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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경기국악원 지역밀착형 문화거점으로 활성화해야
2026-08-26 1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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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유미 의원, 안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큰숲빵집’ 현장 방문
- 경기도의회 이대한 의원, 강동하남남양주선 지역의견 청취… “2031년 개통 목표 차질 없어야”
-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학교단위 통학버스 → 생활권 순환버스 전환 추진
- 윤종영 의원, 전쟁과 분단의 기억을 경기도의 미래자산으로 각계 전문가와 평화·안보 역사자원의 체계적 보존·활용 방안 모색
- 윤순옥 경기도의원, 양평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운영 현안 논의
- 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도비로 조성한 기흥호수공원 야외음악당, 도민 문화향유 공간으로 활용해야
- 이희동 시의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수중재활센터 시설안전 현장점검 및 대책논의
- 최순자 의원, 포천 관광자원 연계 통한 지역발전 방안 모색 “포천의 역사·자연·농촌자원 연결해 지역발전 이끌어야”
- 채신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문화가 살아야 지역이 살아… 현장 중심 문화예술정책으로 전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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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경기도의원,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현안 정담회 주재… 주민 재산권 보호와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 촉구
[한국Q뉴스] 최민 경기도의원은 9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 및 광명시청 관계자들과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사업 추진 현안’을 점검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최민 의원은 최근 정비사업 과정에서 대두된 주체 간의 다양한 의견을 원만히 조율하고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 구축을 위한 공공의 역할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광명시와 GH 가 중심을 잡고 주민들의 정당한 재산권 보호와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동시에 챙겨야 함을 역설했다.먼저 최민 의원은 공공재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내부적인 쟁점 사항들을 언급하며 무엇보다 1900여 세대 주민들의 재산권이 최우선으로 보호받아야 함을 피력했다.최민 의원은 “현장에서의 여러 쟁점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차분하게 검토하되, 공공재개발 사업 자체는 주민들의 염원에 발맞춰 흔들림 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최민 의원은 주민 간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고 사업을 본궤도에 올리기 위해 도의회와 GH, 광명시가 하나 되어 보다 체계적이고 능동적인행정 지원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이를 위해 전문가 그룹의 검토를 거쳐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함으로써,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대외적 신뢰를 높일 것을 제안했다.마지막으로 최민 의원은 공공재개발사업의 공익적 가치를 되새기며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전했다.최민 의원은 “공공재개발은 지역 주민들이 공공기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믿고 추진하는 중차대한 사업이다”며 “지역 주민들의 정당한 권익을 보호하고 원활한 이주 및 분양 단계로 신속히 나아가기 위해 서는 경기도의회와 광명시, GH 의 지속적이고 든든한 관리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덧붙여 광명시와 GH 에 현장과의 소통 창구를 더욱 넓히고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가동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의지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책을 조속히 수립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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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원, 중화중학교 학교폭력 예방 교문맞이 캠페인 참여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지난 9일 오전 중화중학교 정문에서 열린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위한 교문맞이 캠페인’에 참여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이번 캠페인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면목3.8동 청소년선도위원회와 중화중학교 학부모회, 중랑경찰서 등 지역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응원하며 학교폭력 없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영실 의원은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며 “학교폭력은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학교 안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학교와 경찰, 주민,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서울시의원으로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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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출범 “22명의 힘으로 도민을 위한 강한 야당 만들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9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5층 강당에서 원내대표단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구성된 원내대표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한 원내대표단과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원내대표단 임명장 수여와 함께 향후 의정 운영 방향과 조직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새롭게 출범한 원내대표단은 방성환 대표의원을 중심으로 이오수 운영 수석부대표,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윤종영 정책위원장, 김일중 총무수석, 정용한 정무수석, 김현석 교육수석, 오남석 기획수석, 김선희 수석대변인으로 구성됐다.