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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독거노인 안부확인 ‘달달한 방문’ 4차 추진
[한국Q뉴스] 고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월간 안부 꾸러미‘달달한 방문’4회차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 27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사골곰탕과 보온양말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과 생활환경을 살폈다.특히 다가오는 겨울철을 앞두고 따뜻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전달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자 했다.심선이 고제면장은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요즘,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든든한 겨울을 선물해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살피는 따뜻한 고제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제면은 월간 안부 꾸러미‘달달한 방문’ 사업을 통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물품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나눔과 돌봄 활동을 확대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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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문화재단, 2026 꿈의무용단 ‘아산’ 예비거점 운영 성료
[한국Q뉴스] 아산문화재단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무용단 ‘아산’’예비거점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7년 정식거점 전환이 확정됐다고 밝혔다.‘꿈의 무용단’은 아동·청소년이 무료 무용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단순한 무용기술 습득을 넘어 창작과 협업의 과정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아산문화재단은 올해 꿈의 무용단 예비거점으로 선정된 이후 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2회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식거점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지난 10월 10일과 24일 진행된 파일럿 프로그램에서는 ‘소년 이순신’을 주제로 신체 탐색, 움직임 표현, 그룹별 창작활동 등 다양한 무용교육을 선보였다.참여 아동들은 놀이와 움직임을 통해 무용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아산문화재단은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타 지역 꿈의 무용단 운영사례 벤치마킹, 전문가 자문, 교육공간 점검 등을 추진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무용교육 운영체계 구축에 힘써왔다.이러한 준비과정을 바탕으로 꿈의 무용단 ‘아산’은 2027년 정식거점으로 전환되어 정규 프로그램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2027년부터 2030년까지 운영되는 정규 프로그램은 참여 아동·청소년에게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이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정식거점 전환은 아산문화재단이 기존에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와 ‘꿈의 스튜디오’에 이어 ‘꿈의 무용단’까지 문화예술교육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은 음악과 시각예술에 이어 무용까지 다양한 예술 분야를 경험할 수 있게 됐으며 재단은 각 사업의 특성을 살린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2027년부터 운영되는 정규 프로그램에서는 아동·청소년의 자율적인 표현과 창작활동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무용교육을 추진하고 참여자들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아산문화재단 유성녀대표이사는 “올해 예비거점 운영을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무용에 관한 관심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꿈의 오케스트라와 꿈의 스튜디오에 이어 꿈의 무용단까지 정식으로 운영하게 된 만큼,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예술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문화재단은 총 4개 분야로 구성된 ‘꿈의 예술단’ 사업 중 ‘꿈의 오케스트라’,'꿈의 스튜디오‘,'꿈의 무용단’등 3개 분야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운영하며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예술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꿈의 무용단 ‘아산’의 2027년 정규 프로그램 운영 일정 및 참여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아산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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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8년 개교 예정 신설학교 3개교 교명 선정
[한국Q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0월 2일 교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028년 개교 예정인 신설학교 3곳의 교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 대상은 2028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 탕정3유치원과 탕정9초등학교, 9월 개교 예정인 가칭 탕정7초등학교 총 3개교이다.심의 결과, 가칭 탕정3유치원은 ‘아산윤슬유치원’, 가칭 탕정9초등학교는 ‘아산구름빛초등학교’, 가칭 탕정7초등학교는 ‘탕정온샘초등학교’로 각각 선정됐다.선정된 교명은 지역의 정체성과 특성을 반영하고 아름다운 우리말의 의미를 살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앞서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달 14일부터 23일까지 교명 공모를 진행해 다양한 교명을 접수했으며 교명심의위원회는 제출된 교명을 대상으로 심의와 투표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교명을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교명은 20일간의 행정예고를 거쳐‘충청남도 도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안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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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윤일묵 의원, “청양군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발의
[한국Q뉴스] 청양군의회는 지난 4일 제324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윤일묵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사회복지협의회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관련 기관·단체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주요 내용은 △사회복지 관련 조사·연구 및 정책 건의 △사회복지기관·단체 간 연계와 협력 △복지 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 복지자원 연계 △협의회 사업비 및 운영 경비 지원 등에 관한 사항으로 협의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비용을 예산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간 복지자원의 효율적인 연계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윤일묵 의원은 “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단체를 연결하고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협의회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복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군민에게 더욱 촘촘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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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초, 2026년 다문화교육 연구학교 공개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신창초등학교는 11월 4일 충남 도내 희망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2026 다문화교육 연구학교 공개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이주배경학생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학교 현장에서의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및 상호문화 이해 교육의 실천적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교원의 다문화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군별로 이루어진 대표 수업 공개에서는 통합, 국어, 사회 등 다양한 교과를 통해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어우러지는 수업이 펼쳐졌다.특히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급에 특화된 ‘S.T.E.P. 수업 모형’과 ‘성장 단계별 맞춤 수업’을 실천적으로 적용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수업 공개 후 학성관에서 열린 운영 보고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연구학교 운영 과제와 성과물이 공유됐으며 이어진 분임 토의를 통해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천 방안과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앞서 신창초는 지난 10월 27일에도 한국어학급 및 전담 교과를 대상으로 사전 수업 공개 및 수업 나눔 협의회를 진행한 바 있다.신창초등학교 김종권 교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급의 수업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 공동체가 다문화 교육 현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다문화교육 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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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다문화 교육 전국 정상에 우뚝 서다
