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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2026-08-25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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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경기광역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 신미숙 경기도의원, 이솔초·호연고 방문…학교 규모와 여건에 맞는 도의회 차원의 지원 필요
- 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고양 특성화고 취업 연계 해법 모색.“현장의 현실부터 제대로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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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자 의원,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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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한별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전국 시도의회 협력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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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의원, “교육정책은 실행력으로 증명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은경 의원은 22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교육기획위원회에서 학교교육국, 교원인사정책과, 유보통합준비단 등의 업무보고를 통해 교원 정원 부족과 유보통합 추진체계, 학교평가 운영, 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준비 현황 등을 점검하며 교육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올해도 3621명의 정원 외 기간제 교사가 운영되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교원 정원 부족은 단순한 인력 문제가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육의 질에 직결되는 문제”고 지적했다.이어 “경기도의 교육환경과 수요가 정원 배정 과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부와의 협의는 물론 전국 시·도교육청과의 공조도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정원 증원 요청 현황과 기간제 교사 운영 실태를 분석해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교원 정원 의사결정 구조 개선 연구에 대해서도 “연구가 실제 정원 확보를 위한 정책적 근거가 될 수 있도록 방향성과 효과성을 함께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유보통합 추진과 관련해서는 “중요한 것은 협의체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논의된 내용이 실제 정책으로 얼마나 실행되는가”며 협의체 운영 결과와 정책 반영 성과를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또한 학교평가에 대해서도 “학교평가는 학교를 줄 세우기 위한 제도가 아니라 학교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정책적·재정적 지원으로 연결하기 위한 제도”며 평가 결과가 학교 지원과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류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아울러 안산 대부도에 설립이 추진 중인 가칭 경기안산국제학교와 관련해서는 “학교가 문을 연 이후 운영을 고민할 것이 아니라 개교 이전부터 충분한 준비가 이뤄져야 한다”며 “기존 대안학교의 운영 경험과 성과 분석을 통해 경기교육을 대표하는 공립형 대안학교 모델을 마련하고 설립 취지와 운영 방향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도 함께 형성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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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남부의 IT·로봇 노하우를 북부 영세 제조업에 이식… 경기TP-대진TP 간 상생 협력 체계 구축하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지난 21일 진행된 경기테크노파크 및 대진테크노파크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남부와 북부의 극심한 산업 격차를 직시하고 두 기관의 독자적 전문성을 살리면서도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남·북부 테크노파크 간 상생 협력 생태계’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질의에서 임창휘 의원은 판교·광교 등 첨단 IT 거점이 집적된 남부와 가구·섬유 등 전통 제조업 중심의 북부 지역이 처한 상이한 산업 환경을 짚어내며 질의를 시작했다.임창휘 의원은 “경기 남부가 기존 제조업에 IT와 로봇 기술을 접목하며 첨단화를 이루고 있는 반면, 북부 지역은 낙후된 전통 산업의 구조 전환이라는 중대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특히 북부 지역은 4만 여 개 기업 중 90% 이상이 10인 이하의 영세 사업장으로 인력난과 자금 부족으로 인해 자력으로는 자동화나 로봇 도입을 엄두도 내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진단했다.이어 임 의원은 남부의 경기TP와 북부의 대진TP 간 정보 격차를 허무는 실질적 연계 방안을 정책 대안으로 제안했다.임 의원은 “경기TP에서 추진 중인 IT·로봇 실증 사업과 스마트팩토리 구축 노하우, 우수 특허 개발 성과들을 대진TP와 적극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북부의 영세 기업들이 겪는 가혹한 인력난과 생산성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부의 첨단 로봇·자동화 기술이 북부 현장에 시의적절하게 도입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임 의원은 두 기관의 공통점과 차별성을 조화롭게 연계하는 거시적 전략을 주문했다.임 의원은 “남부와 북부 테크노파크는 각 지역 산업 구조에 따른 차별성이 90%를 차지하지만, ‘스마트화’ 와 ‘기업 지원’ 이라는 핵심 공통점이 10%를 차지한다”며 “각 기관의 독자적인 전문성은 깊게 발전시키되, 10%의 공통 분모를 시작점으로 삼아 신규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정례 협의체를 즉시 가동하라”고 요구했다.마지막으로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는 동서남북 지역에 따라 산업적 특성이 확연히 다른 만큼, 멀리 떨어진 북부 외곽 지역의 기업들까지 소외되지 않는 빈틈없는 지원 체계가 절실하다”며 “경기TP와 대진TP, 경과원 등이 긴밀히 협력해 각 지역의 혁신 역량을 하나로 모을 때 비로소 도민이 체감하는 경기도 첨단산업의 균형발전이 완성될 것”이라고 역설했다.이에 양 테크노파크 원장들은 “지역 간 특수성을 존중함과 동시에 기관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대폭 강화하겠다”며 “스마트팩토리, 로봇 실증, 지식재산권 개발 등 남북부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규 상생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경기도 균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답변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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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숙 의원, 영동초 교육환경 개선 위한 현장 정담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병숙 의원이 23일 영동초등학교 2층 회의실에서 열린 교육환경개선 정담회에 참석해 노후 교육시설과 수업용 기자재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이병숙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책무다”며 “아이들의 교육에 필수적인 시설과 기자재에 대해서는 필요한 예산과 지원이 적기에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영동초등학교는 1997년 개교 이후 오랜 기간 사용된 학교 시설의 노후화가 심각한 상황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병숙 의원은 참석자들과 함께 노후 과학실을 직접 둘러보고 시설 상태를 점검했다.