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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2026-08-25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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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경기광역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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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자 의원,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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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경기도 혁신 정책사업 발굴을 위한 정책사업 공모 추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경기도 혁신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한 ‘2026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사업을 발굴해 경기도 전역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불러오는 동시에 의원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앞서 지난 23일 이번 공모를 위한 준비회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는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윤종영 정책위원장, 김진후 의원, 박영선 의원, 최지원 의원 등이 참석해 향후 정책공모의 심사 절차와 추진 방향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나갔다.특히 참석자들은 단순히 특정 지역에 편중된 정책을 넘어, 전체 경기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 선정되어 경기도를 아우르는 정책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데 깊이 공감했다.공모 주제는 경기도 전역의 지역 경제 활성화, 도내 일자리 창출, 교육환경 개선 등 거시적 정책사업뿐만 아니라 두터운 약자복지, 생활안전 지원 등 도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민생 정책까지 아우른다.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는 “정책 공모로 참신하고 혁신적인 정책사업을 발굴해 일하는 민생 의회를 실현하고 도민의 삶에 보탬이 되겠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초선 의원들도 정책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윤종영 정책위원장은 “공모를 통해 혁신적인 정책사업을 추진해 정책으로 신뢰받는 제1야당이 되겠다”며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다양하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이번 공모는 다음 달인 8월 13일까지 접수를 받고 향후 내부 심사를 거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의 정책사업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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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경 의원,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개척, 현장 중심 지원 체계 구축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은 22일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의 해외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책 간담회에는 송병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성장지원팀장, 오광용 하남센터장, 경기도 소상공인 등이 참석해 소상공인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운영 현황과 해외시장 진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정책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최혜경 의원은 “현재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이 행사성·단기성 지원에 머무르지 않는지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지난 사업의 경쟁률과 지원 규모, 실제 해외 진출 및 후속 성과까지 객관적으로 분석해 정책 효과를 검증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참석한 한 소상공인은 “해외 진출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물류비나 항공료 지원보다 현지 인허가와 법률 문제, 운영 인력 확보 등 실질적인 현지 지원”이라며 “공공이 해외 거점을 확보해 소상공인이 순환 입점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더욱 현실적인 지원 방식”이라고 제안했다.이에 최 의원은 “해외 시장에서는 현지 소비문화와 시장 특성에 맞춘 제품 현지화와 컨설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장 조사부터 제품 개선, 인허가, 법률 자문, 현지 운영까지 이어지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소상공인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해외 진출은 개별 소상공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과 비용이 수반되는 만큼 공공이 해외 거점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마련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해외 판로개척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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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의원, “공업용수 제공 강요 받는 남양주, 반도체 산업 시·군 협의체 포함되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유호준 의원은 지난 23일 경기도 관련 부서와 면담을 진행하고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공업용수·전력 공급 대책을 재차 점검과 함께, 팔당상수원보호구역 규제를 받아온 남양주를 반도체 산업 이익 공유를 위한 시·군 협의체에 포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날 면담에서 추미애 지사 취임 후 1호 결재인 ‘K-반도체 혁신 대책’을 중심으로 반도체 육성 방안을 보고받았다.특히 오는 8월 11일 시행되는 ‘반도체특별법’에 수도권 배제 조항이 포함돼 수도권인 경기도의 반도체 산업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으나, 경기도가 강력하게 의견을 개진해 해당 조항의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했다고 주요 성과를 설명했다.유 의원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 과정에서 공업용수 공급이 확대되면 인근 지역의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고 전력 공급 부담 역시 만만치 않다”며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에 대해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공정과 포용을 약속한 추미애 도지사의 정책 방향에 맞춰 반도체 산업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상생 방안을 고민 중이다”며 경기도 역시 피해 지역 주민들의 고충에 매우 공감하며 구성되는 시·군 협의체에서 대책을 모색할 필요가 있음을 밝혔다.유 의원은 특히 남양주의 현안을 짚었다.유 의원은 “팔당댐 인근 지역은 오랜 기간 식수원 보호를 이유로 각종 규제를 감내해왔는데, 이제는 그 물을 반도체 공업용수로 활용되는 것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이 크다”고 지적했다.이어 “남양주는 팔당 상수원 규제뿐 아니라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중첩 규제를 받아온 지역”이라며 “반도체 산업 이익 공유를 위한 시·군 협의체에 남양주를 포함해 공업용수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희생을 감내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유호준 의원은 “팔당 상수원 규제로 오랫동안 희생해 온 남양주가, 이제는 아무런 댓가 없이 반도체 산업의 부담까지 떠안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군 협의체 구성 등 후속 절차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지역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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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상현의원, “AI로 복지 신청 혁신“.
