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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광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혹서기 취약가구에 ‘행복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예산군 광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혹서기 취약계층 52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생필품이 담긴 ‘행복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행복꾸러미 나누기’는 광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소외계층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내용으로 추진된다.올해는 여름과 추석 명절에 걸쳐 총 2회 추진할 예정이며 이번 1차 사업에서는 26개 마을별 2가구씩 총 52가구를 지원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회의를 마친 뒤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폭염 대비 생활상황과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안부를 확인했으며 면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물품 지원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의 생활 실태를 살피는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도 함께 펼쳤다.임승필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광시면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시는 광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에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행복꾸러미 나누기’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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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권 반도체 테스트베드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5일 한국반도체교육원에서 강원자치도, 원주시, 강원테크노파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등 각 사업의 주관기관이 참여하는 2026년 강원권 반도체 테스트베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하반기 회의에 이어 의료 인공지능 반도체, 미래차 시스템반도체 등 핵심 사업 간 연계성을 높이고 교육·실증·연구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주관기관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테스트베드 인프라 활용도 제고와 사업 간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주관기관 사업추진 현황 한국반도체교육원 건립·운영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구축 강원 TP 의료기기 반도체 실증 플랫폼 구축신규 미래차 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 구축 KTC 반도체 첨단세라믹 소재·부품·공정 혁신 기술개발신규 KITECH 반도체공동연구소 건립·운영 강원대 의료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 연대캠 특히 올해 신규 추진 중인 △의료기기 반도체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과 △반도체 첨단세라믹 소재·부품·공정 혁신기술개발 사업을 중심으로 연계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기업 지원과 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협의체는 반도체 교육·연구·실증 인프라 간 연계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유기적으로 결집해 강원권 반도체 테스트베드 활용도를 높이고 기업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강원 반도체 산업의 성장과 생태계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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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클린농촌단, 장마철 앞두고 무한천 환경정화활동 전개
[한국Q뉴스] 예산군은 26일 무한천 일대에서 예산군 클린농촌단과 함께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가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돼 발생할 수 있는 환경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클린농촌단과 군 환경과 직원 등 70여명은 무한천 일원에서 폐플라스틱과 폐비닐 등 하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산군 클린농촌단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과 환경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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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세대공감 생일잔치로 고독사 예방 공동체 돌봄 실현
[한국Q뉴스]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은 지난 25일 독거 어르신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예산군가족센터에서 ‘세대공감 생일잔치’1회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세대방문 생활실태 설문조사를 통해 발굴한 은둔생활 및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독거 입주민 1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운영해 세대 간 소통과 정서적 교류를 도왔다.행사에서는 복지주택 입주민의 아코디언 연주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오카리나 연주가 펼쳐졌으며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밀감을 높였다.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은 세대공감 생일잔치를 올해 총 4회 운영할 계획이며 돌봄텃밭과 이웃돌봄 안부확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해 독거 입주민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관계를 맺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은 대부분이 1인 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어르신 안부확인 세대방문과 저장강박 주거환경 개선 등 특성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사회 고독사 예방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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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전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내 해수욕장 21개소를 대상으로 개장 전 해수욕장 수질과 백사장 모래, 캠핑장 음용수에 대한 환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항목이 관련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해수 중 대장균과 장구균은 모두 환경기준 이하로 나타나 안전성이 확인됐다.백사장 모래는 환경안전관리 기준에 따라 5개 중금속을 분석한 결과, 비소·수은·납은 모두 기준 이했으며 카드뮴과 6가 크롬은 전 지점에서 검출되지 않았다.캠핑장 음용수는 미생물 오염지표인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분원성대장균군이 모두 불검출됐으며 염소이온과 구리 등 7개 항목도 불검출 또는 극미량으로 검출돼 먹는물 수질기준을 충족했다.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해수욕장과 캠핑장은 환경 안전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며 “개장 기간은 물론 폐장 이후에도 지속적인 조사를 실시해 수인성 감염병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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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봉산면 새마을협의회, 2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 봉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5일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26년 2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과 고철, 유리병, 폐지, 헌 옷 등 재활용 가능한 자원 14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실천에 힘을 보탰다.수거된 재활용품의 판매 수익금은 사랑의 김장 담그기, 경로당 밑반찬 지원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김일환 봉산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자원 재활용과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며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수연 봉산면장은 “자원 순환과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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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가유공자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보훈 가족 찾아 감사 전해
