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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의원, ‘일하는 의회’ 위한 의원별 출석·표결 참여율 공개 추진
2026-06-26 16: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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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재석 경기도의원, “통일로선, 고양 북부·동부권 교통격차 해소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 김태희 의원, 제11대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공로패 수상
- 박상현 의원, 부천시, 오정동 군부대 개발 사업의 핵심은
- 황대호 위원장, 경기도의회-경기도-경기대학교 MOU 추진을 위한 정담회 개최
- 문성호 서울시의원, 연희동 ‘50년 규제 혁파’ 마침내 서울시 공식 ‘수용’ 받아내다
- 반도체클러스터 ‘ 수도권배제 ’ 조항 제외 … 이언주 의원 숨은 노력 있었다
- 문진석 의원, 올해에만 4개 AI공모사업 천안 유치 확정
-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 제11대 의정활동 마무리… “의왕과 경기도의 내일 위해 기도하며 나아갈 것”
- 변재석 도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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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의원, ‘AI 기술기반 로컬크리에이터 문화 예술 교육 혁신 본격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은 26일 '경기도 AI 문화 예술 교육 정책 강화를 위한 기술기반 로컬크리에이터와 협력방안 연구'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이번 연구는 AI 등 신기술 확산에 다른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해, 경기도 문화 예술 교육 분야의 중장기 비전을 마련하고 기술기반 로컬크리에이터와의 협력을 통한 혁신적 정책 모델을 도출하는데 목적이 있다.특히 지역 고유 자원과 기술을 결합한 창의적 경제주체인 '기술기반 로컬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문화 예술 교육 분야의 새로운 성장 전략을 제시하고 타 시 도의 우수사례 분석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연구책임자인 최자영 교수는 "AI와 디지털 기술은 문화 예술 교육 분야의 창작과 유통, 학습 방식까지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이번 연구는 기술기반 로컬크리에이터의 유형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경기도에 적합한 협력 모델을 설계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김선희 의원은 "AI 기술 확산은 문화 예술 교육 전반의 구조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이제는 지역기반 창의 인재와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정책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경기도만의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 모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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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의원, ‘양질의 학교급식 식재료…교육의 질 평등권과 직결’, 토론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25일 경기지속가능농정연구소 주최로 열린 기후먹거리 인식확산, 경기도 친환경농업 실천 확대 토론회에 참석해 학교공공급식에서 친환경농산물 확대를 위한 제도적 과제와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이번 토론회는 "기후먹거리의 중요성과 친환경농업의 역할"을 주제로 이효희 경기지속가능농정연구소 소장이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시민사회, 농업인, 농수산진흥원, 한살림협동조합 관계자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친환경농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신 의원은 "경기도에는 약 160만명의 학생이 있는데 이는 학교급식이 단순한 식재료 공급을 넘어 교육의 한 축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학생들에게 양질의 식재료를 제공하는 것은 교육의 질을 높이는 문제이자, 교육의 평등권을 보장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이어 신 의원은 식생활 교육 대상 주체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식생활 교육 대상과 실제 식재료를 구매 선택하는 주체가 다른 만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뿐 아니라 먹거리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영양교사, 학부모 등 다양한 주체를 위한 인식 개선과 정책적 지원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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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마을공동체위원회 참석… 정책 개선 방향 제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2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경기도 마을공동체위원회'에 참석해 마을공동체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마을공동체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이 보고됐으며 공동체 조직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지원 방향이 중점적으로 검토됐다.특히 통합돌봄 체계 속에서 마을공동체가 지역 돌봄 공백을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이러한 논의는 주민 참여와 협치를 기반으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마을공동체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최근 국회에 상정된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 논의와 맞물려 제도적 기반 마련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그러나 경기도는 공동체 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관련 예산을 지원하고 있음에도, 예산 규모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상황이다.최만식 의원은 "마을공동체 사업 예산이 2022년 43억 4300만원에서 2026년 29억원으로 감소했고 사업비 역시 25억원에서 8억원 수준으로 대폭 축소됐다"며 "이는 시군 단위 사업 위축으로 이어져 마을공동체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그러면서 안정적인 재정 지원 체계 구축 시군 간 연계 강화를 통한 공동체지원활동가 역량 강화 및 처우 개선 지속 가능한 주민 모임 발굴 및 성장 지원체계 마련 등을 제안했다.최 의원은 "마을공동체는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축"이라며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 강화와 제도 정비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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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수지구민 숙원 ‘M4101번 버스’ 출근길 증차 이끌어내
