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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경기국악원 지역밀착형 문화거점으로 활성화해야
2026-08-26 1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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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유미 의원, 안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큰숲빵집’ 현장 방문
- 경기도의회 이대한 의원, 강동하남남양주선 지역의견 청취… “2031년 개통 목표 차질 없어야”
-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학교단위 통학버스 → 생활권 순환버스 전환 추진
- 윤종영 의원, 전쟁과 분단의 기억을 경기도의 미래자산으로 각계 전문가와 평화·안보 역사자원의 체계적 보존·활용 방안 모색
- 윤순옥 경기도의원, 양평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운영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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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 안성시 의용소방대연합회 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은 지난 7월 2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시 의용소방대연합회 관계자와 안성 지역 의용소방대연합회 운영에 대한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의용소방대 직무역량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참석한 의용소방대연합회 관계자는 의용소방대 현황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각종 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전달하며 행정적 지원의 필요성을 건의했다.이에 이주현 의원은 “의용소방대는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파트너이자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중요한 역할”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의용소방대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는는 지역구 도의원과 직접 만나 주민의 각종 민원 상담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평일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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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삼평중 학교복합시설 추진상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방성환 의원은 3일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로부터 삼평중 학교복합시설 조성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 절차와 향후 일정 등을 집중 점검했다.삼평중 학교복합시설은 성남시 삼평동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5층, 연면적 1만5천㎡ 규모로 조성되는 교육 문화 복합시설이다.수영장과 도서관, 커뮤니티센터, 늘봄지원센터 등이 들어서며 총사업비는 586억원으로 교육부가 50%를 지원한다.이날 방 의원은 학교용지 변경 절차와 사업부지 범위, 성남시 추진사업과의 연계, 공동 타당성조사, 향후 행정절차 등을 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하나하나 확인했다.특히 학교용지 변경과 토지 소유권의 관계, 학교복합시설 사업 대상 범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교육청은 도시계획시설 용도 변경과 토지 소유권은 별개의 사항이며 학교복합시설이 들어서는 부지만 학교용지로 도시계획시설을 변경하고 토지 소유권은 성남시가 유지된다고 설명했다.또한 방 의원은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586억원의 지원 범위와 학교복합시설 사업 범위, 성남시가 별도로 추진하는 사업의 구분이 주민들에게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정리해 줄 것을 교육청에 요청했다.방 의원은 “지역 주민들은 사업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앞으로 어떤 절차를 거쳐 추진되는지 매우 구체적으로 묻는다”며 “도의원은 사업을 소개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역할도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교육청과 성남시,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이 계획대로 조성될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을 갖고 챙기겠다”고 밝혔다.한편 삼평중 학교복합시설 조성사업은 올해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오는 9월 도시계획시설 변경 절차를 거쳐 2027년 공동 타당성조사와 행정절차를 진행한 뒤 2028년부터 설계 및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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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주민보다 앞서는 행정은 없다”… 오정군부대 개발, 부천시는 기업 이익보다 ‘시민 생존권’ 먼저 살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이 “오정군부대 이전 도시개발사업을 둘러싼 부천시와 지역 주민 간의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부천시가 민간 사업자의 이익이나 행정 편의주의적 속도전에서 벗어나 평생 삶의 터전을 지켜온 ‘시민의 입장’에 서서 전향적인 소통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고 강변했다.지난 2일 열린 ‘오정군부대 개발 주민위원회 간담회’에서 토지주와 지역 주민들은 부천시 도시개발 행정에 대한 강한 불신과 억울함을 토로했다. 주민 대표들은 “군부대 이전을 위해서는 5년 이상 공을 들인 부천시가 정작 평생 세금을 내며 살아온 주민들과는 단 3개월 동안 형식적인 협의만 거친 채 사유지를 강제 수용하려 한다”고 강력히 반발했다.특히 주민들은 최근 부천시의 개발계획 변경으로 전체 사업비가 당초 6,400억원에서 1조 2,000억원 규모로 대폭 증액되었다에도 불구하고 사유지 보상 예산은 공시지가 수준의 헐값으로 묶여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주민들은 “우리는 투기꾼이 아니라 수십 년간 이곳에서 공장과 생업을 영위해 온 선량한 시민들”이라며 “기업의 개발 이익만 보장해 주고 정작 주민들은 인근 외곽 지역으로 이주조차 할 수 없게 만드는 헐값 수용은 ‘토지 강탈’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주민위원회는 이미 부천시의 일방적인 감정평가 도입과 보상협의회 편법 개최 등을 이유로 감사원에 공익감사 접수를 완료한 상태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박상현 도의원은 시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행정의 역할을 강조하며 부천시의 인식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 의원은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하며 느낀 명백한 진리는 ‘주민보다 앞서는 행정은 없다’는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처럼 ‘특별한 희생이 있는 곳에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지는 것이 상식이자 정의”고 역설했다.