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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선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항 우창동 복지 우수사례 벤치마킹
[한국Q뉴스] 19일 오전 10시,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포항시 우창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선진지 견학은 우창동의 우수 복지 특화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해, 선도동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선도동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은 우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지역 특성에 맞춘 독서힐링공간 우창이네 열린 책방, 행복한 나눔곳간, 취약계층 치과치료 지원사업 등 우수 사례를 청취하고 성공적인 협의체 활동을 위한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우창동의 훌륭한 복지 모델을 직접 보고 배우며 우리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다”며 “앞으로 선도동의 특성을 살린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만들어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조지희 선도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에서 얻은 선진 사례들을 적극 도입해 민관이 함께 행복한 선도동을 만들어 가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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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면 청년회, 어르신 효 한마당 축제 개최
[한국Q뉴스] 경주시 강동면 청년회는 지난 20일 강동면 로컬푸드 농산물 집하장 일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7회 강동 어르신 효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 간 화합과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최병준 도의원, 이강희 경주시의원, 김영철 경주시의원 당선인, 구수회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 강동분회장, 장명수 경북도의원 당선인 등 내빈과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에서 오금리 정태순 어르신에게 ‘자랑스러운 어르신 상’을, 웃어른을 공경하고 효를 실천해 온 박영순 씨에게 ‘효부상’을 수여하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또한 풍물놀이와 난타공연 등 흥겨운 식전 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더했으며 어르신들은 공연을 즐기며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특히 강동면 청년회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효의 정을 나눴다.정진석 강동면 청년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지혜가 오늘의 강동면과 경주 발전의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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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자율방범대, 합동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경주시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자율방범대는 지난 21일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황성동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과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참여해 지역 내 상습 무단투기 구역과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추진했다.이날 청소년지도위원회는 황성성당 주변과 폐철도 임시주차장, 산책로 일원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다.자율방범대는 유림초등학교, 주공 2차, e편한세상 아파트 일대 공동주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섰다.참여자들은 단체별로 구역을 나누어 체계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지역사회 환경개선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희정 황성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황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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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형 돌봄통합 특화사업 민과 함께하는 행복돌봄사업
[한국Q뉴스] 경산시는 6월 23일 경산 치유의 숲에서 돌봄통합사업 대상 어르신을 위한 치유의 숲 DAY - 청춘, 다시 한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최근 1인 노인가구 증가에 따라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과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단순한 일상생활 지원 중심의 돌봄을 넘어 어르신의 정서와 관계를 함께 돌보는 통합돌봄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민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속 가능한 ‘경산형 돌봄통합’체계를 구축하고 치유·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관계망 회복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경산청솔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감을 자극하는 숲길 걷기 △아로마를 활용한 신체 이완 활동 △참여자 간 소통과 교감을 위한 관계 형성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자와 생활지원사가 함께 참여해 신뢰 관계를 강화하고 돌봄 서비스의 효과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또한 자연 친화적 치유 활동을 통해 우울감 완화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 사회적 고립 예방과 고독사 예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은주 어르신복지과장은 “이번 치유의 숲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통합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돌봄통합 서비스를 확대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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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감자 수확으로 복지기금 마련
[한국Q뉴스] 지난 22일 칠곡군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복지팀과 함께 ‘행복텃밭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감자 수확 활동을 실시했다.행복텃밭 가꾸기 사업은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직접 휴경농지를 활용해 감자를 재배하고 수확한 뒤 판매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조성하는 나눔 사업이다.이날 수확한 감자는 판매를 통해 복지기금으로 적립되며 향후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강현구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껏 심고 가꾼 감자가 지역사회에 따듯한 나눔으로 이어지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함께 참여한 이수몽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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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회,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에 위문금 500만원 전달
