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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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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 문경시, 가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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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로컬브랜드포럼 in 안동, 19~21일 개최
[한국Q뉴스] 전국의 로컬크리에이터와 브랜드 운영자들이 지역 브랜드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안동에 모인다.안동시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예끼마을 등 안동시 일원에서 ‘2026 로컬브랜드포럼 in 안동’ 이 개최된다고 밝혔다.로컬브랜드포럼이 주최하고 안동온사람들이 호스트사로 참여하며 안동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후원한다.이번 포럼은 ‘本立道生 - 갈림길에 선 로컬, 근본에서 생존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전국의 로컬크리에이터와 브랜드 운영자, 지역 전문가들이 모여 지역 고유의 자원과 가치를 활용한 브랜드의 성장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첫날인 19일에는 ‘안동을 만나다’를 주제로 원도심, 하회마을·병산서원, 임하 금소마을, 도산서원 등 4개 코스의 로컬투어가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안동의 다양한 지역 자원과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지역 브랜드의 가능성을 살펴본다.둘째 날인 20일에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치열하게 묻고 답하다’를 주제로 콘퍼런스가 열린다.안동온사람들 유아란 대표의 발제와 전범선 작가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메인 세션 3개와 참가자 주도형 토론인 언컨퍼런스 8개가 진행된다.지역 브랜드의 현재와 과제를 짚어보고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성장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마지막 날인 21일에는 ‘길을 찾다’를 주제로 앞선 토론에서 나온 주요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행사를 마무리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전국의 로컬브랜드 관계자들이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안동의 다양한 지역 자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이벤터스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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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일직면 주민자치회 출범
[한국Q뉴스] 안동시 일직면은 11월 2일 일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기 일직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주민자치회 출범을 알렸다.이날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25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고 이어진 임원 선출 회의에서 제3기 일직면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신임 주민자치회장으로 권재광 회장을 선출했다.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회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의 임기 동안 주민 주도의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 주도형 자체사업 발굴, 주민총회 개최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권재광 일직면 주민자치회장은 “제3기 일직면 주민자치회장으로 선출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원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따뜻한 일직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이학원 일직면장은 “제3기 일직면 주민자치회의 희망찬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권재광 회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의 중심으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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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읍면동 담당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11월 5일 시청 청백실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동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일선 현장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서 업무를 수행하는 읍면동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인구구조 변화와 통합돌봄의 이해 △읍면동 담당자 실무교육 △행복이음 전산교육 순서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통합돌봄 사업의 도입 배경을 공유하고 의료·요양·돌봄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연계하는 구체적인 실무 과정을 익히며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독거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취약계층, 의료기관 퇴원 예정자 등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읍면동은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일선 현장인 만큼, 담당자의 사업 이해와 업무 역량이 통합돌봄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통합돌봄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의료·요양·돌봄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든든한 ‘안동형 통합돌봄’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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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청년회,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청년회는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국립경국대학교 사회학관 주차장에서 혈액 수급난 극복과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 동참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지속되는 혈액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고 지역 내 헌혈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대구·경북적십자사와 연계해 캠퍼스 내에 헌혈 버스를 배치하고 교내 학생과 교직원, 시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헌혈 참여 독려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원들은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과 학생들의 동참을 이끌었다.캠페인과 함께 청년회원들을 비롯한 국립경국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80여명이 직접 헌혈에 동참해 값진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는 헌혈 캠페인을 비롯해 △소외계층 밀키트 나눔 △사랑의 집수리 봉사 △국토대청결운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재규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청년회장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헌혈 캠페인과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회원들과 국립경국대학교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마주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청년회가 먼저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헌혈 캠페인을 추진해 준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 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생명나눔을 위한 헌혈 참여 분위기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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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주문화원 문화학교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상주문화원이 운영하는 상주 문화학교는 1985년 개설된 이후 41년간 운영되고 있다.올해 3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17개 강좌를 운영해 시민 300명이 참여했고 상주문화원 3층 강의실과 외부 강의실에서 강좌별 주 1회, 2시간씩 진행됐으며 11월 3일 오후 2시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한문 독해, 중국어, 플롯, 다도, 민요, 서예, 천연염색과 규방공예, 생활영어, 사진예술 입문, 사물놀이, 합창, 동부민요, 요가·라인댄스, 한국무용, 판소리, 민화, 관악합주 등 17개 강좌의 수강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수료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김홍배 문화원장은 수료식에서 “17개 강좌의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라며 2027년에도 다양한 문화 과정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상주문화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상주문화원은 그동안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 발달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전시회와 발표회가 시민들이 문화를 누리는 기회가 되고 수강생들의 자긍심도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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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위기청소년 의료지원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나서