방성환 대표의원은 “선거 직후 22석이라는 결과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지만원내대표단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다시 희망과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비록 의석수는 적지만 강한 조직력과 정책 역량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 2년 후 총선과 4년 후 지방선거를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 의회 운영 역량을 더욱 체계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한 국민의힘 지방의원들과도 긴밀하게 소통하며 하나 된 조직을 만들어 도민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집행부를 견제하고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야당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도민께 실력으로 평가받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은 원내대표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최선을 다해준 모든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숫자에 위축될 필요는 없다. 싸울 줄 알고 이길 줄 아는 의원들이 함께하는 만큼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국민의힘의 저력을 보여달라”고 격려했다.이어 “앞으로 4년간의 성과가 다음 지방선거 승리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당도 원내대표단과 긴밀히 협력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원내대표단 출범을 계기로 정책 경쟁력 강화와 조직 운영 체계 고도화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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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선 제조공장에 ‘피지컬 AI’ 심는다… 전석훈 의원, 성남하이테크밸리서 피지컬AI 확산센터 실태 점검 및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AI 가 컴퓨터 화면 속에서만 작동하는 시대는 끝났다.제조업 현장을 살리고 실제 로봇을 움직이게 하는 ‘피지컬 AI'가 경기도 제조 혁신의 골든타임을 살릴 핵심 열쇠로 떠올랐다.경기도의회 전석훈 의원은 지난 8일 성남하이테크밸리 내에 위치한 ’경기도 피지컬 AI LAB'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고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전석훈 의원이 지난 1년 동안 경기도의회에서 끈질기게 추진해 온 ‘피지컬 AI 산업 육성 정책’의 생생한 중간 성적표를 확인하고 현장의 걸림돌을 즉각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경기도와 성남시 관계 공무원은 물론, 기술의 최전선에 선 입주 스타트업 6개사 및 성남하이테크밸리 소재 20여 개 제조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설전을 벌였다.이어 전 의원은 “우리 제조기업들의 생존과 성장은 경기도 경제 생태계의 최우선 가치이며 지난 1년간 피지컬 AI LAB 의 기반을 닦아온 만큼, 이제는 단순 연구를 넘어 현장 기업들이 돈을 벌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실제적 확산과 실증 지원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마지막으로 전석훈 의원은 “피지컬 AI 는 단순한 로봇 산업 한 분야가 아니라, 꺼져가는 지역 경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미래 산업의 핵심”이라며 “경기도에서 성남하이테크밸리가 대한민국 피지컬 AI 혁신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즉시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대대적인 예산 지원 방안을 도의회 차원에서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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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광교 주요 현안 점검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오수 의원은 9일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간담회를 열고 광교 개발이익금 활용기준 마련을 비롯해 융합타운 교통영향평가 재심의, 도청로 녹지 원상복구, 이의8초·중통합학교 방음벽 설치 등 광교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광교 개발이익금 활용기준 마련과 향후 추진 일정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GH 는 관계기관 실무협의와 공동시행자 회의를 통해 개발이익금 활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집행기준을 마련한 뒤 내년부터 주민 의견을 반영한 활용사업을 추진하는 방향을 설명했다.