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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정성 담은 열무김치 나눔 봉사 실시
[한국Q뉴스]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열무김치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추진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열무 다듬기·세척부터 양념 만들기·버무리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갔다.완성된 열무김치는 당일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됐다.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 이웃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안부를 살피는 자리가 됐다.박희성 공동단장은 “이른 아침부터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가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정진 공동단장은 “항상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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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이장협의회, 농번기 바쁜 손길 잠시 멈추고 ‘깨끗한 도고’ 위해 구슬땀
[한국Q뉴스] 아산시 도고면은 지난 25일 도고면 이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하는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본격적인 농번기로 바쁜 시기임에도 이른 아침부터 도고면의 관문인 금산리 일원 진입도로를 중심으로 도로변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심현서 도고면 이장협의회장은 “농사일로 바쁜 시기지만 깨끗한 마을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으로 만들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도고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이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정화활동도 중요하지만,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작은 실천이 모여 근본적인 변화를 만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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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방도 645호 진입도로 개설공사 준공·개통
[한국Q뉴스] 아산시가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방도 645호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본격 개통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통된 지방도 645호 진입도로는 연장 100m, 폭 11m 규모로 기존 지방도 645호와 아산만로를 연결하는 도로다.지난 2025년 9월에 착공해 2026년 6월 준공했으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특히 기존에 협소했던 구간의 도로환경을 개선하고 보행공간과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함으로써, 주민들의 통행 불편 해소와 교통안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요순 도로시설과장은 “이번 지방도 645호 진입도로 개통으로 주민분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행로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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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재생 거점공간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아산시는 도시재생 거점공간의 기능과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재생 거점공간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공간 특성과 지역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시범사업으로 시민들이 거점공간을 보다 친숙하게 이용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울러 거점시설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 모델을 발굴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먼저 배방 꿈자을사랑방에서는 피부미용을 주제로 뷰티제품 제작과 피부관리 교육을 10주 과정으로 운영한다.생활밀착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기계발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거점공간을 일상 속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또한 도고혁신플랫폼은 현재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이며 시설 조성이 완료되는 대로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시설 활용 목적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발굴·운영해 거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아산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 현황과 교육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용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이를 바탕으로 거점시설별 운영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시설별 특성과 이용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모델을 마련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중장기 운영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토대로 거점시설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도시재생 거점공간이 시민들의 문화·교육·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교육이 아니라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라며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거점공간이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열린 문화·교육·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거점시설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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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1차 노인돌봄 통합지원회의 개최…서비스 연계 체계 점검
[한국Q뉴스] 아산시는 25일 제11차 노인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에 대한 지원계획 심의와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기준 공유를 진행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여건, 가족 돌봄 가능 여부, 주거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 지원 방향을 검토했다.통합지원회의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건강, 돌봄, 주거 등 생활 여건을 함께 살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운영된다.아산시는 회의를 통해 대상자별 지원 필요도를 확인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적절한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서비스별 운영 기준과 서비스 변경·중단 사유, 제공기관 제출 서식 등을 담은 안내자료도 공유했다.안내자료에는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과 서비스 변경 또는 중단이 필요한 경우의 처리 기준, 관련 서식 등이 담겼다.이를 통해 제공기관이 대상자별 상황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아산시는 앞으로도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별 지원계획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계기관,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간 협력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적시에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읍면동과 관계기관, 제공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협력해 시민이 지역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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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 비반려인 함께 행복한 공동체…아산시 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난 21일 한들물빛도시 푸르지오 2단지 아파트에서 반려견을 양육하는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아파트 단지 내 반려견의 짖음, 목줄 미착용, 배변 미수거 등으로 발생하는 주민 간 갈등을 예방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공동주택 주민 10여명이 반려견과 함께 참여했으며 전문 훈련사가 반려견 펫티켓 교육과 올바른 산책 실습을 진행했다.