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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2026-08-25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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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경기광역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 신미숙 경기도의원, 이솔초·호연고 방문…학교 규모와 여건에 맞는 도의회 차원의 지원 필요
- 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고양 특성화고 취업 연계 해법 모색.“현장의 현실부터 제대로 살펴야”
- 경기도의회 한승훈 의원, “18년째 지연된 KTX 경기남부역사, 적극적 해결책 찾아야”
- 경기도의회 한승훈 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정책 소통… 평택항 도약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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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자 의원,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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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한별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전국 시도의회 협력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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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문체위원장, ‘지역서점 인증제 도입’ 출판법 대표발의
[한국Q뉴스]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지역서점 인증제’ 와 ‘공공기관 지역서점 우선구매’ 가 담긴 출판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재정 위원장은 ‘지역서점 인증제’ 와 ‘공공기관 지역서점 우선구매’를 통해 실제 매장을 운영하는 지역서점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공공 판로를 확보하기 위한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지역 독서문화의 거점으로써 지역서점을 육성하기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필요한 정책을 수립하고 지원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현행 기준만으로는 실제 지역서점과 형식상 요건만 갖춘 납품전문업체, 이른바 ‘페이퍼컴퍼니 서점’을 구분하는 데 한계가 있다.이들 업체는 실제 서점을 운영하지 않으면서도 공공기관 도서 구매 입찰에 참여하고 낙찰받아 지역서점의 경영 기반을 위협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현행법상 ‘서적도·소매업’ 으로 사업자등록만 하면 입찰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지역마다 다른 인증 기준도 문제로 꼽혀왔다.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인증제를 운영하고 있지만, 영업기간과 도서 판매 비중, 매장 요건 등이 제각각이어서 지역에 따라 지원대상과 기준이 달라지는 상황이다.이 가운데 지역서점의 경영 여건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2024년 지역서점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지역서점은 2022년 2716곳에서 2024년 2331곳으로 2년 만에 385곳 감소했다.지역서점이 한 곳도 없는 ‘서점 소멸지역’은 6곳, 서점이 한 곳뿐인 ‘소멸위험지역’은 21곳에 달했다.이에이 위원장은 개정안을 통해 일정한 요건을 갖춘 지역서점과 지역서점협동조합을 문체부장관이 인증하도록 하는 ‘지역서점 인증제’를 도입해 전국적으로 통일된 인증체계를 마련하도록 한다.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을 받거나 인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에는 인증을 취소할 수 있도록 하고 부정 인증을 받은 경우에는 일정 기간 재인증을 제한하도록 해 제도의 신뢰성을 높인다.아울러 공공영역의 도서 구매가 실제 지역서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립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이 인증 지역서점 또는 지역서점협동조합을 통한 우선구매를 촉진하도록 하는 근거도 마련한다.또한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의 구매실적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점검·공표하도록 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도록 한다.이재정 위원장은 “공공기관의 도서 구매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의 문화 기반을 키우는 방향으로 작동해야 한다”며 “유령서점이 제도의 틈을 이용하는 구조를 바로잡고 실제 지역에서 서점을 운영하는 시민에게 기회가 돌아가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동네서점은 책을 파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독서문화와 골목경제를 함께 지탱하는 생활문화의 거점”이라며 “이번 개정안이 지역서점의 안정적인 판로와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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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의원, 정책지원관 운영 내실화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은 22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운영위원회 의회사무처 업무보고에서 정책지원관 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을 촉구했다.김태희 의원은 “현재 정책지원관 운영과 관련한 의견 수렴은 교육 만족도 조사와 워크숍 등 일부 프로그램에 한정되어 있다”며 “정책지원관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논의할 수 있는 공식적인 소통 창구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이어 “정책지원관은 의원들의 입법과 정책개발을 지원하는 핵심 인력인 만큼 △전문위원실과의 협업체계 △근무환경과 처우개선 △운영 개선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제도 개선으로 이어갈 수 있는 논의의 장이 필요하다”며 “토론회나 간담회 등을 통해 경기도의회 실정에 맞는 정책지원관 운영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김태희 의원은 2024년 11월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운영 및 관리 조례’를 언급하며 “성실하고 모범적으로 근무한 정책지원관을 포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만큼, 조례에 따른 포상과 격려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정책지원관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의회사무처가 제도 운영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끝으로 김태희 의원은 “정책지원관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개선 과제를 함께 논의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정책지원관들이 전문성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충실히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태희 의원은 24일 의회사무처 관계자들과 서울시의회를 방문해 정책지원관 운영 현황과 제도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경기도의회에 적용 가능한 개선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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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1기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백승기 위원장, 전자영·윤충식 부위원장 선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7월 23일 제39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제1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이어 개최된 경기도청 예결특위 회의에서는 위원장으로 백승기 의원, 부위원장으로 전자영 의원과 윤충식 의원을 선출했다.이번에 구성된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17명, 국민의힘 3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7년 6월 30일까지로 경기도청 예산안과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게 된다.