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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조경,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4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주)녹색조경에서 200만원을 (재)문경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주)녹색조경은 문경시 가은읍에 소재하며 정원 디자인과 학술 연구 및 시민 가드너 양성 등 조경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지역 조경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기여하고 있다.(주)녹색조경은 2020년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2026년 200만원을 추가로 기탁하면서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재)문경시장학회에 전달했다.특히 남정곤 녹색조경 대표이사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국내 최고 권위의 정원 디자인 경연인 ‘2026년 코리아가든쇼’에서 작가 부문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기탁은 상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정원디자이너로서 거둔 값진 수상의 결실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갔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남정곤 녹색조경 대표이사는“정원을 가꾸는 일은 작은 씨앗에서 시작해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까지의 기다림과 정성이 수반되는 섬세하고도 중요한 일이며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일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번 수상의 기쁨을 지역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데 보탤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아름다운 미래를 가꿔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학홍 (재)문경시장학회 이사장은 “뜻깊은 수상의 기쁨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누군가의 정성과 열정으로 일궈낸 값진 결실이 지역 학생들에게도 새로운 꿈과 도전을 시작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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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어르신 늘 웃으시고 건강하세요”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11월 5일 산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백세를 위한 하하하 운동’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산하 청년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 이웃과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흥겨운 공연을 시작으로 건강체조와 치매예방운동, 웃음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이 이어졌다.어르신들은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고 함께 몸을 움직이며 활력을 되찾았으며 서로 웃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산북면 행사는 올해 마지막 7회차로 문경시 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해 온 ‘건강백세를 위한 하하하 운동’의 대미를 장식했다.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청년회는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세대 간 정을 나누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써왔다.전재용 청년회장은 “올해 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살피고 지역 곳곳에 웃음과 활력을 전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국선 협의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늘 웃음과 건강을 잃지 않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올해 하하하 운동은 마무리되지만 어르신들을 향한 관심과 봉사는 계속 이어가며 모든 세대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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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시장, 유엔 파빌리온 오프닝에서 안양 인공 지능 도시 세계에 알렸다
[한국Q뉴스] 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의 유엔 파빌리온 개관식에서 우수 사례를 단독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유엔 파빌리온은 국제전기통신연합과 유엔 인간거주계획이 공동 운영하는 특별 전시관으로 올해 처음 설치됐으며 최대호 시장은 ‘한국의 도시 혁신 인공 지능 도시의 다음 시대를 선도하다’를 주제로 안양시 인공 지능 도시 모델인 ‘안양 시티버스’를 소개했다.안양 시티버스는 기존 인공 지능 서비스들을 하나로 통합해 안전·교통·복지·재난 등 핵심 분야를 실시간으로 관제하며 ‘시민의 질문에 답하는 도시’를 구현한 안양시 고유의 스마트시티 모델이다.현장에서는 인공 지능 기반 실종자 수색, 고령자 스마트 안심 서비스, 스마트 스쿨존 등 시민 체감형 서비스가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최대호 시장은 이어 4일 열린 ‘U4SSC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스마트도시 국제표준인증인 ‘U4SSC’ 이행 인증서를 수여 받고 소감 연설을 했다.안양시는 2023년 12월 기초 지방 정부로는 세계 최초로 ‘U4SSC’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같은 날 국제전기통신연합과 유엔 인간거주계획이 참여하는 유엔 스마트 지속가능도시 이니셔티브는 발족 10주년 기념 ‘AI 시대 사람 중심 스마트시티를 위한 지침과 추진 틀’을 발표해 △도시 문제 중심 접근 △공공 의사 결정의 인간 통제 유지 △상황별 안전 장치 강화 △AI 미사용 결정의 수용 등 4대 핵심 원칙을 제시했다.안양시는 이 같은 ‘U4SSC’의 사람 중심 인공 지능 가이드라인에 발맞춰 ‘AI 시대, 변화와 혁신으로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 하는 스마트 안양’의 시정 운영 방향 아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5대 핵심 기능 기반 사업을 전방위로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는 공공 의사 결정의 인간 통제권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 지능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AI전략국을 중심으로 한 행정 혁신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20여 년간 축적해 온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운영 노하우와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U4SSC’의 ‘사람 중심 AI 가이드라인’을 선도적으로 준수하겠다”며 “안양의 스마트시티 우수 사례를 세계와 공유하며 차세대 글로벌 인공 지능 선도 도시로 지속해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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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배움이 무대 위로…정읍 서부복지센터 수강생 6개 팀 기량 선보여
