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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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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 한규찬 경기도의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넘어 실제 이용까지 점검해야”
-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제9차 정담회 개최
-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경기도가 ‘공동 주체’로 책임 다해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직업계고 학습권부터 학교 안전까지, 학생 보호에 빈틈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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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용 서울시의원, 선린초·둔촌중·둔촌고 찾아 현장점검 및 간담회 진행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장태용 의원은 9월 30일 지역구 내 위치한 선린초등학교, 둔촌중학교, 둔촌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별 교육활동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이뤄지고 있는 교육활동과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직접 살피고 학교별 특성과 여건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선린초등학교에서는 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학생·학부모의 다양한 교육·돌봄 수요에 학교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둔촌중학교에서는 AI 융합수업과 학생자치 등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육활동과 함께 축구부 운영, 지역 연계 체육·문화 프로그램 등 학생들의 배움과 활동 영역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장태용 의원은 단순한 디지털 기기 활용이나 스포츠 활동을 넘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는 교육이 실제 수업과 학생들의 학교생활로 이어지고 있는지 살피며 학교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둔촌고등학교에서는 학생 맞춤형 선택 교육과정과 SW·AI·창의융합교육, 진로·진학 및 국제교육 등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현황을 파악했다.이에 장태용 의원은 학생들이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자체, 지역사회와의 연계 사업에도 관심을 갖고 챙겨나가기로 했다.장태용 의원은 “교육정책은 결국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어떻게 배우고 생활하는지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AI·디지털 교육, 돌봄, 진로·진학, 학교 체육활동 등 학교마다 당면한 현안이 다른 만큼 직접 현장을 찾아 듣고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강동구의 학교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의 교육현안을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학교에서 들은 목소리가 서울시교육청의 정책과 예산에 반영되고 실제 학교 현장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위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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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임명, “도민 목소리 더 가까이 듣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은 9월 30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으로 임명됐다.국은주 부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경기도당 주요 당직자 임명식에서 수석대변인 임명장을 받고 앞으로 경기도 주요 현안과 정책에 대한 당의 입장을 도민에게 알리는 한편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당에 전달하는 소통 역할을 맡게 됐다.특히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복지·보건·의료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온 국 부위원장은 이번 수석대변인 임명을 계기로 의정활동 과정에서 접하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전달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국은주 부위원장은 “수석대변인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정치는 결국 도민의 삶과 현장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의 입장을 도민께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만나는 도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당과 정책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경기도는 1420만 도민이 살아가는 대한민국 최대 광역자치단체인 만큼 지역마다 처한 상황도 다르고 도민들이 바라는 정책 역시 다양하다”며 “현장을 직접 찾아 듣고 그 안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또한 국은주 부위원장은 “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복지와 보건·의료를 비롯해 장애인, 어르신, 사회복지종사자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왔다”며 “앞으로도 의정활동과 수석대변인이라는 역할을 함께 수행하면서 현장의 이야기가 정책과 당의 목소리에 충실히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국은주 부위원장은 특히 일방적으로 당의 입장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민과 당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에도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국은주 부위원장은 “도민께서 공감할 수 있도록 당의 정책과 입장을 쉽고 분명하게 전달하고 때로는 현장에서 들려오는 쓴소리도 가감 없이 귀담아듣는 것이 대변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말보다 현장을 먼저 살피고 도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수석대변인이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국은주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장애인 복지, 공공의료 등 다양한 보건복지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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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명 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공주택 단지명 결정 방식 개선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은 30일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단지명 결정 방식을 점검하고 입주예정자의 의견을 합리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현재 GH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은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업무처리지침’및 관련 사업협약에 따라 GH 공공브랜드인 ‘자연앤’과 민간 시공사 브랜드를 조합해 단지명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운영기준과 관련해 최근 평택 고덕 A-4BL에서 제기된 ‘자연앤’브랜드 제외 의견을 비롯해, 기존 공급단지의 명칭 변경 사례와 향후 도입 가능한 입주예정자 의견 반영 방식 등을 함께 살펴봤다.