이오수 의원은 “개발이익금은 광교 발전을 위해 조성된 재원인 만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사용돼야 한다”며 “집행기준을 충실히 마련하고 그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절차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융합타운 교통영향평가 재심의와 관련해 “수원시와 경기도가 긴밀히 협력해 재심의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사업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교통영향평가가 마무리되면 도청로 녹지대도 기존 모습에 가깝게 원상복구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복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원상복구는 행정절차로 인해 다시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이의8초·중통합학교 방음벽 설치 문제도 점검했다.현재 교육청과 수원시 간 설치 위치를 둘러싼 이견으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의 교육환경과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위해 관계기관이 적극적으로 협의해 조속한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융합타운 중심광장 조성사업과 보행 연결체계에 대해서도 “당초 계획과 달라지는 부분이 있는 만큼 주민들에게 사업 추진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주민들이 사업 추진 방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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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방치된 적치물부터 학교 전기안전까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이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연천지역 주민 생활민원과 학교 안전시설 개선 건의에 대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연천군,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며 해결 방안 마련에 나섰다.윤 의원은 지난 7월 8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연천군청 환경보호과, 미산면 행정복지센터, 미산면 유촌리 이장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산면 장기 적치물 민원 해결을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주재했다.해당 민원은 가전제품, 고철류, 생활용품 등이 장기간 적치되면서 일부가 인도까지 침범해 주민 보행 불편과 생활환경 저해,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사안이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의 현장 확인 결과, 해당 적치물은 건물 내부뿐 아니라 외부 인도까지 침범한 상태였으며 포털 거리뷰 확인상 2018년경부터 적치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연천군 미산면 행정복지센터는 도로 일부 침범 사항에 대해 도로법 제61조에 따라 7월 15일까지 원상회복을 계고한 상태이며 미조치 시 고발을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적치물 중 가정집 등에서 배출된 물품을 수집한 경우 폐기물관리법상 ‘사람의 생활이나 사업활동에 필요하지 아니하게 된 물질’에 해당할 수 있다고 보고 폐기물로 판단될 경우 폐기물관리법 및 연천군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른 청결조치명령과 방치폐기물 처리 검토가 가능하다는 법적 의견을 제시했다.이에 따라 연천군 환경보호과에 해당 적치물에 대한 청결조치명령 및 방치폐기물 처리 검토를 요청했으며 가전제품 등에 대해 9월까지 별도의 처리가 없는 경우 후속 조치가 추진될 예정이다.윤 의원은 “오랫동안 반복 제기된 생활민원일수록 단순 중재에 그쳐서는 안 되고 현장 사실관계와 법적 근거를 함께 확인해야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 불편을 해소하되, 고령의 민원 상대방이 적치물을 자진 정리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 연계 등 행정적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윤 의원은 화진초등학교로부터 노후 수배전반 교체 필요성에 대한 건의를 접수하고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와 협의해 현안 수요조사와 연계한 사업 추진 방안을 점검했다.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 보고에 따르면 화진초 수배전반은 2005년에 설치된 고압 설비로 계약전력은 300kW이며 교체 소요액은 약 8천만원으로 추산된다.학교는 그동안 법정 정기검사에서 별도 지적을 받은 적이 없었으나, 지난 6월 17일 실시된 검사에서 변압기 절연유 측정 결과 불량 판정, 큐비클 외함의 심각한 부식, 내부 누수 및 누전 우려 등이 확인돼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수배전반 전체 교체를 권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7월 중 예정된 현안 수요조사에 맞춰 학교 측에 사업비 신청 절차를 안내했으며 학교·연천교육지원청·경기도교육청 간 협의를 통해 노후 전기설비 교체가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윤종영 의원은 “학교 전기설비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 안정적인 교육활동과 직결되는 핵심 시설”이라며 “정기검사에서 전체 교체 권고가 나온 만큼 예산 수요조사 단계부터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는 주민과 현장을 연결하는 중요한 창구”며 “앞으로도 연천군민의 생활 불편 해소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작은 민원도 소홀히 하지 않고 관계기관과 끝까지 협의해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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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1기 대표단 출범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02-2180-7642 사진없음 사진있음 보도자료 매수 : 4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상훈 대표의원이 1기 원내대표단 구성을 완료하고 공식 발표했다.이번 인선은 ‘실력’과 ‘전문성’에 방점을 두고 새롭게 출범하는 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할 인재들로 전면 배치했다.1기 대표단은 △ 정책수석부대표 박유진 의원 △ 운영 수석부대표 이소라 의원 △ 민생부대표 이영숙 의원 △ 노동부대표 유주동 의원 △ 기획부대표 노연수 의원 △ 교육부대표 옥동준 의원 △ 공보부대표에 최정은 의원, 김미주 의원, 고찬양 의원으로 구성됐다.