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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 ‘경주를 읽다’ 성료
[한국Q뉴스] 경주시는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의 역사·문화 홍보를 위해 추진한 ‘2026년 경주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 ‘경주를 읽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책으로 잇는 인연, 경주를 읽다’를 표어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청소년부, 일반부 등 4개 부문에서 총 260편의 독후감이 접수됐다.시는 응모작에 대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과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25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특히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경주책인축제’ 개막식에서 대상 수상자 시상식을 개최하며 공모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부문별 수상작 목록과 심사평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심사위원들은 “응모작마다 개성이 뚜렷하고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작품이 많았으며 책을 통해 경주를 알아가고 깊이 이해하려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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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태영테크(주) 명계3산단 신공장 준공…151억원 투자 결실
[한국Q뉴스] 경주시 내남면 명계3일반산업단지에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태영테크 의 신공장이 들어섰다.경주시는 지난달 29일 태영테크(주) 신공장 현장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 이상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시의원, 기업 임직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태영테크(주)는 지난해 7월 경주시와 151억원 규모의 자동차 부품 신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장 조성을 추진해 왔다.이번에 준공된 신공장은 명계3산단 내 1만 7852㎡ 부지에 총 151억원을 투입해 조성됐다.주요 생산품은 차량 안전 분야 핵심 부품인 사이드 도어 빔과 센터 플로어 부품을 비롯해 자동차 섀시, 차체 및 시트 부품, 하이브리드차 배터리 케이스 등이다.이번 공장 준공으로 46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동차 부품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태영테크(주)는 경주시가 추진하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인 ‘2026년 경주시 골든기업’에 선정돼 3년간 총 4500만원의 맞춤형 사업비 지원과 5년간 경주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최대 7억원의 융자 추천 혜택을 받는다.김광태 태영테크(주) 대표이사는 “이번 신공장 준공을 계기로 기술 인력 양성과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태영테크에 감사드린다”며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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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고속도로 휴게소 5곳 모두 ‘특별 식품안심구역’ 지정
[한국Q뉴스] 경주시가 지역 내 고속도로 휴게소 5곳을 모두 ‘특별 식품안심구역’ 으로 지정했다.경주시는 지난 5일 건천휴게소 서울방향에서 특별 식품안심구역 지정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주섭 경주시 경제산업국장과 김도형 식품위생산업과장,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휴게소 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정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위생관리에 협력하기로 했다.특별 식품안심구역은 고속도로 휴게소 등 교통·관광시설의 식품위생을 구역 단위로 관리하는 제도다.구역 내 영업 신고 업소가 20곳 미만이어도 모든 업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면 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시는 지난 9월 건천휴게소 서울·부산방향 2곳을 지정했다.지난달에는 외동휴게소 포항·부산방향과 경주휴게소 부산방향 등 3곳을 추가 지정하고 휴게소 5곳에 지정 표지판 설치를 마쳤다.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휴게소 내 식품 취급 업소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특별 식품안심구역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박주섭 경주시 경제산업국장은 “휴게소와 관계기관이 함께 이뤄낸 성과”며 “경주를 오가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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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운영에 시민 의견 듣다
[한국Q뉴스] 경주시가 새로 조성할 복합문화도서관의 운영 방향을 놓고 시민 의견을 들었다.경주시는 지난 5일 오후 시청 알천홀에서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0회 경주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참석자들은 시민이 도서관 운영에 참여하는 방법과 경주의 역사·문화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도서관 공간 활용과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시민 참여 방안으로는 시민서포터즈를 통한 운영 의견 제안과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공간·프로그램 기획 등이 논의됐다.시민이 강사나 재능기부자로 활동하고 도서관 자료를 추천하거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방안도 다뤘다.시민이 소장한 사진과 문서를 디지털로 보존·공유하고 마을 이야기와 주민의 삶을 인터뷰로 기록하는 방안도 논의됐다.경주학·신라학 자료를 전시하고 해설을 제공하는 방안도 제시됐다.경주시는 시민 의견과 공간별 특성, 운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서관 운영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시민 참여 확대와 지역 역사·문화 콘텐츠 발굴, 여러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에 중점을 둔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복합문화도서관이 세대를 잇고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원탁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살펴 시민이 도서관 운영에 참여할 길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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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우리동네 재능나눔,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한국Q뉴스] 울진군 북면은 지난 3일 지역 내 재능기부 봉사단과 함께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편의를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는 지역 재능기부자들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머리손질 등을 진행했으며 평소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에게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과 함께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했다.특히 봉사자들은 자신의 전문 기술을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의미를 더했다.임정준 북면장은“자신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행복을 가져다 준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숨은 재능부자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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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남성 어르신 청춘요리교실 뜨거운 호응속 마무리