안계명 의원은 “GH가 공급한 공공분양 단지 상당수가 준공 및 입주 후 절차를 거쳐 단지명을 변경하는 구조적 비효율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 경우 문주 및 외벽 표지물 재시공, 건축물대장 및 각종 등기 변경 등 불필요한 사후 비용과 행정적 부담이 발생하게 된다”고 지적했다.이어 “LH의 경우 입주자 모집 이후 사전 설문조사 등을 통해 단지명에 대한 입주예정자들의 선택권을 일부 보장하는 등 유연한 제도를 운영 중”이라며 “GH 역시 단지명 결정 및 적용 체계를 재검토해 입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안계명 의원은 “3기 신도시를 비롯해 앞으로 GH가 참여하는 대규모 주택공급 사업이 본격화되는 만큼 개별 사업마다 동일한 문제가 반복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업자 공모와 협약, 입주자 모집 등 사업 추진 단계별로 주민 의사를 확인하는 표준 가이드라인 정립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GH의 공공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것과 입주민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것은 서로 상충하는 문제가 아니다”며 “향후 경기도 내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조에 발맞춰 공공과 수분양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브랜드 운영체계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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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선배시민대회서 “더 뜨겁게, 더 사랑하는 공동체 되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은 9월 30일 열린 ‘제7회 경기도 선배시민대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선배시민들을 격려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와 활발한 사회참여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강조했다.‘선배시민 공동체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활동과 경험을 나누고 격려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을 비롯해 보건복지위원회 문승호 부위원장, 차유미·김성기 의원,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과 경기도청 노인복지과 박미정 과장 등이 참석해 선배시민들과 함께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국은주 부위원장은 무대에 올라 행사장을 가득 채운 선배시민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그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국은주 부위원장은 “선배시민 여러분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더 많은 프로그램과 사업들이 만들어졌을 때 여러분의 행복을 우리 모두가 함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오늘처럼 함께 만나 웃고 이야기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선배시민은 단순히 도움을 받는 존재가 아니라 오랜 삶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역할을 할 수 있는 당당한 시민”이라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살아오신 삶의 경험 자체가 경기도와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국은주 부위원장은 선배시민들이 후배 세대에게 삶의 경험과 지혜를 전하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을 살피며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국은주 부위원장은 “선배시민의 경험과 지혜가 개인에게 머무르지 않고 이웃과 나눠지고 후배 세대와 연결될 때 우리 공동체는 더욱 따뜻하고 단단해질 수 있다”며 “선배시민들이 가진 역량을 지역사회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우리 사회도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행사장을 바라보며 “오늘 이 자리가 서로를 격려하고 마음을 나누면서 더 뜨겁게, 더 사랑하는 하나의 공동체 모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국은주 부위원장은 끝으로 “선배시민 여러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동하시는 모습 자체가 후배 세대에게는 큰 힘이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 듣고 더 즐겁고 활기차게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함께 고민하고 살펴보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대회는 선배시민들이 그동안의 활동과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선배시민의 역할과 세대가 함께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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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교섭 부위원장, 용인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 참석… “AI 교육 중심지 용인을 위한 예산·정책 지원에 총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엄교섭 부위원장은 지난 30일 용인 기흥중학교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교육감실’타운홀미팅에 참석해 지역 학부모 및 교육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용인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31개 시·군을 직접 찾아 지역별 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경기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도내·외 주요 인사와 지역 학부모, 교장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 안민석 교육감은 “용인을 대한민국 AI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하겠다”며 비전을 제시했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체험학습 교사 부담 경감, 디지털 격차 없는 AI 교육체계 구축, 학교폭력 대응 및 관계 회복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다.엄교섭 부위원장은 “경기도의 최대 강점인 반도체 산업 인프라와 연계해 용인이 대한민국 AI 교육 특별시의 핵심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든든한 재정적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며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의견들을 청취해 경기교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엄 부위원장은 용인 지역 특수학급 증설을 통한 교육 기회 균등 실현은 물론, 노후 학교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환경개선사업, 용인시 반도체클러스터와 연계한 도로망 확충 등 주민 체감형 현안을 뚝심 있게 챙겨왔다.