경기지역화폐 기반 ‘원클릭 복지서비스’ 추진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23일인공지능과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도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복지직권주의’ 실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 부서와 정책 4차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경기도 복지정책과와 AI프론티어정책과, 경기지역화폐 운영사인 코나아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경기지역화폐 플랫폼과 공공 마이데이터를 연계한 복지서비스 신청체계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우선 시범사업으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을 경기지역화폐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해 ‘원클릭 간편 신청’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했다.이어 부모급여 지원사업과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 등으로 적용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로드맵도 함께 논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할 경우 도민이 반복적으로 제출해야 했던 각종 증빙서류를 최소화하고 복지 신청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이를 위해 행정안전부 승인 절차를 거쳐 경기도 명의의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하고 AI프론티어정책과가 부서 간 연계와 표준화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논의됐다.박상현 의원은 “복지는 필요한 사람이 직접 찾아다니며 신청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이 먼저 대상자를 찾아 안내하고 지원하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AI와 공공 마이데이터는 이러한 복지 패러다임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경기도가 보유한 AI 역량과 디지털 기술을 복지행정에 적극 접목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복지서비스를 구현해야 한다”며 “특히 경기지역화폐 플랫폼을 활용하면 도민 접근성을 높이고 행정 효율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박 의원은 “시범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관계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2027년도 본예산에 필요한 시스템 구축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8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구축 전문업체, 관계 부서 등이 참여하는 기술 협의를 거쳐 대상 사업과 개발 예산안을 확정하고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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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현 의원,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노력에 힘 보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유경현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 의장 직속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단원으로 위촉되어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의회 안팎의 노력을 주도하는 중책을 맡는다.경기도의회는 23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발족식 및 제1차 회의 ‘를 열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방의회는 인사권 독립 이후에도 조직권과 예산편성권을 확보하지 못해 의정활동 지원에 많은 제약을 받아왔다.의원 정수는 지속적으로 늘었지만전문위원, 정책지원관 등 정책 지원 인력은 제도적 한계로 충분히 확충되지 못했고 이에 따라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법률 제정 요구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실제로 남종섭 의장은 최근 충청북도의회·인천광역시의회·세종시의회 등을 잇달아 방문해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과 정책지원관 확대를 위한 광역의회 간 공조 체계를 넓혀왔으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또한 전국 광역의회 대표 의원 연석회의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는 등 적극 노력하고 있다.경기도의회의 이번 TF 발족은 이 같은 전국적 흐름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TF 구성·운영 계획 △'지방의회법’경기도의회 주요 내용 및 핵심 조문 검토 △입법 동향 보고 및 향후 활동계획 논의 등 3개 안건을 중심으로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유경현 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광역의회 교섭단체 민주당 대표 의원 연석회의 등을 통해 지방의회법 제정에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며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 또한 의장 직속 TF를 통해 적극 나선 만큼, TF 단원의 한 사람으로서 이른 시일 내에 지방의회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한편 유경현 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무수석부대표로 이번 TF 활동 외에도 농정해양위원회·의회운영위원회·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의회 안팎에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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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성남·하남 경계 숲길 정비 후속 조치 이끌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은 지난 23일 경기도 산림녹지과와 성남지역 산림·녹지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의 후속 협의를 진행하며 실질적인 개선을 이끌었다.이날 최만식 의원은 경기도 산림녹지과장과 성남·하남 경계 숲길의 노선과 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지역별 정비계획과 예산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경기도 산림녹지과는 성남 구간은 보수가 예정돼 있으며 민원이 집중된 하남 구간은 내년도 숲길 정비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우선 추진할 수 있도록 하남시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근린공원 구간은 관련 부서와 관리 주체를 조정해 정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최 의원이 업무보고에서 지적한 가천대학교 식목행사 조림지와 인근 사면에 대해서도 성남시가 현장을 확인했으며 경기도 역시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해 도와 시의 조치사항을 구분해 정비할 예정이다.최 의원은 “상임위 질의는 문제를 제기하는 데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성남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숲길과 녹지공간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리될 때까지 관계기관의 후속 조치를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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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병진 의원 “지역 소상공인 교복 입찰 참여 확대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도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협력국 복지협력과 관계자와 만나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사업 및 학교주관구매제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입찰 참여 확대와 학부모 부담 경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정담회는 교복 학교주관구매와 관련한 지역 민원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교복업체의 나라장터 입찰 참여 절차와 평가기준, 지역업체의 참여 여건, 편한교복 및 표준디자인 도입 등에 대한 의견이 폭넓게 오갔다.현재 경기도는 중·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1인당 40만원의 교복비를 현물로 지원하고 있다.교복 지원 범위도 기존 정장형 교복 중심에서 생활복·체육복 등으로 확대되면서 학부모의 추가 구매 부담과 학생들의 선택권 및 편의성 문제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조병진 의원은 특히 학교주관구매 과정에서 대형 교복 브랜드에 비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 교복업체가 입찰에 참여하는 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없는지 집중적으로 질의했다.