박유진 정책수석부대표는 재선의원으로 지난 11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부위원장을 역임했다.서울시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분석과 날카로운 문제제기를 이어오며 정책적 전문성을 인정받았다.정책수석부대표로서 향후 서울시의 주요 현안과 정책 대응은 물론, 교섭단체 차원의 정책과제 발굴과 조정을 이끌게 된다.이소라 운영 수석부대표는 재선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대학생위원장, 성북구청장 정책비서와 11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실무경험과 의정역량을 두루 쌓아왔다.운영 수석부대표로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대표단의 실무를 책임질 예정이다.이영숙 민생부대표는 도봉구의회 3선 의원 출신으로 주민자치, 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활동하는 등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소통하는데 특화된 역량을 발휘해 왔다.민생부대표는 민생실천위원장으로서 활동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현안을 발굴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다.유주동 노동부대표는 당대표 노동특보, 더불어민주당 전국노동위원회 운영위원,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부의장을 지낸 노동 분야 전문가다.서울시의 노동정책과 노동현안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노동권 보호를 위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노연수 기획부대표는 노원구의회 의원 출신으로 도시환경위원장과 당 기후위기대응환경특위 부위원장을 지내며 환경·도시계획 분야와 행정 전반에서 기획 전문성을 인정받았다.기획부대표로서 각종 세미나와 토론회, 정책행사 등을 기획·운영하며 대표단의 기획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대표단에서는 의원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부대표를 신설했다.초대 교육부대표를 맡게 된 옥동준 의원은 양천구의회에서 운영위원회·행정재경위원회·복지건설위원회를 두루 거치며 의정경험을 쌓은 검증된 청년 정치인이다.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내 의원대상 교육과 정책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아울러 공보기능 강화를 위해 3인의 공동대변인 체제를 구축했다.더불어민주당 당대표비서실 메시지팀 부장을 지낸 최정은 의원, 구로구의원 출신으로 서울시당 대변인을 역임한 김미주 의원, 강서구의원 출신으로 당 보좌진협의회 부대변인을 지낸 고찬양 의원을 공동대변인으로 선임했다.공동대변인단은 교섭단체의 논평과 보도자료 등 공식 메시지를 총괄하며 시민과의 소통 강화와 원내 메시지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대표단은 앞으로 국회, 서울시당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해 서울시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등 유관 기관과의 정책과 정무 협의를 주도한다.논평과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한편 정책조정회의와 정책의총 상설화를 추진해 소속 의원들의 정책역량을 높이고 민생현안별 맞춤형 대응체계 마련을 통해 정책기능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이상훈 대표의원은 “풍부한 경험과 연륜을 지닌 다선 의원들과 열정과 패기로 무장한 초선 의원들의 새로운 에너지가 더불어민주당의 의정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울의 혁신을 이끄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표단을 중심으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탄탄한 의정역량과 단단하게 결속된 원팀의 저력으로 서울시의 행정을 바로잡고 시민이 더 행복한 서울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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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인천 바이오 생산 119%·수출 135% 급증…삼성 7조 투자, 생산기지 넘어 혁신도시로
[한국Q뉴스] 정일영 의원, “K-바이오랩허브 착공과 삼성바이오로직스 7조원 규모 투자 등 바이오산업 성장 동력들이 하나의 축으로 연결될 때 세계 최고 바이오 혁신도시 완성될 것”정일영 의원이 한국은행 인천본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인천 바이오산업이 최근 4년간 생산은 118.9%, 수출은 135.2% 증가하며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의 7조원 규모 추가 투자와 정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이 맞물리면서 인천 송도가 세계적인 바이오 혁신도시로 도약할 결정적 전환점을 맞고 있다는 분석이다.2024년 기준 인천은 전국 바이오의약품 생산의 61.8%, 수출의 78.9%를 담당했다.총 투자액도 2020년 4313억원에서 2024년 2조8872억원으로 크게 늘었고 설비투자는 같은 기간 15.6배 증가했다.반면, 연구개발 투자는 39.6% 증가에 그쳐 생산시설 확대에 비해 혁신 역량에 대한 투자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산업 생태계 역시 생산 중심 구조에 편중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인천의 제약·바이오 기업은 전국의 2.5%에 불과하지만 전국 생산의 61.8%를 담당하고 있으며 기업당 평균 생산액도 전국 평균의 24배에 달한다.소수 대기업이 산업 성장을 이끌고 있는 만큼 바이오 벤처와 중소기업, 임상 및 연구개발 기반을 함께 키우지 않으면 지속 가능한 성장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바이오산업은 인천 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았다.지역 내 총 부가가치는 2020년 2조5217억원에서 2024년 5조4262억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고 인천 GRDP 에서 제약·바이오산업이 창출한 부가가치 비중도 2.6%에서 4.3%로 확대됐다.2024년에는 제약·바이오 산업이 인천 GRDP 성장의 12.9%, 고용 성장의 18.9%를 견인했으며 2023년에는 인천 전체 고용 증가의 27.3%를 설명하는 등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나타났다.