이처럼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과 정책으로 곧바로 연결하는 엄 부위원장의 발 빠른 행보는, 이번 타운홀미팅을 계기로 용인의 교육 및 인프라 환경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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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제4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 ‘새빛으로 어울림’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30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열린 ‘제4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 새빛으로 어울림’에 참석해 발달장애인과 가족, 시설·단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축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날 행사에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관련 시설 및 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8개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선보였다.개그맨 김기리의 재치 있고 유쾌한 진행 속에 공연이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큰 박수와 응원이 이어지며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또한 김현덕 의원은 매년 행사에 함께하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곰두리봉사회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힘써준 노고를 격려했다.김현덕 의원은 “문화와 예술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게 하는 소중한 매개”며 “오늘 무대에서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보여준 발달장애인 여러분의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이어 “발달장애인들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마음껏 펼치고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넓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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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수 경기도의원, “청년의 눈높이에서 도정 혁신과 의정활동 실마리 찾는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장민수 의원이 지난 9월 30일 ‘2026년 제2차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 20명과 함께 심층 정담회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 도의회 업무 경험을 통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생생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담회는 단순한 소감 나눔을 넘어, 청년 인턴들이 평소 품어온 정치와 의정활동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과 장 의원의 진솔한 답변이 오가며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오시언 인턴은 “의정활동에서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이며 기성세대 정치인과의 차별점은 무엇인가”고 물었고 이에 장민수 의원은 “현실 정치인이지만 기성세대의 낡은 정치 문화를 최소화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대안을 만드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고 화답했다.이어 장 의원은 자신이 도의원의 길을 걷게 된 계기에 대해 “세월호 참사와 국정농단 등 역사적 사건들을 겪으며 세상을 더 안전하고 공정하게 바꾸고 싶어 대학 입학 후 정치활동을 시작했고 의원이 된 후에도 청년의 입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해 왔다”고 소회를 밝혔다.또한 김수환 인턴과 홍예빈 인턴 등의 ‘청년을 위한 입법과 경기도 주요 청년 의제’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고 박서현 인턴은 ‘정치는 타협의 예술이라고 하는데 한국 정치의 대립을 풀 해법’등 날카로운 정치 현안을 짚었다.장 의원은 이에 대해 “청년들이 더 일찍 제도권 정치에 참여함으로써 청년을 위한 정책의 제도화와 타협의 민주주의를 학습할 수 있는 토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장 의원은 인턴 청년들이 학교 휴학까지 마다하지 않고 의회 업무에 몰입하는 열정을 보며 “지금까지 많은 인턴 청년들이 경기도의회를 거쳐 갔는데, 인턴 활동이 끝난 뒤 취업이나 진로 문제로 연락을 주시는 청년들을 볼 때마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감회를 전했다.아울러 “의원실의 문을 항상 활짝 열어두고 있으며 남은 기간 동안 예산 처리 등 도정 전반을 예리하게 지켜보고 다양한 영역에서 시야를 넓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이에 정담회에 참석한 한 청년 인턴은 “단순한 행정 보조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도의회 핵심 부서에서 직접 예산과 정책을 다뤄보며 시야가 넓어졌고 도의원과 직접 마주 앉아 정치와 청년의 미래를 가감 없이 토론할 수 있어 잊지 못할 진로의 전환점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장민수 의원은 “청년들이 도의회에서 쌓은 경험이 단순한 스펙 쌓기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사회를 이끌어갈 혁신적 리더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제도 개선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가 경기도의 예산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 친화적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올해 총 35명 규모로 운영 중인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 사업은 각 부서별 단위사무와 정책자료 수집·조사·분석 등의 실무를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하반기 2차 선발에는 156명이 지원해 7.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선발된 인턴들은 9월부터 12월까지 총무과, 언론홍보과, 각 상임위원회 전문위원실 등 18개 부서에 배치되어 활약하고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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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선배시민’ 사업 정착부터 확산까지… “어르신 경험, 지역의 힘으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3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제7회 경기도 선배시민대회’에 참석해 선배시민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 자산으로 연결하는 정책의 지속적인 발전을 강조했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선배시민과 노인복지관 종사자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선배시민’은 어르신을 돌봄의 대상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후배세대와 교류하는 주체적인 시민으로 바라보는 개념이다.현재 도내 20여 개 노인복지관이 관련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성남에서도 선배시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세대통합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최만식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선배시민 정책이 제도 마련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최근에도 노인복지관 관계자들과 선배시민 활동의 지속과 세대통합 프로그램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살펴왔다.이 같은 노력은 이날 행사에서도 언급됐다.