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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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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 한규찬 경기도의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넘어 실제 이용까지 점검해야”
-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제9차 정담회 개최
-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경기도가 ‘공동 주체’로 책임 다해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직업계고 학습권부터 학교 안전까지, 학생 보호에 빈틈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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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의원, 안민석 교육감에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부재 해소 대책 요청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이 학교 용지가 확보돼 있음에도 중학교가 없는 성남 고등지구의 교육 공백을 지적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과 교육권 보장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문승호 의원은 1일 경기도교육청 국제교육원에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과 이상철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 공무원, 고등동 학부모들과 함께 고등지구 중학교 신설 필요성을 논의했다.성남시 수정구 고등동에 조성된 고등지구는 공공택지 개발로 약 4천 세대가 입주하며 하나의 생활권을 형성했지만, 지구 내 중학교가 없어 학생들은 생활권 밖으로 통학하고 있다.특히 서울공항으로 인해 인근 지역과의 접근성이 제한돼 장거리 통학이 불가피한 상황이다.현재 왕남초등학교 졸업생들은 낙원중·야탑중·삼평중·이매중 등 4개 학교로 분산 배치돼 대중교통으로 왕복 1시간 이상 통학하고 있다.일부는 사설 통학차량까지 이용하고 있어 학생들의 통학 안전에 대한 우려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지역 내 학생 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주변 중학교의 수용 여건도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다.왕남초등학교 학생 수는 2020년 222명에서 2025년 약 600명으로 증가했다.2025년 기준 낙원중과 야탑중의 학급당 학생 수는 각각 29.6명과 28.7명으로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으며 교원 1인당 학생 수도 각각 16.1명과 16.4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높다.이에 기존 학교로의 분산 배치만으로는 늘어나는 교육 수요에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다.학교 용지가 확보돼 있음에도 중학교 설립은 난항을 겪고 있다.현재 고등동에는 1만㎡ 이상의 학교 용지가 있지만, 예상 학급 수가 최대 18학급에 그쳐 단설 중학교 설립 기준인 21학급을 충족하지 못한다.초·중 통합학교 역시 부지 단절 문제로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다.이날 문 의원과 학부모들은 장거리 통학에 따른 학생들의 수면 부족과 체력적 부담, 등하교 안전 문제를 호소하며 생활권 내 중학교 설립을 요청했다.특히 2025년 12월 제정된 ‘경기도교육청 도시형캠퍼스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 와 2026년 1월 시행된 ‘도시형캠퍼스 설립·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근거로 변화하는 교육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대안 마련을 교육감에게 요청했다.문 의원은 “단설 중학교 설립이 어렵다면 도시형캠퍼스 등 현실적인 대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과 교육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이 적극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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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상현의원, “5년 뒤는커녕 6개월 후 기술도 예측 어려워…경기도만의 AI·바이오 전략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30일 열린 ‘바이오 인공지능 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 중간보고회에서 급변하는 AI 기술환경을 고려할 때 장기적인 기술 예측에 의존하기보다 경기도가 실제로 할 수 있는 역할과 범위를 명확히 하고 도내 기업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행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번 연구는 ‘경기도 바이오 인공지능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향후 5년간 경기도 바이오 인공지능 산업의 정책 방향과 추진과제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중간보고회에서는 AI 신약개발, 디지털헬스케어·의료기기, 바이오 제조 분야의 산업 현황과 기업 수요조사 결과, 주요 정책과제 등이 논의됐다.박상현 의원은 무엇보다 기술 발전 속도를 기존 중장기 계획의 관점으로 예측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박 의원은 “과거에는 아이디어에서 시제품까지 몇 년이 걸리던 기술개발 과정이 이제는 수개월 단위로 단축될 정도로 변화 속도가 빨라졌다”며 “5년 뒤는커녕 6개월 후에 어떤 기술이 등장하고 산업구조가 어떻게 바뀔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현재의 기술과 기업 애로사항을 기준으로 5년짜리 계획을 만드는 데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모든 미래기술을 예측하려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경기도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이라며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할 것을 주문했다.특히 GPU 확보,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전력망 확충 등 막대한 재정과 국가 차원의 인프라가 필요한 분야를 경기도가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고 언급했다.박 의원은 “중앙정부가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는 영역을 경기도가 작은 규모로 반복해서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기 어렵다”며 “경기도가 할 수 없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구분하고 한정된 재원과 정책수단을 어디에 집중할 것인지가 기본계획에 분명하게 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경기도가 가진 중요한 자산 가운데 하나로 경기도와 산하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제시했다.