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일상을 벗어난 자연 속 진정한 쉼 성주군, 치매 가족과 힐링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월 25일 가야산국립공원 일원에서 환자 및 보호자 6가구를 대상으로 치유 숲 체험 등 다채로운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돌봄 부담으로 지친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일상을 벗어나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가야산국립공원 치유의 숲을 찾아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펼쳤다.주요 일정으로는 △심원사 사찰 탐방 및 합장주 만들기 △추억의 길 걷기 및 그림책 읽기 △야영장 계곡 및 가야산역사신화테마관 탐방 등이 진행됐다.특히 숲속의 맑은 공기 속에서 즐기는 명상과 오감 활용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문화유적을 둘러보고 자연과 교감하며 일상을 잠시 잊고 마음의 평안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치매 환자는 “집에만 있다가 탁 트인 자연으로 나와 걸으니 잊고 지냈던 옛 생각도 나고 마치 여행을 온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고 힐링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일상 속 활력을 되찾고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5
-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2026 썸머 호러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아이나라키즈교육센터는 지난 8월 22일 지역 아동과 가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썸머 호러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호러를 테마로 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회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막바지 무더위 속에서 오싹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며 늦여름 주말을 시원하게 채워줬다.특히 올해는 ‘여름밤 잔혹동화 속 참별이가 사라졌다’를 부제로 한 실내 방탈출 게임을 비롯해 호러 마술쇼, 특수분장 체험 등이 펼쳐져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안겼다.박용찬 관장은 “아이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늘 새롭고 신나는 프로그램을 고민하겠다”며 “오늘의 오싹하고 유쾌한 기억이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특별한 여름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아이나라키즈교육센터 프로그램은 2025년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이어져 온 사업”이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활기찬 성주를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8-25
-
영양군, 가을밤 수놓는 ‘영양 별빛 반딧불이 체험축제’ 개최
[한국Q뉴스] 영양군은 9월 5일 영양 국제밤하늘 보호공원에서 ‘2026년 영양 별빛 반딧불이 체험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영양의 밤하늘과 반딧불이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의 생태를 관찰하고 전문 해설과 함께 반딧불이가 살아가는 환경과 생태적 가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어린이들에게는 미디어 매체에서만 접하던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살아 있는 환경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9월 5일 반딧불이천문대 메인 행사장에서는 저글링 및 버블쇼, 재즈 콘서트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밤하늘 OX퀴즈, 친환경 소품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반딧불이 탐사프로그램은 저녁 7시 20분에서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가을밤 은하수 및 별자리 설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의 아름다운 별빛과 신비로운 반딧불이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이 되길 바라며 영양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불편함 없이 자연을 즐기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5
-
영양군, 읍·면 민원담당자와 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영양군은 지난 24일 군청 군민사랑방에서 읍·면 민원창구 직원들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군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민원 처리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근무여건 개선과 직원 사기진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읍·면 민원창구가 군민과 행정이 처음 만나는 접점인 만큼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응대가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원행정 업무에 힘써주시는 읍·면 민원창구 직원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제안해 주신 의견이 행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
TK민·군통합공항 추진 협력방안 논의 민항부터 속도 내고 대구·경북이 함께 해법 찾는다…
[한국Q뉴스] 김진열 군위군수는 24일 대구시청을 직접 방문해 추경호 대구시장과 면담을 갖고 TK민·군통합공항 추진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TK민·군통합공항 건설이 대구·경북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군공항 이전 재원 마련 등으로 후속 절차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조기에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김 군수는 이날 면담에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확보된 민항 예산을 활용해 지장물조사, 보상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이어가고 이를 통해 사업 추진 동력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또한 장기간 신공항 건설을 기다려온 주민들이 사업 추진 상황을 체감할 수 있도록 가시적인 후속 조치가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신공항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대구시, 의성군 등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와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와 관련해 지난 19일 김진열 군위군수와 최유철 의성군수는 군위군에서 만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이전지역 주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향을 논의한 바 있다.