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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경기국악원 지역밀착형 문화거점으로 활성화해야
2026-08-26 1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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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유미 의원, 안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큰숲빵집’ 현장 방문
- 경기도의회 이대한 의원, 강동하남남양주선 지역의견 청취… “2031년 개통 목표 차질 없어야”
-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학교단위 통학버스 → 생활권 순환버스 전환 추진
- 윤종영 의원, 전쟁과 분단의 기억을 경기도의 미래자산으로 각계 전문가와 평화·안보 역사자원의 체계적 보존·활용 방안 모색
- 윤순옥 경기도의원, 양평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운영 현안 논의
- 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도비로 조성한 기흥호수공원 야외음악당, 도민 문화향유 공간으로 활용해야
- 이희동 시의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수중재활센터 시설안전 현장점검 및 대책논의
- 최순자 의원, 포천 관광자원 연계 통한 지역발전 방안 모색 “포천의 역사·자연·농촌자원 연결해 지역발전 이끌어야”
- 채신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문화가 살아야 지역이 살아… 현장 중심 문화예술정책으로 전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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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장 “도민 삶 중심의 정책 검증과 합리적 대안 제시에 총력”
[한국Q뉴스] 지난 7월 9일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으로부터 경기도의회 정책위원장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정책 활동에 착수했다.윤종영 정책위원장은 첫 번째 정책 점검 과제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주요 공약 및 정책 기조를 종합 검토한다.이번 점검은 도민의 세금이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정책이 정치적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정책위는 실현 가능성, 재정 건전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증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정책위원회는 추미애 지사가 제시한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대규모 개발사업이 실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타당성과 재원 마련 방안, 우선순위 등을 철저히 검증하겠다는 방침이다.또한 7조 채무가 채무 부풀리기는 아니었는지 등도 꼼꼼히 점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교육 분야에서는 안민석 교육감이 강조한 교육복지 확대와 교육환경 개선 정책의 방향성에 공감하면서도, 특정 분야나 계층에 편중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할 방침이다.정책위는 ‘폰 프리 스쿨’, ‘교육활동보호국’, ‘LAS 경기형 문예체 교육’등 학생과 교직원의 본질적 가치를 지키는 과제들이 함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제기할 예정이다.같은 날 윤종영 정책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에서 경기북부 대개발 및 대개조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 자리에서는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건립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검토했으며 당초 계획보다 약 300억원의 사업비 증액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윤종영 정책위원장은 북부지역 소방 인력 양성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예산 증액의 타당성과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해서는 향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윤종영 정책위원장은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정책위원회는 정책위원 박영선 위원, 권택익 위원, 최지원 위원 3명과 함께 비록 소수 야당이지만 정책으로 신뢰받는 야당, 제대로 견제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야당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집행부와 거대 여당의 독주를 견제하면서 예산 편성과 집행의 적정성을 꼼꼼히 검증하고 특정 지역이나 특정 계층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있는 민생 정책을 점검하겠다”며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각 의원들의 지역구와 현장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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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허태정 시장, 당정청과 소통하며 대전의 몫을 챙기는 위원장 될 것”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13일 오전에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위원장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박용갑 의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는 멈춰 섰고 공공기관 이전은 안개 속이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반도체와 로봇, 우주항공 등 미래산업의 유치 경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전은 새로운 경쟁의 출발선에서 있다”며 “한 발 늦으면 다른 지역이 가져가고 한 번 놓치면 다시 오기 어려운 상황 속에 대전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하고 정부 예산을 가져올 수 있는 대전시당위원장이 되겠다”고 선언했다.특히 박용갑 의원은 작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로서 당정청과 긴밀히 소통하며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안산 국방산업단지 조성,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대전차량기술단 인입철도 이설사업 등 대전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고 국비 예산을 확보한 것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박용갑 의원은 또 최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어 허태정 대전시장, 당정청과 긴밀히 소통하며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종점 서대전역 연장, 서대전역 KTX 증차, 충남대학교병원 암병원 건립 등 대전의 몫을 끝까지 챙기는 대전시당위원장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내세웠다.