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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으로 하나 된 증산면 8월 이장회의
[한국Q뉴스] 지역 현안 논의 및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를 염원하며 김천시 증산면은 8월 21일 오전 11시 증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8월 2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김천시의회 김응숙 예산결산위원장과 송치종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장과 이장들이 참석해 면 행정 주요사항을 공유하고 지역발전 방안과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석자들은 정부가 추진 중인 2차 공공기관 이전의 김천혁신도시 유치를 한마음으로 염원하며 김천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김태용 증산면장은 “행정과 주민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 현안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자”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증산면을 만들고 아울러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에도 지역의 뜻을 하나로 모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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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산사태 예방 교육으로 주민 안전의식 높여
[한국Q뉴스]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통장협의회 회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태풍 등에 대비해 산사태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산사태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교육에서는 산사태 전조 현상과 산사태 위험지역, 상황별 행동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으며 특히 산비탈에서 갑자기 물이 솟아오르거나 흙이 무너지는 현상, 계곡물이 갑자기 탁해지는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산사태 위험 징후를 중점적으로 안내했다.또한 산사태 위험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는 주변 상황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는 등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 요령을 함께 공유했다.정호동 통장협의회장은 “산사태 위험 신호들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적극적으로 전달해 마을 단위에서도 안전의식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성규 양금동장은 “산사태는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국지성 집중호우에도 발생할 수 있다. 주민들이 산사태 전조 현상을 미리 숙지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교육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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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힘찬 출발
[한국Q뉴스] 김천시 아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7기 협의체 출범에 따른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읍면동 협의체 위원 역할, 특화사업 ‘추석맞이 선물꾸러미 전달’ 추진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이점령 위원장은 “제7기 출범과 함게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아포읍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며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영구 아포읍장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며 “최근 고독사 및 사회고립가구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서 주도적으로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아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 네트워크 조직으로 2년 동안 지역자원 발굴, 연계 및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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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 을지연습 종합강평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김천시는 21일 오후 3시 30분 시청 충무시설에서 ‘2026 을지연습 종합강평 보고회’를 열고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된 을지연습의 성과와 보완 과제를 점검했다.이번 연습에는 김천시와 경찰, 소방, 군부대 등 12개 유관기관에서 1500여명이 참여했으며 훈련 기간 동안 △행정기관 소산 및 이동 △전시예산 편성 △전시현안 과제토의 △문화예술회관 드론 테러 대응 실제훈련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등 실전에 준하는 비상대비 과제를 차질 없이 수행했다.시는 이번 연습을 통해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 교육교재 배포로 임무 수행 오류를 크게 줄이고 민·관·군·경·소방 간 공조 체계를 강화함은 물론 컨트롤타워 중심의 통합지휘체계를 재정립하는 성과를 거뒀다.다만, 을지2종사태 선포에 따른 소산이동훈련의 중요문서·물자의 사전 지정 관리 체계 구축, 메시지 사건 처리에 치중되어 지연된 사태별 기본 임무 수행을 개선하기 위한 실시 부서별 충무계획 사전 교육 필요성 등이 향후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도출됐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우리 시의 위기 관리 및 비상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도출된 보완 과제를 자체 충무계획에 반영해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확고한 안보태세를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김천시는 종합강평에서 제시된 개선 사항을 바탕으로 충무계획을 면밀히 보완하고 유관기관과의 합동 대응 및 실전 훈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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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하반기 찾아가는 가요교실’ 운영
[한국Q뉴스]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관내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생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천년나무 2단지 경로당에서 ‘하반기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운영했다.‘찾아가는 가요교실’은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이고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율곡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이날 가요교실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강사의 지도에 따라 익숙한 가요를 함께 따라 부르고 박수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현장에서는 강사의 노래에 맞춰 힘차게 노래를 부르는 것은 물론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고 웃음을 나누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가요교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경로당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데 이렇게 함께 노래를 부르고 웃을 수 있어 즐거웠다”며 “오랜만에 마음껏 노래를 부르니 젊어진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율곡동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기며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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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 “시원한 경로당 그늘 아래 노래의 나래를”