당시 양 군수는 신공항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대구시와 경상북도, 이전지역이 함께 현안을 풀어가기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이 밖에도 김 군수는 이날 면담에서 군위 발전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와 공공시설에 대해 구체적인 건의사항을 제시했다.군부대 이전 △국도28호선 4차로 확장 △신공항 합의문에 따른 군위 관통도로 건설과 공무원 연수시설 조성 △군위 첨단산업단지 조성 △주민 안전을 위한 군위소방서 신설도 시급하다고 전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TK민·군통합공항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직면한 주요 현안과 이전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대구시 차원의 역할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또한 군위군이 건의한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필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TK민·군통합공항은 대구·경북의 미래를 열어갈 중요한 사업으로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성공적인 추진이 어려운 만큼 관계기관 모두가 긴밀히 소통하고 힘을 모아야 한다”며 “이전 예정지 주민들은 오랜 기간 개발행위 제한 등 불편을 감내하며 신공항 건설을 기다려온 만큼, 이제는 주민들이 사업 추진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대구시와 이전지역을 비롯한 관계기관이 한뜻으로 협력한다면 현재의 어려움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군위군도 이전지역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5
-
포항시, 취약계층 아동가정 주거환경개선 ‘두꺼비하우스’ 4호점 준공
[한국Q뉴스] 포항시는 25일 포스코스틸리온, KCC,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아동 가구의 보금자리를 개선하는 사업인 ‘두꺼비하우스’4호점 준공식을 개최했다.‘두꺼비하우스’는 지난 2024년 11월 포항시-포스코스틸리온-세이브더칠드런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 중인 민·관·기업 협력 사회공헌사업으로 2024년 1호점, 2025년 2·3호점에 이어 이번 4호점까지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으며 아동 주거복지 안전망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이번 4호점 사업은 단순한 도배·장판 교체를 넘어 노후 주택의 구조적 안전성과 단열·위생 환경을 전면 개선해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사업 추진 과정에서 포항시와 세이브더칠드런이 대상 가정을 발굴·선정하고 사업 전반을 총괄 관리한 가운데 포스코스틸리온은 6000만원의 사회공헌기금을 후원하고 KCC가 고급 창호를 지원했다.이와 함께 각 기관의 임직원 봉사단이 직접 현장 정비 활동에 참여해 온기를 더했다.천시열 포스코스틸리온 사장은 “주거환경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아동들에게 소중한 꿈을 키워나갈 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포스코스틸리온, KCC, 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포항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두꺼비하우스 4호점을 넘어 100호점이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
문경시, 시상금·장려금 ‘문경사랑상품권’ 지급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한국Q뉴스] 문경시는 지역 내 소비 순환을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시 주관 각종 포상금과 시상금, 장려금을 ‘문경사랑상품권’ 으로 우선 지급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향후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평가 시상금 및 장려금은 물론, ‘트롯가요제 시상금’일부 등 전반적인 지급금을 현금 대신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해 지급할 계획이다.트롯가요제 시상금 4400만원 중 1650만원 문경사랑상품권 지급 이를 통해 시 재정이 지역 상권에 직접 유입되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시는 더 많은 시민에게 상품권 구매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오는 9월 1일부터 ‘모바일 문경사랑상품권’의 1인당 구매·보유 한도를 조정한다.월 구매한도는 기존 5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최대 보유한도는 기존 1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된다.이번 한도 조정을 통해 판매 개시 직후 조기 매진되던 현상을 해소하고 수혜 대상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장기 미사용을 방지해 속도감 있는 지역 내 소비 순환을 유도할 방침이다.문경시 관계자는 “시 주관 시상금과 장려금을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함으로써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상품권 한도 조정을 통해 일부에 집중되던 혜택을 다수 시민에게 골고루 나누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문경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
로봇과 과학의 만남…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포항가족과학축제 동시 개최
