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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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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 한규찬 경기도의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넘어 실제 이용까지 점검해야”
-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제9차 정담회 개최
-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경기도가 ‘공동 주체’로 책임 다해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직업계고 학습권부터 학교 안전까지, 학생 보호에 빈틈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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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의원, 노인맞춤돌봄 종사자 힐링데이 참석…“120세 시대, 여러분의 역할이 더 커진다”
[한국Q뉴스] 김성기 경기도의원은 8일 어르신 돌봄 현장을 지켜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을 만나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3층 경기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심리지원교육’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노인맞춤돌봄지원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다.‘ 쉼과 공감이 있는 힐링데이’를 주제로 종사자들이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심리상담 전문가인 이호선 교수의 강연과 트로트 가수 이도진의 공연이 이어졌다.김동규 보건복지위원장은 축사 도중 함께 참석한 김성기·차유미·김현덕 의원에게 마이크를 건넸고 김성기 의원도 종사자들에게 짧은 인사를 전했다.김 의원은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라는 말이 나온다”며 “어르신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만큼 현장에서 어르신 곁을 지키는 여러분의 역할은 앞으로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여러분의 처우 향상은 물론, 더 나은 노인복지 정책을 기획하고 뒷받침할 수 있도록 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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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병진 의원, 보육예산 정상화 촉구 현장 찾아 지지 표명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은 10월 7일 경기도복합청사 앞에서 열린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의 ‘경기도 보육예산 정상화 및 추경예산 즉각 편성 촉구’집회에 참석해 보육교직원들의 요구에 지지와 연대의 뜻을 밝혔다.이날 집회에는 2천 명이 넘는 보육교직원이 참여해 기존 어린이집 운영지원과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지원을 유지하고 관련 예산을 추경에 편성할 것을 촉구했다.현재 보육현장에서는 연말까지 기존 지원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27억원 규모의 예산을 비롯해 보육 운영과 처우개선 지원의 안정적인 유지를 요구하고 있다.조병진 의원은 현장에서 “보육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공공서비스”며 “보육현장의 어려움이 아이들과 학부모에게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안정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오늘 현장에서 보육교직원들이 전한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도의회에서도 현장의 의견이 정책과 예산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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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청년들의 든든한 디딤돌 되는 청년공간에 관심과 노력 다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은 8일 광명시 청년공간 ‘청년동’에서 열린 ‘2026년 청년공간 운영자 소통회의’에 참석해 도내 청년공간 운영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한 이번 소통회의는 도내 25개 청년공간 운영자와 시·군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정부 청년정책 흐름을 공유하고 운영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특히 회의가 열린 광명시 ‘청년동’은 도내 청년공간 우수프로그램 평가에서 2회 연속 최우수공간으로 선정된 대표적인 우수 청년공간이다.이날 참석한 김용성 위원장은 현장에서 청년들을 맞이하는 운영자들과 경기도 청년기회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용성 위원장은 “청년공간은 청년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기회의 터전”이라며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부터 또래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는 연합체육대회, 취미를 공유하는 원데이 클래스에 이르기까지 현장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청년들에게 가장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김 위원장은 “이번 소통회의가 현장의 생생한 고민을 나누며 청년공간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도 청년공간이 더욱 활성화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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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경기도의원, 과천 중학교 배정 현안 해결 총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현석 부위원장이 2027학년도 과천시 중학교 신입생 배정을 앞두고 지역 학부모들의 민원과 학생배치 현안 해결을 위해 교육당국과 잇따라 협의에 나섰다.김 의원은 지난 9월 28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국장들과 만나 과천지역 중학교 배정 현안을 논의하고 특히 지식정보타운 학부모들이 제기해 온 학교 배정과 통학여건 관련 민원 등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지식정보타운의 지속적인 공동주택 입주로 학생 수와 교육수요가 변화하고 있는 만큼, 기존 원도심과 신도시의 지역적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 학생배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중학교 배정이 학생들의 통학환경과 교육여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배정 과정에서 불필요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쳐줄 것을 요청했다.김 의원은 특히 2027학년도 중학교 배정 세부 시행지침 확정을 앞둔 시점에서 지역의 배정 현안과 학부모들의 요구사항을 교육지원청에 전달하고 향후 배정업무 추진 과정에서 이를 충분히 고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후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9월 30일 ‘2027학년도 과천시 중학교 신입생 배정업무 세부 시행지침’을 확정했다.