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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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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 한규찬 경기도의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넘어 실제 이용까지 점검해야”
-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제9차 정담회 개최
-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경기도가 ‘공동 주체’로 책임 다해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직업계고 학습권부터 학교 안전까지, 학생 보호에 빈틈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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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권태익 의원 , 제23회 경기도지사배 시·군 대항 장애인 합창대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태익 의원은 10월 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23회 경기도지사배 시·군 대항 장애인 합창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의 의미를 강조했다.이날 대회는 경기도장애인복지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장애인복지회 31개 시·군 지부가 주관한 가운데 열렸으며 도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장애인 합창단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경기도의회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을 비롯해 장애인복지 관계자 등이 함께해 참가자들을 응원했다.특히 합창단원들이 무대에 오를 때마다 객석에서는 힘찬 박수와 응원이 이어졌으며 단원들은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의 화음을 만들어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순위를 겨루는 경연을 넘어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권태익 의원은 축사를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는 서로 다르지만 함께할 때 아름다운 화음이 만들어진다”며 “오늘 이 무대가 바로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무대에 서기까지 수없이 연습하고 서로의 호흡을 맞춰왔을 참가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드린다”며 “오늘만큼은 경쟁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서로를 격려하고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또한 권태익의원은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이 일상 속에서 더욱 폭넓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또한 “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고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져야 한다”며 “도의회에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살펴보겠다”고 밝혔다.끝으로 권태익 의원은 “오늘 무대에서 만들어진 아름다운 화음처럼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경기도가 되길 기대한다”며 “무대에 오른 모든 참가자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여러분의 아름다운 도전과 열정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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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임 의원, 사립유치원 운영승계 어려움 청취…“유아 안전 원칙 위에서 교육·돌봄 연속성 지켜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경임 의원은 10월 1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김성수 교육행정위원장과 함께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립유치원 운영승계 과정에서 현장이 겪는 어려움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유아 수 감소 등으로 유아교육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지역 유아교육·돌봄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정책 과제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한국유치원총연합회는 사립유치원이 설립자·경영자 변경 인가를 받는 과정에서 현행 시설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운 사례가 있다고 설명하며 유아 안전과 관련된 필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해 일부 시설기준을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건의했다.장경임 의원은 “유치원 운영 여건의 변화가 아이들의 교육·돌봄 공백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며 “다만 어떤 경우에도 유아의 안전과 교육환경은 타협할 수 없는 원칙”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현장의 건의가 실제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꼼꼼히 살펴보겠다”며 “경기도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해 안전 기준과 지역의 교육 여건을 함께 고려한 합리적인 제도 개선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장 의원은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제안이 교육·돌봄 연속성을 높이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과 지역 유아교육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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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의장, 김민석 민주당 대표 만나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요청
[한국Q뉴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국회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당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2일 밝혔다.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인 남 의장은 지난 1일 오후 국회 민주당 대표실을 찾아 김 대표에게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을 설명했다.비공개로 진행된 면담에는 박종혁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사무총장,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신민호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장, 김현미 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 최종현 경기도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단장 등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위해 국회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뜻을 전했다.특히 연내 제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주당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참석자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 필요성에 공감하며 입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남 의장은 “지방의회법은 이미 국회에 여러 건 발의돼 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논의를 실제 입법으로 이어가는 것”이라며 “전국 지방의회가 뜻을 모은 만큼 당에서도 법 제정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남 의장은 오는 10월 27일에는 국회에서 전국 기초·광역의원이 함께하는 ‘전국 지방의회 의원대회’를 열고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할 예정이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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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SH빌 소통간담회 개최…주민 고령화 반영한 운동공간 조성 추진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노성철 의원은 10월 1일 오후 2시 상도SH빌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생활불편과 시설 개선 요구를 청취해 SH공사 관계자들과 개선 방안을 협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상도SH빌 임차인대표회의와 주민, SH 주거복지본부·관악동작센터 관계자, 관리사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주민들은 단지 내 유휴공간 활용, 놀이터 개선, 방역 강화, 전동휠체어 등 이동보조기기 충전시설 설치, 마을버스 노선 개선 등을 건의했다.