이어 박 의원은 성남시 대장동 개발 당시 공공 기여 환원 사례를 참고해 주민과 기업간의 이익 밸런스를 부천시가 조율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공공에게 부여된 권한은 결국 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게 해달라고 위임한 것인 만큼, 부천시는 반드시 기업보다 주민의 편에 서서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했다. 만약 부천시가 일방적인 법적 절차만 앞세운다면 주민 파업과 장기 소통 부재로 인해 지자체, 사업자, 주민 모두가 피해자가 되는 파국으로 갈수도 있음을 우려했다.계속해서 박 의원은 부천시 담당 부서에 “주민들과 매주 정기적인 회의 일정을 가지고 주민들이 요구하는 행정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왜곡이나 오해가 없도록 밀착 행정을 펼쳐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부천시 도시개발과 관계자는 “민간 사업자를 위해 보상금을 낮추거나 주민을 압박할 의도는 전혀 없으며 법이 정한 테두리 내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해명하면서도, “향후 주민위원회를 수시로 찾아뵙고 공장이주대책, 생활대책 등 구체적인 상생 안을 가지고 차근차근 오해를 풀어가겠다”고 전향적인 조율 의사를 밝혔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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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개인택시 자율주행차 전환 지원법’ 대표발의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개인택시도 자율주행자동차 시대에 대비해 자율주행자동차 전환을 위한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개인택시 자율주행차 전환 지원법’을 대표발의했다.현재 정부는 자율주행 기술개발과 자율주행 서비스에 대한 상용화 검증을 위해 광주광역시를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하고 200대 규모의 전용 차량을 활용해 대규모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하지만, 현행법상 성능인증을 받은 자율주행자동차의 적합성 승인 대상을 공공기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의 면허를 받거나 등록한 여객자동차운송사업자,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의 허가를 받은 화물자동차운송사업자 등으로 제한하고 있어 개인택시 조합이나 개인택시 기사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대를 대비하기 어려운 상황이다.이에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는 전국 택시 24만 6456대 가운데 개인택시가 66.8%인 16만 4731대를 차지하는 만큼, 개인택시 업계가 자율주행차 상용화 검증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성능인증을 받은 자율주행자동차의 적합성 승인 대상에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자단체도 포함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해왔다.또한,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는 지난 4월 현대자동차, 휴맥스모빌리티, SK 스피드메이트, 한국자동차연구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법무법인 세종 등과 함께 개인택시의 자율주행 전환 사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자율주행자동차 업계와 협력을 강화해왔다.하지만, 국토교통부는 ‘개인택시 운수사업자로 이루어진 조합을 적합성 승인 대상에 포함하는 것은 다양한 사업자의 자율주행 시장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나, 개인택시사업자로 구성된 단체가 자율주행자동차를 통합적으로 안전 관리할 역량을 입증해야 한다’는 입장을 취해 왔다.이에 박용갑 의원은 국토교통부의 의견을 수용해 현행법에 따른 성능인증을 받은 자율주행자동차의 적합성 승인 대상에 ‘안전관리 역량을 갖춘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자단체’를 포함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아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박 의원은 “정부가 법인택시와 개인택시 모두 자율주행자동차 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동등하게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며 “전국 16만 4731대에 달하는 개인택시 기사분들과 조합도 자율주행자동차 시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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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의원, “사전청약 제도의 실패, 국민에게 떠념겨선 안 돼”
[한국Q뉴스] 최근 나눔형·선택형 공공분양 사전청약자들이 본청약 과정에서 사전청약 당시 안내받은 금융지원 조건과 다른 내용이 적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것과 관련해 유호준 경기도의원이 입장문을 통해 “사전청약 제도의 실패를 국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며 기존 당첨자 보호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유 의원은 3기 신도시 가운데 최대 규모인 왕숙신도시가 위치한 남양주를 지역구로 둔 경기도의원으로서 그동안 왕숙신도시를 비롯한 3기 신도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다.또한 청년 세대로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많은 청년·신혼부부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이번 논란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유 의원은 “사전청약은 단순히 먼저 청약을 받은 제도가 아니다”며 “정부가 제시한 조건을 믿고 수년 동안 무주택 자격을 유지하며 다른 청약 기회까지 포기한 국민과 정부 사이의 약속”이라고 말했다.이어 “정부 스스로 사전청약 제도의 한계를 인정하며 신규 사전청약을 중단한 만큼, 제도의 문제로 발생한 부담까지 기존 당첨자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며 “정책의 실패는 정부가 책임져야지, 정부를 믿고 기다린 국민이 책임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특히 유 의원은 “청년과 신혼부부는 정부 정책을 신뢰하며 결혼과 출산, 주거 계획을 세운다”며 “정책은 시대 변화에 따라 조정될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정부를 믿고 기다려 온 국민의 신뢰는 반드시 보호받아야 한다”고 밝혔다.또 “사전청약 당시 핵심 조건으로 안내했던 금융지원 방식이 변경됐다면 정부는 그 경위와 근거를 투명하게 설명하고 기존 당첨자에게는 별도의 금융지원이나 경과조치를 마련해야 한다”며 “정책 변경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고 지적했다.