[한국Q뉴스]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21일 교동경로당, 금류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운영하며 흥겨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노래와 율동, 공연을 통해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배정희 강사의 진행으로 어르신들이 즐겨 부르는 가요를 함께 배우고 신나는 율동을 곁들여 진행됐다.이어 어르신들은 신나는 퓨전 장구의 공연과 노래에 맞춰 손뼉을 치고 환호하며 행사 내내 웃음꽃을 피웠다.어르신들과 함께한 진명순 대신동장은 에어컨 등 무더위 쉼터 냉방기기 작동 상태를 점검했으며 “가장 무더운 한낮 시간에는 야외 농작업이나 야외 활동을 즉시 중단하시고 폭염 시간대 외에도 자유롭게 경로당을 개방하니, 시원한 무더위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날이 더워 집에만 있기 답답했는데, 시원한 경로당에 모여 친구들과 마음껏 노래 부르고 장구춤까지 보니 더위가 싹 달아나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진명순 대신동장은 “어르신들이 더위를 잊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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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2차 공공기관은 김천이 찜 찜 찜”
[한국Q뉴스] 김천시 평화남산동은 8월 2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차 공공기관의 경북김천혁신도시 유치를 촉구하는 응원 퍼포먼스를 펼쳤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 및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사항을 안내했다.회의 후 참석자들은 공공기관 추가 이전이 김천혁신도시의 완성과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진석 통장협의회장은 “2차 공공기관 유치는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김천이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염원이 하나로 모일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에서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김천의 미래를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2차 공공기관의 경북김천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시민 공감대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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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회 정기회의 및 취약계층 밑반찬 배달 사업 추진
[한국Q뉴스]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배달 사업을 함께 추진 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지역보장협의체 내 생명존중분과 신설 △명절 장보기 상품권 나눔 사업 대상자 선정 등 심의·의결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또한 회의에 이어 위원들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이웃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펼쳤다.김진호 민간위원장은“앞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진화 삼국유사면장은“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와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는 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삼국유사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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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중앙상가서 즐긴다…포항시, 2026 거리문화행사 운영
[한국Q뉴스] 포항시가 구도심 중앙상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이 지속해서 찾는 문화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8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15주간 매주 토요일 ‘2026 중앙상가 거리문화행사’를 운영한다.행사 첫날인 지난 22일에는 ‘여름밤의 노래’를 주제로 싱어송라이터 공연이 펼쳐져 중앙상가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을 선사했다.9월에는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키즈 틴 페스타’를 주제로 청소년 댄스·밴드 공연, 마술·마임쇼, 거리 버스킹 등을 진행한다.특히 ‘2026 포항독서대전’과 연계해 작가와의 만남, 북마켓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선보인다.10월에는 ‘가을밤 세대공감 콘서트’를 주제로 어쿠스틱밴드와 중창단 등이 참여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진행한다.마지막 달인 11월에는 ‘2026 Re:start 피날레’를 주제로 팝페라와 클래식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펼치며 11월 28일 자유공연을 끝으로 15주간의 축제를 마무리할 예정이다.포항시는 중앙상가 거리에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소규모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활기찬 거리문화 분위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행사는 포항 시민들의 추억과 감성이 깃든 중앙상가를 다시 찾고 머물고 싶은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과 상권을 연결해 중앙상가만의 특별한 콘텐츠를 만들고 주변 상점의 소비 촉진과 구도심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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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항 ALL GOOD 통합돌봄’ 출범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한국Q뉴스] 포항시가 초고령사회 진입과 다양해지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건·의료·요양·복지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포항 ALL GOOD 통합돌봄’체계를 본격 가동한다.포항시는 24일 시청에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방문의료센터-지역 의료단체 간 업무협약식’과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잇따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시민과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업무협약식에는 포항시, 포항의료원, 포항시의사회, 포항시치과의사회, 포항시한의사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방문의료센터 활성화와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방문의료가 필요한 대상자 발굴·연계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지역 의료기관의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정보교류 및 행정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시민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입원이나 입소를 예방할 방침이다.이어 열린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에서는 보건·의료, 요양, 복지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20명으로 구성된 협의체가 공식 출범했다.통합지원협의체는 통합돌봄 시행계획 수립 및 평가, 통합지원 시책 추진, 관련기관 간 연계·협력 등에 대한 심의·자문 을 통해 포항형 통합돌봄의 정책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민·관 협력기구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2026년 ‘포항 ALL GOOD 통합돌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고 방문의료센터 운영을 비롯해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 병원안심동행, 영양도시락, 틈새돌봄, 주거환경개선 등 포항형 통합돌봄 주요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포항시는 앞으로 지역 내 의료·요양·복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적극 발굴해 건강 상태와 돌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협약과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은 단순히 돌봄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을 넘어, 지역 의료계와 복지 현장이 하나의 체계로 연결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돌봄이 필요한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포항 ALL GOOD 통합돌봄’모델을 완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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