상도SH빌은 2006년 조성된 임대주택 단지로 올해로 20년이 경과했다.주민들은 입주 초기와 비교해 거주민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현재는 놀이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을 찾아보기 어렵고 주민들의 평균연령도 크게 높아졌다고 설명했다.이에 어린이 이용 수요가 줄어든 놀이터 일부를 어르신과 성인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운동공간으로 전환해 달라고 요청했다.노성철 의원은 이러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간담회 종료 직후 SH 본부장·처장·센터장 등 관계자들과 후속 협의를 진행했다.이를 통해 204동 앞 놀이터의 규모를 줄이고 일부 공간에 어르신 운동시설을 설치하는 방향으로 약 4천만원 규모의 사업을 2027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또한 과거 도서관으로 사용됐으나 현재 활용되지 않는 203동 지하 2층 공간에 대해서도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필요성을 전달했다.단지 방역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제기한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기로 했다.관리사무소와 임차인대표회의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시·구의원, 주민, 관리사무소가 참여하는 소통간담회를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노 의원도 향후 임차인대표회의에 참석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건의사항의 후속 조치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장애인 주민들이 요청한 전동휠체어 등 이동보조기기 충전시설은 우선 수요조사를 진행한 뒤 설치 필요성과 적정 규모를 검토하기로 했다.마을버스 노선 관련 건의는 동작구청과 협의하고 세대 내 흡연으로 인한 이웃 간 불편에 대해서도 대응 방안을 살펴볼 예정이다.노성철 의원은 “조성 당시의 시설을 그대로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20년 동안 달라진 주민들의 연령과 생활 수요를 반영해야 한다”며 “어린이 이용이 줄어든 공간을 주민들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운동공간으로 개선하고 오늘 협의한 내용이 내년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추진 과정을 챙기겠다”고 밝혔다.이어 “주민 의견을 듣는 자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정기적인 소통간담회와 향후 임차인대표회의 참석을 통해 주민과 관리주체 사이의 소통을 돕고 건의사항의 처리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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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현 의원, “장애 예술품 판로 확대, 의회부터 앞장서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유경현 의원은 1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을 만나 장애예술인이 창작한 예술품의 판로 확대 등 문화예술 활동 지원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센터의 박동수 협력지원부장이 장애예술인 지원사업 전반을 소개했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장애 예술품 유통지원사업을 중심으로 2027년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센터는 2026년 ‘누림 Art Work’ 사업을 통해 △장애 예술품 기획 전시 △장애 예술품 유통지원 △장애예술인 전시 공간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이 가운데 유통지원사업은 작품 임대를 통해 장애예술인에게 실질적인 수익을 돌려주는 사업으로 참석자들은 작가의 생계유지와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위해 사업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유경현 의원은 “현재 장애 예술품 임대가 일부 기관에 머물러 있어 사업을 활성화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경기도의회 의원실과 공용공간 등을 중심으로 장애 예술품 임대를 늘리고 예산을 지원한다면, 경기도청·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한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의 참여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유 의원은 “장애인생산품과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실적 제도와 연계한다면 공공기관이 장애 예술품을 구매하고 임대할 동기가 커질 것”이라며 판로를 넓히는 제도적 방안을 함께 마련하자고 제안했다.박동수 부장도 이러한 취지에 공감을 표했고 양측은 2027년 사업 확대 방안을 함께 발굴하며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마지막으로 유경현 의원은 “장애예술인이 창작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지원의 핵심”이라며 “2027년 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유통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이날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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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 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 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다.“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오는 회기에서는 상임위에 계류 중인 결의안이 원만히 논의되어 초당적 협력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청년 정책과 정치를 향한 체질 개선책도 제시했다.기존 단순 소득 보전형 지원을 넘어 일자리·주거 등 실질적 기회 중심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다.김 대표의원은 청년 정치인 출신으로서 “정당 내 청년정치 성장 트랙이야말로 청년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정당에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공하는 정치 혁신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는 소신을 밝혔다.아울러 지난 11대 의회 당시 직접 발의한 ‘스포츠데이 조례’를 소개하며 시민의 생활체육 활성화가 개인 건강 증진을 넘어 국가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 확보로 이어지는 강력한 공공 정책이라는 소신을 공유했다.끝으로 본인의 의정 아이콘으로 ‘커넥터’를 제시한 김 대표의원은 “동료 의원들의 다양한 역량을 하나로 잇고 현장의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는 다리가 되겠다”며 “갈라치기 정치를 넘어 서울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생산적인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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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 ‘202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수여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은 10월 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개최된 ‘202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수여식’에 참석해 인증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수여식은 일·생활 균형을 선도하고 가족친화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온 도내 기업 및 기관을 격려하고 관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김용성 위원장을 비롯해 박연경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유태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기업성장부문 상임이사 및 인증기업 대표·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김용성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가족친화적인 근로환경을 앞장서 조성해 주신 기업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일과 가정의 균형은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을 넘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가치”고 강조했다.