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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함께 감염병 대응력 높인다…수원시보건소,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2분기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수원시보건소는 25일 장안구보건소 대강당에서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2분기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에는 권선구·영통구 요양병원과 요양원 감염관리 담당자, 보건소 감염병 대응 담당자 등이 참석해 요양병원·요양원의 감염관리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으로 지원할 방안을 논의했다.감염관리 현황도 공유했다.또 주요 발생 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 관리 교육을 하고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컨설팅 지원 계획을 안내했다.요양병원 감염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도 들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1분기 장안구·팔달구 대상 간담회 운영 결과를 반영해 마련했다.큰 호응을 얻었던 사례 발표와 실무 교육, 소통 방식을 그대로 적용해 권선구·영통구 감염취약시설의 감염관리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수원시보건소는 권역별 간담회와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해서 운영하며 감염취약시설의 감염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요양시설의 감염관리는 단순한 매뉴얼을 넘어 현장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맞춤형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4개 구역의 감염관리 네트워크를 더 강화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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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 원스톱 치매관리 성과 인정…팔달구보건소, 2026년 치매관리사업 도지사 최우수기관 표창
[한국Q뉴스]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25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유공 포상’에서 경기도지사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표창은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팔달구보건소는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원스톱 치매 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치매 돌봄 체계를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팔달구보건소는 치매 고위험군 발굴부터 조기검진, 진단, 등록, 사례 관리까지 연계되는 통합 치매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치매 예방과 관리, 인식개선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치매안전망을 강화해 왔다.또 경로당, 복지관, 노인대학, 주야간 보호센터, 행정복지센터, 자활센터, 종교시설 등 지역 내 87개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로 이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치매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의 헌신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촘촘한 치매안전망을 구축하고 양질의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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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우리마을 행복봉사단,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로 이웃 안전 UP
[한국Q뉴스] 남해읍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은 지난 25일 지역 내 안전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낙상 사고 위험이 높은 어르신 및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의 안전을 위해 추진됐으며 봉사단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화장실 미끄럼, 넘어짐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손잡이를 설치해드리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수칙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남해읍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은 이번 활동 외에도 취약계층 가구의 화재예방을 위한 가스자동차단밸브 설치, 야간 이동 시 안전을 위한 태양광센서등 설치 지원 등 생활 속 불편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안전손잡이 설치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화장실 사용할 때 앉았다 일어날 때마다 힘도 들고 넘어질까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는 마음 편히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창융 남해읍장은 “지역사회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이웃간의 관심과 사랑을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이 몸소 실천하고 있다”며 “취약계층을 위해 활동을 하는 모든 봉사단원께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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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남면 낭만 문화 산책 개최
[한국Q뉴스] 남해군 남면은 오는 7월 10일 오후 1시, 남면공설시장에서 제4회 남면 낭만 문화 산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남면을 걷고 듣고 체험하는 시간’을 주제로 남면 마을의 역사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오후 1시 당항리 느티나무 휴식처 걷기로 시작해 남명초등학교 사물놀이와 해성중학교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이 이어진다.오후 2시 개회식에 이어 전통 성인식 재현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린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자매도시 초청 무대공연이 이어진다.남면 주민자치회의 색소폰 연주를 비롯해 부산 영선2동 주민자치회의 시낭송, 대전 오정동 주민자치회의 기타연주가 펼쳐져 지역 간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이어서 본격적인 낭만음악회가 개최되어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며 다양한 공연을 통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계획이다.또한 행사장 내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추억의 먹거리 부스, 농특산물 판매장, 미술전시 전시 부스 등이 운영돼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한다.우현섭 남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남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문화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남면의 역사와 정취, 전통문화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주민과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4회 남면 낭만 문화 산책은 주민 주도의 행사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남면의 역사와 가치를 널리 알리는 대표 축제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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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여름꽃 보식 및 물주기 작업 완료
