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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청년플랫폼, ‘2026년 무안군 청년정책 및 청년플랫폼 수요조사’ 실시
[한국Q뉴스] 무안군청년플랫폼은 무안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및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무안군 청년정책 및 청년플랫폼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무안군 청년들의 생활 실태와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2026년 청년정책과 무안군청년플랫폼 사업 운영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사 결과는 향후 청년정책 수립과 청년플랫폼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설문은 청년들의 생활 여건과 정착 의향, 정책 인지도 및 정책상담 수요, 관계와 일상, 교육·네트워킹·청년특화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관계와 일상 영역에서는 외로움 및 사회적 고립 척도를 활용해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와 연결 정도를 함께 살펴볼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조사 기간은 2026년 7월 31일까지이며 무안군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19세부터 45세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성실하게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 200명에게는 ‘메가커피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제공할 예정이며 8월 6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다만 설문 목적에 부합하지 않거나 불성실 응답으로 판단되는 경우 혜택 제공이 제한될 수 있다.무안군청년플랫폼 김상준 센터장은 “청년들이 무안에서 살아가며 느끼는 고민과 바람, 그리고 필요한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이번 조사를 마련했다”며 “청년 한 사람 한 사람의 의견이 향후 정책과 사업의 방향을 결정하는 소중한 자료가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설문조사는 하단 포스터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설문 링크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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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6·25전쟁 영웅에 예우… 25일 제76주년 기념식
[한국Q뉴스] 장성군이 25일 장성군민회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6·25참전유공자회 장성군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보훈가족과 기관·사회단체장, 김한종 장성군수, 심민섭 장성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국악 공연에 이어 시작된 본식은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대회사, 기념사, 격려사, 6·25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김한종 장성군수는 “6·25전쟁 유공자 및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영웅과 그 가족들의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성군은 보훈 관련 수당 지급과 보훈대상자 위문 등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최근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저소득 국가유공자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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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풍면, 선하전기조명 이웃사랑 행복나눔 쌀 기탁
[한국Q뉴스] 화순군 청풍면은 25일 선하전기조명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 4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선하전기조명은 2022년부터 매년 청풍면에 현물과 현금을 꾸준히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기부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부담스러워할 만큼 묵묵히 선행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민호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장복자 청풍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선하전기조명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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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년센터, 면접정장 대여 서비스 확대 운영
[한국Q뉴스] 화순군은 관내 구직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화순군 청년센터 ‘청춘들락’에서 운영 중인 ‘면접정장 대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서비스 확대는 면접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정장뿐만 아니라 구두와 넥타이 등 소품까지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 불편과 비용 부담을 겪고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기존에 대여하던 남성용 정장과 여성용 정장에 더해, 면접용 넥타이와 남성용 구두, 여성용 구두를 새롭게 구비했다.이에 따라 청년들은 면접에 필요한 복장을 청년센터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무료 대여할 수 있게 됐다.또한 청년센터는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증명사진 촬영 및 면접 헤어·메이크업 비용 지원 △자기소개서 첨삭 및 1:1 모의면접 등 취업 준비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취업 시장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면접 준비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대여 품목을 대폭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취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순군에 거주하고 구직활동을 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취업 지원사업 및 프로그램에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신청 기간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청춘들락 누리집 또는 청년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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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8.5% 달성
[한국Q뉴스] 화순군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에 따른 군민 부담 완화를 위해 지급하고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률이 98.5%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소득 하위 70% 군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원 △일반 군민 20만원으로 차등 지급되고 있다.신청 마감일은 7월 3일 오후 6시까지다.아직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방식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또한 군은 거동이 불편한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지급 준비 후 다시 방문해 지역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현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98.5%를 넘었지만, 아직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일부 남아 있다”며 “지원 대상 군민께서는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까지 반드시 신청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급 시작 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멸된다.지원금은 화순군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신용·체크카드는 사용불가 업종을 제외한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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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민선9기 군정구호 ‘함께 여는 미래, 살맛 나는 양구’
[한국Q뉴스] 민선9기 김왕규 양구군정의 비전과 의지를 담은 군정구호가 확정됐다.‘함께 여는 미래’는 군민과 함께 변화와 혁신의 지속 가능한 성장도시로서 양구의 방향성을 상징하고 ‘살맛 나는 양구’는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군민 체감형 복지와 정주 환경 개선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머물고 싶은 양구를 구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군정 구호는 5일간의 군민 공모를 통해 제안된 구호 중에서 1차 전문가 심사, 2차 선호도 심사를 거쳐 인수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했다.또한 군정 구호와 함께 군정 방침도 확정했다.군수로 출마하면서 김왕규 당선인이 꿈꾸고 실현하고자 했던 자신의 군정 철학과 공약의 방향성을 담은 든든한 양구, 잘사는 양구, 머무는 양구, 기회의 양구로 정했다고 밝혔다.김왕규 당선인은 “군정구호와 군정방침을 통해 양구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도약 의지를 담았으며 단순히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군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양구군은 군정구호 및 군정방침이 확정됨에 따라 군청 청사 현판 교체를 비롯해 도로변의 홍보물, 스티커 등을 정비하고 민선9기 군정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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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행사 참석