박용갑 의원은 당원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대전시당, 더불어민주당의 역사를 존중하고 청년 세대와 함께 만들어 가는 대전시당, 대전시민의 선택에 보답하기 위해 허태정 대전시장, 7명의 국회의원, 5명의 구청장, 58명의 시·구의원이 대전의 현안에 대해 한목소리를 내고 한마음으로 뛰는 대전시당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박용갑 의원은 또 ‘자신은 가장 낮은 자리에서 정치를 시작해 당원들과 함께 걸으며 정당의 조직부장, 사무국장, 대전시의원, 3선 중구청장을 거쳐 국회의원이 된 사람’ 이라 소개하며 “당원의 마음, 당직자의 책임, 선출직 의원님들의 고민을 아는 제가 당원, 당직자, 선출직 의원님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출마선언식에는 황명선 최고위원,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한준호 전 최고위원, 양부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문진석 전 충청남도당위원장, 맹성규 전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민홍철 국회의원, 복기왕 국회의원, 염태영 국회의원 등이 축전을 통해 박용갑 의원의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응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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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의장단, 사무처 직원들과 첫 상견례 “소통과 협력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의회 만들자”
[한국Q뉴스]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이 의회 사무처 직원들과 첫 공식 만남을 갖고 소통과 협력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방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경기도의회는 13일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남종섭 의장과 고은정·김미숙 부의장, 의정국장을 비롯한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사무처 직원 상견례’를 열었다.이날 상견례는 제12대 경기도의회 출범 이후 의장단과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공식 행사로 참석자들은 제12대 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도민 중심 의정활동을 위한 소통과 협력 의지를 다졌다.남종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전국에서 가장 큰 의회다. 경기도의회가 가는 길이 곧 지방의회의 역사가 되고 길이 된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지방의회를 만들어 가는 여정에 의회 사무처 모두가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남 의장은 이어 “의회 사무처 모든 직원이 자부심을 품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지금은 도민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서로 믿고 존중하며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은정 부의장도 “대한민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위상을 높이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기 위해 서는 의회 사무처 직원 여러분의 힘과 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서로 믿고 의지하며 제12대 경기도의회의 새로운 여정을 멋지게 동행하자”고 강조했다.김미숙 부의장 역시 “각자 맡은 역할은 다르지만, 그 열정이 하나로 모여 경기도의회를 움직이는 힘이 된다”며 “언제든 먼저 인사하고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부의장이 되어 직원들이 일하는 보람을 느끼는 의회를 함께 만들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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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용인 모현우체국 지류형 온누리상품권 취급 이끌어
[한국Q뉴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상식 의원이 처인구 모현읍의 지류형 온누리상품권 이용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이용 편의를 개선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처인구는 농촌 읍·면지역과 도시지역이 공존하는 대표적인 도농복합지역이다.그러나 일부 읍·면지역은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을 취급하는 금융기관 접근성이 낮아 주민과 상인들이 상품권을 구매하거나 환전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실제로 모현읍 외대 글로벌길 골목형상점가는 지난 2023년 7월 지정됐지만, 인근에는 지류형 온누리상품권 취급 금융기관이 없어 주민들은 상품권을 구매하기 어렵고 가맹점은 환전을 위해 다른 지역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지속됐다.이에 이상식 의원실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지속적으로 개선 방안을 협의한 결과, 모현우체국에서도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을 취급하게 됐다.이에 따라 7월 9일부터 가맹점 환전이 가능해졌으며 판매는 상품권 공급이 완료되는 8월 중 시작될 예정이다.이번 협의 과정에서는 보다 근본적인 제도 개선 필요성도 확인됐다.현재 단위농협에서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을 취급하려면 소진공과 농협중앙회 간 협약 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다만 현재는 시스템 구축 등 제도적 여건으로 인해 소진공과 농협중앙회 간 협약이 체결되지 않아 단위 농협에서는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을 취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이상식 의원은 “이번 모현우체국의 온누리상품권 취급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정부 정책은 만들어졌는데 정작 이용할 곳이 없어 혜택을 체감하지 못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이어 “우체국 취급은 이뤄졌지만 단위농협 취급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며 “농협중앙회도 소진공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제도적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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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첫 현장정책회의 ‘판교 AI혁신클러스터’ 방문 “경기도의 미래 100년 먹거리 책임질 AI와 반도체 분야에 정책 역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이 12대 개원 후 첫 번째 현장방문 정책회의 장소인 ‘판교 AI 혁신클러스터’를 방문했다.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현장정책회의를 시작으로 경기도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AI 와 반도체 분야에 더불어민주당의 정책 역량을 최우선으로 배치하겠다는 계획이다.이날 현장정책회의는 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해 장한별 총괄수석, 김태희 정책위원장, 전자영 수석대변인, 유경현 정무수석, 이자형 기획수석, 김회철 협치수석, 이병숙 홍보소통 수석, 장민수 의정지원수석 등이 참석했으며 이수재 경기도 AI 산업육성과장, 경기도과학진흥원 임종빈 AI 본부장, KAIST 김재철 AI 대학원 윤주열 연구원과 입주기업인 시스코 임근수 이사, 젠타 이종원 대표, 에이플라 이용수 대표 등이 함께했다.