[한국Q뉴스] 부승찬 국회의원은 수지주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온 M4101번 광역버스의 출근시간대 1회 증차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그동안 상현역을 출발해 풍덕천동과 동천동을 거쳐 서울 숭례문으로 향하는 M4101번 노선은 수지구 일대 주민들의 핵심 출퇴근 수단이었으나, 상습적인 만차와 긴 대기 시간으로 인해 큰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번 출근시간대 수요대응형 전세버스 1회 증차는 평일 출근 시간대 상행 편도 구간에 적용되며, 특히 혼잡도가 가장 높은 오전 7시 55분에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하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로써 M4101번의 운행 시간은 △05:16 △05:28 △05:40 △07:35 △07:55 △08:00 △08:20 등 총 7회로 확대되어 출근길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부승찬 의원은 당선 직후부터 수지 지역의 출퇴근길 고충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국토교통부, 경기도, 용인시 등 관계 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진행하며 실질적인 증차를 위해 노력해왔다.부 의원은 “수지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교통”이라며, “이번 조치로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던 수지구민들의 일상에 작은 여유가 생기길 바란다”고 밝혔다.잠실역 방향 6900번 버스 역시 연내 증차 확정을 목표로 경기도와 지속 협의하는 등 부 의원은 수지구 전반의 교통 편의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또한 M4101, 6900번 노선 외에도 서울로 향하는 광역버스 추가 노선 증차 및 증회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추진할 방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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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경기도의원,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김동규 의원, "노인복지 조례 대상 수상, 노인일자리 운영위원장 활동 등 어르신 복지를 위한 의정활동 이어가겠다"김동규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안산상담소에서 협회 관계자들이 김동규 의원을 직접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감사패에는 "평소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경기도 재가노인지원서비스 기관 운영 안정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데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겼다.특히 협회 측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운영비 삭감 위기 속에서 김 의원이 예산복원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협회와 회원시설, 그리고 어르신들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동규 의원은 "재가노인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어르신들을 돌보고 계신 분들의 노력에 늘 감사드린다"며 "재가노인지원서비스는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는 핵심 복지서비스인 만큼, 운영 안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노인 간병비 지원부터 일자리 창출, 재가노인복지서비스 예산 확보까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김동규 의원은 노인복지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간병문제 해결을 위해 대표발의한 경기도 저소득계층 노인 간병비 지원 조례 와 경기도 외국인간병 제도의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로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또한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 운영위원장으로서 '경기도형'노인일자리 사업 모델 발굴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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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 ‘ 안전공업 화재 ’ 후속 입법 정조준 … “ 노후 공장도 화재 안전 지원한다”
[한국Q뉴스] 박 의원은 이번 참사의 재발 방지를 위해 건축물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이번 화재 사고가 발생한 공장은 2005년 헬스장 조성을 위해 불법 증축됐다에도 대덕구청이 11년간 현장점검을 실시하지 않아 불법 증축 사실을 모르고 있었고 가연성 건축자재인 샌드위치 패널 교체와 화재 대비용 피난시설 이루어지지 못했다.이에 박 의원은 건축물 정기점검 대상과 화재안전성능보강 대상에 ‘공장’을 추가하고 공장 건축물을 관리할 관리점검기관에 ‘한국산업단지공단’을 포함하는 내용을 개정안에 담았다.특히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45조에 따른 안전관리가 공장 시설물과 작업장 관리에 집중한 탓에 불법 증축과 가연성 건축자재 사용에 대해 관리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기에 공장을 건축물관리법에 따른 정기점검 및 화재안전성능보강 대상에 추가해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 박 의원의 설명이다.법이 개정되면, 정부가 2017년 충북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사고 이후 다중이용시설 등에 사용된 가연성 외장재를 난연성 외장재로 교체하고 스프링클러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화재안전성능 보강 지원사업'이 추진된 것처럼, 노후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건축물에 대해서도 화재안전 성능보강 비용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박 의원은“정부는 이번 참사를 계기로 증가하는 노후 산단 건축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가연성 외장재 교체 및 편의시설 확충을 지원해야 한다"면서 "또한, ‘노후 산단 재생사업'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의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해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질적 정비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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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순 시의원, 관악구 지하철역 외부출입구 7개소 캐노피 설치 완료
[한국Q뉴스] 왕정순 시의원은 관악구 내 지하철 3개역의 외부출입구 7개소에 캐노피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우 강설 시 이용 승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해 시민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캐노피 설치 대상은 서울대입구역 7 8번 외부출입구 낙성대역 2 3 6 7번 외부출입구 사당역 6번 외부출입구 등 총 7개소이다.공사는 2025년 11월 17일부터 2026년 3월 20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소요예산은 24억 5천만원이다.각 출입구별 개통 일정은 서울대입구역 8번 출입구 1월 15일 낙성대역 3 7번 출입구 1월 19일 사당역 6번 출입구 1월 27일 낙성대역 2 6번 출입구 3월 16일 서울대입구역 7번 출입구 3월 20일 순으로 단계적으로 완료됐다.서울대입구역, 낙성대역, 사당역은 관악구를 대표하는 교통 거점으로 하루 수만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주요 역사다.