박 의원은 “민간 영역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데이터를 경기도와 산하기관은 이미 상당 부분 보유하고 있다”며 “새로운 대규모 인프라를 만드는 것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가진 자원을 어떻게 연결하고 활용할 것인지부터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전문가들도 병원과 제약사, 바이오·AI기업을 연계한 PoC 및 실증체계 구축,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클라우드·컴퓨팅 바우처, 중앙정부 사업과 경기도 기업을 연결하는 중개 기능, 산·학·병·연을 연결하는 지역 단위 허브 구축 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박 의원은 끝으로 “기술변화가 빠를수록 거창한 미래 전망보다 지금 경기도가 가진 자원으로 도내 기업에 무엇을 제공할 수 있고 그것이 도민에게 어떤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5년 뒤 기술을 맞히는 계획이 아니라, 기술이 어떻게 바뀌더라도 경기도가 해야 할 역할을 분명히 하고 현장에서 실제 작동할 수 있는 기본계획으로 보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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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통합방안 정책 포럼’ 성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통합방안 정책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경영활성화를 위한 대표 사업인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 발행 정책의 효율성 제고 및 상생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써 이들의 통합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본 포럼은 내실 있는 대안 모색을 위해 경제노동위원회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해 진행했다.이날 포럼에는 경제노동위원회 장태환 위원장을 비롯해 해당 상임위 위원 및 다수의 경기도의회 의원이 참석했고 관련 분야 전문가, 정책 당사자 소상공인 등이 참석해 장내를 가득 채웠다.본 포럼은 정세은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의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통합 방안 연구용역 결과 발표를 시작으로 최재한 균형사회플랫폼 대표의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품권 통합 모델 및 법·제도 정비방안’ 주제발표가 이어졌다.주제발표에 이어 상인조직 대표 및 유수연 경기도의회 의원, 학계 전문가의 지정 주제 토론이 진행됐다.포럼 과정에서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기준의 유사성 문제 해소 △개별 운영 시스템 운영 예산의 부담 완화 △유사사업의 통합을 통한 소비자 편의 제고 등을 이유로 두 사업의 통합 필요성이 주장됐다.이러한 통합 필요성과 함께 통합의 선제 조건으로 △주무 부처 및 발행 주체 상이함으로 인한 법·제도적 통합의 어려움 △사용지역·사용처 상충 가능성 존재 △국비 매칭비율 상이함에 따른 재정 구조 정비 가능성 확인이 제시됐다.장태환 위원장은 “지역화폐 발행 정책은 지속적인 변화와 진화를 모색하며 발전해왔다”며 “지역화폐 정책의 성장과정에서 온누리상품권과의 통합은 당장에 추진할 수 있는 성질의 사업이 아니지만 양자 간의 상생과 공동 발전을 위해 추후 지속적이고 구체화한 방안을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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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시․군의회와 자치입법 역량 강화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가 도내 시·군의회와 자치입법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입법지원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도의회는 1일 양평에서 도의회와 시·군의회 입법지원 담당자 및 정책지원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의회-시·군의회 입법지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법의 이해와 지방의회법 입법 동향 △자치법규 입안 실무 △자치법규 입안 사례 등을 주제로 한 입법지원 전문가 특강과 함께 입법지원 업무에 대한 실무자 간 정보 공유 및 소통의 시간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자치법규 입안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주요 사항과 실제 사례 등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경기도의회와 시·군의회 간 입법지원 경험과 정보를 나눈다.특히 교육과 함께 도의회와 시·군의회 입법지원 담당자 간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각 의회의 업무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입법지원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상호 협력과 교류를 강화했다.경기도의회 법제과장은 “지방의회의 자치입법 기능이 강화되면서 입법지원 업무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의회와 시·군의회가 입법지원 분야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워크숍은 2일까지 이어지며 둘째 날에는 실제 자치법규 입안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쟁점과 주요 검토사항 등을 다룰 예정이다.한편 경기도의회는 시·군의회와의 입법지원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지방의회의 자치입법 역량을 함께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입법지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이와 함께 자치입법 및 입법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도 지속 추진 중으로 지난 3월에는 법제처와 연계한 법제교육을 실시했다.도의회는 앞으로도 시·군의회와 입법지원 분야의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실무자 간 교류와 교육 기회를 확대해 도내 지방의회의 자치입법 역량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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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성기황 의원, 경기청년 갭이어 참여자들과 소통…“청년의 도전이 공정한 기회로 이어져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성기황 의원은 1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 및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참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향후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사업 신청과 선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직접 경험한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제안했다.