유 의원은 “이번 사안은 단순한 대출상품 변경 문제가 아니라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신뢰와 직결된 문제”며 “정부 정책을 믿고 삶의 계획을 세운 청년과 신혼부부가 정책 변경의 피해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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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Apple의 한국 수수료 차별, 해법은 무엇인가” 국회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애플 앱스토어 수수료 차별과 공정경쟁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2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실이 주최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후원 했으며 글로벌 앱마켓 사업자인 Apple의 국가별 수수료 정책 차등 적용 실태를 점검하고 인앱결제 제도의 문제점과 국내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이용자 선택권 확대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발제를 맡은 이승훈 안양대학교 게임콘텐츠학과 교수는 앱마켓이 모바일 콘텐츠 산업 성장의 핵심 기반 역할을 해왔지만, 플랫폼 독과점이 심화되면서 과도한 수수료와 이용자 선택권 제한이라는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약 20년간 유지되고 있는 30% 수준의 수수료는 더 이상 정당성을 갖기 어렵다며 외부결제 활성화와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또 다른 발제자인 강남규·박준형 법무법인 가온 변호사는 미국과 영국 등 해외 판례 및 규제 동향을 소개하며 해외에서는 과도한 앱마켓 수수료가 경쟁 제한 행위로 판단되고 있으며 적정 수수료 수준과 소비자·개발자 피해 회복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국내에서도 과거 초과 징수된 수수료에 대한 피해 회복과 집단적 권리구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정부와 업계가 참여해 국내 앱마켓 생태계의 공정 경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방송통신위원회는 인앱결제 강제금지 제도의 실효성 확보와 제도 보완의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의 국가별 차등 정책이 국내 콘텐츠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부처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업계를 대표한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한국웹툰산업협회는 높은 앱마켓 수수료가 국내 콘텐츠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결국 이용자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Apple이 해외 주요국과 동일한 수준의 정책을 국내에도 적용하고 개발자 및 정부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등 보다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참석자들은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의 국가별 차별 정책 개선과 함께 이용자 선택권 확대, 공정한 앱마켓 생태계 조성을 위한 입법과 정책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박정훈 의원은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가 국가별로 상이한 수수료 정책을 운영하면서 우리 개발사와 이용자들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환경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앱마켓은 이제 디지털 경제의 핵심 인프라인 만큼 특정 국가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플랫폼 전반적으로 확산되는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오늘 토론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정부의 제도 개선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공정한 디지털 마켓 환경 조성을 위한 입법 및 정책적 보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우리 개발자와 기업들이 애플의 부당한 차별 없이 공정하게 경쟁하고 국내 소비자들이 더 합리적인 가격과 넓은 선택권을 누릴 수 있도록 법률과 제도를 정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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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전예슬 경기도의원, 생활SOC 사업 무산 경위 점검…“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만들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영희 의원과 전예슬 의원은 지난 7월 1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정담회를 갖고 가수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과 성호중학교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의 사업 무산 경위를 확인하고 관계기관의 설명을 청취했다.이날 정담회에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행정국 교육시설과 관계자 6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과정과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교육지원청은 2022년 당시 사업이 기본협약 체결 이전 단계에서 자재비와 공사비 상승에 따른 추가 사업비 분담 방안을 관계기관 간 협의하고 있었으며 오산시가 교육청에 추가 예산 지원을 요청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그러나 관련 협의가 마무리되기 전, 민선8기 오산시 출범 이후 오산시가 사업 중단을 통보하면서 사업 추진이 무산됐다는 경과를 공유했다.이는 그동안 알려진 ‘교육청 매칭 예산 미확보’라는 사업 중단 사유와는 다소 차이가 있는 설명이다.또한 두 의원은 당시 오산시가 가수초 학교복합시설과 별도로 인근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하면서 학교복합시설 사업에는 미온적인 입장을 보였고 이후 국민체육센터 사업마저 무산돼 현재는 민간 개발사업자의 기부채납 방식으로 추진 방향이 변경됐다고 지적했다.그 결과 세교2지구는 입주가 상당 부분 완료된 현재까지도 수영장을 포함한 공공체육시설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김영희 의원과 전예슬 의원은 “생활체육시설은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 공공인프라”며 “당시 오산시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지속하며 사업을 추진했다면 확보된 국비를 반납하지 않고 사업을 이어갈 여지도 있었던 점”을 지적하며 이번 정담회를 통해 확인된 사업 무산 경위를 면밀히 검토하고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공공시설은 적기에 공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오산 시민들이 더 이상 생활체육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경기도와 오산시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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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윤충식·최순자 도의원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 본격 시작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김성남, 윤충식, 최순자 도의원이 지난 1일부터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공식 임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세 도의원은 앞으로 4년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포천시 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지역 주민과 의회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도정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과 정책 발굴에도 힘쓸 예정이다.