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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는 지난 24일 영양전통시장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영양전통시장 5일장 개장일에 맞춰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시장 곳곳을 방문해 농·특산물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또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함께 전개하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아울러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전통시장 이용과 소비 촉진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안형욱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장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이번 행사가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을 바탕으로 환경정화활동, 안전문화 캠페인, 나눔 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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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병원·시설 퇴원 후 돌봄 공백 막는다… ‘케어안심주택’ 운영
[한국Q뉴스] 경주시는 병원·요양시설 퇴원 고령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통합돌봄 케어안심주택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케어안심주택은 퇴원 고령자에게 주거와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는 통합돌봄 사업이다.시는 사업비 2억 8500만원을 들여 황성고령자복지주택 내 세어형 주택 8채를 케어안심주택으로 활용한다.입주 대상은 병원이나 요양시설 퇴원 예정자 중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복귀가 가능한 통합돌봄 대상자다.입주자는 최대 3개월간 케어안심주택에 머물며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 지원받는다.대상자는 통합돌봄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의료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을 통해 발굴하며 본인이나 가족이 신청할 수 있다.이후 사전조사와 통합판정조사를 거쳐 통합지원회의에서 최종 입주 여부를 결정한다.시는 올해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4월에는 가전·가구 구비 등 입주 환경 조성을 완료했다.이어 5월에는 경주용강주거행복지원센터와 경북경주시니어클럽, 경북노인복지문화센터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시는 입주자 모집과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쳐 다음 달부터 케어안심주택을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케어안심주택은 퇴원 후 돌봄 공백 해소와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통합돌봄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케어안심주택은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 퇴원 후에도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의 핵심 기반”이라며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정착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사진 2부 1) 경주시가 병원·요양시설 퇴원 고령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통합돌봄 케어안심주택 운영에 나선다.2) 경주시가 다음 달부터 운영하는 통합돌봄 케어안심주택 내부 모습.케어안심주택은 병원·요양시설 퇴원 고령자에게 주거와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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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여성친화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여성 역량 강화 나서
[한국Q뉴스] 경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여성친화동아리 지원사업’ 이 여성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여성친화동아리 지원사업은 여성들이 스스로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경주 WE 리더협회와 매화당 등 2개 동아리가 선정됐다.경주 WE 리더협회는 지난 22일 회원들이 직접 손바느질로 제작한 손수건 세트를 경주시보건소에 전달했다.이번 손수건은 지난 4월부터 진행한 태교 바느질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회원들이 기초 바느질 교육을 통해 익힌 기술을 바탕으로 정성을 담아 완성했다.회원들은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재능과 경험을 나누고 직접 만든 물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또 다른 여성친화동아리인 매화당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지난 5월 26일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영화읽기 북토크’를 열고 영화와 문학을 매개로 삶과 사회를 함께 성찰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참여자들은 작품에 대한 생각과 감상을 자유롭게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인문학을 통한 소통의 장을 넓혔다.경주시는 앞으로도 여성친화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들의 다양한 활동을 발굴·지원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여성친화동아리 지원사업은 여성들이 스스로 활동을 기획하고 참여하며 역량을 키우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친화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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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손성호 상사 유족에 6⸱25 무공훈장 전수
[한국Q뉴스] 경주시는 지난 23일 시청에서 6·25전쟁 당시 무공을 세운 손성호 상사의 유족에게 무공훈장과 훈장증, 기념패를 전수했다.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용감하게 헌신·분투하고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전과를 올린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훈장이다.손성호 상사는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워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당시 훈장을 받지 못한 채 영면했다.특히 일병과 상병 시절 각각 무공훈장 수훈 대상자로 결정돼, 이번에 총 2개의 무공훈장이 유족에게 전달됐다.이번 전수는 국방부가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이 캠페인은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아직 훈장을 받지 못한 수훈자나 유가족을 찾아 훈장을 전달하는 사업이다.이날 전수식에 참석한 손성호 상사의 자녀 손병진 씨는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올해가 100세가 되는 해인데, 늦게나마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게 돼 뜻깊다”며 “아버지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해 주시고 훈장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이 결코 잊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기리고 예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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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통합 돌봄 거점‘아이행복키움센터’11월 준공 박차
[한국Q뉴스] 경주시는 민선 8기 주낙영 시장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칭 ‘출생통합지원센터’의 명칭을 지난 6월 17일 ‘아이행복키움센터’로 확정하고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이행복키움센터는 구 황오동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통합 돌봄 공간으로 연면적 132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지난 5월 착공한 센터에는 다함께돌봄센터, 아픈아이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육아용품대여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폭넓은 양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경주시는 아이행복키움센터가 분산돼 있던 양육·돌봄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연계 제공하는 지역 돌봄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해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인구감소 대응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저출생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자 인구소멸 대응의 핵심 과제”며 “아이행복키움센터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체감할 수 있는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가 행복한 도시 경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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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36주년 노동절 기념대회 및 노동문화제 개최