[한국Q뉴스] 상주시는 11월 5일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위기청소년의 보호와 지원을 위한 ‘2026년 제3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상주시, 상주경찰서 상주Wee센터, 상주준법지원센터,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청소년 관련 유관기관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위기청소년 의료지원 사례를 판정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주요 안건인 의료지원 사례 판정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 지속에 부담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 1명의 의료지원 필요성을 검토했다.위원들은 청소년의 치료 의지와 보호자의 협조, 가정의 경제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료비 6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아울러 위기청소년에게 필요한 상담·복지·교육 등 기관별 지원 자원을 공유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연계 및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신연성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청소년이 겪는 위기와 어려움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의료·복지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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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사회적경제위원회 3기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11월 5일 상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상주시 사회적 경제위원회 3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2026년 11월 5일부터 2028년 11월 4일까지 2년이며 사회경제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관련 정책 수립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상주시 사회적경제 육성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위원회는 사회적경제 조직의 활동 지원과 지역 주요 정책 수립에 관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 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안재민 시장은 “지역의 여건과 현장 의견을 반영한 사회적경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며 “사회적경제 조직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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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 청년창업 밋업데이’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 11월 4일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청년창업지원센터 ‘상주올래’ 가 전국의 예비 청년창업자와 대학생,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7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청년창업 밋업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상주올래’ 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어쩌다 창업: 청년의 힘으로 상주’를 주제로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도전과 성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진로로서 창업의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청년창업 비전 특강을 시작으로 상주올래 입주기업의 창업 경험 발표, 참가자와의 소통 프로그램 등 청년들이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다채롭게 진행됐다.먼저, 김섭 리더스랩 대표는 ‘좋은 사업은 좋은 질문에서 시작된다’를 주제로 창업의 출발점이 되는 질문과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조세현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는 ‘브랜드는 결국 사람이다’를 주제로 창업 과정에서 브랜드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달했다.이어 상주올래 입주기업 3개사가 직접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겪은 경험을 공유했다.특히 실시간 질의응답 프로그램인 ‘Peer Talk’를 통해 참가자들이 창업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을 자유롭게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장에 마련된 상주올래 입주기업 홍보·체험 공간에도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입주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려는 참가자들로 긴 대기 줄이 형성됐으며 다수의 입주기업이 준비한 체험 재료가 조기에 소진되는 등 청년창업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청년창업지원센터 ‘상주올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국의 청년 및 창업지원기관과 교류를 확대하고 청년들이 상주에서 창업의 기회를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창업은 일상의 작은 불편함이나 새로운 질문에서 시작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실행에 옮기는 용기”며 “청년창업지원센터 상주올래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하며 나아가 상주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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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 프로젝트, 상주쌀 소비촉진행사 전개
[한국Q뉴스] 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는 11월 5일 상주시청 현관 로비와 관내 고등학교 10개소에서 ‘1370 프로젝트 상주쌀 소비촉진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1370 프로젝트’는 하루 세 끼 쌀밥 먹기를 통해 연간 1인당 70kg의 우리 쌀을 소비하자는 취지의 운동으로 2019년부터 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가 주관해 다양한 쌀 소비촉진 홍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행사는 우리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하고 상주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수능을 앞둔 지역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한여농 회원과 학부모회 관계자 등은 상주시청을 찾는 시민과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찹쌀떡과 식혜 각 150개를 나누며 우리 쌀 소비촉진을 홍보했다.이어 오전 10시부터는 관내 고등학교 10개소를 방문해 수험생들을 위한 합격기원 찹쌀떡과 식혜 각 1000개를 학교 측에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김숙녀 회장은 “우리 쌀 소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상주쌀의 가치를 알리고 쌀 소비촉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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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대한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선수권대회 개막
[한국Q뉴스] 대한승마협회에서 주최하는 국내 승마계의 대표적 메이저 대회인 제61회 회장배 전국승마선수권 대회가 오는 11월10일부터 17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국내 승마의 저변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의 산실 역할을 해온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최정상급 마필들이 대거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선보일 예정이다.경기는 종목별로 일정이 나뉘어 진행된다.과감한 도전 정신과 집중력이 요구되는 ‘장애물’경기가 11월10일부터 12일까지 먼저 펼쳐지며 이어 말과 선수가 하나 되어 고도의 호흡을 자랑하는 ‘마장마술’경기가 11월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져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차세대 승마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무대가 될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승마 가족이 상주를 방문함에 따라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재길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장은 “전국에서 우리지역을 찾아 주신 승마가족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 한다”며 “이번 대회는 승마 가족뿐만 아니라 승마스포츠에 관심있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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