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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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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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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 2026년 청춘노래교실 종강식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11월 5일 오후 3시 계림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어르신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월 5일 첫발을 내디딘 ‘2026년 청춘노래교실’의 대미를 장식하는 종강식을 개최했다.개강 이후 총 31회에 걸쳐 진행된 ‘청춘노래교실’은 어르신들이 올바른 발성과 호흡법을 익히고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함께 부르며 음악적 표현력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이날 종강식은 김옥분 강사의 열정적인 지도 아래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수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주 노래교실에 와서 노래를 부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이형수 계림동장은 “지난 3월부터 오늘 종강식까지 한 분도 빠짐없이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청춘의 에너지를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생동감 넘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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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화남면 동관2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 11월 5일 화남면 동관2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 마지막‘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상주시는 올 한해‘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총 12회 운영했고 매월 1~2회 현장을 방문해 고령자와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들의 관공서 방문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현장민원서비스를 실시했다.매년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하면서 더욱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고 내년에도 운영횟수 등을 점차 더 확대할 방침이다.정미경 행복민원과장은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이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지적행정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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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로타리클럽, 내서면 취약계층 가구 주거환경개선 지원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상주로타리클럽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내서면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상주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해당 가구를 방문해 낡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필요한 가구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개선에 힘을 보탰다.이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윤재용 상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상주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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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 회원 화합 한마음대회 개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는 11월 6일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 문화체육관에서 ‘2026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화합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이재철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장, 김재록 예천군협의회장, 읍·면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1부 기념식에서는 행동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협의회 발전과 봉사에 힘쓴 유공 회원 8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되새겼다.2부 화합행사에서는 신발 양궁, 색판 뒤집기, 노래자랑 등 프로그램이 펼쳐져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재록 협의회장은 “오늘 한자리에 모인 회원들의 마음이 읍·면을 잇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가까운 곳에서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온기를 전하고 있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회원들의 활동이 더 많은 군민에게 닿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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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약포 정탁 선생 탄신 500주년 기념행사 오는 12일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은 오는 11월 12일 예천군문화회관과 개심사지 일원에서 ‘약포 정탁 선생 탄신 제5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예천 출신인 약포 정탁 선생은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공과 재능을 살펴 달라는 상소를 올려 구명에 나섰던 조선 중기 문신으로 국난 중에도 인재를 천거하고 정책을 건의하는 등 나라와 백성을 위한 소신을 펼쳤다.예천군이 주최하고정간공 약포 정탁 선생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선생의 충의와 애민 정신을 되새기고 예천의 역사문화 자산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참석자들은 오전 9시 탄신다례를 시작으로 예천문화회관~예천교~개심사지를 잇는 약 3.5km 구간을 행진한 뒤 개심사지에서 ‘약포로’지정 선포식과 제막식을 가진다.이어 오후 1시 30분부터는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는 ‘약포노래 대합창’과 미디어아트 공연 ‘불멸의 명재상, 정탁’, 기념식, 장준호 교수의 학술강연 ‘약포란 누구인가?’등이 이어진다.군은 지난 5일 예천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개막을 시작으로 교성곡, 서예인연합회 전시, 예천 전국 한시 백일장 등 연계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 행사 뒤에도 예천포럼과 초정서예대전을 통해 선생의 삶과 기록을 조명할 계획이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약포 정탁 선생이 남긴 발자취는 예천의 역사와 정체성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군민과 다음 세대가 선생의 정신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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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사업’ 추가 모집
[한국Q뉴스] 예천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경북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사업’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 출산한 소상공인과 출산한 배우자를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신청일 기준 예천군에 주소를 두고 경상북도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어야 하며 출산일 기준 사업 기간이 1년 이상, 연 매출액이 1200만원 이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선정되면 채용한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원씩 6개월간, 총 12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대체인력은 선정 통보를 받은 다음 날부터 출산 후 12개월이 되기 전까지 연속 6개월간 고용해야 한다.군 배정 인원은 3명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모집한다.신청 희망자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경상북도 ‘모이소 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지원 요건과 신청 서류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팀에서 받는다.예천군 관계자는 “생업에 대한 부담으로 출산의 기쁨과 충분한 휴식이 방해돼서는 안 된다”며 “이번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드는 데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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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잡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확정