[한국Q뉴스] 포항시와 경상북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가 다음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에서 ‘제26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와 ‘제22회 포항가족과학축제’를 공동 개최한다.지난 1999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6회를 맞이한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겸비한 미래 로봇 인재를 발굴하고 기술 혁신 네트워크를 선도해 온 국내 최고 권위의 로봇 경진대회다.이번 대회는 실제 산업 및 국방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지능로봇 △국방로봇 △퍼포먼스로봇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21개 팀은 현장에 마련된 개별 부스에서 전시와 시연을 펼치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투표단’의 투표 결과는 인기상 선정에 반영된다.개막식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우치봇’ 2대가 무대에 올라 개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개막식 종료 후에는 관람객과 기념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진행된다.이와 함께 로봇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참여형 스탬프 투어도 마련된다.한편 올해로 22회를 맞은 포항가족과학축제는 시민과 가족이 일상 속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축제장에서는 △로보독 작동 체험 △AI 활용 퀴즈 △로봇 마라톤 챌린지 등 10종의 창의·융합 과학체험 프로그램과 △점핑로켓 △스마트 NFC △윈드서핑 모형 만들기 등 3종의 과학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와 함께 마술 공연과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아울러 지역 대표 과학 대중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 과학자와의 만남’도 함께 열린다.이번 행사에는 장홍제 광운대학교 화학과 교수가 연사로 나서 ‘우리 주변의 신기한 화학 이야기’를 주제로 일상 속 화학 원리를 설명하는 강연을 진행한다.포항시 관계자는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와 포항가족과학축제를 함께 열어 미래 로봇 인재들의 창의적인 도전을 응원하고 시민들이 로봇과 과학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과학에 대한 꿈과 호기심을 키우고 시민들에게는 과학기술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는 뜻깊은 기회 가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홈페이지와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25
-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는 오는 9월 5일 오후 6시 30분 영강체육공원 특설무대 에서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를 개최한다.이번 가요제에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팀의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루며 대상·금상·은상·인기상·장려상의 주인공을 가린다 특히 올해 문경트롯가요제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경기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상금의 약 40%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대상 상금 3천만원 중 1천만원을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가요제의 활력이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관람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총 3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며 문경시 홍보대사 박서진과 김희재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가요제의 열기를 더한다.특히 행사의 마지막에는 불꽃 퍼포먼스가 펼쳐져 음악과 함께 영강체육공원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문경시 관계자는 “수준 높은 경연과 축하공연은 물론 3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와 불꽃 퍼포먼스까지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시상금 일부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만큼 가요제의 열기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5
-
구미시 간부들 18m에서 몸을 던지며 민선 9기 성과 창출 의지 다져
[한국Q뉴스] 구미시 간부 공무원들이 민선 9기 역동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18m 허공을 가르는 아찔한 고공 낙하로 단단한 정신 무장을 마쳤다.18m 허공 가르며 두려움 극복 성과 창출 결의 구미시는 8월 25일 오전 구미에코랜드 일원에서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 30여명이 총출동한 가운데 ‘민선 9기, 현장 속으로’ 시책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전했다.이날 현장 방문은 9월 유료 개장을 앞둔 ‘에코랜드 어드벤처 트리타워’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30명의 간부 공무원 전원은 정장 대신 안전 하네스를 차고 총사업비 30억원이 투입된 18m 높이의 거대한 트리타워에 올랐다.이들은 아찔한 허공으로 몸을 던지는 번지점프와 64개의 모험 놀이 코스를 직접 완주하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지역 현안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굳건한 결의를 다졌다.낡은 관행 타파하는 파격 행보 현장 안전도 꼼꼼히 단순히 시설을 둘러보는 보여주기식 점검에서 벗어나 간부들이 앞장서서 한계에 도전하는 이번 행보는 조직에 혁신적인 마인드를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수뇌부의 뼈를 깎는 정신 무장과 함께, 시민의 눈높이에서 신규 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교차 검증하는 실무 점검도 놓치지 않았다.지난 시범운영 기간 접수된 각종 불편 사항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개선되었는지 꼼꼼히 살피고 구미시민 50% 파격 할인 정책 등 시민 밀착형 요금제가 원활히 적용될 수 있도록 최종 조율을 마쳤다.든든한 원팀으로 무장, 지역 산림 휴양 거점 대도약 이어진 간부회의에서는 2017년 개장 이래 총 20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기존 산림 인프라 구미에코랜드와 신규 어드벤처 시설의 유기적인 연계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시는 이번 간부들의 땀방울이 서린 에코랜드를 단순한 숲 체험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짜릿한 스릴을 만끽하는 지역 대표 산림 휴양 거점으로 완벽히 도약시킬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땀을 뻘뻘 흘리며 코스를 완주한 간부 공무원들을 향해, “18m 상공에서 뛰어내린 결연한 용기와 도전 정신으로 민선 9기 구미시의 주요 현안들을 속도감 있게 해결해 나가자”고 독려했다.이어 시설의 빈틈없는 안전 관리를 거듭 주문하며 “구미시민 모두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최고의 레저 명소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