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후원 모아 어르신께 감동의 생신상 차려드려
[한국Q뉴스]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4일 지역 특화사업인 “생신 축하한다”사업을 펼쳤다.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후원업체 뚜레쥬르, 민속떡집, 영이네과일가게, 행복꽃집은 어르신을 위해 케이크, 떡, 과일 꽃바구니를 흔쾌히 후원하며 한층 풍성한 생신 잔치를 완성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된 선물을 전달하고 다 함께 축하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의 적적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했다.매년 잊지 않고 찾아오는 방문에 어르신은 “매번 챙겨주는 것도 고마운데, 동네 가게들까지 이렇게 맛있는 것들과 예쁜 꽃을 챙겨주니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생일이다”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어르신의 특별한 하루를 위해 선뜻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신 4개 관내 업체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정을 모아 소외되는 분이 없이 모두가 훈훈한 군위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
군위 돌 통합돌봄, 보건·복지 협력으로 위기가구 조기발견 및 의료연계로 소중한 생명 구해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군위 돌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보건소 방문보건팀과 협력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연계함으로써 안전한 돌봄 체계를 구축했다.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A씨는 혈압과 혈당 수치가 모두 높은 상태였으며 최근 며칠간 혈압약을 복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이를 위험 신호로 판단한 방문보건팀은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연계했다.또한 병원 방문이 어려운 관내 장애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현장 맞춤형으로 의료 연계 및 병원 입원 치료를 지원했다.이번 사례는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보건소 방문보건팀 간 긴밀한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를 통해 가능했으며 군위 돌 통합돌봄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증명해 보였다.이진화 삼국유사면장은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은 작은 건강 이상도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을 세심히 살피고 복지의 온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포항시, ‘GAS KOREA 2026’서 청정 수소 중심도시 비전 펼친다 ը 수소에너지산업과
[한국Q뉴스] 포항시는 25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열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행사에는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김정재 국회의원,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박성순 해병대 제1사단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와 보훈 가족, 기관·단체장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포항시립교향악단 연주, 참전국 국기 입장, 유공자 표창, 헌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부대행사로는 6·25전쟁 상기 주먹밥 체험과 호국사진전도 마련됐다.특히 태극기와 유엔기, 6·25전쟁 참전국 국기가 함께 입장하는 순서에서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국내외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국제사회의 연대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국가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참전용사 한 분 한 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미래 세대가 6·25전쟁의 역사와 자유의 소중함을 올바르게 기억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스마트폰에 빠진 우리 아이 구출하기’ 지도자·부모교육 운영
[한국Q뉴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스마트폰에 빠진 우리 아이 구출하기’를 주제로 지도자 및 부모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유관기관 상담사와 학부모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이해하고 건강한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부모의 역할과 지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를 맡은 강우호 심리책방 휴양지 대표는 스마트폰 과의존의 특징과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특성을 비롯해 발달 과정과 가족관계, 생활습관 등 다양한 요인이 스마트폰 사용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또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마트폰 사용 규칙 설정 방법과 부모-자녀 간 갈등 상황에서의 효과적인 대화법 등 건강한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실질적인 지도 방안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스마트폰 사용 문제로 갈등이 많았는데, 사용 시간을 줄이는 것보다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는 자녀와 함께 규칙을 정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늘려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장해진 소장은 “스마트폰이 청소년의 일상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올바른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심리검사, 부모교육, 위기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6-06-25
-
작은 나눔이 만드는 큰 변화… 영주시, 희망여름 나눔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영주시와 경북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영주시나눔봉사단은 지난 24일 안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영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정옥희 영주시나눔봉사단장과 단원 20여명, 정근섭 영주시 복지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캠페인 이후 봉사단은 안정면 일원 상가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착한가게, 착한일터, 착한가정 등 정기기부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했다.이번 캠페인은 연말에 집중됐던 기부문화를 일상 속 나눔으로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정기기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안정적으로 나눔을 전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착한가게·착한일터·착한가정·착한펫 등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정옥희 영주시나눔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희망이 된다”며 “많은 시민과 사업주들이 정기기부에 동참해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정근섭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생활 속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다양한 나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