참석자들은 과학실 내부 시설과 기자재의 노후화로 원활한 실험·실습 수업에 어려움이 있다며 관련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수업에 활용되는 태블릿PC의 불량 문제도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다.학교 측에 따르면 한 학급에서 사용하는 태블릿PC 가운데 약 200대에서 불량이 발생해 기기를 활용한 정상적인 수업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다.또한 옥상 누수 등 건물 노후화로 인한 시설 개선 필요성도 제기됐다.참석자들은 누수 문제가 학생 안전과 수업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신속한 점검과 보수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이병숙 의원은 “특히나, 수업에 필수적인 태블릿PC 불량으로 수업 진행이 어려운 상황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노후 과학실과 옥상 누수 문제를 포함해 학교가 요청한 개선 사항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방광현 수원시의원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펴 수원시 차원에서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담회를 마무리하며 이병숙 의원은 “교육환경의 차이가 아이들의 배움의 차이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시설 개선과 교육기자재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날 정담회에는 이병숙 의원을 비롯해 방광현 수원시의원, 박명희 영동초등학교장, 송지윤 교감, 유희종 행정실장, 박수연 운영위원장, 황재민 운영위원 등이 참석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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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의원,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계획 반영 마지막 골든타임”
[한국Q뉴스]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을 요구하는 경기도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남지역 경기도의원들이 주민들과 함께 국가계획 반영 필요성을 촉구하고 나섰다.23일 경기남부광역도시철도 추진연대 소속 성남시민들은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남종섭 의장을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대응과 지원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성남지역 경기도의원인 문승호 의원과 최만식 의원, 김진명 의원, 송연섭 의원이 함께 참석해 주민들의 뜻에 힘을 보탰다.추진연대는 경기남부광역철도가 경제성과 사업 타당성을 충분히 갖춘 사업인 만큼 교통 수요와 사업의 시급성, 정책적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잠실에서 성남 판교, 용인 수지, 수원 광교를 거쳐 화성 봉담까지 연결하는 광역철도 노선이다.4개 지자체의 인구는 약 420만명에 달하지만, 서울과 직접 연결되는 광역철도망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특히 해당 지역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대규모 택지·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광역교통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문승호 의원은 “국토교통부의 최종 고시를 앞둔 지금이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계획 반영 여부를 결정할 가장 중요한 시기”며 “국토교통부는 교통 수요와 경제성은 물론 지역 간 형평성과 사업의 시급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기남부광역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420만 경기남부 주민의 교통권 보장과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경기도가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모든 행정력과 협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문 의원은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정부에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하는 등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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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의원, 경기도 산불 발생 전국 최다… 피해 규모보다 발생 자체 줄여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태 의원은 지난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경기도 산림녹지과 업무보고에서 경기도의 산불 발생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점을 지적하며 산불 발생 자체를 줄이기 위한 예방대책 강화를 촉구했다.이날 김성태 의원은 “경기도의 건당 산불 피해 면적이 전국 최소 수준이라는 점보다 산불 발생 건수가 전국 최다라는 사실을 더 엄중하게 봐야 한다”며 “피해가 작았다는 결과에 안주하지 말고 반복되는 산불의 원인을 분석해 발생 단계부터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침엽수는 산불 발생 시 불길이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이 큰 만큼 도유림과 사유림의 침엽수·활엽수 분포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며 “산불 예방과 산림의 회복력을 함께 고려한 장기적인 조림정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또한 김성태 의원은 도유림 내 무단점유와 불법시설물 관리 절차를 점검하고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될 수 있도록 공유재산 관리 매뉴얼을 조속히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끝으로 김성태 의원은 “산불은 발생한 뒤 진화하는 것보다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경기도가 산불 발생 전국 최다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원인별·지역별 예방대책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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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교섭 부위원장 “특수교육은 선택 아닌 권리. 특수학급 가뭄에 정면 돌파 선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엄교섭 부위원장은 23일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및 학교설립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도내 특수학교 설립 및 특수학급 확충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현장의 여러 현실적인 이유로 일선 학교에서 특수학급 설치를 꺼려하는 문제와, 이로 인해 아이를 보낼 학교가 없어 애를 태우는 학부모들의 안타까운 실정이 집중 조명됐다.엄교섭 부위원장은 “전체적인 학령인구는 감소하는 반면,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 수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역설적인 상황”이라며 “학교 현장의 기피를 이유로 방치할 것이 아니라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나서서 정면 돌파해야 할 때”고 강하게 지적했다.특히 엄 부위원장은 일선 학교가 자발적으로 특수학급 설치에 나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유인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피력했다.이를 위해 특수학급을 신설하거나 확충하는 학교에 다각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함은 물론,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마련해 학교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교육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도교육청에 강력히 제안했다.이어 엄교섭 부위원장은 “특수교육은 시혜적 사업이나 선택이 아닌, 우리 아이들이 당연히 누려야 할 기본적 권리”고 강조하며 경기도교육청의 책임감 있는 자세를 거듭 당부했다.