또한 부천, 시흥, 하남 등 거점 AI 혁신클러스터 운영 담당자들도 자리를 함께해 AI 산업 경쟁령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판교 AI 혁신클러스터는 지역 특화산업과 AI 기업·기관·투자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립된 창업환경을 넘어서는 협력형 AI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중 하나다.경기도는 시군 공모를 통해 판교, 부천, 시흥, 하남, 의정부, 성남 등 6곳에 AI 혁신클러스터를 지정했고 판교 AI 혁신클러스터는 5개 혁신클러스터의 거점형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은 판교 AI 혁신클러스터에 입주한 기업인 시스코, 젠타, 에이플라, HOP 등을 돌면서 AI 제품 시연 등에 참가하고 곧장 간담회를 통해 입주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안광률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AI 기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총성없는 AI 글로벌 전쟁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손을 꼭 잡겠다”며 “더불어민주당 차원에서 AI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도의 정책을 세심하게 검토하고 종사자들과 연구진을 자주 만나 현장에서 실제 정책이 어떻게 실행되고 있는지, 애로사항이나 부족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입주기업과 정책 담당자들은 스타트업 금융지원 체계화 AI 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 AI 자동화로 인한 유휴 인력 직무 교육 모델 개발 데이터센터 건립 시 해당 지역 인센티브 제공 데이터센터의 수익 발생시 지방세와 공공 이익으로 전환 위험직종 및 인력난 기업 피지컬 AI 투입 중소기업의 AI 기반 마련 지원 등에 대해서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안광률 대표의원은 “오늘 소중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간다”며 “앞으로 더욱 많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다. AI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AI 산업이 경기도의 100년 먹거리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방문 이후에도 미래산업뿐 아니라 소상공인, 문화, 청년, 어르신 등 다양한 테마로 도민의 행복을 위한 정책 발굴 투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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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E 이사회 키퀘테 의장과 글로벌 교육 협력 강화 논의
[한국Q뉴스] 7월 10일 최빈국 및 개발도상국의 교육 접근성과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교육 파트너십으로 설립한 GPE 이사회 자카야 키퀘테 의장이 강경숙 의원실을 내방해 한국의 글로벌 교육 리더십 및 GPE 와의 협력 강화에 협조를 요청했다.강경숙 의원과 GPE 의장은 교육격차 해소와 포용교육 확대, 국제교육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한국의 역할 확대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GPE 는 저소득 국가 아동들에게 양질의 기초 교육을 제공하고 글로벌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며 특히 성별, 빈곤, 장애 등으로 소외된 아동을 위해 강력하고 탄력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한다.“GPE 2030”을 통해 96개국 약 7억 5천만명의 아동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한국은 2014년부터 GPE 의 공여국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2015년 가입 이후 현재까지 500만 달러 이상을 기부했다.기부 규모 면에서는 세계에서 23번째로 크다.GPE 는 한국이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한 독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교육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경숙 의원은 글로벌 교육 문제에 국회가 관심을 가져야 하며 국제사회 교육격차 해소 역시 한국이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는 데 공감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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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순 의원,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개방에 따른 시민편의시설 증설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경순 의원은 7월 10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서울대학교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이후 제기되고 있는 주민 불편 사항과 운영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안양시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안양시는 서울대 안양수목원 운영 지원 추진 경과를 비롯해 2026년 탐방객 이용 현황, 화장실 설치 및 관리 현황, 탐방객 증가에 따른 화장실 이용 수요 분석 결과 등을 설명했다.이날 정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이후 접수된 △교통 혼잡 △예약 취소 △주차공간 부족 △화장실 이용 불편 등 주요 민원 현황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또한이 모든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대가 ‘수목원 조성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선결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최경순 의원은 “서울대 안양수목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소중한 휴식공간인 만큼 이용객 증가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의해 새로운 각오로 A부터 Z까지 세밀히 살필 필요가 읺다”고 피력했다.아울러 안양예술공원 내 ‘명상의 숲’과 관련해 “명상의 숲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는 대표적인 공간인 만큼 본래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쾌적한 이용환경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끝으로 최 의원은 “앞으로도 안양시와 서울대학교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시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서울대 안양수목원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개선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히며 관악산, 삼성산 둘레길 조성에 대해서도 이후 안양시와 협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생활 민원 상담과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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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간호사 ‘직장 내 괴롭힘 예방피해 회복 지원’