그러나 기존 외부 출입구는 지붕만 있고 측면 차단 시설이 없는 구형 구조물이어서 비바람이나 눈이 내리는 날이면 출입구에서도 그대로 노출되는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이번에 새로 설치된 캐노피는 천장과 측면 모두 투명창으로 마감되어 날씨의 영향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도 개방감을 살려, 악천후 시에도 승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왕정순 의원은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사당역은 관악구민이 매일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교통 인프라로 이용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캐노피 설치로 비바람과 눈이 내리는 날에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관악구 내 지하철 역사와 출입구의 노후 환경 개선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 확보를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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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서성란 의원,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착공식 참석 … 지역 숙원 본격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은 25일 의왕시 학의동 일원에서 열린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개설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그동안 경기도 그리고 의왕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사업점검 및 필요성을 강조해 온 서성란 의원은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는 시민 이동 편의와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오랫동안 제기돼 온 지역 현안이 착공에 이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개설공사는 수원방향 진입로가 없는 청계IC에 연결로를 신설해 백운밸리와 청계동 일대 주민들의 우회 불편을 줄이고 지역 교통 흐름과 일대 교통 혼잡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서성란 의원은 "착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인 만큼 앞으로도 공사 과정에서 이동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교통소통 대책과 안전관리, 사업 추진 경과를 계속 살피겠다"며 "도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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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양주 2개 노선 반영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3월 23일 경기도가 고시한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양주시 2개 노선이 최종 반영된 것과 관련해 "늦었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이 이제야 시작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계획은 도로법 제6조에 따라 수립되는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총 1조 6천억원 규모의 15개 시 군 25개 노선이 반영됐으며 양주시는 경기북부 7개 노선 중 2개 노선이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계획에 반영된 양주시 노선은 지방도375호선 '운암~선암'구간, 지방도360호선 '비암~연곡'구간으로 총 810억원 규모의 도로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이영주 의원은 "운암~선암 구간은 사업지 인근 지방도375호선 및 국지도56호선 이용 차량 상충 구간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지역 간 연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신규 간선축이며 비암~연곡 구간은 상습 병목구간 해소와 교통 안전 확보를 위한 핵심 확장사업"으로 "두 노선 모두 양주시 도로망의 구조적 한계를 보완하는 필수 사업"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그동안 양주는 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도로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상습적인 교통 정체와 지역발전 지연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동시에 겪어왔다"면서 "이번 노선의 계획 반영은 막혀 있던 지역 발전의 혈류를 다시 흐르게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다만 이번 계획이 경기북부 전체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점도 분명히 지적했다.이영주 의원은 "여전히 도로망 확충은 경기남부에 비해 북부가 구조적으로 뒤처져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장기간 규제를 감내해 온 만큼, 경기북부 주요 간선도로와 연결축은 향후 반드시 추가 검토 보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영주 의원은 그간 현장을 중심으로 도로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이어왔다.지방도360호선 '비암~연곡'구간과 연계된 비암리 일대 도로 확 포장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사업 지연 문제를 지적하고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을 요구해 왔으며 이번 계획 반영 역시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평가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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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도의원,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연구 착수보고회 참석."분당 서현지역 주민 체감형 도시재정비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진명 의원은 24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의회 사무처 정책 연구용역 '경기도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사업 추진 방향 및 의회 대응 전략 도출 연구'착수보고회에 참석해, 분당 서현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분당 서현지역 현안 점검하며 재건축 대응 전략 본격화 재건축 넘어 도시 재구조화로 맞춤형 정비 필요성 강조 이번 착수보고회는 정윤경 부의장의 정책 제안으로 시작해 경기도의회가 주관하고 나라살림연구소가 수행하는 연구용역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체계적 추진과 의회의 역할 강화를 위한 정책적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됐다.이날 김진명 의원은 분당 신도시의 특성과 관련해 "분당은 1기 신도시 가운데서도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높은 지역으로 민간 주도의 재건축 수요가 큰 만큼, 공공의 역할과 균형 있는 정책 개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김 의원은 "특히 서현지역은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이미 밀집된 지역으로 향후 재건축 추진 시 인구 증가에 따른 기반시설 과부하 문제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크다"며 "도로 교통 학교 공원 등 기반시설 확충 대책이 선제적으로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아울러 "현재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이 단순한 주택 재건축 중심으로 논의되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도시 기능 전반을 재설계하는 '도시 재구조화'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분당 서현지역 역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비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김진명 의원은 이번 연구에서 신도시별로 상이한 여건을 고려한 차별화된 접근과 함께, 주민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거버넌스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간 이해관계 갈등을 최소화하고 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경기도의회의 제도적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실효성 있는 조례 및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진명 의원은 향후에도 분당 서현지역을 포함한 1기 신도시 재정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보고회에는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장민수 의원 및 경기도청 관계 공무원과 연구 수행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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