[한국Q뉴스] 안동의 전통 음식문화를 담은 고조리서 ‘수운잡방’ 이 ‘음식디미방’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에 등재되면서 안동의 음식문화가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안동시는 11월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가기록원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 제11차 총회에서 ‘수운잡방’과 ‘음식디미방’ 이 ‘한반도 전통 조리 지식의 공동체 기록’ 이라는 하나의 기록군으로 등재됐다고 밝혔다.이번 등재는 한국 전통 음식의 조리 지식이 형성되고 전승된 과정과 남성과 여성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음식 지식을 기록하고 계승해 온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1540년부터 저술된‘수운잡방’은 광산김씨 예안파 설월당 종가에서 대대로 전승돼 온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민간 조리서로 안동지역 사대부가의 음식문화와 생활상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귀중한 기록이다.당시의 식재료와 조리법, 음식문화의 수준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역사적 자료로 2021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돼, 현재 한국국학진흥원이 보존·관리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수운잡방’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는 안동의 전통 음식문화가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기록유산과 전통문화 자산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 봉정사, 도산서원·병산서원, 세계기록유산인 ‘한국의 유교책판’,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하회별신굿탈놀이 등을 보유해, 유네스코 유산 3대 분야를 모두 보유한 국내 최초의 도시로 세계유산도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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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청년 생생 목소리 청취 ‘2026 청년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울릉군은 11월 5일 지역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2026 청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년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울릉군의회 의원, 청년참여단, 청년정책위원회, 울릉청년단, 울릉 JC,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청년 및 지역 언론인 등 25명 내외가 참석했다.간담회는 울릉군 청년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참석 청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과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참석한 청년들은 섬 지역 주거 및 창업 공간 확보에 따른 부담, 정주 여건 개선,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및 문화적 소외 해소 등 일상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솔직하게 전달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정형화된 회의실을 벗어나, 지역 내 민간 카페에서 진행돼 청년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울릉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청년들의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기존 추진 중인 청년 지원사업과의 연계성을 높이는 한편 향후 울릉 맞춤형 청년 정책 계획 수립시 핵심 과제로 반영할 방침이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행정 주도가 아닌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체감할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울릉군은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정례적인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년이 돌아오고 머물고 싶은 ‘살기 좋은 울릉’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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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이경애 문화관광해설사, 2026년 전국 스토리텔링 대회 동상 수상
[한국Q뉴스] 울릉군은 소속 이경애 문화관광해설사가 지난 11월 2일부터 3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6회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전국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문화관광해설사중앙협의회와 강원특별자치도문화관광해설사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광역시도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참가해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소재로 해설 역량을 겨뤘다.이경애 해설사는 ‘독도,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을 주제로 발표했다.독도의 역사적 기록과 지리적 특성, 울릉도와 독도의 관계 등을 바탕으로 독도가 지닌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알기 쉽게 풀어내고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수상은 전국 각지의 해설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울릉도의 이야기를 전국에 알리고 거둔 값진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작은 섬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해설사의 열정과 전문성이 전국 무대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도 뜻깊다.울릉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문화관광해설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문성과 해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및 활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라는 작은 섬에서 묵묵히 지역을 알려 온 해설사가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수상이 울릉군 문화관광해설사 모두에게 큰 자긍심과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울릉도와 독도의 소중한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해설 서비스 발전과 해설사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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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불자봉사회, 삼국유사면 찾아 청소봉사로‘溫기나눔’ 실천
[한국Q뉴스] 군위불자봉사회는 지난 5일 군위군 삼국유사면의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궂은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 대상 가구는 ‘군위 溫돌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발굴된 가구로 고령 및 인지력 저하로 수년간 가사·복지 서비스가 시급했던 곳으로 집안 내외부에 방치된 쓰레기와 반려동물 배설물 등으로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이날 군위불자회 봉사자들은 오랫동안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 마대 10여 자루 분량을 수거하고 집 안팎을 깨끗이 정리하며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물했다.서진동 회장은 “어르신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물하고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진화 삼국유사면장은 “군위 溫돌 통합돌봄을 통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자주 살피고 신속하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궂은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태주신 군위불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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