김성남 도의원은 “도의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도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책임감으로 지역의 숙원사업과 민생 현안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포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농업과 관광, 산업이 함께 발전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 도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윤충식 도의원은 “도의원의 역할은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움을 듣고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라며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도민과 소통하며 신속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어 “교육과 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만들어 포천 시민과 경기도민 모두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최순자 도의원은 “포천에서 처음으로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도의원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어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간절한 마음으로 도민들을 만났다. 그 과정에서 ‘진정성을 갖고 가장 열심히 한 후보’라는 평가를 받았던 만큼, 이제는 포천을 비롯한 경기도를 위해 반드시 성과로 보답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모든 세대의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낮은 자세로 도민과 함께 행동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앞으로도 주민과의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제안에 적극 나서며 도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포천 발전을 위한 든든한 소통 창구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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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송도 7공구 C1·C2 오피스텔 건축 추진 중단촉구
[한국Q뉴스] 정일영 국회의원은 2일 오후 5시, 정일영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송도 7공구 C1·C2 오피스텔 건축 추진에 따른 비상주민대책위원회’ 와 간담회를 갖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정일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민경 인천광역시의원, 최정희 연수구의원, 송도 7공구 C1·C2 오피스텔 건축 추진에 따른 주민비대위 대표들이 참석했다.주민비대위는 송도 7공구 C1·C2 부지 오피스텔 건축과 관련해 사업계획 변경 과정에서 조망권과 생활권 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두 차례에 걸친 지구단위계획 변경 과정에서 주민 의견과 우려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교통환경영향평가가 제대로 진행되었는지 여부와 그 결과를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주민비대위는 ‘상업시설 100%의 지구단위계획 원안대로 시행하라’는 주민 서명부를 정일영 의원에게 전달하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책임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정일영 의원은 “그동안 인천경제청과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에 수차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것을 촉구해 왔다”며 “주민들께서 제기하는 조망권, 생활권, 교통 문제에 대한 우려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 의원은 “교통환경영향평가 자료와 결과가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충분한 설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새로운 인천시 집행부와도 충분한 협의를 거쳐 건축허가 여부가 신중하게 결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정 의원은 주민들이 감사원에 청구한 공익감사 절차가 진행 중이며 권익위에도 민원을 제출한 만큼, 관련 허가 절차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최근 사의를 표명한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 대표이사가 C1·C2개발사업의 시공사 선정까지 추진한 뒤 물러나려는 것은 주민들로 해금 유착 및 특혜 의혹을 제기하게 만드는 대목이라고 지적했다.정일영 의원은 “송도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관계기관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조민경 시의원, 최정희 구의원과도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의견이 사업 추진 과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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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백승기 경기도의원, 안성 발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제12대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리며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주현 의원은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백승기 의원은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이어 이주현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앞으로 경기도와 안성시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생활 밀착형 정책을 발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는는 지역구 도의원과 직접 만나 주민의 각종 민원 상담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평일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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