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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의원, ‘일하는 의회’ 위한 의원별 출석·표결 참여율 공개 추진
2026-06-26 16: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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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재석 경기도의원, “통일로선, 고양 북부·동부권 교통격차 해소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 김태희 의원, 제11대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공로패 수상
- 박상현 의원, 부천시, 오정동 군부대 개발 사업의 핵심은
- 황대호 위원장, 경기도의회-경기도-경기대학교 MOU 추진을 위한 정담회 개최
- 문성호 서울시의원, 연희동 ‘50년 규제 혁파’ 마침내 서울시 공식 ‘수용’ 받아내다
- 반도체클러스터 ‘ 수도권배제 ’ 조항 제외 … 이언주 의원 숨은 노력 있었다
- 문진석 의원, 올해에만 4개 AI공모사업 천안 유치 확정
-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 제11대 의정활동 마무리… “의왕과 경기도의 내일 위해 기도하며 나아갈 것”
- 변재석 도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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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웹툰 IP, K-콘텐츠의 출발점이 되다’ 토크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는 3월 18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웹툰 IP, K-콘텐츠의 출발점이 되다’주제로 토크콘서트 형식의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문화예술특위 부위원장이자 IP융복합산업협회 회장직을 맡고있는 서범강 회장을 필두로 ‘지금 우리 학교는’의 원작 웹툰을 쓴 주동근 작가, ‘나혼자만 레벨업’제작사 디엔씨 미디어의 오희원 본부장, 박세현 한국만화 웹툰평론가협회 회장 등 현업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전문가 4명이 모여 '지금 우리 만화 웹툰 산업'에 대한 다각적이고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발제를 맡은 서범강 회장은 "웹툰을 단순한 플랫폼 연재 콘텐츠가 아니라, 영상 게임 굿즈 라이선싱으로 확장되는 K-콘텐츠 산업의 핵심 원천 IP로 바라봐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하며 패널들과의 문답을 통해 웹툰 IP의 현재와 미래를 심층적으로 진단했다.웹툰 원작의 영상화 경험을 지닌 주동근 작가는 창작자 입장에서 느낀 웹툰 IP의 중요성에 대해, 오희원 본부장은 글로벌 대작 IP인 ‘나 혼자만 레벨업’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과 판권 비즈니스 관점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줬다.박세현 평론가는 "좋은 비평이 작품의 수명을 늘리고 IP의 방향성을 정교하게 만드는 역할을 할 수 있다"며 "한국 웹툰이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다양성을 포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주최자 손명수 의원과 문화예술특위 공동위원장인 이원종 배우, '만화 웹툰을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의 공동대표 서영석 의원과 대통령 정무특보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 김영진 의원 등이 참석해, 웹툰 IP의 성장을 위한 논의에 힘을 보탰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영상축사를 통해 "창작자들이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고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마음껏 경쟁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웹툰 생태계를 만들겠다"라며 화답했다.손명수 위원장은 "전 세계가 K-콘텐츠, K-스토리텔링의 힘에 주목하고 있는 요즘, 웹툰 IP가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핵심 원천이자 강력한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라며 "우리의 웹툰 IP가 글로벌 확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지원이나 실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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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사회복지기금 역할 재정립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18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2026년도 제1회 경기도 사회복지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 위원장으로 참석해 회의를 주재하며 사회복지기금의 역할과 운용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재정립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2025년 사회복지기금 결산 보고와 2026년 사회복지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사회복지기금 존속기한 연장안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박재용 위원장은 "사회복지기금은 재정이 한정된 상황에서 복지 현장의 숨통 역할을 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저출생, 고령화로 복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현장의 필요를 반영한 탄력적인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경기 침체와 세수 감소로 복지예산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오히려 복지는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며 "기금이 단순히 일반회계 부족을 보완하는 수단에 그치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는 전략적 재원으로 기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기금은 한정된 재원인 만큼 목적성과 효율성을 분명히 하고 지속가능한 운용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기금의 역할을 재정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이날 회의에서는 사회복지기금 운용 전반에 대한 다양한 문제 제기와 개선 요구도 이어졌다.