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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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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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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의원, 경기도교육청 2027년 본예산 점검…효율적인 교육재정 운용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김태희 의원은 19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2027년도 본예산 편성 관련 주요 사업 업무보고에 참석해 교육재정 운용 방향과 주요 교육사업의 추진계획을 살펴봤다.이번 업무보고는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이 2027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 편성에 앞서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을 파악하고 교육 현장의 수요와 재정 여건을 고려한 예산 운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업무보고에서는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국, 지역교육국, 디지털인재국, 기획조정실 소관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현황과 2027년도 예산 편성 방향 및 향후 계획 등이 다뤄졌다.주요 점검사항은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한 미래교육 추진 방향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 추진계획 △기존 교육사업의 성과와 실효성 △교육재정의 효율적인 운용 방안 등이다.또한 유사·중복사업과 관행적인 예산 편성 여부를 살펴보고 한정된 교육재원이 학생과 학교 현장에 필요한 사업에 적절히 배분될 수 있도록 예산 편성의 타당성을 검토했다.김태희 의원은 “교육재정이 어려운 상황일수록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꼼꼼히 살펴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격차 해소,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예산이 우선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지역과 학교마다 교육 여건과 필요한 지원이 다른 만큼 현장의 수요를 충분히 반영해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며 “2027년도 본예산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요 사업의 추진계획과 예산 편성 내용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태희 의원은 지난 6일 △경기도-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사업 △학교복합시설 조성 △교권보호단 운영 등 주요 교육현안을 논의하며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지원 확대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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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한 경기도의원, 풍동 다솜초 현장방문 간담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성한 의원은 지난 10월 19일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다솜초등학교를 방문해서 학교장, 학부모 대표들, 이기헌 국회의원실 김서현 사무국장, 장윤정 고양시의원, 고양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함께 학교도서관 환경개선 사업 관련 간담회를 열고 현재 학교도서관의 공간 부족 문제와 안전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경청하며 해결책 마련을 위해 직접 현장을 살펴보고 점검했다.이성한 의원은 현장방문을 통해 모두 770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 규모에 비해 학교도서관의 규모와 면적이 112.5m²로 매우 협소하고 복층 다락방 형태로 만들어져 계단을 오르내리며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 그리고 낮은 천정으로 인한 충돌·낙상의 위험이 있음을 지적했다.또한 도서관 공간의 부족으로 인해 약 2만 권 장서 중 일부를 복도에 분산 비치하는 상황에 이르러 학생들이 학교도서관을 이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있을 수 있음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개선대책이 시급함을 강조했다.이성한 의원은 “어린이들에게 학교도서관은 ‘책 놀이터’여야 하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꿈을 키우는 책의 보물창고여야 한다”“학교도서관은 책과 함께 뒹굴고 책 속에 묻혀 감성과 이성의 세계를 자유롭게 체험하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책 속에는 길이 있다. 책을 통해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 강 작가와 같은 훌륭한 문인들이 탄생할 수 있도록 학교도서관을 새롭게 탈바꿈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피력했다.이성한 경기도의원은 간담회를 마치며 “비좁은 다솜초등학교 학교도서관의 공간 부족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환경은 조속히 대안을 마련해 개선해야 한다”며 경기도와 고양시, 고양교육지원청과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한편 다솜초등학교는 학생 수가 줄고 있는 다른 지역 학교에 비해 학생 수가 증가해 2026학년도에는 5학급을 증설했고 2027년 3월까지 인접 대단지 아파트 입주에 따른 학생 수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현재 운영하고 있는 학교도서관의 환경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해야 할 상황이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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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명 의원, ‘학교 운영 선진화 연구회’ 위원으로 활동 시작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은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한 ‘학교 최고관리자 역량 강화를 통한 학교 운영 선진화 방안 연구’착수보고회에 참석해 연구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연구는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학교 운영 선진화 연구회’)가 추진하는 정책연구로 학교 운영을 책임지는 교장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을 파악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개발·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안계명 의원은 “학교 관리자는 교육과정 운영뿐 아니라 구성원 간 갈등 조정, 학부모와의 소통, 각종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까지 폭넓은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학교 운영 과정에서 요구되는 판단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체계적으로 기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역량 진단은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교육으로 연결돼야 한다”며 “민원 대응이나 구성원 간 의견 대립 등 구체적인 상황을 다루는 실습을 통해 관리자가 자신의 대응 방식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안계명 의원은 “평택의 경우 신도시와 기존 도심, 농촌 지역이 복합적으로 존재해 같은 지역 안에서도 학교가 처한 여건과 교육 수요가 다양하다”며 “학교 관리자가 지역의 특성을 이해하고 학부모·지역사회와 협력해 학교별 과제를 풀어갈 수 있도록 이번 연구에서 지역 여건에 따른 역량 개발 방안도 세심하게 살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끝으로 안 의원은 “이번 연구가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회 의원들과 함께 제도적 지원 방안을 살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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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의원, 축구 인재 육성 위한 교육환경 개선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소속 최순자 의원은 10월 19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청소년 체육활동 관계자를 만나 청소년 축구선수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학습권 보장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축구 등 체육 분야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수련원 등 적법한 생활시설을 이용하면서도 학교 진학·전학이 원활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청소년 체육활동 관계자는 청소년 축구선수들이 훈련과 학업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학교와의 연계가 중요하지만, 학교장 교체 등 학교 관계자의 변경이나 학교별 판단에 따라 기존 협력 관계가 지속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학생의 교육 기회가 불안정해지지 않도록 일관된 교육행정 기준과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최순자 의원은 청소년들이 체육활동과 학업을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안정적으로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최순자 의원은 “청소년들이 체육활동에 전념하면서도 학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뒷받침해야 한다. 