또한 반려견별 문제행동 상담을 통해 반려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한 맞춤형 해결방안을 제시했다.특히 참가자들은 실제 산책 상황을 재현한 실습을 통해 목줄 착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산책 예절을 배우고 반려견의 행동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참가 주민들은 “평소 반려견 산책 시 궁금했던 점들을 전문가에게 직접 상담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장은숙 축산과장은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공동주택 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배려와 이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교육을 통해 주민 갈등을 완화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반려동물 문화교육과 펫티켓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앞으로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 참여형 교육과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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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유공자 표창 기념사진 촬영
[한국Q뉴스] 아산시가 모종동 및 배방읍 공수리 일원 모종못마루지구, 모종못마루2지구, 배방모산지구의 지구단위계획을 2026년 6월 25일 결정·고시함에 따라, 해당 지역의 체계적인 개발과 도심 활성화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지난 2025년 아산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당시 해당 지역을 준주거지역 용도지역 변경을 추진했으나,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한 용도지역 변경 검토’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를 전환했다.이에 아산시는 해당 지역의 토지이용을 합리화하고 계획적·체계적으로 개발·관리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결정·고시를 통해 그 결실을 맺게 됐다.이번 결정·고시된 지구단위계획의 핵심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한 것이다.이를 통해 건폐율이 기존 60%에서 70%로 완화됐으며 인접 토지와의 공동개발, 권장 용도의 건축물 건축, 건축한계선 준수, 주차장 확보 등을 이행할 경우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계획도 포함됐다.시는 이를 통해 침체된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종경 아산시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은 정체됐던 도심 기능을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도시계획 추진 과정에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계획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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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연안사고 우려지역 합동점검
[한국Q뉴스] 태안군이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연안사고 우려지역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군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태안해양경찰서와 함께 연안해역 위험구역 6곳과 해수욕장 2곳, 항·포구 2곳 등 모두 1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시설물 관리 실태와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이번 점검에서는 LED 안전표지판, 갯벌 유도등, 물때 전광판, 예·경보 시설, 인명구조함 등 연안 안전 시설물의 설치 상태와 관리 실태를 살피고 미비 사항과 주민 의견을 함께 수렴했다.특히 갯벌 유도등과 출입 통제구역 음성송출 로고젝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시설 설치대상지를 확장하고 해수욕장 개장 전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한편 비지정 해변에 대한 집중점검과 출입 통제구역 안전 수칙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태안 연안은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544.9㎞의 긴 해안선을 끼고 있어 갯벌 체험객 등의 연안사고가 잦으며 군은 사고 원인의 70%가량이 물때를 인지하지 못한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있다.군은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경미한 미비 사항은 해수욕장 개장 전까지 보완을 마치고 예산이 필요한 안전시설물은 추가경정예산이나 내년 본예산에 반영해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만큼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고 점검했다”며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연안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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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벵이, 태안군 지역 농가 이색 소득원으로 주목
[한국Q뉴스] 태안군이 육성해 온 식용곤충 분야에서 관내 농가가 굼벵이를 활용한 가공식품을 생산하며 지역 곤충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굼벵이는 동의보감 등 전통 문헌에 소개된 소재로 최근 웰빙과 대체 단백질에 대한 관심 속에 식용곤충 가공식품 원료로 주목받지만, 사육농가 대부분이 소규모이고 사육기술과 환경이 충분히 표준화되지 않아 규모화와 산업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군은 2015년 ‘농가 신소득 작목 개발 사업’ 으로 곤충·굼벵이 사육을 지원하고 태안읍 남산리에 곤충 특화단지를 조성하는 등 식용곤충을 지역 농업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해왔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관내 한 농가는 2016년 비닐하우스에서 굼벵이 사육을 시작해 꾸준히 규모를 키운 끝에 현재는 전용 가공시설을 갖추고 연간 분말 3톤, 액상 5톤 규모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흰점박이꽃무지 유충을 45~50일간 길러 만든 제품은 액상·분말·환 세 가지 형태로 50~60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자녀나 지인의 추천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로컬푸드 매장과 온라인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농가 대표는 “처음에는 낯선 분야였지만 시행착오를 거치며 굼벵이의 식용곤충 소재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인 사육과 가공을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지역 농가가 굼벵이를 활용해 독창적인 식용곤충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지역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곤충산업을 비롯한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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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청소년수련관서 ‘AI 성장 이음’ 교육 운영
[한국Q뉴스] 태안군이 청소년들의 AI 활용 역량을 키우고 안전한 디지털 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청소년 AI 성장 이음’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AI 기술이 청소년들의 일상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활용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딥페이크 등 디지털 범죄로부터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3개교 청소년 16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 25일 태안중학교를 시작으로 7월 근흥중학교, 10월 고남초등학교에서 차례로 열린다.프로그램은 ‘AI 디지털 범죄 및 윤리교육’과 ‘생성형 AI 프로젝트’두 가지로 구성되며이 중 디지털 범죄 윤리교육은 딥페이크와 디지털 성범죄 등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이해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디지털을 이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생성형 AI 프로젝트는 음악과 이미지, 영상 등을 만들 수 있는 생성형 AI 활용 도구의 기능을 익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디지털 시대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군은 이번 AI 교육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AI 가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만큼 청소년들이 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으로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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