중등 수학 교원이 함께 참여해 학교급별 수업 경험과 실천 사례를 나눈다.과정별로 학생의 수학 학습 어려움에 대한 이해부터 탐구 질문을 활용한 수업과 평가, 수학 개념 형성,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 설계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연수는 전체 강의와 분임별 활동을 연계해 읽기·토의·성찰·수업 설계로 이어지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원들은 공동 연구자이자 수업 설계자로 참여해 서로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방안을 구체화한다.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회로 교원의 수업 설계 역량을 높이고 학생의 사고와 탐구를 중심에 둔 수학 수업이 학교 현장에 널리 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초·중등 교원 간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해 수학교육의 변화가 꾸준히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지연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연수회는 교사들이 수학교육의 본질을 함께 고민하고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실제 수업의 변화를 모색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교원 간 협력과 연구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며 성장하는 수학 수업이 학교 현장에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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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청소년의 생각을 담은 창작도서 16권 전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청소년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학생들이 책에 담은 다양한 생각과 표현을 나누기 위해 ‘청소년 창작도서 전시’를 운영한다.11월 3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1층 중앙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과천고등학교와 협업을 통해 운영된다.전시 도서는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청소년 서포터즈 ‘나래이음’의 창작도서 8권과 과천고등학교 ‘책쓰기 프로젝트’창작도서 8권 등 총 16권이다.창작도서는 소설·에세이·시·스포츠·과학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돼 청소년의 폭넓은 관심사를 볼 수 있다.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청소년 창작 활동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독서와 창작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헌주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책으로 표현하고 그 결과를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학교와 도서관이 함께 청소년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이용자들이 작품을 통해 청소년의 다양한 시선에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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