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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2026-08-25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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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경기광역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 신미숙 경기도의원, 이솔초·호연고 방문…학교 규모와 여건에 맞는 도의회 차원의 지원 필요
- 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고양 특성화고 취업 연계 해법 모색.“현장의 현실부터 제대로 살펴야”
- 경기도의회 한승훈 의원, “18년째 지연된 KTX 경기남부역사, 적극적 해결책 찾아야”
- 경기도의회 한승훈 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정책 소통… 평택항 도약 해법 모색
- 최민 부위원장,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갈등 해법으로 ‘투트랙’ 제시
- 최순자 의원,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 현안 논의
- 최순자 도의원, 상담 현장 애로사항 포천상담소에서 청취 ADHD·학교폭력·온라인 도박 등 상담 사례 공유… “부모교육 지원 필요”
- 장한별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전국 시도의회 협력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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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희 경기도의원, 지역 격차 없는 유아교육 인프라 구축 및 중복 사업 효율화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박순희 의원은 22일 열린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국 업무보고에서 권역별 유아교육 전문기관의 차질 없는 개원과 지자체 유관 기관과의 중복 사업 조정을 당부했다.이날 박순희 의원은 “현재 유아체험교육원이 평택과 양주에 편중되어 있어 원거리에 있는 영유아와 학부모들이 이용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며 “부천 소사본동 부지에 추진 중인 서부권 유아교육진흥원과 광주 동부권 유아체험교육원 건립에 대해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의 기대감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이어 박 의원은 “세계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 가격 및 인건비 상승 등 물가 변동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당초 계획된 시기에 맞춰 차질 없이 개원함으로써 아이들이 골고루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또한 박 의원은 “지자체의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경기도 내 유관 기관에서 진행하는 영유아 지원 사업과 유아체험교육원의 프로그램이 일부 중복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하며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예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교육국이 경기도청, 유보통합준비단 등과 긴밀히 소통해 중복 사업을 통합·조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에 고아영 학교교육국장은 “부천 등 유아교육 전문기관 건립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중복 사업으로 인한 현장 혼란을 줄이기 위해 관계 부서 및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답변했다.마지막으로 박순희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지역에 따른 차별 없이 공평하고 양질의 유아 교육 인프라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사업 진행 과정을 끝까지 챙기겠다”며 질의를 마쳤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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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일 경기도의원, 공동주택 상생 환경 조성 주문… “도 차원의 선제적 대응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지영일 의원은 7월 20일과 21일에 걸쳐 진행된 제392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부서 업무보고에서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입주민간 갈등 상황에 대해 상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더불어 입주민 의사를 반영할 수 있는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의 선제적 역할을 당부했다.경기도는 지난 2024년 7월 ‘경기도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및 갈등해소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500세대 이상 경기도 공동주택의 층간소음관리위원회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공동주택과는 위원회 운영에 대한 자문·지원, 순회교육, 우수 관리 단지 선정 등 층간소음 대처 요령, 분쟁 조정 절차, 공동체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지영일 의원은 공동주택과에서 진행한 30개 단지 자문·지원 및 8개 시 순회교육 실시와 관련해 “500세대 미만의 소규모 단지의 경우 위원회 설립 의무가 없어 층간소음 갈등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며 “소규모 단지 대상 갈등 조정 매뉴얼 보급과 함께 위원회의 자문·지원 및 순회교육 대상을 대폭 확대해 입주민간 갈등을 사전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더불어 지 의원은 공동주택 장기수선계획과 관련해 “장기수선계획 최초 수립분은 사업계획승인의 요건을 갖추는 주요한 절차 중 하나이며 이를 통해 슬럼화 방지와 도시 기능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수 있다”며 “이에 대한 철저한 법령을 기반으로 하는 확인 절차를 통해 장기수선계획 및 충당금의 원활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에 당부한다”고 말했다.또한 지 의원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 건의사항 중 단지 내 휴·폐업 어린이집의 노인복지시설 전환에 대해 “시대적 흐름에 따른 판단이지만 이는 오히려 단지 내 영·유아 보육 환경을 저해하고 결국 저출생-고령화 현상을 가속하는 결정”이라며 “단지 내 의사결정 과정에서 입주민 의사를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조율하는 공동체 의식 회복과 다양한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제도가 구축·정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마지막으로 지 의원은 “도민의 80%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만큼 단지 내 중재·상생 환경 조성은 곧 경기도 전체의 삶의 질 향상과 다름없다”며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생활을 위한 양적·질적 지원 확장을 위한 세부적인 추진 계획과 구체적인 성과 목표를 도출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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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의원, “스마트팜, 설치보다 사후관리와 데이터 활용이 중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태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경기도 농업기술원 업무보고에서 스마트팜 사업이 시설 보급에 그치지 않고 장비 유지관리와 데이터 활용교육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김성태 의원은 “스마트팜은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 효과가 크지만, 농가 현장에서는 높은 초기 시설비와 유지관리비, 장비 간 호환성, 업체 폐업에 따른 사후관리 문제가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기술 개발뿐 아니라 설치 이후 농가가 겪는 어려움까지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특히 “업체마다 부품과 시스템이 달라 고장이 발생했을 때 부품 교체나 수리가 어려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농업기술원이 추진 중인 통합관리 기술을 적극적으로 실용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장비 호환성과 사후관리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스마트팜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를 농업인이 직접 해석하고 영농에 활용하지 못하면 첨단시설의 효과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며 “소규모 농가도 장비 운용과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과 현장교육을 확대하고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조정주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농업인이 데이터 값을 이해하고 실제 영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답변했다.