[한국Q뉴스] 예산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 달간 ‘보훈 가족 위문 기간’을 운영하고 관내 보훈 가족 50가구를 대상으로 군수와 읍면장이 직접 방문해 위문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최재구 군수는 예산읍에 거주하는 한 전상군경 유족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위문품으로는 군에서 마련한 예산사랑상품권 5만원과 충청남도에서 지원하는 온누리상품권 5만원 등 총 1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태극기가 전달된다.최재구 군수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국가유공자, 보훈 가족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 가족 위문을 비롯해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현충 시설 정비 등 다양한 보훈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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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우기철 자연재난 대응력 높인다… NDMS 통합훈련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군청에서 국가재난관리시스템 통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하는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 △이재민 등록 및 임시주거시설 지정 △자원 부족 시 인근 시·군 지원 요청 △공공 및 사유시설 피해 조사 △복구계획 수립 등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시나리오에 따라 NDMS 를 활용해 전 과정을 모의 진행했다.특히 새롭게 재난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 교육과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재난 대응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도 마련했다.군 관계자는 “빈번해지는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훈련을 실시했다”며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유관 부서 간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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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묵동도깨비시장 골목형상점가, 중기부 ‘유망 골목상권’ 선정
[한국Q뉴스] 중랑구 묵동에 위치한 묵동도깨비시장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서 ‘유망 골목상권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유망 골목상권 육성사업’은 지역 주민의 생활거점 역할을 하는 골목형상점가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으로 묵동도깨비시장 골목형상점가는 2026년 말까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한 총 3억 8천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구는 확보한 사업비를 바탕으로 묵동도깨비시장 골목형상점가를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문화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해 △상권 고유 브랜드 개발 △창업 기반 조성 △상권 환경개선 △홍보 및 판촉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묵동도깨비시장 골목형상점가는 다양한 업종의 점포가 밀집한 생활밀착형 상권으로 2024년 2월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우수한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이용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하철 7호선 먹골역과 인접하고 주거 밀집지역을 배후에 두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상권으로 평가받고 있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선정은 묵동도깨비시장 골목형상점가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골목상권 육성과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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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중랑동행 이웃잇기’출범…고립가구 돌봄 연결망 확대
[한국Q뉴스] 중랑구가 6월 23일 ‘중랑동행 이웃잇기’결연사업 출범식을 개최하고 사회적 고립가구를 위한 지역 중심 돌봄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중랑동행 이웃잇기’는 중랑구의 대표 복지 브랜드인 ‘중랑동행사랑넷’관계망 형성을 기반으로 한 사업이다.중랑동행사랑넷은 40만 중랑구민이 서로 돕는 지역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복지와 자원봉사 서비스를 온·오프라인으로 연계한 중랑형 복지 플랫폼으로 현재 약 2만 5천 명이 함께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고독사 위험군, 통합돌봄 지원 대상자, 독거어르신 등 사회적 고립가구와 지역주민 및 단체를 1대1로 연결해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참여자는 안부 확인과 말벗, 산책, 장보기, 기념일 챙기기 등 대상자 특성에 맞는 정서 교류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이날 출범식에는 중랑동행 리더와 동 직능단체, 동 자원봉사캠프, 어린이집 관계자 등 결연사업 참여자 68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사업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동행증서 전달, 참여자 소감 발표,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특히 중랑동행 리더는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위촉된 주민들로 결연 활동과 함께 지역 내 인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구는 주민과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웃 간 관계를 회복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지역 돌봄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구는 지난 5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184가구와 결연을 완료했으며 올해 말까지 총 800가구 결연을 목표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현재 중랑동행 리더, 직능단체, 자원봉사캠프, 어린이집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220명이 참여하고 있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사회적 고립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풀어가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 체계를 강화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중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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