이어 “노동자가 일터에서 존중받고 가정에서 행복을 누릴 때 기업의 생산성과 가치도 함께 올라갈 수 있다”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역시 도내 가족친화 직장환경 조성 및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사업’은 2010년 도입 이후 도내 우수 기업을 발굴해 현판과 인증서를 수여하고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금리 지원, 가족친화 조성사업비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는 신규 인증 52개사와 재인증 37개사 등 총 89개 기업 및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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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장애인 소비자 권익 보호 위한 전문 상담체계 구축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30일 의원실에서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 임원들과 만나 장애인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장애인소비자상담센터’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회의에서는 장애인 소비자가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정보 접근과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피해 발생 시 상담과 피해구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을 살펴보고 장애인의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전문적인 소비자 상담체계를 마련할 필요성에 공감했다.특히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는 그동안 소비자 상담과 피해 처리, 계층별 소비자 교육 등 다양한 소비자 권익 보호 활동을 추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문적인 상담과 피해구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장애인소비자상담센터 구축 필요성과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참석자들은 장애인소비자상담센터가 구축될 경우 장애 유형과 개별적인 의사소통 여건 등을 고려한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춘 상담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김현덕 의원은 “장애인 역시 일상에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로서 동등하게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며 “정보 접근이나 의사소통의 어려움 때문에 피해를 입고도 적절한 상담과 구제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상담체계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제안된 장애인소비자상담센터 구축 방안과 현장의 의견을 관심 있게 살펴보고 장애인 소비자가 차별 없이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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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경기도지사배 시·군대항 장애인합창대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1일 열린 ‘경기도지사배 시·군대항 장애인합창대회’에 참석해 각 시·군 합창단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시·군 장애인 합창단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현덕 의원은 “합창은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는 예술”이라며 “각자의 목소리는 다르지만 서로를 듣고 맞춰갈 때 더욱 큰 울림과 감동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대회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자리를 넘어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며 장애인 문화예술의 가능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또한 “무대에 오른 모든 참가자들이 그동안 준비해 온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승패를 떠나 서로에게 힘이 되며 오래 기억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에게 응원을 전했다.끝으로 김현덕 의원은 “장애인이 문화와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누리고 자신의 재능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경기도의회에서도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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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안산사이언스밸리 에이로봇 400억 투자 환영… 로봇산업 생태계 도약 적극 뒷받침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은 30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프라임컨퍼런스홀에서 열린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투자협약식’에 참석해 에이로봇의 400억원 규모 대규모 투자 유치를 적극 환영하며 지역 로봇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지정 이후 이루어진 첫 번째 대규모 기업 투자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인 에이로봇은 오는 2027년까지 한양대 ERICA 캠퍼스혁신파크 내 4487㎡ 부지에 약 400억원을 투입해 첨단 로봇 연구시설과 제조시설을 구축하고 약 50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투자는 한양대 ERICA 창업보육센터에서 출발한 스타트업이 성장을 거쳐 다시 지역으로 돌아와 대규모 시설을 구축하는 ‘창업 성장 재투자’의 모범적인 지역 상생 선순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장윤정 의원은 이날 협약식에서 “이번 투자는 단순히 한 기업의 자본 유치를 넘어 로봇산업과 연구개발, 그리고 지역의 양질의 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경기도와 안산시, 한양대학교, 그리고 기업이 손을 잡고 연구와 제조, 사업화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로봇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기대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이어 장 의원은 “약 400억원의 투자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안산의 미래 산업을 든든하게 지탱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경기도의회에서도 에이로봇을 비롯한 혁신 기업들이 안산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도약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귀 기울이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안산시는 이번 에이로봇의 입주 확정을 시작으로 ASV지구의 핵심 전략산업인 첨단로봇 및 미래산업 분야의 우수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대학·연구소·기업이 집적된 인프라를 활용해 연구개발부터 인재 양성, 창업, 제조 및 재투자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대표 ‘산·학·연 혁신거점’ 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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