[한국Q뉴스] 정읍시서부복지센터가 수강생들의 공연과 작품 전시로 한 해의 배움 성과를 지역주민과 나눴다.지난 5일 열린 ‘2026년 프로그램 발표회’에는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수강생들이 올 한 해 익힌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고부·덕천·이평·영원면 주민 간 소통과 공감대를 넓혀 활기찬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무대에는 수강생 6개 팀이 올라 줄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쳤다.행사장 일원에서는 수강생들의 노력과 개성을 담은 멋글씨 작품을 전시했다.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목공 체험 등도 운영해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했다.센터는 2013년 개관한 이후 정읍 서남권 주민들을 위한 복지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현재 20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복지식당과 체력단련실, 찜질방 등 부대시설도 갖춰 하루 평균 25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김선숙 면장은 “이번 발표회가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을 다지고 일상에 활력을 얻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과 내실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센터가 지역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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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생활 속 디지털 활용 돕는 ‘디지털 문해교실’ 운영
[한국Q뉴스] 곡성군이 2026년 교육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10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성인문해학습반 5개소, 42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교육은 학습반별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스마트폰 기본 조작법과 글자 크기 조절, 사진 촬영, QR코드 활용법, 인공지능의 이해와 활용 등을 배운다.특히 11월 2일부터 9일까지는 학습반별로 은행, 읍면사무소, 식당·카페 등을 방문하는 현장실습을 진행한다.현장실습은 금융·행정·외식 등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디지털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며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은행에서는 자동화기기를 활용한 금융거래와 통장 정리 방법, 안전한 금융서비스 이용을 위한 유의사항을 익히고 읍면사무소에서는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받는 과정을 실습한다.이를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도 타인의 도움 없이 필요한 서비스를 스스로 이용할 수 있는 자신감과 생활 속 디지털 자립 역량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오는 11월 10일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년 곡성군 성인문해한마당’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성인문해한마당은 시화 전시회, 작은 운동회, 국립광주과학관 디지털 체험 등으로 구성해 학습자들이 배움의 성과를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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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곡성군지부,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지역 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2백만원 기탁
[한국Q뉴스] 대한한돈협회 곡성군지부가 재단법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지원 사업을 위한 기탁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곡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역 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과 배움을 뒷받침하자는 뜻을 담아 마련됐다.대한한돈협회 곡성군지부는 평소에도 지역 내 각종 행사와 나눔 활동에 현물과 현금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화섭 지부장은 “곡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경제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넒은 세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며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기부금을 전했다.재단 관계자는 “평소 지역 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곡성군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기탁금은 우리 아이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재단은 기부자가 지정한 목적사업에 기부금을 집행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 지역자원 연계 곡성형 창의교육, 4차 산업 대응 창의융합교육,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진로탐색 지원, 청소년 자기주도 활동지원, 평생교육사업 등에 지정 기부가 가능하다.기부 문의는 곡성군미래교육재단 행정운영팀를 통해 할 수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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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지난 5일 이뤄진 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도회는 2005년부터 이번 기탁까지 총 6차례에 걸쳐 누적 1500만원을 재단에 전달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도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전문건설업계의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정읍지회에는 지역 내 전문건설업체 35곳이 소속돼 있다.