조병진 의원은 “지역 소상공인 업체들도 일정한 품질과 자격 기준을 갖췄다면 나라장터를 통해 학교 교복 구매에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며 “지역업체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입찰제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제도적으로 지원하거나 참여를 유인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나라장터 입찰과 관련해 평가지표와 평가기준을 업체들이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지, 심사위원 구성과 평가·낙찰 절차는 어떻게 운영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주관구매에 참여하려는 업체가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할 수 있으며 일정 기준 이상의 평가점수를 충족한 업체를 대상으로 관련 절차에 따라 낙찰이 이뤄진다”고 설명했다.또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입찰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참여 여건을 살펴보겠다”는 취지로 설명했다.이날 논의에서는 양주지역 섬유산업 등 경기북부의 관련 산업과 지역 소상공인을 연계하는 방안도 거론됐다.표준디자인을 활용해 일정 규모 이상의 물량을 생산할 경우 생산단가를 낮추고 지역 소상공인들도 교복시장 참여를 준비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조병진 의원은 학생들의 교복 착용에 따른 현실적인 불편도 언급했다.특히 “남학생의 경우 중·고등학교 재학기간 동안 성장하면서 바지가 맞지 않거나 훼손돼 추가로 구입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장형 교복은 가격 부담도 적지 않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입장에서 실용성과 경제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기존 정장형 교복의 불편과 가격 부담을 줄이기 위해 후드티 등 편한교복으로 전환하는 방안과 교복 운영모델 다양화, 표준디자인 도입 등의 개선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조병진 의원은 “교복 지원사업은 단순히 교복비를 지원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며 “학생들에게는 편하고 실용적인 교복을 제공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은 낮추면서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공정한 시장 참여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제도를 세심하게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업체들이 제도를 몰라 입찰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도 교육청에서도 나라장터 입찰 절차와 평가기준 등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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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병진 의원 “의정부 동부지역 안심 에듀버스 더욱 확대되길”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도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관계자와 만나 의정부 동부지역 안심 에듀버스 확대와 학생 통학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민락·고산지구 등 의정부 동부지역은 신규 택지개발과 공동주택 입주에 따라 인구와 학령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광역교통망과 대중교통 인프라는 이를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조병진 의원은 앞서 경기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지역 여건을 설명하며 안심 에듀버스 확대를 제안한 데 이어 이날 도교육청 관계자와 만나 그 필요성을 재확인했다.이날 자리에서는 통학버스 증차와 노선 확대, 지자체·교육청 간 예산 협력, 교육청 중심의 안정적인 통학버스 운영체계 마련 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조병진 의원은 “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는 지역의 변화와 실제 통학 수요를 반영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민락·고산지구를 비롯한 의정부 동부지역에 안심 에듀버스가 더욱 확대돼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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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부의장, 24일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개소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이 7월 24일 고양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열린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개소식’에 참석해 경기북부 직업교육 인프라 확충과 미래 인재 양성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그동안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기술학교는 화성시에 위치해 있어 경기북부 주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직업교육 기회에서 다소 소외되어 왔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경기북부 주민들의 직업훈련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북부 지자체 대상 공모가 추진됐고 고양시가 최종 선정되며 본격적인 캠퍼스 조성이 결실을 보게 됐다.이날 개소식에는 고 부의장을 비롯해 최민, 송규근, 이기대 경기도의원과 권주성 道 경제기획관,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 및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축사, 제막식, 기념 촬영 및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고 부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오늘 개소한 북부캠퍼스가 경기북부 청년과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내일의 무기를 마련해 주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초기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어 “전기설비, 시스템 냉난방, AI 기반 소프트웨어 등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을 통해 경기북부가 미래 첨단 기술 인재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는 올 하반기부터 실무 중심의 직업훈련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도내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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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부위원장,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개원 축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은 24일 고양시 창조혁신캠퍼스에서 열린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개원을 축하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나아갈 방향으로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폴리텍대학 융합기술교육원을 벤치마킹할 것을 제안했다.우선 최민 부위원장은 “경기북부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에 맞춘 맞춤형 기술인력 양성 기반이 마련됐다”며 북부캠퍼스 개원을 축하했다.지난해 9월 경제노동위원회 도정질의에서 북부기술학교 설치 필요성이 제기된 지 약 10개월 만에 결실을 맺은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이어 최민 부위원장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으로 고용노동부 산하 특수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 융합기술교육원을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전액 국비로 운영되며 대졸 청년 구직자를 위한 하이테크 과정과 재취업 과정을 신속하게 취업으로 연결하는 폴리텍 융합기술교육원의 운영 모델을 참고할 만한 사례로 제시했다.아울러 최민 부위원장은 “한국폴리텍대학 융합기술교육원의 경우 유지취업률이 97%에 달한다”고 강조하며 “북부캠퍼스도 교육과정 운영에 그치지 않고 취업 이후까지 책임지는 성과 중심 모델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끝으로 최민 부위원장은 “이번 개소로 15세 이상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AI 기반 SW자동화, 시스템냉난방기설치, 전기설비 시공관리 등 실무 과정을 통해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 산업수요에 맞는 신규 과정 발굴과 북부권역 기업 네트워크 확대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권주성 경기도 경제기획관,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송규근·이기재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는 고양시 창조혁신캠퍼스 A동 9층에 마련됐으며 강의실·실습실 등 1667.46㎡ 규모로 조성돼 AI 기반 SW자동화과정, 시스템냉난방기설치과정, 전기설비 시공관리과정 등 3개 과정, 100명 규모로 운영된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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