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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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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 문경시, 가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 문경시,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선정, 국비 112억원 확보
- 고령FC-U18 축구단 위원장, 고령군 아동들에게 따뜻한 선물... 아동용 잠옷 1,000벌 기탁
-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제46회 고령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 새마을후원회, 군위읍 오곡리 경로당 환경정비 봉사
- 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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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랜드,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정원랜드는 26일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의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전하는 한편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자 마련됐다.이경수 대표는 “이번 장학금 기탁이 지역인재 육성을 통해 인구 유출을 줄이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이 확산되어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에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인재 육성과 경주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원랜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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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강동면,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경주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강동면협의회, 강동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강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모인 새마을단체 회원들이 직겁 정성껏 조리한 고기반찬과 김치 등을 관내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특히 회원들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는 한편 안부를 묻고 생활 속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는 등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박정원 경주시새마을회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나눔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경주시 새마을회에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장기락 새마을지도자 강동면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강동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김선연 강동면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성남 강동면장은 “매년 변함없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시는 새마을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과 배려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되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강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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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팬클럽 ‘경주찬또방’, 경주시청에 세제 360개 기부
[한국Q뉴스] 황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우리동네 밝은 빛을 전하는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9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200만원 후원과 글라스팩토리 안경원의 행복금고 정기기부를 바탕으로 ‘2026년 우리동네 밝은 빛을 전하는 어르신 맞춤 돋보기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시력검사나 안경 교체에 부담을 느끼는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시력검사와 개인별 맞춤 돋보기 안경을 지원해 시력 저하로 인한 일상생활의 불편을 덜고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아울러 황오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경주시민들이 각종 민원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민원용 돋보기 8세트를 제작·비치해 행정복지센터 이용 편의도 높였다.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공헌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글라스팩토리 안경원도 맞춤형 고품질 안경을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정용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해마다 추진하는 안경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에 밝은 변화를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주민 곁에서 든든한 복지 안정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어르신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맞춤형 돋보기 안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글라스팩토리 안경원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경주시 황성여성자율방범대는 지역 내 범죄 예방과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10월 29일 황성동 일원에서 지역 사회 단체와 함께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순찰은 황성여성자율방범대를 비롯해 황오자율방범대, 현곡여성자율방범대, 외국인 지대 등 4개 단체 소속 총 40명이 참여해 지역 안전을 위한 협력의 뜻을 모았다.이날 합동 순찰팀은 야간 시간대 주민들의 통행이 적고 어두운 골목길과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주택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주변 위험 요소를 살피고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특히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가시적인 순찰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안태자 황성여성자율방범대장은 “야간순찰은 범죄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참여 단체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안전한 황성동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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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 장학금 5백만원 기탁
[한국Q뉴스] 일진은 10월 26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5백만원을 (재)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지난 2017년부터 장학금 5백만원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0회에 걸쳐 총3천7백5십만원을 기탁하는 등 기업이익의 지역사회 환원으로 나눔 경영을 몸소 실천 하고 있다.일진그룹은 현재 국내 5개 법인에서 자동차 핵심부품, 산업용 베어링 등을 생산해 국내 최고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기업이다.국외에는 미국, 중국, 인도, 슬로바키아 등의 국가에 13개 법인이 설립되어 있으며 일본, 미국, 독일 중국, 인도, 이탈리아, 브라질 8개 국가에 9개 판매사무소 및 4개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주)일진은 경주지역 아동·청소년 및 노인복지를 위해 매년 25백만원 이상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주)일진 관계자는 “재능이 우수한 학생을 발굴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육성을 위해 힘쓰는 경주시장학회 장학사업에 일조하게 되어 기쁘고이 장학생들이 경주의 발전과 나아가서는 국가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큰 인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자라나는 학생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준 (주)일진에 감사를 전하며 “기탁한 장학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 인재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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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안강의 ‘관문’ 안강IC 교차로 가을철 환경정비로 다시 깨우다
[한국Q뉴스] 지역을 드나드는 모든 발걸음이 가장 먼저 닿는 곳, 바로‘관문’ 이다.안강읍의 관문인 안강IC 교차로 일원이 지역 자연보호 활동가들의 손길로 한층 말끔해졌다.경주시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10월 30일 안강IC 주변 일대에서 가을철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정비활동에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뿐만 아니라 환경미화원과 안강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낙엽이 쌓이고 각종 쓰레기가 모여들기 쉬운 환절기, 회원들은 빗자루와 집게를 들고 그동안 손이 닿지 않았던 환경취약구역을 하나하나 정비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수거에 그치지 않았다.도로변과 배수로 등 평소 관리의 사각지대로 남기 쉬운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거둬내는 한편 불법투기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계도활동을 함께 추진했다.치우는 것을 넘어, 다시 더럽혀지지 않도록 하는 ‘재발 방지’까지 내다본 셈이다.특히 이번 환경정비는 안강IC 교차로를 중심으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안강교차로는 안강읍으로 진입하는 주요 관문이자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안강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공간이다.이에 따라 주요 진입 구간의 도시미관 개선을 올해의 과제로 삼고 도로변과 배수로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화활동을 펼쳤다.