영주1동 행정복지센터, 상반기 소방자체훈련 실시
[한국Q뉴스] 이번 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1동 직원들과 입주기관 관계자 및 조은소방이 함께 참여했다.이날 훈련은 시청각 교육을 시작으로 △소화기·소화전 사용 실습 △심폐소생술 교육 △화재 대피훈련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 전원은 화재경보 발령에 따라 비상구를 이용해 신속하게 대피하고 이후 소화기 사용 실습에 참여하며 실제 화재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높였다.특히 이번 훈련은 1층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화재경보 발령 후 직원들과 입주기관 관계자들은 비상구를 이용해 지정된 대피장소로 신속히 이동했으며 대피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인원 점검과 안전 확인 절차를 진행하는 등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능력을 점검했다.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소화기 사용법 실습을 통해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을 높였다.현수진 영주1동장은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직원과 입주기관 관계자들의 신속한 초기 대응과 안전한 대피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영주시, 6·25전쟁 제76주년 맞아 참전유공자 희생과 헌신 기려
[한국Q뉴스] 영주시는 25일 영주시민회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영원한 그 이름, 지지 않는 대한의 빛’을 슬로건으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영상 시청, 보훈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념공연,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기념영상을 통해 전쟁의 아픔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되새기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또한 호국영웅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힘써온 이들의 노고를 기리고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번영은 6·25전쟁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참전용사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더욱 강화해 보훈이 일상 속에 살아 숨 쉬는 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보훈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하며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와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
영주시, 상망교 보수공사 시행에 따른 일부 차로 통행제한
[한국Q뉴스] 영주시는 오는 26일부터 상망동 소재 상망교 보수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일부 차로의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상망교 시설물을 정비하고 교량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공사 내용은 교량 균열 보수와 방수 공사, 신축이음 설치를 비롯해 인도 정비와 아스콘 덧씌우기 등으로 교량의 주행성과 보행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영주시는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피해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다만 공사 특성상 일부 차로의 통행 제한이 불가피한 만큼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시는 공사 구간에 교통안전요원을 배치해 차량 통행을 유도할 예정이며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전방 주시와 서행 운전을 당부했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보수공사는 교량 안전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공사”며 “공사 기간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운전자와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5
-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사업’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집밥한상
[한국Q뉴스]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5일 선비촌 한과체험장에서 결혼이민여성 17명과 함께 닭볶음탕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국가 출신의 결혼이민여성들이 참여해 한국 가정에서 즐겨 먹는 대표 음식인 닭볶음탕을 직접 만들어보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영주시가족센터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여성단체 회원들이 각 조에 함께 참여해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결혼이민여성들을 도왔다.참가자들은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체험한 닭볶음탕은 닭고기와 감자, 당근 등 다양한 채소를 넣어 매콤하게 조리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가정식 요리다.영양이 풍부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류와 함께 세계인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 음식 가운데 하나다.중국 출신 이상운 씨는 “중국 음식은 기름진 음식이 많은 편인데 닭볶음탕은 칼칼하면서도 담백해 자꾸 먹게 된다”며 “직접 만들어 보니 더욱 즐거웠고 한국 음식을 배우는 좋은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장종숙 회장은 “우리 전통음식은 깊은 맛과 우수한 식문화를 바탕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식의 세계화와 함께 그 가치와 경쟁력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닭볶음탕과 같은 한국의 대표 음식은 다양한 나라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행사가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화합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5
-
하망동 통장협의회,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점검
[한국Q뉴스]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25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도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빗물받이 점검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하망동 통장협의회 회원과 하망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주변 빗물받이의 상태를 점검하고 배수 기능 확보에 나섰다.참여자들은 빗물받이의 막힘 여부를 확인하며 낙엽과 생활쓰레기, 불법 덮개 등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특히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이 원활하게 배수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에 집중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힘을 보탰다.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침수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하망동은 재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환경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우혜경 하망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서는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해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