특히 일부 참석자들은 최종 선발 과정의 평가기준과 결과에 대한 설명 및 피드백 부족, 면접 심사 과정의 편차, 참여자와 운영기관 간 소통 부족 등을 언급하며 보다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운영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이어 참석자들은 향후 사업 개선방안으로 △선발·면접 평가기준의 구체화 및 사전 안내 △심사위원 간 평가 편차를 줄이기 위한 표준화된 심사체계 마련 △선발 결과에 대한 최소한의 피드백 제공 △참여자 의견수렴 및 이의제기 절차 마련 △프로젝트 수행 단계에서의 소통과 지원 강화 등의 필요성을 논의했다.성기황 의원은 “경기청년 갭이어는 청년들에게 단순한 지원금을 제공하는 사업이 아니라, 스스로 가능성을 발견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 새로운 진로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정책”이라며 “그런 만큼 사업의 모든 과정에서 청년들이 공정성과 신뢰를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성 의원은 “높은 경쟁률만큼이나 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기대도 크다”며 “특히 선발 과정에서 탈락한 청년들도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이해하고 다음 도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평가와 피드백 체계를 보완하고 심사기준과 절차의 투명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경기도미래세대재단 관계자도 “참여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제기된 사항과 향후 개선 가능한 부분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마지막으로 성 의원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이 일회성 건의에 그치지 않도록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의 개선 조치와 향후 사업 운영 과정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며 “청년의 도전과 노력이 행정절차의 문턱에서 좌절되지 않고 성장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이 되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제도적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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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숙,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상생방안 모색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은 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통합 방안’정책 포럼의 개최를 축하하며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장점을 살려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포럼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두 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은 그동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경제를 지키는 중요한 정책수단으로 역할을 해왔다”며 “이제는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발맞춰 두 제도의 장점을 살리면서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보다 편리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오늘 포럼이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내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특히 “좋은 정책은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경기도의회도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에 필요한 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포럼을 마련한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발전을 위해 함께한 전문가 및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이번 정책 포럼에서는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운영 현황과 제도적 과제를 살펴보고 두 제도의 연계 및 통합 가능성과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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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경기도의원, 김량장 27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 추진 애로사항 청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성태 의원은 1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용인시 김량장 27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원 및 용인시 주택정비과 관계 공무원들과 정담회를 열고 착공을 앞둔 조합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량장 27블록 주택조합장과 조합원 등 5명, 용인시 주택정비과 과장 및 팀장이 참석했다.조합 측은 이날 착공신고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안전관리계획서 검토 등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용인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조합 측은 현재 감리자 지정 등 착공 전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나, 관련 기관과의 협의와 서류 보완 등에 시간이 소요되면서 사업 일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용인시 주택정비과는 조합이 제기한 사항을 확인하고 안전관리계획서 검토 등 착공을 위한 관련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안내하고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김성태 의원은 “정비사업은 여러 행정절차를 거쳐야 하고 사업이 지연될수록 조합원들의 금융비용 부담도 커지는 만큼, 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충분히 고려해 사업 