[한국Q뉴스] 신창중학교는 11월 3일 발표된 제18회 다문화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이주배경학생 지원사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에서 신창중학교는 ‘학생을 바꾸는 지원에서 교실을 바꾸는 지원으로’를 주제로 이주배경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사례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능력과 교육적 요구에 따른 3단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학생 개인의 학교 적응을 돕는 데서 나아가 학교 교육지원체계 전반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다문화교육 실천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한국어 교육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은 물론, 서예 활동과 만화 그리기, 진로 체험 등 문화·예술·체험 중심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해 이주배경학생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수상은 이주배경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온 교직원들의 노력과 학생들의 변화가 만들어 낸 뜻깊은 결실”이라고 수상의 의미를 평가했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활동을 통해 모든 학생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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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2027학년도 수능 교통약자 수험생 위한 ‘무료 차량 지원’ 실시
[한국Q뉴스] 시흥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오는 11월 19일에 예정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이동에 제약이 있는 관내 교통약자 수험생들의 원활한 시험장 입실을 지원하기 위해 교통약자 차량 무료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수험생들이 이동 부담을 덜고 시험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수능 당일 시험장 인근 혼잡으로 인한 수험생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최적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번 맞춤형 무료 운행 대책을 수립했다.대상자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회원으로 정식 등록된 2027학년도 수능 응시생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전화 접수로 사전 신청 접수 △수능 당일 오전 자택에서 해당 시험장까지 안전한 편도 무료 운행 △전용 차량 및 전담 운전원 배치를 통한 밀착 지원 △운전원 친절·안전 교육 실시 및 시험장 인근 도로 이동 경로 사전 점검 등으로 안전하고 신속한 이동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공사는 이번 무료 운행을 통해 교통약자 수험생이 시간 지연에 대한 불안 없이 정시에 고사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전사적 관리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이를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공공교통 복지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유병욱 사장은 “수험생들이 이동에 대한 걱정 없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한 이송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누구나 안전하게 누릴 수 있는 교통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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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11월 5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직원 22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출장, 특별휴가 등으로 법정 의무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교직원에게 추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판단과 적절한 초기 조치가 학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한 만큼, 교직원들이 응급처치 방법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의 내실을 기했다.교육은 아산소방서 소속 소방관을 강사로 초빙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으며 이론교육과 함께 직접 참여하는 실습 위주로 운영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성인 및 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기도 폐쇄 등 응급상황별 대처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참석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실습을 통해 응급처치 절차를 익히고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교육에 참여한 학교지원센터 주무관은 “응급상황은 언제든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대처 방법을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직접 실습하면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실제 상황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최미경 교육장은 “학교는 다수의 학생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응급상황에 대비한 교직원의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직원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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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상포권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지속가능한 어촌과 해양산업 발전”
[한국Q뉴스] 고창군이 낙후된 어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상포권역 어촌뉴딜300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6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 박성만 고창군의장 및 군의원, 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포권역 어촌뉴딜300사업'준공식을 가졌다.'상포권역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업 기반시설 확충 및 문화·편의 시설 개선을 통해 어촌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견인하는 생활밀착형 SOC사업이다.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77억9000만원이 투입되어 과거 낙후됐던 이미지를 벗고 현대적인 어촌 마을으로 탈바꿈했다.주요시설로는 △마을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위한 후포어민광장 △어업 편의를 위한 갯벌작업로 조성 및 노후 포구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및 신축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이날 준공식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짐을 했으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영식 고창군 부군수는 “'상포권역 어촌뉴딜 300사업'준공을 통해 젊은 세대가 찾아와 정착하는 활기찬 어촌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지속 가능한 어촌과 해양산업의 발전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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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식품산업연구원,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으로 홍도라지 가공 경쟁력 높였다
[한국Q뉴스]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홍도라지’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가공식품 개발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은 지역의 특화 자원과 연고산업을 기반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연구원은 지역 농특산물의 상품화와 제품 경쟁력 강화,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에 참여한 고창 소재 청년기업 도담공방은 지역 농특산물인 홍도라지를 활용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와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제품 개발에 주력했다.특히 홍도라지청 스틱은 주원료 특성을 살리면서도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도록 개발해 일상생활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상품화 가능성을 높였다.또한 홍도라지 카라멜은 기존 전통 원료에 달콤한 간식의 특성을 접목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제품 개발은 지역 농특산물의 단순 원물 판매에서 벗어나 가공기술과 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특히 홍도라지를 활용한 제품군의 다양화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고창 식품산업의 상품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생기 원장은 “이번 제품 개발은 고창의 우수한 농특산품에 기업의 역량, 연구원의 지원이 결합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연고산업을 통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산업으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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