또한 이날 작업은 차량 통행이 많은 현장 여건을 고려해 차량통제 인력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안전하게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현장 질서를 유지하며 작업 구간별로 이동했고 안전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병행하면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 같은 협업은 쾌적한 환경 조성과 함께 안전한 작업 여건을 확보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취약구역에 쌓인 쓰레기를 꼼꼼히 수거하는 동시에, 지나는 주민들에게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무단투기 재발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행정의 단속만으로는 채우기 어려운 빈자리를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메운 현장이었다.깨끗해진 거리를 바라보는 주민들의 표정에서도 환경보전에 동참하려는 공감대가 번졌다.손순돈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지회장은 “우리 지역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관문 구간을 회원들과 함께 땀 흘려 정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손을 맞잡고 깨끗한 안강 만들기에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양현두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안강교차로는 안강읍의 관문인 만큼, 이 구간의 환경 수준이 곧 지역의 이미지와 직결된다”며“앞으로도 취약구역 중심의 환경정비와 계도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깨끗하고 쾌적한 안강읍을 만드는 데 행정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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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체육회, ‘제37회 경주시민체육대회’출정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경주시 황성동 체육회는 10월29일 황성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오는 11월 7일 열리는 ‘제37회 경주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는 출정 발대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경주시의회 이경희 행정복지위원장, 최진열 의원, 남우모 의원, 김희정 황성동장을 비롯해 지역기관·단체장과 선수단, 체육회 임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출정식의 막을 올렸다.발대식은 체육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으며 선수단을 이끌 선수 감독 위촉식과 대표 선수의 필승을 다짐하는 선수선서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황성동행정복지센터와 체육회 관계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 및 격려금 전달식이 이어져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웠으며 마지막으로 참석자 전원이 하나 되어 구호를 제창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최우석 황성동 체육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황성동을 대표해 경기에 나서는 선수단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민체육대회에서 황성동의 저력을 증명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열정과 단합으로 준비해 주신 체육회 관계자분들과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동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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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바다를 맛보고 직접 잡고” 죽변항 수산물축제 첫날부터 활기
[한국Q뉴스] 11월 6일 개막한 ‘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 가 첫날부터 관광객들의 웃음과 열기로 가득했다.이날 축제장에서는 싱싱한 수산물 무료시식회와 맨손 활어잡기 체험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펄떡이는 활어를 잡으려는 참가자들의 좌충우돌 도전에 웃음꽃이 피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는 오는 11월 8일까지 죽변항 일원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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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린 뒤 다시 맑아지는 청송, 제20회 청송사과축제 열기 이어져
[한국Q뉴스] 청송사과축제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화려한 공연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대한민국 대표 가을축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지난 4일 개막한 제20회 청송사과축제는 ‘지금 청송 사과로 물들다’를 주제로 오는 8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현비암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첫날에는 제29회 청송문화제와 개막 축하공연을 통해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으며 이튿날에도 ‘내고장 청송 알기 퀴즈대회’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축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이와 함께 ‘사과올림픽 3종 경기’, ‘도전-사과선별 로또’, ‘꿀잼-사과난타’, ‘황금사과를 찾아라’등 청송사과를 소재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연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특히 사과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들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매일 저녁 이어지는 축하공연은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지난 4일에는 김용빈, 진해성, 천록담 등이 출연한 청송문화제 축하공연이 열렸으며 5일에는 박서진, 안성훈, 박군, 재하 등이 출연하는 ‘헬로콘서트 좋은날’녹화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셋째 날인 11월 6일에는 ‘시니어 한마당’등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5시부터는 이찬원, 장한별, 박구윤, 송민준, 정다경, 자두 등이 출연하는 사과축제 축하공연이 열려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넷째 날인 11월 7일 토요일에는 청송사과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청송사과 퍼레이드’ 와 ‘청송사과 꽃줄엮기 전국대회’ 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오후 5시부터는 박지현, 손태진, 김희재 등이 출연하는 세계유교문화축전 ‘하나되는 청송 음악회’ 가 열려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축제 마지막 날인 11월 8일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와 함께 오후 3시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펼쳐진다.이어 장민호, 김다현, 남승민 등이 함께하는 청송군민 노래자랑이 열리며 오후 6시 불꽃놀이가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한편 축제 둘째 날인 5일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가 이어졌지만, 6일부터는 청송지역에 맑은 날씨가 예보돼 주말에는 더욱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제20회를 맞은 청송사과축제가 청송사과의 우수성과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날씨도 차차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청송사과 퍼레이드와 꽃줄엮기 전국대회 등 특별한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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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6·25전쟁 국군 추정 전사자 유해발굴 및 약식제례 거행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난 3일 파천면 덕천마을 현장에서 6·25전쟁 당시 산화한 국군 추정 전사자 유해 3구를 76년 만에 수습하고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발굴팀, 유해 소재 제보자, 청송군 관계자, 마을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식제례을 엄수했다고 밝혔다.이번 발굴은 당시 상황을 생생히 기억하던 마을 주민들의 결정적인 제보를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사전 답사를 거쳐 지난 10월 12일부터 약 20여 일간 덕천마을 일대에서 정밀 발굴 작업을 펼친 끝에 거둔 값진 결실이다.수습된 유해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으로 봉송되어 유전자 분석 및 후속 조치를 거칠 예정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마을 어르신들의 소중한 제보와 군 당국의 헌신 덕분에 호국영웅들이 76년 만에 조국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며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고 마지막 한 분까지 가족의 품에 온전히 안식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예우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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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 읍천리382 도농상생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경산시는 6일 경산시청 시장실에서 읍천리382와 경산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 및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도농상생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으로 경산시와 읍천리382는 농산물, 브랜드,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도·농상생 모델 실현을 위해 경산 농산물을 활용한 신메뉴 개발, 공동 홍보 및 지역상생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카페 ‘읍천리382’는 경북 경산시 자인면 읍천리382시골 마을에서 비롯한 로컬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로 전국 19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그리고 경산 대추를 활용한 음료 3종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경산시는 전국에서도 대추 생산 비중이 높은 대표적인 주산지이며 2024년 말 기준 경산 대추 재배는 2057농가, 433ha로 연간 생산량은 2330톤이다.경산시는 풍부한 일조량과 뛰어난 재배 환경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 대추 생산지로서의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읍천리382와 도농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경산의 우수한 대추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유통채널을 활성화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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