또한 김성태 의원은 “스마트팜뿐 아니라 일반 시설채소와 화훼농가 등 다양한 농업 현장을 함께 지원해야 한다”며 “경기도 전체 예산에서 농업기술원 예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충분하지 않은 만큼 연구개발 성과가 농가에 실질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농업 분야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끝으로 김성태 의원은 “스마트농업의 성패는 첨단시설을 얼마나 많이 설치했는지가 아니라 농업인이 기술을 안정적으로 활용하고 소득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며 “농업기술과 예산 지원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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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균형발전, 연구 아닌 주민 삶의 변화로 증명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운남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균형발전기획실 및 평화협력국 주요업무보고에서 경기북부 균형발전 정책과 연구과제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주문했다.김운남 의원은 먼저 균형발전기획실의 설치 목적을 확인한 뒤, 경기북부 산업 육성과 규제 완화, 접경지역 지원 등을 위한 각종 연구와 정책이 실제 지역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지 따져 물었다.균형발전기획실장은 경기북부 산업 현황 조사와 접경지역지원특별법 개정 방향, 규제 완화 등을 경기연구원과 함께 연구하고 공청회와 세미나 등을 통해 관련 의견을 수렴해 왔다고 설명했다.이에 김 의원은 “많은 연구과제와 논의가 있었지만 중요한 것은 경기북부와 접경지역 주민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느냐는 것”이라며 “연구와 세미나에 그치지 않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균형발전기획실이 있는데도 주민들이 ‘우리 지역에 무엇이 달라졌는가’라고 묻는다면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어야 한다”며 “말뿐인 균형발전이 아니라 지역 간 재정 격차와 생활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평화협력국에도 DMZ와 접경지역 관련 연구가 행정 내부의 계획으로만 남아서는 안 된다며 지역경제와 주민 생활을 변화시키는 사업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에 평화협력국장은 현실을 바꾸는 연구와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공감한다고 답변했다.또한 김 의원은 고양시에 적용되는 균형발전 정책과 사업을 구체적으로 질의했다.균형발전기획실장은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장항습지, 청년 관련 접경지역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김 의원은 “균형발전 정책의 성과는 연구와 사업의 개수가 아니라 지역에 실제로 무엇이 달라졌는지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고양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각 시군의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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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삼 경기도의원, “급증하는 하남시 인구, 소방 인프라는 제자리. 하남소방서 이전 시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성삼 의원은 22일 열린 2026년도 소방재난본부 주요업무보고에서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과 조직문화 활성화, 노후 소방청사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강 의원은 먼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소방공무원은 특별한 희생을 감내하는 직업인 만큼 퇴직 이후에도 건강검진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복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소방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처우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과 관련해 “테니스뿐 아니라 배드민턴 등 직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해 건강한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조성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강 의원은 특히 하남소방서 이전의 시급성을 강조했다.“하남소방서는 32년 전 인구 15만명 규모에 맞춰 건립된 청사지만, 현재 하남시 인구는 33만명을 넘어섰고 미사·감일·위례 신도시에 이어 교산신도시까지 조성되면 50만명 규모의 도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증가하는 소방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하남소방서 이전을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이어 “소방 인력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기존 청사는 개인 사무공간과 휴게공간, 심리안정실 등 기본적인 근무환경조차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청사 이전과 함께 소방공무원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여건 개선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소방재난본부는 하남 교산지구 내 소방서 이전을 위해 LH와 부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하고 미래 도시 규모에 걸맞은 소방 인프라를 조속히 확충해 시민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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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 평화경제특구 추진에 정부·국회 공동 지원 필요성 환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은 21일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제2차 상임위원회에서 경기도 평화협력국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경기북부 평화경제특구의 추진 방향과 경제성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이성원 의원은 평화경제특구 계획 규모가 최대 756만 평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특구가 경기북부에 조성될 경우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매우 클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평화경제특구가 장기적으로 남북경제공동체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인지 확인하고 통일 대비라는 정책적 목적과 함께 실제 사업의 실현 가능성도 면밀히 살펴야 한다는 취지로 질의를 이어갔다.또한 통일부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와 해당 시·군이 후보지 구상과 개발계획을 마련하는 추진 절차를 확인하며 현재 진행 중인 연구용역과 향후 특구 지정 과정에서 입지 여건과 기업 수요, 개발 가능성 등 경제적 측면이 충분히 검토돼야 한다는 우려를 나타냈다.이에 평화협력국은 경기북부 후보지의 입지 여건이 일반적인 산업단지나 신도시 개발보다 불리할 수 있는 만큼 단계적인 개발과 신속한 특구 지정, 개발사업자 선정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마지막으로 이성원 의원은 평화경제특구가 실질적인 경제성을 확보하려면 특별한 지원책이 뒷받침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경기도의 노력만으로 추진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와 국회가 함께 도와야 할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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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혁 경기도의원, 소방재난본부 업무보고에서 “대형 물류센터 화재 대응체계와 특수구조 역량 강화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정종혁 의원은 22일 열린 2026년도 소방재난본부 주요업무보고에서 대형 물류센터 화재 대응체계와 특수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정 의원은 최근 인천 대형 물류센터 화재를 언급하며 “2021년 이천 물류창고 화재 이후에도 대형 물류시설 화재는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며 “메자닌 구조 등 복잡한 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과 함께 내부 구조, 적재물, 위험물질 정보를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사업장 관계자와의 합동훈련 등 실전 중심의 예방활동을 확대할 것을 당부했다.