김 의원은 이에 그치지 않고 10월 8일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실무자들과 후속 회의를 갖고 과천지역의 학생배치 여건과 향후 교육수요 변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식정보타운의 주거환경 변화와 학생 수 증가에 따른 교육여건을 살펴보고 2027학년도 중학교 배정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김 의원은 “중학교 배정은 단순히 학생을 학교별로 나누는 행정절차가 아니라 아이들의 통학환경과 앞으로의 교육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며 “지역 학부모들이 제기하는 불편과 우려를 교육당국에 정확히 전달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과천은 지식정보타운 개발과 공동주택 입주 등으로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세심한 학생배치 행정이 필요하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희망을 최대한 존중하면서도 안정적인 교육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교육당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앞으로 진행될 중학교 배정 과정에서도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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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의원, 맞춤형 교육 통해 ‘산업단지 미래산업 전환 전략’ 모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은미 부위원장은 8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1에서 임창휘 의원, 이철형 의원, 김영훈 의원과 함께 ‘반월시화 산업단지 현황 및 미래산업 전환 전략 이해’를 주제로 의원 맞춤형 교육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정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의원들의 관심 정책 분야와 지역 현안 등을 반영해 교육내용을 구성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마련됐다.특히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산업구조와 현황을 이해하고 디지털전환과 인공지능전환, 스마트공장 등 제조업의 미래산업 전환 흐름을 이론교육과 기업 현장견학을 통해 살펴보고 향후 정책 및 의정활동에 활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8일 첫 교육에서는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지원본부 김태균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이해와 현황을 중심으로 산업단지의 특성과 역할, 주요 입주업종 및 산업구조, 기업들이 직면한 산업환경 변화 등에 대해 설명했다.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가 경기도 제조업의 주요 거점인 만큼 기존 제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산업구조 전환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가 중요한 정책과제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이어 오는 12일에는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테크노파크와 반월시화산단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 교육이 진행되며 경기테크노파크 디지털전환허브에서 제조업의 디지털전환과 AX·DX 지원 정책 및 기업 지원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스마트공장과 로봇을 도입해 생산공정을 혁신하고 있는 기업들을 방문할 계획이다.이은미 부위원장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는 안산과 시흥은 물론 경기도 제조업을 지탱해 온 핵심 산업기반인 만큼 산업환경 변화에 맞춰 새로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업단지의 현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제 기업들이 AX·DX 전환 과정에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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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임 의원, ‘경기도 31개 시군 재생에너지 전환 실행계획 수립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성복임 의원이 회장으로 활동 중인 연구단체 ‘경기도 에너지전환을 위한 의원 연구모임’은 10월 8일 오후 1시, 경기도의회 2층 예담채에서 연구용역 ‘경기도 31개 시군 재생에너지 전환 실행계획 수립방안 연구’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는 경기도의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지역의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내 31개 시군의 특성을 반영한 에너지전환 실행계획 수립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시군이 정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행방안과 시민참여 기반의 에너지전환 추진체계를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연구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와 재생에너지 보급 현황, 지역별 잠재력과 정책 추진여건을 분석한다.이를 바탕으로 도시형·도농복합형·농촌형 등 지역 유형에 맞는 에너지전환 전략과 주요 추진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전문가 자문과 시민사회 의견수렴을 통해 시민참여와 민관협력 방안도 함께 마련한다.성복임 의원은 “경기도의 에너지전환 목표를 실현하려면 31개 시군의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실천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지역마다 에너지 소비구조와 재생에너지 여건이 다른 만큼, 각 지역에 맞는 실행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연구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에너지전환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시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연구모임은 향후 중간·최종보고회를 통해 연구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연구 결과는 31개 시군의 재생에너지 전환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하고 경기도와 시군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지역별 에너지전환 정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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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의원, “보육현장의 절박한 거리 위 외침, 예산으로 답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지호 의원은 10월 8일 경기도청 앞에서 열린 ‘경기도 보육예산 정상화 및 추경 예산 즉각 편성 촉구 집회’현장을 찾아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보육교직원들의 목소리에 공감하며 경기도 보육예산 원상복구를 강력히 촉구했다.