[한국Q뉴스] 경주시는 23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제136주년 노동절 기념대회 및 노동문화제가 열렸다고 24일 밝혔다.올해 행사는 63년 만에 ‘노동절’명칭이 회복된 이후 처음 열린 기념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노동절은 1963년 이후 ‘근로자의 날’로 불려왔으나, 지난해 법 개정으로 ‘노동절’명칭이 복원됐다.매년 5월 1일 개최되던 노동절 기념행사는 올해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으로 인해 이날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박해남 포항고용노동지청장, 권오탁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의장, 노동계 관계자와 근로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1부 노동절 기념대회와 2부 노동문화제로 나눠 진행됐다.1부 기념대회에서는 경주시립예술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노동의례, 모범근로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등이 이어졌다.이날 산업현장에서 성실히 맡은 바 직무를 수행하며 지역경제 발전과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36명에게 경상북도지사와 경주시장 등 각급 기관 표창이 수여됐다.이어진 2부 노동문화제에서는 체육대회와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노동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조용호 한국노총 경주지역지부 의장은 “노동의 가치와 존엄을 되새기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경제 발전에 힘써온 노동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노동이 존중받는 근로환경 조성과 상생의 노사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노총 경주지역지부는 1988년 설립 이후 지역 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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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내남면서 ‘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 운영
[한국Q뉴스] 경주시는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23일 내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은 경주시 마을세무사로 활동 중인 박특환 세무사를 비롯해 납세자보호담당관, 지방세 담당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을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마을세무사 제도는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국세와 지방세 관련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현재 경주시는 9명의 마을세무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세금 관련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주며 호응을 얻고 있다.이명숙 경주시 세정과장은 “마을세무사들의 재능기부가 서민들의 세금 고민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세금 문제를 쉽고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세무 상담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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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문관광단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재개
[한국Q뉴스] 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을 재개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2024년 자율주행차 실증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지난 5월 시범운행을 거쳐 25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식 운행에 들어간다.시는 사업비 5억 8100만원을 투입해 롯데이노베이트와 함께 자율주행 셔틀버스 2대를 운영한다.운행 구간은 보문관광단지 일원 9.7㎞에 HICO 와 동궁원에서 출발하는 2개 노선으로 경주월드, 라원 등 주요 관광거점을 순환한다.자율주행 셔틀버스는 보문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미래형 교통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금요일과 주말에는 HICO 주차장에 마련된 실감형 경주관광 VR 존을 운영해 미취학 아동과 관광객들에게 가상현실을 활용한 색다른 경주 관광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앞서 시는 지난해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보문관광단지 내 3개 노선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운영했다.그 결과 총 3774명이 탑승하고 누적 운행거리 1만9574㎞를 기록했다.특히 2025 APEC 정상회의 기간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운영되며 경주의 스마트 교통서비스를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했다.시는 이번 정식운행을 통해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 관광교통 서비스를 확대하고 미래형 교통도시 조성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자율주행 셔틀버스는 경주의 스마트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미래형 교통서비스”며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구축된 도시 경쟁력을 바탕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대해 관광객 편의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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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치매안심센터, 워크온 활용 비대면 걷기 행사 운영
[한국Q뉴스] 경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치매 극복 공감대 확산을 위해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의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걷기 행사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하루 최대 6천 보까지 인정되는 방식으로 총 4만 보 걷기에 도전했다.행사에는 가족, 이웃, 친구 등 다양한 세대의 지역주민 540여명이 참여해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경주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0일까지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자 중 선착순 35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하고 ‘기억 쑥쑥 체조 함께하기’ 이벤트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추가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진병철 경주시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비대면 걷기 행사가 생활 속 치매 예방 실천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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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주시는 지난 23일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가정위탁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가정위탁보호는 여러 사유로 원가정에서 보호받기 어려운 아동을 일정 기간 위탁가정에서 보호·양육해, 아동이 안정적인 가정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제도다.경상북도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위탁부모가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고 위탁아동의 특성에 맞는 양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가정위탁 지원제도 안내와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비롯해 게임리터러시 교육, 의사소통 교육 등 위탁 양육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위탁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탁가정이 안정적인 보호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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