위원들은 기금 규모 감소와 지출 증가에 따른 지속가능성 우려, 일반회계 사업의 기금 전환 문제 등을 지적하며 기금 운용 방식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 기금이 경상적 사업을 대신하는 구조로 운영될 경우 본래 목적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시범사업이나 긴급, 탄력적 사업 중심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또한 현장 전문가들은 노인복지 등 일선 현장에서 예산 부족으로 서비스가 축소되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기금이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보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아울러 기금 존속기한 연장과 관련해서도 단순한 수요 증가 논리를 넘어, 기금의 필요성과 성과, 중장기 운용 방향에 대한 보다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이어졌다.박재용 위원장은 "복지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 반면 재정은 한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기금의 전략적 활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기금이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재원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정책적 보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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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장대석 의원, 시흥소방서 방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장대석 의원은 17일 시흥소방서를 방문해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새롭게 배치된 저상소방차의 운용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간담회는 2024년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 지하주차장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소방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장대석 의원과 시흥소방서 관계자들은 지하공간 화재 진압에 특화된 '저상소방차'를 살펴보고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이번에 배치된 저상소방차는 차량 높이가 2.1m로 설계되어 기존 대형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려웠던 아파트 및 상가 건물의 낮은 지하주차장에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는 장비다.앞서 장 의원은 2024년 9월 경기도의회 임시회 당시, 지하주차장 화재 사고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저상소방차 등 특수 장비 도입의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이에 경기도는 2025년도 본예산에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도내 총 5대의 저상소방차를 우선 확보했으며 이 중 1대가 이번에 시흥시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장대석 의원은 "지하주차장 화재는 발화점 접근이 어려워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현장 대응 장비의 현대화가 무엇보다 시급했다"며 "현장에서 저상소방차가 원활하게 운영되어 시민들의 안전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소방대원들의 숙달 훈련과 장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장 의원은 "전기차 화재 등 고위험 화재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소방당국과 의회의 공동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첨단 진압 장비 확충을 위한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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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완규의원 , 경기도 복지국 ‘적극행정’ 독려 결과, 고양시 양00 씨 의상자 인정 지원 확정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은 최근 보건복지부의 의사상자 심사 결과, 고양시 주민 양00씨가 의사상자로 인정된 데 대해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숭고한 행동이 국가로부터 정당하게 평가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특히 김완규 의원은 이번 결과와 관련해 "고양시 양00씨에 대한 의사상자 인정 및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 복지국에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독려해 왔다"며 "그 결과 의사상자 인정과 보상 지원 확정이라는 의미 있는 심사 결과가 통보된 것"이라고 강조했다.김완규 의원은 "의사상자에 대한 지원은 단순한 '안내'에 그쳐서는 안 되며 대상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이 먼저 움직이는 적극행정이 핵심"이라며 "경기도 복지국이 관련 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신속한 심사 통보와 지원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고 밝혔다.이번에 의상자로 인정된 양명덕 씨는 지난 1월 24일 경사로에 정차돼 있던 차량이 운전자 없이 내리막 방향으로 움직이는 긴급한 상황을 목격하고 이를 막기 위해 차량에 탑승해 제동을 시도했다.해당 도로는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구간으로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대상자의 신속한 판단과 용기 있는 행동으로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다만 이 과정에서 의상자가 중대한 부상을 입었다.이번 심사 결과에 따르면 양00 씨는 의사상자 6급으로 인정됐으며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 보상금 약 1억 29만원이 지급되고 경기도에서는 특별위로금 400만원과 함께 매월 4만원의 수당 및 명절 위문금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김완규 의원은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안위를 뒤로한 채 타인의 생명을 먼저 생각한 양00 씨의 용기와 결단은 우리 사회가 오래도록 기억해야 할 참된 의로움의 모습"이라며 "이번 의사상자 인정은 단순한 행정적 결정을 넘어 공동체를 위해 헌신한 시민의 가치를 국가가 공식적으로 존중하고 예우하는 매우 의미 있는 조치"라고 강조했다.이어 "현장에서 보여주신 용기와 희생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선택이 아니며 이러한 행동이 있었기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그 숭고한 행동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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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자 의원,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운용 실태 강도 높게 점검