[한국Q뉴스] 울진군은 60세 이상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16회차로 진행했던 제2기 ‘남성 어르신 청춘요리교실’ 수업이 참여자와 가족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남성 어르신 청춘요리교실은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과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해 매주 2회 운영했다.김oo님은“부엌 출입이 어색한 우리 세대에게 요리에 대한 자심감을 가질수 있게 해줘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황이주 울진군수는“남성 어르신 청춘요리교실로 건강까지 챙긴 시간이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르신이 건강한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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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14회 경상북도 어르신 안전골든벨서 단체전 최우수상·개인전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10월 30일 예천군 한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14회 경상북도 어르신 안전골든벨’에서 단체전 최우수상과 개인전 우수상 2명을 배출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제1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의 일환으로 도내 어르신들이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학습 역량을 발휘하고 서로 소통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울진군은 이번 대회에서 대상 수상 시군을 제외한 6개 시군에 공동으로 수여되는 단체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개인전에서도 울진군 참가자 전병호 씨와 이규봉 씨가 나란히 우수상을 수상하며 단체와 개인 부문 모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이 평소 꾸준한 학습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쌓아온 실력을 발휘한 결과로 배움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울진군은 성인문해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학습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이 단체전 최우수상과 개인전 우수상이라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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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어르신들의 삶과 마을의 역사를 기록하다
[한국Q뉴스] 문경시는 지난 11월 4일 문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와 마을의 역사를 기록하는 ‘2026년 작은마을 활성화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한 사람의 인생에 담긴 시대의 역사와 마을의 기억을 함께 나누 고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과 문경마을기록단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사업성과 보고와 구술영상 상영,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마을 기록단 활동 소개 등이 진행됐다.특히 구술채록 과정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삶 을 각색한 모노드라마와 구술 내용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영상 드라마가 상영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했다.‘작은마을 활성화사업’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의 역사와 주 민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이다.지역 청년 등을 중심으로 마을기록단을 양성하고 어르신들의 생애사와 마을의 생활상을 구술채 록함으로써 지역의 소중한 기억을 보존하는 한편 세대 간 소통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올해는 문경읍 관내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문경마을기록단 18명이 참여해 어르 신 236명의 인생 이야기를 총 250회에 걸쳐 기록했다.어르신들의 개인적인 삶뿐만 아니라 옛 문경의 모습과 탄광, 새마을운동 등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도 함께 담았으며 7개 마을의 앨범도 제작했다.구술채록 자료는 기록자료집과 영상자료집으로 제작해 올해 말 발간할 예정이다.김학홍 문경시장은 “한 사람의 인생에는 한 시대의 역사가 담겨 있고 한 마을의 기억에는 우리 지역의 삶과 문화가 녹아 있다”며 “어르신들의 생생한 경험과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은 문경의 소중한 역사를 지키는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이어 “어르신과 청년 기록단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은 세대를 잇는 소중한 기회”며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다음 세대에 전해지고 마을의 역사와 문화가 지역의 자긍심과 작은마을의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는 것이 문경시가 바라는 가장 큰 보람이자 중요한 가치”고 덧붙였다.한편 문경시는 2024년 산양면·호계면, 2025년 가은읍·마성면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 총 450회의 구술채록을 진행하고 기록자료집 38권을 제작했다.또한 유튜브와 블로그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소중한 기억과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문경의 역사문화 자산으로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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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훈단체협의회, 2026년 보훈가족 위안행사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 보훈단체협의회는 11월 5일 가야웨딩에서 보훈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가족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문경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보훈단체 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 내빈 축사, 오찬 및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보훈가족으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조현필 보훈단체협의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선배 국가유공자 여러분과 그 곁에서 묵묵히 함께해 오신 보훈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오늘 행사가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권익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보훈단체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동안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이어 “문경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합당한 예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보훈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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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직장공장새마을회, 흥덕종합사회복지관 급식봉사 실시
[한국Q뉴스] 새마을직장공장문경시협의회는 11월 5일 흥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음식 준비부터 조리, 배식, 식사 후 뒷정리까지 급식 운영 전반에 힘을 보탰다.회원들은 각자 맡은 자리에서 정성을 다하며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새마을직장공장문경시협의회는 그동안 사랑의 자장면 나눔과 쌀 기부, 명절 송편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특히 지난 7월 흥덕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더욱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급식 봉사활동도 협약에 따른 나눔 활동의 하나로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장동희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흥덕종합사회복지관의 급식 운영에 힘을 보태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지속적인 유대와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함께 발굴하고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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