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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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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 한규찬 경기도의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넘어 실제 이용까지 점검해야”
-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제9차 정담회 개최
-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경기도가 ‘공동 주체’로 책임 다해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직업계고 학습권부터 학교 안전까지, 학생 보호에 빈틈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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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의원, “예산 우선순위 실패를 현장에 전가 마라” 경기도 일방적 보육행정 규탄 및 추경 즉각 반영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지원 의원은 7일 수원 광교 경기도청 앞에서 열린 ‘경기도 보육예산 정상화 및 추경예산 즉각 편성 촉구 집회’현장을 찾아, 경기도의 일방적인 보육예산 미편성과 보조금 축소 행정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이번 사태는 어린이집 운영비, 보육교사·누리반교사 처우개선비, 영아표준보육과정 지원 등 필수 보육 5개 사업에서 약 27억원의 도비 예산이 제2회 추경안에 반영하지 못하면서 촉발됐다.지난 9월 임시회에서 경기도의회가 증액 수정안을 제시했으나 경기도가 끝내 부동의했고 결국 10월 1일 사전 안내조차 없이 10월분 보조금 신청 시스템이 중단되는 초유의 행정 파행을 빚었다.이후 현장의 거센 반발로 도가 10월분 지원 신청을 재개했으나, 11월 이후부터는 보육교사와 어린이집 지원 단가를 깎아 연말까지 버티겠다는 입장을 밝혀 현장의 혼란과 불안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진 상태다.현장에서는 교사 월급이 50만원가량 삭감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학부모 연대 집회 및 도내 어린이집 전체 휴원까지 불사하겠다는 배수진을 치고 있다.이에 경기도 홍은광 대변인은 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한정된 재원으로 전임 도정의 미편성 예산을 한꺼번에 복원하는 데 현실적 한계가 있다”며 “급식비 단가는 유지하되 지원 단가를 조정해 연말까지 중단이 없도록 단체와 협의하겠다”고 해명한 바 있다.하지만 집회 현장에서 보육교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 최지원 의원은 “현장의 강력한 반발이 있고 나서야 부랴부랴 10월분을 지원하고 향후 지원 단가를 깎겠다는 것은 대책이 아니라 무책임한 임시방편에 불과하다”고 일침을 가했다.이어 최 의원은 “수십조 원에 달하는 경기도 전체 살림살이 중에서 미래 세대와 직결된 27억원을 찾을 수 없다는 주장은 재정의 한계가 아니라 행정 우선순위의 명백한 실패”며 “경기도청원 게시 이틀 만에 8만 7천 명이 넘는 도민이 동참한 것은 보육을 지켜내라는 도민의 준엄한 명령이자 경고”고 강조했다.또한 최지원 의원은 “보육교사가 흔들리면 아이들의 첫 배움터이자 사회적 안전망 전체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며 “특히 저출생과 원아 급감으로 존폐 위기에 처한 경기 북부 등 취약지역의 작은 어린이집들이 먼저 문을 닫게 될 것”이라고 깊은 우려를 표했다.끝으로 최 의원은 “아이들의 돌봄 현장이 정치와 행정의 줄다리기로 멍드는 일이 없도록, 삭감된 27억원의 보육예산이 완전히 복원되고 현장과의 직접 소통을 통한 근본적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끝까지 감시하고 도의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번 집회는 31개 시·군 지회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매일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8일까지 경기도청 2·3번 게이트 앞에서 이어지며 2026년 추경 즉각 편성 및 2027년 안정적 예산 확보, 도지사와의 직접 소통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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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열 의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집회 현장 찾아…보육 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열 의원이 7일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집회 현장을 찾아 어린이집 운영과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 보육예산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집회를 진행하며 어린이집 운영비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 5개 사업의 예산 부족분 약 27억원을 반영한 경기도의회의 증액 수정안 수용 등을 요구하고 있다.관련 사업은 △영아 표준보육과정 프로그램 지원 △어린이집 운영지원 △어린이집 교직원 처우개선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 △야간연장 어린이집 운영지원 등 5개 사업으로 예산 부족액은 총 27억 860만 8천 원이다.어린이집 운영지원의 경우 급식비 단가는 유지하되 일부 운영비 단가를 조정하는 방안이 제시됐으며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도 일부 감액하는 조정안이 마련된 상태다.0~2세 어린이집 운영비 역시 현원당 지원단가를 조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임창열 의원은 현장에서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어린이집 운영비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는 보육현장의 운영 여건과 관련된 사안인 만큼 현장의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충분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예산 부족으로 기존 지원이 축소될 경우 어린이집 운영과 보육교직원의 근무 여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현장의 의견과 경기도의 재정 여건, 사업별 예산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육지원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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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의원, 경기도사회복지연대와 간담회…복지 후퇴 없도록 엄중하게 보고 있다