[한국Q뉴스] 남양주시의회는 26일 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참전용사의 희생에 감사를 표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과 남양주시의회 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및 간부 공무원, 6·25참전 유공자와 유가족, 보훈·안보 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6·25전쟁영웅 인터뷰 영상 ‘남겨진 시간, 이어진 기억’ 시청을 시작으로 남양주시 어린이청소년뮤지컬단의 ‘기억’뮤지컬 공연, 나라사랑 의식과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기념사 및 유공자 표창 수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연합합창단 기념공연,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조성대 의장은 격려사를 통해“포화 속에서도 두려움보다 나라를 먼저 생각하셨던 여러분의 결단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했으며 우리가 지금의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도 그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소중한 결실”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세월이 흘러도 결코 빛이 바래지 않는 그 숭고한 가치를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하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남겨진 가장 무거운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남양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명예를 지키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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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두 당선인, 시민과 함께하는 김해 대전환 시동
[한국Q뉴스] 정영두 김해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새로운 시정 출범을 앞두고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김해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5일 오후 2시 동상동 다어울림센터 6층 다목적강당에서 ‘시장 당선인과 함께하는 시민과의 만남’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민선9기 시정 비전인 ‘사람 사는 세상, 함께 잘사는 김해’의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새로운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시민 100여명을 비롯해 시장 당선인, 도·시의원 당선인, 인수위원, 정책자문위원, 특별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 △당선인 인사말씀 및 시정운영 방향 설명 △시민과의 대화 △마무리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당선인이 직접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민들은 “김해~장유간 시내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 불편하다”, “길고양이를 위한 공공급식소를 마련해 달라”, “경전철역사에 태양광시설을 설치해 수익사업을 하면 적자구조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이처럼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김해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정 당선인은 “취임과 동시에 속도감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 특히 장유여객터미널은 이번 추석 전에 개통하도록 하겠다”며 “민선9기 시정의 출발점인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김해 대전환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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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성문화센터, 디지털 성범죄 예방 연합 캠페인 펼쳐 ݔ 청소년재단
[한국Q뉴스] 포항시는 25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열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행사에는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김정재 국회의원,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박성순 해병대 제1사단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와 보훈 가족, 기관·단체장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포항시립교향악단 연주, 참전국 국기 입장, 유공자 표창, 헌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부대행사로는 6·25전쟁 상기 주먹밥 체험과 호국사진전도 마련됐다.특히 태극기와 유엔기, 6·25전쟁 참전국 국기가 함께 입장하는 순서에서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국내외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국제사회의 연대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국가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참전용사 한 분 한 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미래 세대가 6·25전쟁의 역사와 자유의 소중함을 올바르게 기억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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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GAS KOREA 2026’서 청정 수소 중심도시 비전 펼친다
[한국Q뉴스] 포항시는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리는 ‘제15회 서울국제가스 수소산업전’에 포항테크노파크와 참가해 포항의 우수한 수소 인프라를 홍보하고 유망 기업 유치에 나선다.이번 전시회는 GAS KOREA 2026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신문사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가스·수소산업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기업과 기관들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다.포항시는 행사 기간 ‘환동해 청정수소 중심도시’비전을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하며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 현황과 미래 전략을 집중 소개한다.주요 홍보 내용은 수소특화단지 조성,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 수소도시 조성,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 구축 등 포항시가 역점 추진 중인 수소산업 기반 사업들이다.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국내외 수소기업 및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투자 상담과 기업 유치 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특히 포항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수소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유망 기업인 ‘햅스’ 와 ‘플랜텍’ 이 함께 참가해 수소 관련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시는 이들 기업과 함께 포항의 수소산업 생태계 경쟁력을 알리고 기업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시는 홍보관에 각종 홍보물과 수소도시 모형을 전시해 포항이 구축해 나갈 미래 수소 생태계를 직관적으로 선보인다.또한 하반기 본격화되는 수소 인프라 구축 사업도 적극 홍보한다.포항 수소산업의 핵심 거점인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는 지난 3월 부지 및 도로 조성 공사에 착공했으며 오는 8월에는 수소 오픈이노베이션센터와 연료전지 평가센터, 연료전지 인증센터 등 핵심 연구시설 3개소가 착공에 들어간다.여기에 오는 10월 총연장 18.7㎞ 규모의 수소배관망 공사까지 시작되면 포항의 완성형 수소 인프라가 초읽기에 들어가게 된다.이들 인프라가 모두 구축되면 입주 기업들은 연구개발부터 실증, 신뢰성 평가, 국내외 인증 획득까지 전 과정을 포항 안에서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 기업 경쟁력 향상과 투자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상엽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포항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차별화된 수소산업 기반과 지원체계를 적극 홍보해 유망 기업들이 포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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