이어 119특수대응단과 관련해서는 수난사고 등 특수구조 출동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특수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인력과 장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필요한 예산도 적극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소방학교 업무보고에서는 인명구조사 1급 자격시험의 낮은 합격률을 지적하며 “전문교육을 강화해 구조대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이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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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발전 이끌 도의원 3인, 경기도의회 주요 상임위원회서 본격 활동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지난 7월 16일 열린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이 완료됨에 따라, 포천시 도의원들이 각 분야 주요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상임위원회 구성에 따라 윤충식 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 김성남 의원은 농정해양위원회, 최순자 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 각각 활동하게 된다.특히 윤충식 의원과 김성남 의원은 각 상임위원회의 전반기 부위원장으로 선임돼 도민 안전과 자치행정, 농업·농촌 및 해양수산 정책을 이끌 중책을 맡게 됐다.안전행정위원회는 재난·안전관리와 자치행정, 소방 및 지역 안전정책을 총괄하는 상임위원회이며 농정해양위원회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발전, 축산 및 해양수산 정책을 담당하는 상임위원회다.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여성·청소년·가족복지와 평생교육 정책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번에 선임된 상임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성남 의원은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고 부위원장으로서 위원회 운영에도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윤충식 의원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재난 예방과 지역 안전망 강화, 주민이 체감하는 안전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최순자 의원은 “여성과 가족, 청소년, 평생교육 정책이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세심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도민과 경기도의회를 잇는 소통 창구로서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앞으로도 포천시 도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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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김성환 장관에게 “신속한 사업 추진 및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당부
[한국Q뉴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상식 의원은 22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함께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전력·용수 공급 등 핵심 인프라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현장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현장에서 브리핑을 진행한 뒤, LH 국가산단사업단 사무실로 이동해 사업 추진 현황과 전력·용수 공급 계획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현장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물관리정책실장, 물이용정책관, 전력망정책관, 한국전력공사 전력계통부사장과 경인건설본부장,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LH 국가산단사업단장 등이 참석해 국가산단 조성 현황과 전력·용수 공급 계획을 점검했다.이날 브리핑에서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투자 일정에 맞춰 전력 및 용수 공급 시기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추진하는 방안을 보고했으며 관계기관들은 기업 투자 일정에 맞춰 기반시설을 적기에 구축하기 위한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이상식 의원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단은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좌우할 국가 핵심 전략사업”이라며 “기업 투자 일정에 맞춰 전력과 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이 적기에 공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김성환 장관에게 “정부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LH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또한이 의원은 “국회에서도 전력·용수 공급과 기반시설 구축, 각종 인허가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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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석 경기도의원, “지역상담소, 실적보다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 만들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오남석 의원은 22일 열린 의회사무처 업무보고에서 지역상담소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운영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다.오 의원은 최근 의원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민원 가운데 하나가 지역상담소 운영과 관련된 사항이라며 지역상담소가 도민과 의원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업무보고에서 ‘지역상담소 운영 활성화를 통한 도민과 소통하는 의회 구현’을 주요 업무 성과로 제시한 것과 관련해 “현재 지역상담소를 두고 ‘불편하다’, ‘유명무실하다’는 의견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주요 성과라고 표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실적과 성과는 구분돼야 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의원들은 도민의 민원을 보다 신속하게 해결하고 그 결과를 다시 도민에게 돌려드려야 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며 “지역상담소가 이러한 역할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 전반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에 의정국장은 “지역상담소 설치 이후 매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며 “시군별 활용도와 만족도에 차이가 있는 만큼 의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답변했다.이어 “운영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예산이 낭비되지 않는다는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조속히 개선하겠다”고 밝혔다.오 의원은 “지역상담소는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유명무실하다는 평가를 받는 시설이 아니라 도민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찾는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개선계획을 마련해 다음 운영위원회에서 보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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