[한국Q뉴스] 김성기 경기도의원은 7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1에서 열린 ‘사회복지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경기도사회복지연대가 함께 마련한 자리로 김동규 보건복지위원장과 우현욱 의원 등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연대 상임대표를 비롯한 연대 소속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도내 사회복지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과 제도개선 과제를 나누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경기도가 재정 건전화를 언급하며 사실상 대대적인 정책사업 예산 감축을 예고한 가운데 열렸다.재정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복지 분야 예산 축소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현장에서 나오고 있다.김 의원은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지금 복지 현장이 처한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복지예산이 줄어드는 일이 없도록 촉각을 곤두세우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이어 “재정이 어렵다는 사정은 알고 있지만, 그 부담이 가장 먼저 복지로 향해서는 안 된다”며 “예산 문제로 경기도의 복지정책이 뒷걸음질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로 끝나지 않도록, 오늘 나온 의견을 예산 심사 과정에서 하나하나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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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윤충식·최순자 의원, 2026년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도민제보 접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성남·윤충식·최순자 의원은 2026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포천지역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행정사무감사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고 지난 7일 밝혔다.경기도의회는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 및 소속 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9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33일간 도민제보를 접수하고 있다.도민제보 대상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예산 낭비 사례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각종 불편사항 등이다.경기도민은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직접 방문해 제보할 수 있으며 경기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QR코드를 활용한 문자메시지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접수된 제보는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검토해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자료 제출 요구와 시정·개선 요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행정사무감사 종료 후에는 상임위원회별 제보 처리결과를 종합해 제보자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다만 타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사항, 현재 수사 또는 재판이 진행 중인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가 진행 중이거나 이미 처분이 완료된 사항, 근거 없는 인신공격이나 허위·비방성 내용, 익명 제보 및 단순 사적 민원 등은 처리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성남 의원은 “행정사무감사가 도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선을 이끌어내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포천지역에서 생활하면서 느꼈던 행정상의 불편이나 개선이 필요한 정책·사업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전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윤충식 의원은 “도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불편사항과 행정에 대한 개선 의견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제보해 주신 소중한 의견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정책과 행정의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밝혔다.최순자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도정과 교육행정이 도민의 입장에서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포천지역 도민 여러분께서 평소 느끼셨던 불편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포천지역 도민들의 생활 속 민원과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소통 창구로서 이번 행정사무감사 도민제보 접수를 통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가 경기도의 정책과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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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미 의원, “보육예산 27억 빠진 추경… 현장의 희생으로 메워선 안 돼
[한국Q뉴스] 보육예산 27억원의 공백이 아이들의 보육환경과 보육교직원의 삶을 흔들고 있다.경기도의회 차유미 의원은 7일 경기도청 앞에서 열린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집회에 참석해 올해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보육 관련 예산 27억원의 조속한 편성과 보육예산 정상화를 촉구했다.이날 집회에는 도내 7천500여 개 어린이집 관계자를 대표해 보육교직원 등 약 2천 명이 참여했다.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는 기존 보육사업에 필요한 예산이 추경안에 반영되지 않은 데 반발해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문제가 된 예산은 도비가 투입되는 어린이집 운영 지원, 영유아 표준보육과정 프로그램 지원, 보육교사 처우개선 등 4개 사업에 필요한 예산이다.모두 기존에 추진돼 온 보육사업으로 예산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을 경우 사업의 안정적 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현장의 지적이다.경기도의회가 지난달 임시회에서 관련 예산 증액 수정안을 제시했지만, 경기도가 동의하지 않으면서 보육예산 확보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차유미 의원은 이날 집회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봐야 할 선생님들이 왜 거리에서 예산을 걱정하고 왜 자신의 처우를 지켜달라고 외쳐야 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보육예산은 깎고 말고 할 수 있는 선택적 예산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의 하루를 지키는 생존 예산이고 보육교직원의 삶을 지키는 책임 예산”이라고 강조했다.