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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배드민턴동호회, 제14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배드민턴대회 우승
[한국Q뉴스] 안동시청 배드민턴동호회가 6월 20일 개최된 ‘제14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배드민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과 단합된 팀워크를 선보였다.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및 도내 시군, 대구광역시, 군위군 총 19개 팀으로 320여명 공무원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선수들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경상북도 공무원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대표 대회로 알려져 있다.안동시청 배드민턴동호회는 예선전부터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하며 순조롭게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전에서도 끈끈한 조직력과 투지를 바탕으로 전 경기 무패로 우승을 거머줬다.특히 선수들은 평소 꾸준한 훈련과 동호회 활동을 통해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경기 내내 서로를 격려하며 팀워크를 발휘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안동시 관계자는 “회원들의 열정과 화합된 힘이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체육활동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시민에게 모범이 되는 동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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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도산면분회장배 한궁대회’, 23개 경로당 한자리에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도산면분회는 23일 도산면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제7회 도산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에는 도산면 23개 경로당에서 100여명의 회원과 선수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실력을 뽐냈다.경기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팀별 개인별 경기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한편 서로를 응원하며 웃음과 격려가 넘치는 장을 만들었다.한궁은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근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줘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에 적합한 종목으로 꼽힌다.안동시는 2018년부터 관내 경로당에 한궁 장비를 보급해 왔으며 한궁대회 개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도산면분회 한궁대회는 매년 정례 행사로 자리 잡으며 지역 어르신들이 가장 기다리는 생활체육 축제 중 하나가 됐다.박수열 도산면 노인회 분회장은 “도산분회장배 한궁대회가 어느덧 7회를 맞아 도산면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체육 친목 행사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승패보다는 즐거움과 소통에 방점을 두고 어르신들이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태성 도산면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선수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한궁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더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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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 독립유공자 정원묵 지사 손녀 찾아 훈장 전수
[한국Q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23일 독립유공자 고 정원묵 지사 유족에게 대통령표창을 전수했다.정원묵 지사는 일제강점기 1919년 4월 경북 예천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체포되어 태 90도를 받았으며 국가보훈부에서는 2010년 광복절을 계기로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그러나 포상 당시 유족이 확인되지 않아 전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이후 국가보훈부 후손확인위원회가 관련 기록을 토대로 추적 조사해 손녀를 찾아 훈장을 전수할 수 있게 됐다.경북북부보훈지청에서는 ‘95년부터 독립유공자 사료 발굴을 통한 정부 주도의 발굴·포상이 이루어졌다.에 따라 후손 찾기의 한계로 미전수 훈장이 증가하고 최근 독립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27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 보상 범위가 확대된다.에 따라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훈장 미전수 독립유공자 후손찾기를 자체 추진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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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등 포상 전수식 개최
[한국Q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2층 강당에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유공 인사에 대한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이번 포상 전수식에서는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5명을 포함해 총 13명이 국가보훈부장관, 대구지방보훈청장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하신 국가유공자분들과 보훈업무 발전 및 국가유공자 복지증진에 기여하신 대외유공 인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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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 에너지 취약계층에 에어컨 설치 지원
[한국Q뉴스] 상주시 이안면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에너지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벽걸이 에어컨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냉방기기 보유가 어려운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안면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냉방 지원이 시급한 3가구를 선정해 벽걸이 에어컨 설치를 완료했다.