절차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착공부터 준공까지 앞으로도 여러 절차가 남아 있는 만큼 용인시와 조합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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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기 의원, 2028년 입주 시작 앞둔 진접2·왕숙 추진상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승기 의원은 지난달 29일 남양주 진접2·왕숙·왕숙2 공공주택지구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2028년 4월부터 시작되는 입주에 맞춰 학교와 생활시설 등이 갖춰질 수 있도록 개발 단계에서 예상되는 주민 불편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는 경기도의회 김승기 의원 사무실에서 경기도 신도시기획과 신도시조성1팀장·2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경기도에 따르면 첫 입주는 진접2지구가 2028년 4월, 왕숙지구는 같은 해 5월, 왕숙2지구는 2029년 2월로 예정돼 있다.단지별로 입주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먼저 입주하는 주민들이 주변 공사와 생활시설 부족으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개발 과정에서 미리 살펴야 한다는 취지다.김 의원은 학교 개교 일정과 주민 민원, 체육시설 조성, 상가 등 생활편의시설 계획을 점검했다.입주 후 아이들의 통학과 주민들의 이동에 어려움은 없는지, 운동하거나 장을 보는 데 필요한 시설이 적절히 마련되는지 등 일상생활과 연결되는 사항을 중심으로 관계자들과 논의했다.특히 진접2지구와 진접읍 내각리를 연결하는 하천 교량인 내각대교의 재설치 계획을 살폈다.홍수 예방을 위해 교량 높이를 높이는 과정에서 기존 주거지와 신도시 간 이동이 불편해질 수 있다는 점을 짚고 홍수에 대비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두 지역의 연결성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김 의원은 “2028년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만큼 지금 개발 단계에서 학교와 생활시설 계획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며 “입주 시기에 맞춰 필요한 시설이 갖춰져 통학과 이동,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개발 과정에서 인근 기존 주민들이 겪는 생활 불편도 소홀히 다뤄져서는 안 된다”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해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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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숙, “제30회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 전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평생 가족과 지역사회, 그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미숙 부의장은 수원 노블레스 컨벤션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가 마련한 자리로 도내 어르신들과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노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또한 100세를 맞은 어르신들에게 청려장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를 기렸다.김미숙 부의장은 축사에서 “뜻깊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오늘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평생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일상의 평안과 발전은 어르신들께서 젊은 시절 흘리신 땀과 눈물, 그리고 묵묵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가족을 위해 애쓰고 나라와 지역사회를 위해 한평생을 바쳐오신 어르신들의 삶과 헌신을 우리 사회가 기억하고 더욱 따뜻하게 보듬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100세를 맞아 청려장을 받는 어르신들에게 각별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김 부의장은 “100년이라는 긴 세월을 살아오신 것 자체가 참으로 대단하고 존경스러운 일”이라며 “어르신들께서 걸어오신 100년의 세월은 한 개인의 삶을 넘어 대한민국의 역사이자 오늘의 경기도를 만들어 온 소중한 발자취”고 말했다.그러면서 “청려장에 담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하시면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김미숙 부의장은 앞으로도 경기도의회가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뜻도 전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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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구 서울시의원, 2026 K-컬처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이 지난 9월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K-Culture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2026 대한민국 지방자치행정의정혁신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대한민국보훈방송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인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행사 주최 측은 정치·경제·문화·예술·사회공헌·공공기관·지방정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인사들을 수상자로 선정했다.이용구 의원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행정 전반에 대한 견제와 감시, 시민 권익 향상을 비롯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 의원은 최근까지도 서대문구 내 교통안전시설과 주민불편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개선방안을 협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다.이용구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면서도 그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목소리를 내주신 시민들과 관계기관의 협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덧붙여 이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서울시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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