차 의원은 이번 요구가 새로운 지원이나 추가 사업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시행 중인 보육정책을 안정적으로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 달라는 요구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그러면서 “예산을 어디에 쓰느냐를 보면 그 지방정부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가 보인다”며 “보육교직원의 희생을 전제로 한 예산 조정을 중단하고 보육현장이 더 이상 예산 문제로 흔들리지 않도록 경기도가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끝으로 차 의원은 “보육현장의 목소리가 제대로 예산에 반영되고 우리 아이들과 보육교직원의 당연한 권리가 지켜질 때까지 함께 목소리를 내겠다”며 “경기도는 보육예산을 조속히 정상화해 아이와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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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종례 경기도의원, 보육 현장 대규모 집회 참석…“보육 예산·지원 즉각 확대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금종례 의원은 7일 보육 현장의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보육 지원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에 참석해 보육교직원들과 뜻을 함께했다.이날 집회에는 어린이집 관계자와 보육교직원들이 참석해 급식비와 운영비 현실화,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보육 예산의 신속한 집행 등을 요구했다.금종례 의원은 현장 지지발언을 통해 “오늘 보육인들이 거리로 나선 것은 특정 단체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권리와 보육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요구”고 밝혔다.이어 “물가와 인건비는 오르는데 운영비와 급식비는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그 부담을 더 이상 어린이집과 보육교직원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금종례 의원은 또 “보육은 선택적 복지가 아니라 국가와 지방정부의 책무”며 “경기도는 현장의 요구를 외면하거나 책임을 미루지 말고 약속한 지원을 즉시 이행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끝으로 금종례 의원은 “보육이 바로 설 때까지, 보육 현장이 존중받을 때까지 함께하겠다”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보육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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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민생 예산 끝까지 지키겠다 현장정책회의 열고 현안 논의 및 실효성 있는 정책 협의 추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6일과 7일 양일간 의정부와 포천 등 경기 북부를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현안 논의 및 실효성 있는 정책 협의 의지를 견고히 다졌다.이번 현장정책회의는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대표단과 소속 의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도의회 국민의힘은 경기 북부의 핵심 거점인 의정부와 포천을 직접 찾아 지역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도민 체감형 정책 제안 및 수립에 나선다는 방침 아래 이번 현장정책회의를 추진했다.현장정책회의 첫날 일정은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방문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도내 주요 현안과 현장 민원을 보고받는 것으로 시작됐다.국민의힘 의원들은 무엇보다 민선 9기 경기도가 출범 직후 ‘재정 위기’를 선언하고 이번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에서 민생 예산을 다수 삭감한 것에 대해 강도 높이 질타하며 도민의 삶을 1순위로 삼아 재정 위기 극복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아울러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혜택을 늘리기 위한 꼼꼼한 실행을 주문하는 동시에 보다 깊숙이 민생을 파고들어 세심한 정책을 세워줄 것을 당부했다.방성환 대표의원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도민에게 필요한 민생 예산만큼은 끝까지 지켜내야 한다”며 “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각자의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해 실질적인 예산 확보와 정책을 제안함으로써 도민의 삶에 체감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한편 방성환 대표의원과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는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 6일부터 경기도청에서 주최하는 ‘경기도 보육예산 정상화 및 추경 예산 즉각 편성 촉구 집회’에 참석해 지지 발언에 나섰다.방성환 대표의원은 “추경 협상 장기화로 인한 피해가 보육 현장으로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며 “기존 어린이집 운영 지원 예산과 보육 교직원의 처우개선 예산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우선으로 확보되어야 할 필수 민생 예산”이라고 성토했다.이어 “현장의 보육 교직원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국민의힘이 최선을 다해 도의회 차원에서 끝까지 예산 원안 유지를 이끌어내겠다”며 보육계에 깊은 공감과 지지의 뜻을 전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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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선수단 결단식’ 참석… 종합우승 5연패 향한 선수단 격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은 7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제주에서 펼쳐질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경기도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종합우승 5연패를 향한 힘찬 응원을 보냈다.이날 결단식에는 경기도지사와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도 종목단체장, 시·군체육회장, 지도자와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해 경기도선수단의 필승 의지를 다졌다.행사는 우수대학 지원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 출전현황 보고 격려사 및 축사, 단기수여, 선수대표 선서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자신의 한계를 넘어 묵묵히 훈련해 온 선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의 노력과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이어 선수들이 경기장에 서기까지 선수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도자, 동료, 경기도민 등 수많은 사람의 응원과 뒷받침이 있었다고 강조하며 체육이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가치임을 강조했다.