[한국Q뉴스] 이수진 의원이 9일간호인력지원센터가 간호인력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피해 회복을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간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최근 간호현장의 직장 내 괴롭힘인 이른바 ‘태움’ 으로 또 한 명의 간호사가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고인은 병원에서 반복적인 괴롭힘을 겪은 뒤 퇴사했고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해 일부 사실이 인정됐지만 실질적인 보호와 회복은 이루어지지 못했다.결국 피해자는 극심한 고통 속에 세상을 떠났고 현장에서는 여전히 가해자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며 해당 병원에 대한 근로감독과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또한 유사 위험이 있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무작위 불시 기획감독을 실시하고 병원 내 조직문화와 근무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에 국회에서도 정부의 제도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한 후속 입법이 추진된다.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간호법 개정안은 간호인력지원센터의 업무에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피해 회복 지원을 명시하고 실태조사에 인권침해 실태 및 그 대응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했다.이수진 의원은 “생명을 살리는 의료현장에서 간호사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삶을 포기하는 비극이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며 “태움은 개인의 인내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의료기관이 함께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개정안은 태움을 근절하기 위한 첫걸음에 불과하다”며 “정부와 의료기관, 간호계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관련 제도를 보완하고 교육전담간호사 지원 의무화와 적정 간호사 대 환자수 배치기준 마련 등 간호사의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한 입법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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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순천 대학병원·목포 의과대학, 대승적 수용 촉구”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국회의원이 전남권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과 관련해 지역 대학 간의 소모적인 입지 갈등을 중단하고 ‘순천 대학병원·목포 의과대학’ 이라는 상생안을 수용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김 의원은 10일 입장문을 내고 “전남 통합 의대와 병원 설립은 도민의 오랜 숙원이지만, 입지를 둘러싼 갈등 장기화로 어렵게 맞이한 의대 신설이라는 역사적 기회마저 무산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이어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는 상황에서 순천과 목포가 대립만 한다면 정부의 결단을 끌어낼 수 없고 심지어 정부 설립안이 무산돼 타 지역으로 넘어갈 수도 있다”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도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김 의원은 갈등의 돌파구로 최근 실시된 순천 시민 여론조사 결과를 제시했다.10일 조원씨앤아이가 실시한 순천시만 1000명 대상 여론조사에 따르면, 순천 시민의 64.8%가 ‘응급·중증환자 치료 등 의료서비스 개선 시급’등을 이유로 유치 희망 기관으로 ‘대학병원’을 꼽았다.그는 “우리 시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내 가족의 생명을 당장 지켜줄 수 있는 실질적인 중증 의료 인프라”고 강조했다.제22대 국회 등원 이후 특별법안 발의 등 설립을 위해 치열하게 노력해 왔음을 밝힌 김 의원은 “목포에는 의과대학을 설치해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고 순천에는 중증환자 치료를 담당할 대학병원을 우선 설립하는 방안은 어느 한쪽의 승리나 패배가 아니다”며 “양 대학은 소모적인 입지 갈등을 멈추고 오는 13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가 제안한 양 대학 통합안을 대승적으로 수용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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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평택시병 지역위원회 상무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김현정 국회의원은 7월 9일 오후 5시 김현정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평택시병 지역위원회 상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7월 17일 개최되는 지역당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상무위원회에 앞서 참석자들은 지역위원회의 회의 체계와 운영 방식, 각 위원장들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교육을 통해 지역위원회의 운영 원칙과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열린 상무위원회에서는 지역대의원 및 전국대의원 명단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중앙당 인준을 위해 보고를 완료했다.참석자들은 당의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았으며 지역당원대회 준비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평택시병 지역위원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함께할 고문단 위촉식도 진행됐다.위촉된 고문들은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지역위원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당원 화합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평택시병 지역위원회는 오는 7월 17일 오전 10시 김현정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지역당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지역당원대회는 당원들의 뜻을 모으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한편 지역위원회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현정 의원은 “지역위원회의 가장 큰 힘은 언제나 당원 여러분에게 있다”며 “당원이 주인이 되는 민주적인 지역위원회를 만들고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더욱 단단한 평택시병 지역위원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오는 7월 17일 지역당원대회가 당원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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