[한국Q뉴스] 칠곡군은 지난 22일 금오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를 방문해 위문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금오회 임원진과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 회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금오회는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꾸준히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며 지역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매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참전유공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성달표 금오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용사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 여러분이 우리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존경의 뜻을 전했다.박덕용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금오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참전유공자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금오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국가유공자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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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륵박물관, 가야금명장이 가야금줄 제작 시연 선보여
[한국Q뉴스] 고령군 우륵박물관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김동환 가야금명장의 전통 가야금줄 제작 시연을 선보인다.이번 시연은 누에고치에서 얻은 생사가 여러 가닥으로 모이고 일정한 힘과 방향으로 꼬여 가야금줄로 완성되는 전통 제작 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가야금줄 제작은 명주실이 끊어지지 않고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주로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 진행된다.전통 가야금줄은 누에고치에서 얻은 생사를 여러 가닥 모아 하나의 실로 합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줄의 굵기와 꼬임 정도는 가야금의 음색과 탄력에 직접적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제작자의 오랜 경험과 섬세한 감각이 중요하다.가야금줄은 적게는 30가닥, 많게는 80가닥의 실을 한 줄로 꼬아 만든다.이후 소나무 방망이에 감아 삶고 말리는 과정을 거치며 송진 성분이 스며들어 줄의 강도를 높인다.가야금 제작에는 줄뿐만 아니라 울림통으로 쓰이는 오동나무의 준비 과정도 중요하다.오동나무는 나무의 진이 빠지고 소리의 변화가 안정될 때까지 오랜 시간 건조해야 한다.가야금 한 대가 완성되기까지는 최소 5년이 걸리며 200여 가지 공정과 수많은 손길을 거친다.이번 가야금줄 제작 시연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우륵박물관 가야금줄제작체험장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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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경북도 모범·성실납세자 3명 선정
[한국Q뉴스] 경북 고령군 주식회사 우리캐스트가 올해 경상북도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22일 경북도청 안민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모범납세자’는도 내에 주소나 사업장을 두고 최근 3년 이상 계속해 연간 5건 이상 지방세를 기한 내 납부한 성실납세자 중 법인은 연간 1억원, 개인은 1천만원 이상의 지방세 납부 실적이 있어야 하며 지방재정 기여도 및 사회공헌도 등을 고려해 경상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올해 선정된 주식회사 우리캐스트는 프레스 금형용 주물을 전문으로 하는 건실한 향토기업으로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고령군 명예의 전당에도 등재되는 등 사회적 공헌에도 기여하고 있다.고령군은 올해 경상북도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신우성테크와 주식회사 우전에게도 향후 직접 표창패를 전달하며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고령군은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다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해 주신 납세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범·성실 납세자가 우대받고 존경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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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9대 안동시의회 퇴임 의원 공로패 수여
[한국Q뉴스] 안동시는 23일 시장실에서 제9대 안동시의회 임기를 마무리하는 퇴임 의원에게 그동안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수여했다.이번 공로패 수여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안동시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의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수여 대상자는 제9대 안동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한 임태섭 의원, 김상진 의원, 권기탁 의원, 우창하 의원, 안유안 의원 등 총 5명이다.이들은 재임 기간 동안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지역 현안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조례안 및 예산안 심의 등 입법 활동과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시민 중심의 의정 구현에 힘써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 가까이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주신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기는 마무리되지만 안동 발전을 향한 마음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 믿으며 앞으로도 시정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에도 시민 행복과 안동의 미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의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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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북 숲해설 경연대회“대상”등 4개 부문 수상
[한국Q뉴스] 지난 6월 20일 개최한 제14회 경북 숲해설 경연대회에서 칠곡군 산림교육 전문가들이 대상 등 4개 부문을 수상, 칠곡군 산림교육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사)경북숲해설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해 숲교육 역량과 전문성을 겨루는 경상북도 대표 산림교육 경연대회이다.특히 꿀벌나라 유아숲체험원의 홍성희 유아숲지도사는 지구의 한 조각인 돌멩이를 소재로 한 “돌멩이야 넌 누구니?”를 주제로 유아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이끌어내는 자연 친화적인 교육 기법을 인정받아 유아숲교육 시연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또한 숲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담아낸 ‘숲속사계’ 사진부문에서도 꿀벌나라 유아숲지도사 박희경 최우수상, 홍성희 장려상, 박민숙 특별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꿀벌나라 유아숲체험원 등 칠곡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현장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경북 숲해설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비롯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림교육과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군민들이 숲의 가치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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