[한국Q뉴스] 온양6동 담당자 이준 연락처 041)537-3251 사진 아산시 온양6동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변에 일일초, 백일홍 등 여름꽃 3000본을 보식하고 물주기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작업은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도시 미관 개선과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온양6동은 생육 상태가 불량한 초화류를 교체하는 보식 작업과 함께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한 물주기 작업을 병행했다.또한 꽃길 전 구간을 점검해 고사 우려 구간을 집중 관리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에 나섰다.앞으로도 기상 상황과 초화류 생육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필요시 추가 작업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에 힘쓸 계획이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꽃길 조성만큼 중요한 것이 지속적인 사후관리”며 “주민과 방문객들이 언제나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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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전통시장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25일 경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NH 농협은행 남해군지부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정석원 남해군 부군수를 비롯해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허승환 금융감독원 경남지원장, 정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본부장, 김상일 NH 농협은행 경남본부 이사, 유용재 NH 농협은행 남해군지부장 등이 참석했다.또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유국군 남해군 소상공인연합회장과 장희표 남해시장상인회장 등 유관 단체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경영 일선에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관계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소상공인 자금 지원 확대,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상권 활성화 방안 등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으며 향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간담회 종료 후에는 남해전통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상인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불법사금융 방지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최근 소상공인을 노리는 불법 고리사채, 보이스피싱 등 민생 침해 금융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피해 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금융 사기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또한, 지속되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군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격표시제 준수와 건전한 소비 환경 조성 등 물가안정 실천을 당부했다.정석원 남해군 부군수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상인들과 합심해 민생 물가를 안정시키고 건전한 금융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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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6월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윤정 사무국장을 초청해 협의체의 기능과 위원의 역할, 그리고 복지 사각지대를 주제로 위원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법적 기능과 역할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 위기가구 발견 시 대응 및 연계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특히 복지제도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 협의체 위원의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남해군에서 추진 중인 그냥드림 사업에 대한 안내도 진행됐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기존 복지제도로 즉시 보호받기 어려운 군민을 대상으로 기본 먹거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남해읍 종합사회복지관 1층 사업장에서 매주 수·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고 있다.위원들은 그냥드림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홍보에 적극 나서는 한편 위기가구 발굴 시 직접 동행해 복지서비스 연계와 지원에 함께 참여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박양일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협의체 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과 연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민희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서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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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장어탕 나눔
[한국Q뉴스]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고령의 국가유공자 50세대를 대상으로 장어탕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삼동다락에서 장어탕을 직접 정성껏 조리하고 감자조림과 잡채, 열무김치 등도 함께 제공하며 안부를 살피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병행했다.장어탕을 전달받은 한 국가유공자 어르신은 “입맛이 없었는데 이렇게 영양가 있는 장어탕을 챙겨주니 기운이 난다”며 “직접 찾아와 안부까지 살펴주니 큰 힘을 얻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권행금 민간위원장은 “장어탕을 직접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힘을 얻으신다고 하니 오히려 저희가 더 큰 보람과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상일 삼동면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인 ‘삼동은 감동’을 통해 계절별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복날 원기회복 영양식 지원을 비롯해 ‘우리동네 뽀송뽀송 빨래방’, 건강키트 지원, 추석맞이 선물 지원, ‘사랑 담은 찬찬찬 반찬 나눔’ 사업 등을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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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주민자치회,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한국Q뉴스] 창선면 주민자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24일 창선면 내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공로를 지역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예우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가정을 일일이 찾아 안부를 살피고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과 마주 앉아 전쟁과 국가를 위한 헌신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회원들은 6·25전쟁과 월남전에 참전했던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자유와 평화가 가능했다는 점을 되새기며 국가유공자 한 분 한 분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어르신들 또한 지역사회가 자신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찾아와 위로와 격려를 건네준 데 대해 고마움을 표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김문권 주민자치회장은 “6·25전쟁과 월남전에 참여하신 유공자분들과 그 유가족들께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한다’라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행사가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창선면의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가운데 나라사랑 정신을 함께 나누고 호국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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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2026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가 ‘2026 하반기 수원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36명을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모집한다.하반기 수원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아기용품 지원사업 △효사랑 장수지팡이 만들기 △어린이 전문예술강사 양성 프로그램 △이주배경청소년 및 가족 상담·통번역 서비스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등 9개이다.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4억원 이하인만 19세 이상 수원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대상자로 선정되면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주 5일 25~30시간 근무한다.시급은 시간당 1만 320원이며 매일 부대비 5000원을 지급한다.주휴수당과 연차 유급휴일도 제공한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필요 서류를 갖춰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신청 서류는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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