[한국Q뉴스] 정경자 의원은 "2025년 말 기준 사회복지기금은 약 99억원으로 전년 대비 23억원 이상 감소했고 수입은 8억원 수준인데 지출은 31억원을 넘었다"며 "구조적으로 지출이 수입을 크게 초과하는 상황에서 지속가능성 점검 없이 존속만 논의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럽다"고 밝혔다.특히 노인 장애인복지기금 모두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한 분석과 대응 방안이 부족하다는 점을 강하게 지적했다.정경자 의원은 집행률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전체 집행률은 93.9%로 높게 보이지만, 자활기금은 82.7%, 그 중 전세자금 융자사업은 30% 수준에 불과하다"며 "이는 일부 사업이 수요 예측 실패나 설계 오류 가능성이 있음에도 원인 분석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비판했다.이어 "집행률 수치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미집행 사유와 개선 방향까지 함께 제시하는 것이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이라고 강조했다.정경자 의원은 2026년 운용계획 변경안과 관련해 "경기도는 일반회계 세수가 부족해지자, 상시적 경상적 성격의 사업까지 기금으로 편성하고 있다"며 "기금이 사실상 일반회계의 보조 통로로 활용되는 것은 재정 운영의 기본 원칙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또한 "특히 행사성 사업까지 기금으로 추진하는 것은 복지기금 본래 취지에 부합하는지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끝으로 정경자 의원은 "기금은 도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공적 재정"이라며 "고갈 우려 속에서도 사업만 확대하는 방식은 결코 책임 있는 지방정부의 모습이 아니다"고 비판했다.이어 "경기도는 기금의 목적과 역할을 명확히 재정립하고 성과 중심의 사업 구조로 재편하는 한편 재정 운용 전반에 대한 전면적인 점검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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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의원, 뇌병변장애인 지원센터 설립 중심 정책 전환 강조
[한국Q뉴스] 경기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부모회는 인력 부족으로 서비스 이용 자체가 제한되고 시설 이용 중단 및 대기 문제 등 불안정한 돌봄 환경을 호소하며 기존 시설 기능 보강과 시범사업 추진 필요성을 제기했다.또한 주간활동 서비스 참여 제한, 장애유형 간 정책 불균형, 일자리 연계 부족 등 제도 개선 요구와 함께 지속 가능한 정책 추진을 위한 마스터플랜과 전담체계 필요성도 함께 강조됐다.이어 박재용 의원은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정책을 체계화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역할을 나눠 실행해야 한다"며 "2026년 준비를 거쳐 2027년 본예산 반영을 목표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통합돌봄 정책과 관련해 "접근이 어려운 중증 최중증 뇌병변장애인이 오히려 소외될 가능성이 있다"며 "초기 단계부터 맞춤형 체계를 마련하지 않으면 또 다른 차별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아울러 "뇌병변장애인은 다른 장애 유형에 비해 정책적 목소리가 상대적으로 작다"며 "부모회 등 단체가 중심이 되어 의견을 모으고 정책 공론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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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화순서 ‘20조 시민기획’경청투어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의원이 18일 화순에서'20조 시민기획'경청투어를 이어갔다.이날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만년홀에서 열린 경청투어 '화순편'에서는 정부가 약속한 20조 원 규모 재정 지원의 활용 방향과 함께, 화순 의료 바이오 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 전략에 대한 주민들의 질문이 이어졌다.한 참석자는 "화순은 교통이 열악하고 산지가 많아 산업 여건이 쉽지 않다"며 "지역이 어떤 산업을 선택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방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민 의원은 "화순은 항암 치료 역량과 바이오 기반을 갖춘 지역"이라며 "중입자 가속기와 같은 고도 치료 인프라를 기반으로 치료 연구 산업이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민 의원은 이날 오전 언론 발표를 통해 중입자 가속기를 화순전남대병원에 유치해 난치암 치료 체계를 구축하는 치유 생명산업 도시 발전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또 지난 2023년 폐광된 화순탄광을 활용해 치유 재활 프로그램, 체류형 관광, 발효 산업 등을 결합, 치료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또 다른 참석자는 "화순은 탄광 폐광 이후 급격히 쇠퇴했다"며 "폐광을 어떻게 활용할지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민 의원은 "폐광은 버려진 공간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치유, 바이오, 관광과 결합하면 새로운 산업 기반이 될 수 있다"면서 화순탄광 활용 구상을 소개했다.이어진 문답에서는 통합에 따른 광주 쏠림현상, 인구 소멸 우려와 정주 여건 개선 등 각 지역 경청투어에서 공통적으로 제기된 질문들이 나와 전남 광주 통합을 둘러싸고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지역 민심을 보여줬다.한 참석자는 "광주와 전남이 통합되면 전남이 광주에 흡수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며 전남과 광주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물었다.