이정우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선배시민 사업 정착을 위해 힘써온 최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행사 주최 측도 사전 초청 공문을 통해 선배시민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최 의원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최 의원은 “선배시민은 평생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지역사회와 후배세대에 나누는 공동체의 주체”며 “제도를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좋은 활동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위원회가 바뀌었더라도 선배시민 정책에 대한 관심은 변함없다”며 “성남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세대가 서로 경험을 나누고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선배시민 활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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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익 경기도의원, 파주 학교 현장 순회 이틀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손성익 의원은 9월 30일 파주 산내중학교와 해솔중학교를 방문해 학교장, 학부모,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두 학교에서는 과밀이 교실 부족에 그치지 않고 급식실과 도서관, 탈의실, 통학로까지 학교생활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 확인됐다.산내중학교는 가장 먼저 노후 냉난방기 40대 교체를 요청했다.과밀로 교실 환경이 열악한 가운데 폭염과 이상기후가 이어지고 있지만, 냉난방기 고장이 잦아 단축수업을 해야 하는 등 학생들의 학습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이다.현재 설치된 가스식 냉난방기를 전기식으로 바꾸려면 전기 용량 증설이 필요해, 교육지원청은 용량 검토를 거쳐 우선 11대를 내년 예산으로 교체할 계획이다.그러나 학부모들은 고장이 반복되는 만큼 40대 전체를 교체해 달라고 요청했다.또한, 학생 수에 비해 급식실이 좁아 증축이 시급하다는 건의도 이어졌다.이에 대해 교육지원청은 급식실 증축 사업을 2027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경기도교육청에 요청해 둔 상태라고 설명했다.급식용 쌀 지원 등 급식보조금 문제도 제기됐다.이는 경기도와 파주시 소관인 만큼, 손 의원은 관계기관과 협조해 현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해솔중학교는 교실이 부족해 학생들이 쉴 공간조차 마땅치 않다며 탈의실을 홈베이스로 전환해 달라고 요청했다.도서관 앞 테라스 공간을 넓혀 도서관을 리모델링하고 학교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해 학교 공간을 확대하는 방안도 건의했다.늘어난 학생을 감당하기 위해 급식실 증축과 함께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배식 인력 증원을 요청했으며 등하굣길 혼잡을 줄이기 위한 통학로 드롭존 설치도 건의했다.손성익 의원은 “과밀은 교실 하나의 문제가 아니다. 학생이 늘면 급식 시간이 빠듯해지고 쉴 공간과 책 읽을 공간이 줄고 등하굣길도 위험해진다”며 “과밀이 불러온 연쇄 효과를 아이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는 것이 지금 파주의 현실”이라고 말했다.이어 “학교 공간은 교육청, 급식 지원은 경기도와 파주시, 통학로는 경찰, 유휴부지는 LH로 소관이 나뉘어 있어 학교 혼자 풀기 어렵다”며 “급식실 증축과 노후 시설 개선이 2027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챙기고 관계기관이 함께 답을 찾도록 도의회가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손 의원은 10월 1일 마지막 일정을 끝으로 사흘간의 현장 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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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종례 경기도의원, “AI 평생교육은 선택 아닌 도민의 기본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금종례 의원은 지난 9월29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1에서 열린 ‘AI 시대, 경기도민의 디지털 평생학습권 보장 방안’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경기도형 AI 전문강사 인증체계 구축을 제안했다.이번 토론회는 AI 활용 능력의 차이가 정보와 일자리, 사회참여의 격차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모든 도민에게 공정한 디지털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편준범 우리편 대표는 주제발표를 통해 도민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AI를 배우고 교육받은 주민이 다시 지역의 강사와 조력자로 성장하는 ‘경기 AI 생활학교 31’을 제안했다.토론에는 김동철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 온라인평생교육팀장, 박명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직무대행, 윤지윤 수원중·고등학교 이사장, 천진숙 전 국회의장실 비서관이 참여했다.김동철 팀장은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에서 AI 관련 79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15개 시·군에 평생학습 누리집 보급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또한 올해 8월 말 기준 시·군 현장에서 약 360개의 AI 관련 오프라인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있다며 콘텐츠 공동 활용과 시·군 온라인 학습 기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박명혜 원장직무대행은 도민들이 AI 교육에 참여하지 못하는 주요 원인으로 시간과 일정의 불일치, 가까운 교육기관의 부재, 교육정보 부족 등을 제시했다.이를 해소하기 위해 경로당과 주민센터, 농협 등 생활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체험형 교육을 확대하고 공공은 민간시장을 침해하기보다 고령자와 장애인, 저소득층 등 교육 접근이 어려운 계층을 우선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윤지윤 이사장은 교육 참여자가 글과 그림, 영상 등 자신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1인 1작품’ 원칙과 세대 결합형 교육, 도민의 경험과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경기 인생지혜 아카이브’ 구축을 제안했다.천진숙 전 비서관은 GSEEK 온라인교육과 지역 생활거점의 소그룹 실습을 연계하고 표준교재와 강사 인증기준, 개인정보·저작권·허위정보 대응교육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5개 시·군에서 시범사업을 시행한 후 성과를 평가해 확대하는 단계적 추진방안을 제시했다.금종례 의원은 종합토론에서 “AI 관련 민간자격이 난립하면 도민이 강사의 전문성과 교육의 품질을 판단하기 어렵다”며 “교육 이력과 실제 활용능력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신뢰성을 확인할 수 있는 경기도형 AI 전문강사 인증체계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어 “농수산물의 G마크처럼 경기도가 교육의 품질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한다면 도민이 더욱 안심하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단순히 자격증을 발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교육과 실습, 활동 경력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제도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금종례 의원은 “AI 교육을 특정 부서의 개별 사업으로 추진해서는 지속성과 효과를 확보하기 어렵다”며 “미래평생교육국과 AI 관련 부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31개 시·군이 협력하는 체계를 만들고 오늘 제안된 내용이 조례와 예산을 통해 제도화될 수 있도록 후속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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