백승기 위원장은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 예산과 결산을 심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현재 고물가와 고유가 및 고환율로 인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세수감소로 인한 재정여건이 좋지 않아 향후 예산안 편성 심사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이러한 때일수록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도민의 삶을 위해 예산심사를 꼼꼼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제12대 제1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백승기, 전자영, 이영봉, 신미숙, 오지훈, 유경현, 김귀근, 김명숙, 김영훈, 송규근, 유필선, 이대한, 이성원, 이철형, 최경순, 최보라, 최상규, 윤충식, 국은주, 박영선 의원 총 20명의 의원이 본예산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의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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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의원, 제12대 제1기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7월 23일 제392회 임시회에서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이채명 의원, 부위원장에 변재석 의원과 이자형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이채명 위원장은 “지난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경기교육의 현장에서 꼭 필요한 정책들이 예산에 빠짐없이 반영되고 편성된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되고 있는지를 도민을 대신해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교육 예산안 심사와 결산을 총괄하는 자리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위원들과의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예결특위 운영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道교육청 예결특위는 향후 1년간 경기도교육청의 예산안 및 결산안을 심사하며 총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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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희 경기도의원, 단순 운동기구 설치 넘어선 ‘어르신 놀이터’ 복합공간 조성해야
[한국Q뉴스]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가운데, 지자체의 단순한 야외운동기구 설치 위주 행정에서 벗어나 노인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소통을 아우르는 전용 복합공간을 조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윤도희 경기도의원은 7월 22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최근 안양시의 노인 복지 및 공원 인프라 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신체 건강 증진과 함께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어르신 놀이터’조성에 대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논의했다.현재 일부 지자체에서는 노인복지 중심의 체계적인 접근으로 어르신 전용놀이터를 조성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반면, 안양시 등 상당수 지역에서는 여전히 공원관리 차원에서 노후 야외운동기구를 몇 개 교체·확충하는 수준의 시설 정비에 머물러 있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다.특히 우리나라는 심각한 노인 자살률과 노인 빈곤 문제를 겪고 있으며 고독사가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이 모여 대화를 나누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사회적 관계망’형성 공간이 절실하다는 분석이다.이에 윤도희 경기도의원은 “야외운동기구를 몇 개 교체하거나 추가하는 행정적 편의주의로는 심각한 노인 빈곤과 고독사 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다”며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하고 함께 운동하며 여가를 보낼 수 있는 복합형 어르신 전용놀이공간을 구축해 신체 건강뿐 아니라 사회적 관계 형성까지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윤 의원은 “타 지자체의 모범 사례를 적극 참고하고 경기도 차원에서도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 친화형 소통·휴식 공간이 체계적으로 확충될 수 있도록 정책적·예산적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의회 윤도희 의원은 이번 제안을 바탕으로 안양시 및 경기도 관계 부서와 구체적인 부지 활용 방안 및 예산 확보 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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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형 의원,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자형 의원이 23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1차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이자형 부위원장은 앞으로 1년간 경기교육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예산이 학생과 교육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 심사를 이끌게 된다.이자형 부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민과 교육가족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감으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경기교육의 본질은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켜내는데 있다고 생각한다”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게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또한 이 부위원장은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삼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비롯한 교육가족을 위한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요구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경기교육의 대전환을 만들어 가는데 부위원장으로서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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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신임 회장 이채명 의원 선출 “여성의원협의회 새 출발, 소통과 협력으로 여성의 권익 증진 앞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가 23일 중회의실2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채명 의원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민여협은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산하조직으로서 48명의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여성의원들로 구성되어 있다.여성의 권익증진과 소외된 계층을 발굴해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지난 11대 의회에서는 신미숙 회장 체제에서 사회복지 시설 방문 및 봉사활동과 딥페이크 성범죄 강력 대응 마련 촉구 성명서 발표하는 등 여성의 권익향상과 소외된 계층을 발굴해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이채명 신임회장은 재선의원으로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과 소통·협력수석부대표 등을 역임하며 뛰어난 소통력과 친화력을 인정받아 왔다.이채명 신임 회장은 “여성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손과 발이 되겠다”며 “의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협의회가 더욱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신미숙 전임 회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여성의원협의회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며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여성의원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신임 회장과 여성의원들을 격려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남종섭 의장, 안광률 대표의원도 함께 참여해 이채명 회장 선출을 축하했다.