정일영 의원은 “저는 지난 21대 국회에서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언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송도 K-바이오랩허브 유치 및 발전을 위해 정부와 국회를 끊임없이 설득해 왔고 이제 8월경 착공이라는 결실을 앞두고 있다”며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제약·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한 법률 개정안을 잇따라 발의한 것도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미래는 결국 송도와 우리 인천에서 완성되어야 한다는 확신 때문”이라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7조 원 규모 신규 투자와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K-바이오랩허브 착공은 각각의 사업이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혁신 생태계를 완성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며 “정부는 생산시설 확대에만 머물 것이 아니라 연구개발과 임상, 전문인력 양성, 바이오 벤처 육성까지 국가 전략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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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서울역 광역버스’ 8월 1일부터 정식 운행
[한국Q뉴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상식 의원이 추진한 양지~유림~서울역 광역버스 노선이 오는 8월 1일부터 정식 운행한다.신설되는 4105번은 평일 기준 15~20분 간격으로 하루 32회 운행되며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출발해 양지사거리-양지농협·면사무소-동부동행정복지센터-용마초교-덕영고-고림고·유림2동-둔전역-포곡읍행정복지센터-전대·에버랜드역 등을 거쳐 서울 명동-서울시청-을지로입구를 지나 서울역환승센터까지 운행한다.이번 노선 신설은 지난해 9월 이상식 의원이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직접 만나 처인구 광역교통망 확충 필요성을 건의한 이후 본격 추진됐다.당시이 의원은 “양지면의 읍 승격과 유림동 분동 등으로 인구는 크게 늘었지만 서울로 연결되는 광역교통망은 턱없이 부족하다”며 양지~서울역 직행 광역버스 신설과 유림~양재 광역콜버스의 운행 연장을 적극 요청했다.그 결과 대광위는 같은 해 11월, 2026년 신규 광역노선에 양지~유림~서울역 직행좌석버스를 반영한다고 발표했고 이후 행정절차를 거쳐 이번 정식 운행으로 이어졌다.4105번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 비를 지원하는 준공영제로 운영돼 안정적인 배차와 지속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그동안 서울 출퇴근을 위해 여러 차례 환승하거나 장시간 이동해야 했던 처인구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한편 같은 시기 이상식 의원이 요청했던 유림~양재 광역콜버스 역시 대광위와의 협의를 통해 운행기간이 2년 연장되면서 처인구 주민들의 교통 공백 해소에 기여한 바 있다.이상식 의원은 “지난해 대광위원장을 만나 처인구민의 출퇴근 불편을 직접 설명하며 노선 신설을 요청했는데,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4105번 개통은 처인구민의 이동권을 넓히고 광역교통망을 한 단계 확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다”고 말했다.이어 “처인구에는 중부권광역급행열차 노선 유치, 판교오포선 추진 등 여전히 해결해야 할 교통 현안이 많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망 확충을 위해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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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간호사 ‘직장 내 괴롭힘 예방피해 회복 지원’
[한국Q뉴스] 이수진 의원이 9일간호인력지원센터가 간호인력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피해 회복을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간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최근 간호현장의 직장 내 괴롭힘인 이른바 ‘태움’ 으로 또 한 명의 간호사가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고인은 병원에서 반복적인 괴롭힘을 겪은 뒤 퇴사했고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해 일부 사실이 인정됐지만 실질적인 보호와 회복은 이루어지지 못했다.결국 피해자는 극심한 고통 속에 세상을 떠났고 현장에서는 여전히 가해자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며 해당 병원에 대한 근로감독과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또한 유사 위험이 있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무작위 불시 기획감독을 실시하고 병원 내 조직문화와 근무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에 국회에서도 정부의 제도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한 후속 입법이 추진된다.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간호법 개정안은 간호인력지원센터의 업무에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피해 회복 지원을 명시하고 인권침해 실태와 그 대응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했다.이수진 의원은 “생명을 살리는 의료현장에서 간호사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삶을 포기하는 비극이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며 “태움은 개인의 인내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의료기관이 함께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개정안은 태움을 근절하기 위한 첫걸음에 불과하다”며 “정부와 의료기관, 간호계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관련 제도를 보완하고 교육전담간호사 지원 의무화와 적정 간호사 대 환자수 배치기준 마련 등 간호사의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한 입법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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