한편 엄 부위원장은 이번 집행부 정담회에 이어 다음 달 특수교육 대상 학생 학부모들과의 간담회를 직접 개최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이를 교육청 대책에 반영하는 등 실효성 있는 해결책 마련을 위한 행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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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물류창고 화재, 예방 중심으로 관리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은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철도항만물류국을 대상으로 물류창고 화재안전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시군과 소방기관이 협력하는 예방 중심의 대응을 주문했다.윤순옥 부위원장은 “물류단지 조성과 물류산업 활성화도 중요하지만, 반복되는 대형 물류창고 화재를 고려하면 현재의 안전관리체계가 충분한지 다시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물류창고는 규모가 크고 내부 구조와 적재물이 복잡해 화재 발생 시 근로자와 인근 주민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시군이 건축·기계·전기·구조·소방 분야를 모두 세밀하게 확인하기 어렵고 소방기관 역시 건축물 구조나 설비의 임의 변경 여부까지 종합적으로 살피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윤순옥 부위원장은 “경기도가 일정 규모 이상의 물류창고와 과거 지적 이력이 있거나 위험도가 높은 시설을 선별해 시군·소방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해야 한다”며 “등록 현황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말고 예방을 위한 조정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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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성남시민 출퇴근 고통, 더는 못 미룬다”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23일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경기도의원들의 공동 건의에 참여하며 성남시민의 광역교통 여건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과 성남·용인·수원·화성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성남시민의 서울 접근성을 높이고 경기남부 주요 도시 간 교통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성남·용인·수원·화성시가 공동으로 실시한 사전타당성조사에서는 비용 대비 편익이 1.2로 나타나 경제성도 확인됐다.특히 경기남부지역의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로 교통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만큼,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에 최만식 의원을 비롯한 성남지역 경기도의원들은 국토교통부에 경기남부광역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할 것을 요구했다.또한 경기도에는 해당 사업을 주요 정책과제로 지정하고 성남·용인·수원·화성시와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중앙정부 설득에 모든 행정력과 협상 역량을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최만식 의원은 “성남시민들은 매일 반복되는 도로 정체와 혼잡한 대중교통으로 많은 시간과 비용을 감당하고 있다”며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철도 노선 하나를 추가하는 사업이 아니라 시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교통사업”이라고 밝혔다.이어 “경제성과 교통 수요가 충분히 확인된 사업인 만큼 정부와 경기도가 더 이상 결정을 미뤄서는 안 된다”며 “경기남부광역철도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때까지 성남지역 도의원들과 힘을 모으고 경기도의 대응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최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계획 반영과 후속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는 한편 성남시민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의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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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만나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은 23일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을 만나 천안의 주요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고 밝혔다.문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배방~목천 국도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사업 국비 지원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을 위한 국비 확보 등 천안의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핵심 사업을 건의했다.특히 문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와 GTX-C 천안·아산 연장, 배방~목천 국도 건설은 천안의 광역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일 핵심 사업인 만큼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은 AI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천안을 미래형 첨단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미래 성장 기반인 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조용범 차관은 관련 사업의 필요성을 청취하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문진석 의원은 “지난 2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며 여러 핵심 사업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며 “특히 올해 하반기는 그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사업들의 결과가 차례로 나오는 중요한 시기”고 말했다.이어 “천안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들이 반드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필요한 예산과 정책 지원을 끝까지 이끌어내겠다”며 “시민들께 약속드린 사통팔달 교통도시, 미래산업 중심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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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국회의원의 △본회의 재석률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통과율 △국정감사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공정한 기준과 엄정한 분석을 바탕으로 선정되는 헌정대상은 국회의원 평가 가운데에서도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조 의원은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상위 25%에 해당하는 우수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조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허위·과장 광고에 따른 취업사기 근절, 건강관리카드 적용 대상 물질 확대, 산업재해 사전예방 촉구 등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아울러 유해 생활화학제품 유통차단 및 안전관리 강화, 수입 생수 불법유통 사각지대 개선, 안정적인 전력 수급을 위한 정책 방향 등을 제시하며 국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과 제도개선에도 앞장서왔다.또한, 조 의원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한 법안 총 68건 가운데 25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36.8%의 법안 통과율을 기록하며 활발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조 의원은 “후반기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세심히 살피는 한편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기 위한 입법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 의원은 지난해 제22대 국회 1년 차 의정활동 평가에서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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