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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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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 한규찬 경기도의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넘어 실제 이용까지 점검해야”
-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제9차 정담회 개최
-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경기도가 ‘공동 주체’로 책임 다해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직업계고 학습권부터 학교 안전까지, 학생 보호에 빈틈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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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 참석… “시각장애인의 이동권과 정보접근권 보장 중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14일 여주시 여흥체육공원에서 열린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및 제100주년 점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보장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동권과 정보접근권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기념식은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이동의 자유를 상징하는 흰지팡이의 의미를 알리고 시각장애인의 문자이자 세상과 소통하는 중요한 수단인 점자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점자의 날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과 사회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점자의 중요성을 돌아보고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사회의 필요성을 함께 생각하는 자리가 됐다.김현덕 의원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자신의 의지에 따라 자유롭게 이동하고 독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상징이며 점자는 지식과 정보를 접하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이어주는 중요한 통로”며 “이동의 자유와 정보에 접근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보장돼야 할 기본적인 권리”고 강조했다.이어 “시각장애인이 일상에서 안전하게 이동하고 필요한 정보를 차별 없이 이용하며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이동환경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김 의원은 기념식을 준비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시각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끝으로 김현덕 의원은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어려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당사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이동권과 정보접근권 보장에 관심을 갖고 누구나 차별 없이 자신의 삶을 선택하며 동등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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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장애인권리예산 복원 요구 현장 찾아… “장애인 당사자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13일 경기도청을 찾아 2027년도 장애인권리예산 확보와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는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장애인 당사자와의 소통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경기도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경기도청을 방문했다.이들은 2027년도 장애인권리예산에 대한 소통을 요구하는 한편 전날 경기도의회에서 216억원 규모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됐음에도 장애인 예산이 복원되지 않은 데 대해 항의했다.단체 회원들은 경기도청 1층 출입구에서 도지사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집회를 이어갔으며 장애인의 일상과 자립, 이동권 보장에 필요한 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호소했다.이에 김현덕 의원은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대표와 경기도장애인차별철폐연대 관계자를 만나 장애인 당사자이자 도의원으로서 대화에 나섰다.김 의원은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나눌 수 있도록 장소를 옮겨 소통할 것을 제안했으며 이후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의회 1층 로비로 이동해 의견을 나눴다.김현덕 의원은 “장애인 예산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장애인의 일상과 자립, 사회참여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예산 복원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단순한 항의로만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장애인 당사자들이 무엇을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장애인에게 이동권과 자립생활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일상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기본적인 권리”며 “장애인정책과 예산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당사자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밝혔다.끝으로 김현덕 의원은 “이번 만남이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애인 당사자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필요한 정책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 당사자 의원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달하고 장애인의 권리와 삶을 지키기 위한 예산과 정책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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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후 경기도의원, “호스피스 현장의 헌신, 경기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이어져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진후 의원은 15일 아주대학교병원 별관에서 열린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경기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김진후 의원은 축사를 통해 조재호 아주대학교병원장과 이현우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의료진의 헌신과 자원봉사자·활동가들의 손길이 오늘의 호스피스를 만들어왔다”고 말했다.이어 “따뜻하게 잡아주는 손과 말없이 곁을 지켜주는 시간이 환자와 가족에게 큰 위로가 된다”며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사랑과 돌봄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도록 사회가 함께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올해 3월 ‘경기도 호스피스 및 완화의료 지원 조례’일부개정으로 호스피스 전문인력과 자원봉사자의 교육·훈련 지원 근거가 마련된 점을 언급하며 “제도적 기반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함께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끝으로 김진후 의원은 “매년 호스피스의 날을 계기로 경기도가 자원봉사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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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경기도의원, 옥정4중학교 신설 사업 자체투자심사 통과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석원 의원은 양주 옥정신도시의 마지막 중학교인옥정4중학교 신설 사업이 지난 8일 경기도교육청 자체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옥정4중학교는 양주시 옥정동 939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으로 인근에 연푸른초등학교와 옥정한신더휴 아파트가 위치해 있다.