이번 집회는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지난 6일부터 사흘간 이어졌으며 도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약 2000명이 참여해 어린이집 운영비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 등 기존 보육예산의 안정적인 지원을 요구했다.보육계에 따르면 올해 남은 기간 기존 지원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약 27억원의 예산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으면서 11월 이후 어린이집 운영과 보육교직원 처우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지난 6일 공식 브리핑을 통해 전임 도정에서 영아 표준보육과정 프로그램 지원과 야간연장 어린이집 운영지원 예산을 각각 2개월분과 3개월분 편성하지 않았으며 일부 보육지원사업의 예산도 조기에 소진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아울러 재정 여건상 부족한 예산을 모두 확보하기는 어렵지만, 급식비 지원단가는 유지하고 어린이집 및 보육교사 지원단가는 조정해 연말까지 지원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날 집회 현장에서 단상에 오른 김지호 의원은 “지금도 어린이집 운영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다. 예산을 더 확충해도 부족한 판국에 오히려 예산을 줄여 어린이집 운영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것이 과연 경기도가 해야 할 예산편성이냐”며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경기도의 재정 여건이 어렵다는 사정은 이해하지만, 예산 부족의 부담을 어린이집과 보육교직원들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며 “지원이 중단되지 않더라도 지원액이 줄어든다면 그 부담은 결국 보육현장이 감당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특히 “지금 이 시간에도 아이들 곁에서 보육에 전념해야 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들이 거리로 나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며 “묵묵히 보육현장을 지켜온 분들이 아이들 곁을 떠나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었던 절박한 현실을 경기도는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보육현장이 요구하는 것은 특별한 혜택이 아니라 어린이집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아이들을 제대로 돌볼 수 있는 최소한의 여건을 지켜달라는 것”이라며 “경기도는 현장의 간절한 외침을 외면하지 말고 보육예산 원상복구를 위한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끝으로 김지호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헌신해 온 보육교직원들의 목소리가 일회성 외침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오늘 현장에서 확인한 절박한 요구가 실질적인 예산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원으로서 보육예산 원상복구와 안정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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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의원, 판교 콘텐츠산업 현장 찾아… “AI·게임산업 경쟁력 강화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지혜 의원은 10월 8일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를 방문해 인공지능·게임 콘텐츠기업 육성과 투자·금융지원 사업의 추진 현황을 살피고 경기도 콘텐츠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판교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의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를 확인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 의원은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들로부터 AI 콘텐츠기업 육성, 게임산업 지원, 콘텐츠기업 투자유치 및 금융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또한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와 경기콘텐츠코리아랩, 경기 글로벌게임센터 등 창업·제작 지원시설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특히 AI 기술 확산에 따른 콘텐츠 제작환경 변화와 청년 인력의 고용 문제, 저작권 보호 등 새롭게 대두되는 산업 현안에 주목했다.경기콘텐츠진흥원은 판교에 입주한 AI 콘텐츠기업들이 영상 제작과 가상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기존 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AI 기술 도입과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판로 개척 및 투자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게임산업 분야에서는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 사례가 소개됐다.경기게임아카데미와 경기게임오디션 등의 지원을 받은 기업 중에는 매출 90억원과 190억원을 달성한 사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해외 진출 성과도 확인했다.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플레이엑스포 기업 간 거래 수출상담회에는 36개국이 참가해 1585건의 비즈니스 매칭과 약 2억 1천만 달러의 계약추진액을 기록했다.콘텐츠기업 투자지원 분야에서는 올해 9월 기준 37개 기업이 총 471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보고됐다.경기도 출자금 24억원에 민간 자금을 결합해 135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는 등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금융지원도 추진하고 있다.이 의원은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콘텐츠기업이 창업 초기 단계를 넘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판로 확대와 투자유치, 해외 진출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지원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AI 기술의 확산과 게임산업의 경쟁 심화에 대응해 청년 창작자와 중소 콘텐츠기업이 산업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정책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 주목했다.