민 의원은 "통합 논의 과정에서 가장 많이 제기되는 문제도 그 부분"이라며 "전남이 주도적으로 나서고 특히 순천, 여수 등 동부권이 함께 움직이면 그런 우려는 충분히 해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민 의원은 또 "특별법 내에 27개 시 군 구가 각각 특화 산업을 키울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마련했고 어느 지역도 불이익을 받지 않는 균형발전 장치가 포함됐다"면서 "통합은 단순한 행정 결합이 아니라 4차 산업 시대에 어떻게 더 잘 살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민 의원은 청년이 머물 수 있는 주거 교육 환경 개선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청년이 지역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라며 "청년이 지역에서 일할 곳, 살 곳, 생활 환경이 동시에 갖춰져야 한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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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경강선 출근길 더 빨라지고 쾌적해진다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은 경강선 이용 시민들의 출근 시간대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경강선 열차 운행 조정 계획'이 확정돼 오는 3월 2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조정에 따라 경강선 평일 운행 횟수는 8시 58분 열차 등이 추가 편성되어 기존 122회에서 124회로 2회 증편되며 특히 혼잡도가 높았던 오전 9시대 최대 열차 간격은 기존 28분에서 19분으로 9분이 단축된다.이번 개선은 2025년 9월 의원실에서 코레일에 요구해 실시된 경강선 출근 시간대 혼잡도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추진됐다.당시 조사에서는 경기광주역 기준 오전 9시 4분 열차의 경우 앞 열차와의 간격이 최대 23분까지 벌어지며 출발 혼잡도가 145%에 달하는 등 이용객 불편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안 의원은 국토교통부 및 코레일과 협의를 통해 9시대 차량기지 입고 열차를 활용한 상, 하행 각 1회 증편과 운행 시각 조정을 이끌어냈다.또한, 기존에는 일부 시간대 배차 간격이 20분 이상 벌어졌지만, 이번 조정을 통해 오전 8시부터 10시 사이 모든 열차 배차 간격을 20분 이내로 관리하게 된다.경기광주역 기준 오전 9시 전후 열차 간격도 기존 '23분 28분'수준에서 '13분 18분 19분'으로 개선될 전망이다.[표] 변경된 출근시간대 경강선 운영시간표 구분 K7522 K7524 K7526 K7528 K7624 K7530 K7532 K7534 K7536 경기광주역 08:11 08:21 08:31 08:45 08:58 09:16 09:35 09:50 10:08 앞차 간격 9분 10분 10분 14분 13분 18분 19분 15분 18분 안태준 의원은 "출근시간대 경강선을 이용하는 광주시민들이 긴 배차 간격과 높은 혼잡도로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며 "이번 증편과 운행 간격 조정을 통해 시민들의 출근길이 조금이나마 더 빠르고 쾌적해지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경강선 연장과 배차 효율화 등 지역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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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당동로시장, 골목상권 넘어 문화·관광 어우러진 군포시의 대표 시장으로 성장 기대”
[한국Q뉴스] 정윤경 부의장은 "당동로시장은 군포시 제1호 골목형 상점가로 127개 점포가 함께하는 대표 상권"이라며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이어 "2019년 상인회 출범 이후 자율 세일 경품 이벤트, 나눔 활동 등 상인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시장의 활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또한 "경기도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과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을 통해 환경 개선과 스마트 결제 도입, 상인 역량 강화 등 시장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아울러 "올해 문화관광형 육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수리산, 수리사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특색 있는 시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윤경 부의장은 "앞으로도 상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정기총회가 상인 간 화합과 시장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정윤경 부의장은 당동로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 간담회를 주최하고 편의시설 개선을 위한 민원 해결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현안 해결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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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2026년 당동로시장상인회 정기총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2026년 당동로시장상인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개최를 축하하고 상인회 이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정윤경 부의장은 "당동로시장은 군포시 제1호 골목형 상점가로 127개 점포가 함께하는 대표 상권"이라며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이어 "2019년 상인회 출범 이후 자율 세일 경품 이벤트, 나눔 활동 등 상인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시장의 활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또한 "경기도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과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을 통해 환경 개선과 스마트 결제 도입, 상인 역량 강화 등 시장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아울러 "올해 문화관광형 육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수리산, 수리사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특색 있는 시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윤경 부의장은 "앞으로도 상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정기총회가 상인 간 화합과 시장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정윤경 부의장은 당동로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 간담회를 주최하고 편의시설 개선을 위한 민원 해결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현안 해결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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