신설 계획에 따르면 일반학급 21학급과 특수학급 1학급 등 총 22학급 규모로 조성되며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그동안 옥정신도시에서는 옥정중, 옥빛중, 율정중 등을 중심으로 과밀학급 문제가 이어져 중학교 신설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특히 3천660세대 규모의 옥정 대방 디에트르 아파트가 2030년 입주를 앞두고 있어, 늘어나는 학생 수요에 대비한 학생 배치 대책 마련도 과제로 지적되어 왔다.옥정4중학교가 계획대로 신설되면 옥정중학군의 학급당 학생 수는 27.8명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기존 중학교의 과밀학급 완화와 지역 교육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석원 의원은 심사를 앞둔 지난 9월 16일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등 관계 실무진과 함께 옥정4중학교 설립을 위한 실무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당시 정 의원은 최근 제시된 실무심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자체투자심사 통과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이번 심사 통과는 정성호 국회의원, 양주시청,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이 옥정신도시 학생들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은 결과라고 밝혔다.정 의원은 앞으로 후속 행정절차와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계획된 일정대로 학교 신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정석원 의원은 “옥정4중학교 신설 사업이 첫 관문을 통과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주시 교육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학생과 학부모님들께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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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노인복지관 중심 통합돌봄 강화하고 선배시민 활성화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국은주 의원은 10월 14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통합돌봄 및 미래형 복지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관 중심 전달체계 확립 및 선배시민 활성화’정책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해 노인복지관의 역할 강화와 선배시민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어르신들의 주체적인 사회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발표를 맡은 유범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는 선배시민이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후배시민과 연대해 지역사회의 돌봄과 공적 과제 해결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진 토론에서 우성윤 고양시 대화노인종합복지관 선배시민은 노인의 정책 참여 확대와 예방적 돌봄 강화를, 최종록 의정부 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노인복지관의 시민활동 거점 역할을 강조했다.또한 김선이 진천군 노인복지관 부장은 민관 협력과 당사자 중심의 통합돌봄 필요성을, 박미정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배시민 사업의 중요성을 제언했다.좌장을 맡은 국은주 부위원장은 “통합돌봄이 실질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가장 가까운 노인복지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노인복지관이 단순한 복지서비스 제공기관을 넘어 돌봄과 사회참여,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어르신들은 돌봄의 대상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배시민”이라며 “선배시민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노인복지관이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국민의힘 방성환 대표의원, 보건복지위원회 김동규 위원장, 의정부교육지원청 김규수 교육장,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 이정우 회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끝으로 국은주 부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고 주체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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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운옥 도의원, ‘명예교권보호전담관’ 위촉… “현장 교원의 교육권 보장과 실효성 있는 대응 시스템 안착에 주력”
[한국Q뉴스] “현장의 목소리 세심하게 경청해 사각지대 없는 교권 안전망 완성할 것”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한운옥 의원이 15일 도의회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으로부터 ‘명예교권보호전담관’ 위촉장을 수여받고 본격적인 현장 교권 보호 행보에 나섰다.경기도교육청은 악성 민원과 교권 침해로부터 교원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자 지난 8월 ‘교권보호전담관’을 정식 출범시켰다.도교육청은 초기 접수부터 긴급 현장 지원, 맞춤형 사안 종결에 이르는 ‘5단계 현장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가동하고 있으며 현장 안착과 실효성 있는 입법·정책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명예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이날 위촉장을 전달받은 한운옥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본연의 가르치는 일보다 무분별한 특이 민원과 분쟁 대응에 시달리며 교육에 대한 자긍심을 잃어가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며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지 않는다면 공교육의 신뢰와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권 역시 담보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한 의원은 “새로운 대응 제도가 현장에 또 다른 행정 업무 부담으로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며 “도교육청의 5단계 대응 체계가 실제 위기 상황에서 교원을 즉각 보호하고 사안을 원스톱으로 해결해주는 든든한 방패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끝으로 한운옥 의원은 “명예교권보호전담관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청하고 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가 상호 신뢰 속에서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며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교원이 교육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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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협치, 민생 안정을 위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2026년 행정사무감사 대응체계 구축 본격화
[한국Q뉴스] 안광률 대표의원 “정밀한 정책 검증 바탕으로 민생 위하는 ‘실용 행감’돼야 생산적 성과 거둘 수 있도록 교섭단체 차원서 총력 기울일 것”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이 ‘소통과 협치, 민생 안정’을 기치로 내걸고 ‘2026년 행정사무감사’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이 금년도 행정사무감사 ‘3대 방향’ 으로 내세운 가치는 △집행부 견제와 감시기능 역할 충실 △도정 우수사례 발굴 및 대안 제시 △경기도 역점사업 추진상황 점검이다.더불어민주당은 15일 의회 청사 대표의원실에서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다음달 예정된 행감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현판식에는 안광률 대표의원과 장한별 총괄수석부대표, 김태희 정책위원장, 유경현 정무수석, 김회철 협치수석, 장민수 의정지원수석 등 수석대표단이 참석했다.행감 종합상황실의 경우 이날부터 행감이 종료되는 다음달 19일까지 운영되며 행감 관련 제보 접수, 홍보 및 모니터링, 쟁점 발굴과 상임위 배포 등의 업무를 수행할 방침이다.제보 대상으로는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행정의 위법·부당한 사항’'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 사항‘'예산 낭비 사례’등이 해당된다.구체적인 운영 계획으로는 우선 총괄본부장 지휘 아래 언론홍보지원단장이 상황전파반을 가동해 쟁점 홍보를 맡고 상황실장이 감사지원반을 관할해 제보 접수 및 쟁점 파악과 일일 보고 업무를 실행할 예정이다.