이지혜 의원은 “콘텐츠산업 지원은 단순히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며 “창업부터 제작, 판로 확보, 투자유치와 해외 진출까지 기업이 실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투입된 예산이 산업 현장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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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사회복지 현장과 소통·협력 강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7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등 경기도사회복지연대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경기도 사회복지 현장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한 사회복지 현장 간의 소통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복지 현장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리에는 김동규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경기도사회복지연대 소속 사회복지 분야별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현장에서 경험하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했다.김동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복지 현안이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정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을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기도 사회복지 현장을 지켜온 종사자와 단체들이 있기 때문에 경기도의 복지체계가 든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도의회가 현장의 모든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지만, 현장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고 어떤 제도적 지원이 필요한지 지속적으로 듣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제안된 의견들도 하나하나 살펴보겠다”고 밝혔다.간담회에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와 근무환경, 시설별 임금 및 경력 인정체계,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장애인복지시설 지원,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활성화 등 각 분야의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참석자들은 복지정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정책 수립 단계부터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이 충분히 반영될 필요가 있다며 도의회와 사회복지 현장 간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에 김 위원장은 개별 단체의 현안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각 사회복지단체가 현장에서 우선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사항을 정리해 보건복지위원회와 지속적으로 공유해 줄 것을 제안했다.김 위원장은 “현장의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주시면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전문위원실, 정책지원 인력이 함께 살펴보고 제도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사항과 정책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부분을 차근차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관련해서는 시설 유형에 따라 임금과 호봉, 경력 인정기준 등이 서로 다른 현실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보다 안정적인 사회복지 인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갈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김 위원장은 특히 “사회복지는 행정기관이나 의회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며 “도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이 정책에 제대로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등 각 분야 사회복지단체가 현장의 의견을 모아 전달하고 도의회가 이를 정책과 제도 차원에서 검토하는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도의회와 사회복지 현장이 정책간담회뿐 아니라 지역과 분야별로 보다 자주 교류하고 새로운 복지수요와 현장의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소통체계를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김동규 위원장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오늘 간담회가 한 번의 만남으로 끝나기보다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복지위원회가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출발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의 문을 항상 열어두겠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보건복지위원회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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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숙, “웨어러블 로봇, 사람을 위한 기술로 지역산업의 새로운 미래 열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은 8일 군포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제1회 대한민국 웨어러블 로봇 혁신 포럼’에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구축, 지역산업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군포시와 군포산업진흥원 관계자를 비롯해 웨어러블 로봇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해 산업 현장의 경험과 기술개발 동향,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김 부의장은 이날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웨어러블 로봇 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군포가 관련 산업의 혁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특히 이번 포럼의 개최는 웨어러블 로봇이 더 이상 미래의 상상 속 기술이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웨어러블 로봇은 사람의 신체에 착용해 근력이나 움직임을 보조하는 기술로 제조·물류·건설 등 산업 현장뿐만 아니라 재활의료, 고령자 지원, 일상생활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단순히 인간의 능력을 확장하는 기술을 넘어 작업자의 신체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등 ‘사람을 위한 기술’ 이라는 점에서 미래산업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경기도의회는 이러한 웨어러블 로봇의 발전 방향과 관련해 기술 자체의 성장뿐만 아니라 기업의 성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산업 생태계가 조성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웨어러블 로봇 혁신 포럼’은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첫 공식적인 교류의 장으로서 향후 관련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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