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폭염일수가 증가하면서 냉방기기 지원은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중요한 복지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에어컨이 설치된 가구 주민들은 “무더운 여름을 걱정했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호웅 이안면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취약계층 주민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에어컨 설치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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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낙운중학교 학생 대상 특강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 낙동면에서는 6월 23일 낙운중학교 1학년 1반 교실에서 낙운중학교 1학년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이야기 쓰기’특강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낙동면의 역사와 현재 모습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마을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특강은 ‘낙동면의 어제와 오늘’을 세부 주제로 낙동면의 역사, 문화, 산업, 경제 등 지역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이목희 낙동면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낙동면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지역 자원, 농업과 산업의 변화 등을 설명하며 우리 마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목희 낙동면장은 “학생들이 우리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특강이 낙동면을 더 깊이 이해하고 우리 마을 이야기를 스스로 써 내려가는 좋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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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뽕잎, 한 줌의 쌀가루 상주 농산물의 놀라운 변신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3일 교육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을 담은 지역 농산물‘뽕잎 쌀가루’ 개발 교육’ 개강식을 농업기술센터 전통식문화체험교육관에서 가졌다.이번 교육은 ‘뽕잎과 쌀’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개발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농산물의 소비 활성화와 가공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다.교육은 6월 23일부터 7월 7일까지 주 2회,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뽕잎 두부 스테이크·라이스 샌드위치·뽕잎 김강정 등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메뉴부터, 건강과 맛을 고려한 다양한 응용 실습 교육으로 구성해 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뽕잎과 쌀은 상주를 대표하는 우수 농산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소비 확대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역량강화와 소득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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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 경북지역대, 상주에서 선진교통문화 실천 다짐
[한국Q뉴스] 새마을교통봉사대 경상북도지역대는 23일 상주시실내체육관 구관에서 ‘2026 선진교통문화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유천수 새마을교통봉사대 중앙대장, 정동원 경상북도지역대장, 경북 시·군 새마을교통봉사대 대원 등 120여명이 참석해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행사에 앞서 참가자들은 상주 서문사거리 일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본행사에서는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봉사활동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환영사, 대회사, 격려사 및 축사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결의문 채택을 통해 배려와 양보가 살아있는 선진교통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특히 상주시지대 박이자 대원이 경상북도새마을회장 표창을, 김복현 대원이 중앙대장 표창을, 김현숙 대원이 경상북도지역대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일환 새마을교통봉사대 상주시지대장은 “안전한 교통문화는 우리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오늘의 다짐이 경북의 안전한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교통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교통봉사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는 교통안전 캠페인, 교통질서 계도활동,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교통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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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단오절 맞이 전통민속놀이 체험 및 전통혼례 행사 성료
[한국Q뉴스] 대설위 상주향교는 지난 6월 19일 상주향교에서 유림, 학생, 유치원생, 상주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오절 전통민속놀이 체험학교 및 전통혼례’행사를 가졌다.이날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제1부 행사에서는 유치원생과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전통 민속놀이 체험학교’ 가 열렸다.전통민속놀이 체험학교 프로그램은 그네뛰기, 창포물에 머리감기, 궁기꽂기, 수리취떡메치기, 널뛰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윷놀이, 종경도놀이, 활쏘기, 딱지치기, 짚신신기, 포트존 등 총 13개 종목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특히 상주향교 장의와 성균관여성유도회원들로 구성된 강사들의 철저한 사전 준비를 바탕으로 참석한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금번에 개최한 체험학교는 우리 민족 고유의 단오 세시풍속을 재현하고 체험함으로써, 잊혀가는 전통 민속놀이를 후계세대에 전승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이어 진행된 제2부 행사에서는 기념식에 이어 성균관상주여성유도회의 주관으로 혼인 34주년을 기념하는 전통혼례가 거행됐다.전 상주향교 부설 사회교육원 조재석 원장의 집례로 진행된 이번 혼례의 주인공은 신랑 김태영·신부 우정미 부부로 이들은 결혼 35주년을 기념하는 ‘산호혼’을 1년 앞두고 결혼 34주년을 맞아 특별한 전통혼례를 올렸다.부부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지난 세월 동안 서로를 아끼고 존중해 온 부부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한편 김명희 전교는, “일년 중 양의 기운이 가장 강하다는 단오를 맞아, 시민들이 세시풍속과 전통문화를 직접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우리의 것은 언제나 훌륭한 것으로 후계세대에 오롯이 계승·발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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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하반기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상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약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하반기 노후차 조기폐차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이며 상주시는 상반기 사업을 통해 노후차 286대에 약 4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신청자는 6월 29일부터 7월 15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 보내면 되고 지원금은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상한액과 지원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지원기준으로는 △차량의 사용본거지 등록기간 △성능검사 적합 판정 등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까지만 조기폐차 보조금이 지원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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