안광률 대표의원은 “오늘 간담회가 서로 소통하며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여성의원협의회가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여성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고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심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며 축사를 대신했다.남종섭 의장은 “여성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여성의원협의회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고은정 제1부의장과 김미숙 제2부의장도 이채명 신임 회장의 선출을 축하하며 여성의원협의회가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격려했다.한편 민여협은 사무총장을 비롯한 집행부를 구성해 여성의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여성의 권익 증진과 성평등 문화 조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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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제22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선출
[한국Q뉴스] 이만희 의원은 20대와 21대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등 주요 상임위 여당 및 야당 측 간사를 두루 거치며 대화를 통한 협상으로 여야간 신뢰구축과 원활한 상임위 운영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는다.3선의 이만희 의원은 그동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농어촌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와 농어업인 생활안정 문제를 꾸준히 제기해왔다.무엇보다 지역구인 영천·청도를 비롯해 고령 농어업인의 돌봄 공백과 소득 지원 사각지대 문제를 지속적으로 짚어왔으며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와 강한 업무 추진력을 선보여왔다는 평이다.특히 국민의힘 사무총장 등 주요 당직을 두루 거치며 리더십을 인정받았으며 의정갈등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여야와 정부, 의료계가 함께 참여한 여야의정 협의체에서도 활동하며 실무 논의를 주도하는 등 해법 모색에 힘을 보탰다.이만희 의원은 보건복지위원장 선출 직후 “22대 국회 들어 민주당의 강압적이고 일방적인 국회 운영으로 대화와 타협이 실종되고 정치가 퇴행적 행태를 보인데 대한 국민적 비난이 크다”고 지적한 뒤 “특히 필수의료 붕괴와 지역 의료격차가 갈수록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다루는 상임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어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이어 향후 보건복지위원회 운영과 관련해 “경북 북부권 의과대학 설치, 연금개혁, 노인·다문화·장애인 지원 등 산적한 현안은 여야간 충분한 대화로 최적의 안을 찾도록 하되, 국민 예산이 헛되이 쓰이는 일이 없도록 정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소외되고 배려가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펴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보건복지위원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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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국회 산자중기위 ‘상임위원장’ 선출
[한국Q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제22대 국회 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김 의원은 금일 표결해 선출된 상임위원장 6명 중 가장 높은 95.0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여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경기북부 지역구 출신 의원이 산자중기위원장에 선출된 것은 국회 역사상 최초다.김 의원은 대표적인 ‘산업·통상·중소벤처 정책통’ 으로 꼽힌다.제21대 국회부터 현재까지 4년 넘게 산자중기위에서 활동하며 제21대 국회에는 여당 간사를 지냈다.아울러 국회 첨단전략산업특별위원회 위원과 여의도연구원장 등을 거치며 국가 첨단산업 지원 정책을 최일선에서 이끌어왔다.특히 첨단산업 지원 입법에서 큰 존재감을 보였다.‘K-칩스법’ 개정을 주도했고 반도체특별법·산업기술보호법의 발의와 심사를 이끌며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에도 꾸준히 힘을 쏟았다.고금리·고물가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법’등을 직접 발의해 통과시킨 바 있다.경기북부 지역 경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수도권 규제와 군사시설 보호구역 등 중첩 규제로 발전이 정체됐던 경기북부에 첨단 산업단지 유치,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대규모 산업 정책 적용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김 의원은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의 초격차 확보로 국가 첨단산업의 도약을 견인하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신음하는 민생경제 회복에 위원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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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장 직속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가 의장 직속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키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도의회 차원의 전략적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번 TF는 의장 직속으로 설치된 지방의회법 전담기구다.지방의회가 직면한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고 실질적 독립을 이뤄내기 위한 법적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발족됐다.도의회는 23일 오후 의회 내 예담채에서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발족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발족식과 제1차 회의에는 남종섭 의장과 TF 단장을 맡은 최종현 의원 등 총 13명이 참석해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TF 구성·운영 계획 △'지방의회법'경기도의회안 주요 내용 및 핵심 조문 검토 △입법 동향 보고 및 향후 활동계획 논의 등 3개 안건이 다뤄졌다.특히 자체 조직권·예산편성권·인사운영 및 감사제도 관련 정책 등 의회 자율성을 강화하는 방안이 깊이 있게 검토됐다.최종현 단장은 “지방의회가 주민을 대표하는 독립된 의결기관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도의회는 물론 전국 지방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입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남종섭 의장은 “지방의회법이라는 제대로 된 틀이 마련돼야 지방의회가 도민을 위해 더 크게 뛸 수 있다”며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만큼 그에 걸맞은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우리가 먼저 방향을 잡고 국회와 정부를 설득해야 한다”며 “저 역시 의장으로서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전반기 안에 반드시 의미 있는 진전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한편 TF는 최종현 단장 외 장한별·유경현·박준모·방성환 의원 등 10명이 위원으로 참여하며 총 11명으로 구성됐다.운영 기간은 지방의회법이 제정될 때까지로 한시적이다.TF는 향후 '지방의회법 전담기구'로서 제도개선 과제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신속한 과제 이행과 대외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에 나선다.구체적으로는 국회와 정부, 전국 지방의회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방의회의 입장이 입법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할 예정이다.경기도의회는 TF를 중심으로 지방의회법 입법 동향을 지속 점검하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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