임근홍 회장은 “지역에서 사업을 하는 만큼 지역의 발전과 미래세대 육성에도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장학금이 정읍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기회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학수 이사장은 “지역인재 육성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갖고 힘을 모아야 할 일”이라며 “도회의 지속적인 참여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인재 육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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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한우가 지구를 살린다 ‘저탄소고창한우축제’ 11월 6~7일 개최
[한국Q뉴스] 고창군이 6~7일 석정웰파크호텔에서 ‘저탄소 고창한우축제’를 성황리에 열었다.‘저탄소 고창한우 과학으로 맛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역 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지속가능한 방향과 고창 한우의 친환경적 가치를 대내외에 각인시키는 장이 됐다.저탄소 한우 시식 및 판매 부스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유전체 분석을 통한 우수 개량과 사육 기간 단축, 저탄소 사료 급여 등으로 일반 한우 대비 온실가스를 10% 이상 대폭 줄이면서도 최상의 육질을 자랑하는 고창 저탄소 한우의 맛에 관람객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환경 보호와 미식의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시켰다는 평가다.또한 축제와 함께 진행된 학술 세미나에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저탄소 축산 인프라를 갖춘 고창군의 위상을 재확인했다.현재 고창군은 도내 최초이자 최다 수준인 13개 한우농가가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획득한 상태다.이번 세미나는 전북대학교가 주관하고 농촌진흥청 산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농업기술 산학협력지원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축산 전문가와 농가 관계자들은 저탄소 사양관리 기술의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향후 고창군이 저탄소 인증 농가를 더욱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다채로운 문화·참여 프로그램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인기 과학 유튜버 ‘항성’ 이 강연자로 나선 토크 콘서트에서는 기후위기와 축산업의 관계를 누구나 알기 쉽게 과학적으로 풀어내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무대에 오른 가수 김뭉먕과 알리의 감미롭고 열정적인 공연은 축제장을 찾은 이들에게 가을날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축제는 단순히 한우를 소비하는 행사를 넘어, 소비자가 직접 저탄소 먹거리를 체험하며 지구를 살리는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과학적 개량과 친환경 사육 기반을 바탕으로 고창 저탄소 한우의 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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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동리대상에 판소리 유영애 명창 수상
[한국Q뉴스] 판소리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인 ‘제36회 동리대상’ 시상식이 6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이번 동리대상을 수상한 유영애 명창은 평생을 판소리와 함께하며 뛰어난 예술적 성취를 일궈왔다.또한 전통 판소리의 전승과 후학 양성, 대중화와 세계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쳐온 대표적인 판소리 예인이다.2001년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판소리 ‘심청가’보유자로 지정되면서 전통 판소리의 대표적인 전승자로서 그 예술적 가치를 국가·지역사회로부터 인정받았다.그동안 우리 전통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계승·발전시키는 데 힘써온 인물로 이번 수상을 통해 그간의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았다.동리대상은 연창자, 고수, 판소리 연구자 또는 판소리 진흥에 크게 기여한 자를 선정해 매년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문화예술 정신을 기리고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뜻깊은 상으로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는 데 의미가 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제36회 동리대상을 수상하신 유영애 명창께 진심으로 축하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판소리의 가치를 지키고 계승하기 위해 헌신해 오신 예술인의 노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전통문화가 후대에 온전히 이어지고 지역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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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6년 하반기 체납 지방세·세외수입 일제정리기간 운영
[한국Q뉴스] 고창군이 11월 말까지 올해 하반기 ‘체납 지방세·세외수입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진행한다.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을 압류하고 명단공개,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매월 1, 15일을 번호판 영치의 날로 지정해 자동차세 징수를 강화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해 체납자의 경제활동 보장도 지원하는 등 맞춤형 징수에 나선다.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리기간을 통해 고액·상습 체납자의 체납액을 집중 정리함으로써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계형 소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등 탄력적 징수 정책으로 따뜻한 세무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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