특히 채 위원장은 경기도 체육 발전을 위한 경기도의회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조했다.그는 “경기도는 전국체전에서 대한민국 체육의 중심을 지켜왔다”며 “선수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지도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함께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167명 의원 모두가 여러분의 든든한 응원군이자 후원자가 되겠다”고 밝혔다.제12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채 위원장은 앞으로도 체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하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경기도 체육이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하는 위상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선수단은 총 2430명이 50개 전 종목에 출전해 종합우승 5연패에 도전한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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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 “사계절 내내 축제와 문화가 숨 쉬는 문화도시 중랑구 만들어 갈 것”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박승진 의원은 10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중랑구에서 연이어 개최된 가을 축제를 적극 환영하며 중랑구가 사계절 내내 풍성한 행사가 열리는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밝혔다.중랑구는 그동안 봄을 상징하는 ‘서울장미축제’에 비해 가을철 축제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박승진 의원은 이러한 현실을 타개하고자 중랑천을 중심으로 한 가을 축제 예산 확보와 양성에 힘써왔으며 그 다각적인 노력이 이번 주말 릴레이 축제 개최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먼저 10월 3일 토요일 오후 7시에는 중랑구 장미공원 야외스테이지에서 제15회 그랜드오페라축제 ‘장미공원’ 이 열렸다.서울특별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이 공연은 600석 규모의 야외 관람석에서 전석 무료 선착순으로 진행됐다.이어 10월 4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중화 체육공원에서 ‘제1회 서울 희희낙락 페스티벌’ 이 개최됐다.중랑문화원에서 주최, 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함께하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을 음악회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다가갔다.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박현빈과 감성 발라더 가수 유미의 축하공연, 시니어모델 워킹쇼, 타포스 난타, 장미가요제 대상 수상자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로 시민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박 의원은 2024년 제1회 중랑천 가을 음악회를 시작으로 태릉시장 상인과 주민이 어우러지는 ‘태릉시장 골목夜길 페스티벌’등을 연이어 성사시키며 지역 주민들이 동네에서 양질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왔다.박승진 의원은 “봄의 장미축제 못지않게 가을에도 중랑구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훌륭한 문화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켜나가고 있다”며 “이번에 열린 고품격 오페라 공연과 신나는 희희낙락 페스티벌에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가족, 이웃과 함께 낭만과 흥겨움이 가득한 가을밤을 만끽하셨길 바란다”고 전했다.아울러 “앞으로도 중랑구가 명실상부한 문화도시, 축제의 도시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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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석 안전행정위원장, ‘2026 경기도 소방장비 전시회’ 개막식 참석…“도내 소방산업, 세계 시장으로 도약하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경석 위원장은 7일 수원에서 열린 ‘2026 경기도 소방장비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고 소방재난본부 및 소방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도내 소방차량·장비 제조업체의 자생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마련한 행사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125개 업체가 218개 부스 규모로 참여해 구조·구급·화재·개인보호장비 등을 선보인다.이날 개막식에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충식 부위원장과 강성삼·김귀근·박영선·이철형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키르기스스탄·페루·몽골·우즈베키스탄·필리핀 등 5개국 대사 및 총영사, 한국소방산업협회장, 해비타트 이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양경석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재난이 복잡·대형화되는 만큼 소방공무원의 안전과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첨단 소방장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도내 기업의 제품을 널리 알리고 판로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이날 함께 진행된 5개국 대상 소방장비 무상양여에 대해 “개발도상국의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고 국제협력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러한 지원이 우리 소방장비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장기적으로 도내 소방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양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도 현장에 필요한 장비가 적기에 보급되고 도내 소방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양 위원장은 개막식 이후 주요 내·외빈과 함께 전시장을 둘러보며 도내 기업들이 출품한 첨단 소방장비를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장비 전시와 함께 구매 연계형 장비 품평회, 특수장비 시연, 어린이 안전체험,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지난해 전시회에서는 14개 업체가 약 29억원 규모의 판매 성과를 거뒀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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