안광률 대표의원은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구상하는 금년 행정사무감사의 기본적 방향이 ‘소통과 협치, 민생 안정’인 만큼, 지금부터 종합상황실을 본격 가동해 ‘도민 의견 수렴’과 ‘정책 대안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도민의 엄중한 명령을 받든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의 부실 사업과 행정 오점을 추상 같이 바로 잡는 것은 물론, 집권여당으로서 이슈 몰이성 비판을 지양하고 대안 제시에 집중해 감사 흐름이 실용적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를 견지해 나가겠다”고 천명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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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수 경기도의원, 마을공동체 지원 예산 감소에 따른 현장 애로사항 청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한영수 의원은 15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및 용인시 마을공동체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마을공동체 지원 예산 감소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신남균 센터장과 윤성희 선임매니저, 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임현주 사무국장 및 마을공동체 활동가 6명이 참석했다.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측은 경기도의 마을공동체 지원 예산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들이 위축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와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측은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이 도비와 시비를 함께 투입하는 매칭 방식으로 운영되는 만큼, 도비가 감소하면 이에 연계된 시비도 함께 축소돼 전체 사업 예산이 줄어드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지역에서 추진하는 공동체 사업의 규모와 활동 범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도 차원의 안정적인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또한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측은 마을공동체 활동이 단순한 보조금 지원사업을 넘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실제 마을공동체 사업에는 지원 보조금의 약 2.9배에 해당하는 주민들의 인적·물적 자원이 추가로 투입되는 것으로 분석돼, 마을공동체 지원이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어내는 효율적인 사회적 투자라는 것이다.이어 마을공동체 활동이 주민 간 관계망 형성과 돌봄,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는 만큼, 공동체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관련 예산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한영수 의원은 “마을공동체 활동은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웃 간 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원의 필요성에 충분히 공감한다”고 말했다.이어 “도비 감소가 시·군의 예산 축소로 이어져 지역의 마을공동체 활동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소속 상임위원회인 경제노동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관련 예산과 사업 운영 실태를 꼼꼼하게 살펴보겠다”며 “다가오는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필요한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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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과 함께하는 청소년의회교실, “오늘은 내가 도의원 산본초 학생 25명 민주주의 체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은 산본초등학교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청소년의회교실에 함께 했다.청소년의회교실은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지방의회를 직접 방문해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실제 의정활동을 체험하면서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의미를 배우는 경기도의회의 대표적인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산본초 학생들은 먼저 경기도의회 홍보관인 경기마루를 견학하며 경기도의회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알아본 후 이어 모의의회에 참여해 의원 역할을 직접 맡아 자유롭게 의견을 발표하고 토론과 표결에 참여하는 등 실제 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특히 학생들이 직접 발언하고 다른 친구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하나의 안건을 함께 결정하는 과정을 통해, 교실에서 배운 민주주의를 실제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었다.김미숙 부의장과의 만남에서는 학생들이 도의원의 하루와 의정활동,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정치와 지방의회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미숙 부의장은 “청소년의회교실은 아이들이 민주주의를 책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보고 말하고 듣고 결정해 보는 소중한 경험”이라며 “학생들이 의회를 어렵고 멀게 느끼기보다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는 공간으로 기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아이들이 도의원에게 직접 질문하고 궁금한 것을 묻는 과정에서 우리 지역과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좋은 질문들이 많았다”며 “아이들의 작은 질문 하나에도 귀 기울이는 것이 어른들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김 부의장은 “오늘의 학생들이 바로 내일의 경기도를 이끌어갈 주인공”이라며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이 학생들에게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배우는 즐거운 경험이자 자신의 목소리가 사회를 움직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의원선서 자유발언, 안건 제안 및 토론, 표결 등 실제 의정활동과 유사한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또한, 경기도의회가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확인되는 등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와 민주주의를 친숙하게 알리는 대표적인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와 체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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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 현장 중심 재정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는 10월 14일 판교테크노밸리 일원에서 지방재정 세입확충 방안을 논의하고 미래모빌리티 관련 시설을 견학하는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예산정책자문위원들의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정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에는 스타트업캠퍼스에서 한태식 경영 자문위원을 초청해 ‘경기도 지방재정 세입확충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이어 분임토의와 발표를 통해 지방재정의 세입 확충 방안과 재정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후 경기도 미래모빌리티관제센터를 방문해 미래모빌리티 관련 사업의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자율주행차를 탑승해 첨단 모빌리티 기술이 실제 교통서비스에 적용되는 모습을 체험했다.예산정책자문위원회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전문가 특강과 토론, 현장 견학 및 체험을 연계해 지방재정 현안과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활동과 전문적인 논의를 바탕으로 경기도 재정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예산·결산 심의 및 주요 재정사업에 대한 정책 자문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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