청소년의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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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명 의원, 경기도교육청 ‘명예교권보호전담관’ 위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이 경기도교육청 ‘명예교권보호전담관’ 으로 위촉됐다.경기도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교원이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을 신설하고 교권보호전담관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이 가운데 명예교권보호전담관은 지역 교육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교권보호 정책에 대한 제언과 자문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안계명 의원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학생들도 안정적인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며 “교권 보호는 교원 개인의 문제를 넘어 학교 교육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 함께 관심을 기울여야 할 과제”고 강조했다.이어 “교육활동 침해나 악성민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이 혼자 감당하는 일이 없도록 필요한 지원이 현장에서 제대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교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세심하게 듣고 현장의 목소리를 교권보호 정책과 제도 개선 논의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안계명 의원은 “교원과 학생, 학부모가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지역사회도 힘을 모아야 한다”며 “명예교권보호전담관으로서 교육청 및 지역 교육현장과 소통하며 교권 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계명 의원은 향후 2년간 명예교권보호전담관으로 활동하며 교육현장과 정책 당국 간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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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현 의원, 파주 대전차 방호벽·용치 철거 촉구… 주민 통행 불편 해소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순현 의원은 20일 파주시 월롱면 영태리 일대 대전차 방호벽 및 용치 현장에서 열린 건설교통위원회 현장정책회의에 참석해 시설 철거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철거 필요성을 강조했다.파주시는 접경지역이라는 특성상 주요 도로 곳곳에 대전차 방호벽과 용치 등 군사시설이 설치돼 있다.이들 시설은 유사시 적 전차의 이동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됐으나, 도로와 주변 교통환경이 변화한 현재까지 일부 시설이 그대로 유지되면서 차량 통행과 주민 이동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특히 월롱면 일대 통일로는 파주 남부와 북부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대전차 방호벽이 설치된 일부 구간에서는 도로 폭이 좁아지고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는 등 교통안전 문제가 제기돼 왔다.지역 간 이동과 물류 수송을 담당하는 주요 도로인 만큼 군사시설의 존치 필요성을 재검토하고 철거를 통한 도로 환경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국방부는 지난 6월 접경지역 군사장애물 철거 방침을 발표하고 이후 경기북부 13개소를 철거 대상으로 확정했다.이 가운데 파주시는 10개소가 포함됐으나, 당초 철거를 건의한 36개소 중 일부만 반영되면서 추가적인 철거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김 의원은 군사시설의 철거 여부를 판단할 때 변화된 도로 환경과 주민들의 통행 불편, 교통안전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월롱면 일대 대전차 방호벽과 용치가 조속히 철거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구체적인 협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파주는 오랜 기간 국가안보를 위해 군사시설로 인한 불편을 감내해 왔다”며 “변화된 도로 여건을 고려해 주민 안전과 통행에 지장을 주는 방호벽과 용치는 적극적으로 철거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경기도와 파주시, 관계 군부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실질적인 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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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정신건강 돌봄, 국가와 지역사회의 공동책무”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서혜진 의원은 19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한 ‘피어나가’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들의 활동 성과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 중심의 회복과 자립을 뒷받침할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성과보고회는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들이 이어온 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동료지원인과 가족지원 활동 등이 소개됐다.서혜진 의원은 지난해 국회 정신건강 정책 공청회 참석을 시작으로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현장 간담회를 갖는 등 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가족들이 겪는 돌봄 부담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서의원은 축사를 통해 “정신질환 당사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가족들도 돌봄의 무게를 홀로 감당하지 않도록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동료지원인과 가족지원 활동에 대해서는 같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힘이 되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회복의 시작이라고 평가했다.끝으로 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내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며 “당사자의 자립과 사회참여, 가족에 대한 지원이 더욱 촘촘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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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형 경기도의원, “세월호 추모시설, 유가족과 시민의 뜻 담아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철형 의원은 지난 16일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추모시설 건립사업 현장점검에 참석해 사업 추진현황과 예산 확보 상황을 확인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과 향후 운영방안 마련을 강조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을 비롯해 안산시 및 공사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세월호 추모시설 건립과 화랑유원지 명품공원 조성사업의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공사현장을 둘러봤다.세월호 추모시설은 총사업비 473억원을 투입해 추모·봉안공간과 전시·교육시설 등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조성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31%로 2027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와 연계한 화랑유원지 명품공원은 총사업비 325억원 규모로 오는 11월 착공해 2027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이철형 의원은 “세월호 참사는 안산 시민들에게 여전히 아픈 기억으로 남아 있다”며 “추모시설은 유가족의 마음을 담아내고 시민들이 함께 기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유가족과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 담긴 사업인 만큼 예산 확보와 공정관리, 현장 안전에 만전을 기해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특히 “시설 건립 못지않게 완공 이후의 운영이 중요하다”며 “추모와 교육, 시민 참여가 지속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운영계획과 지원체계를 미리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끝으로 이 의원은 “안산 지역구 의원이자 주민으로서 유가족과 시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고 추모시설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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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위원장, “호계동 현안 점검 ” 주민 간담회 이어 안양시 담당 부서와 진출입로·용도지역 상향 등 현안 확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10월 20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재건축 담당 부서와 면담을 갖고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관련 현안을 점검했다.앞서이 의원은 지난 16일 입주민 간담회를 열어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주민들은 재건축에 따른 세대수 증가 이후 단지 진출입로 확보와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을 우려했으며 용도지역 상향 요건과 정비구역 범위 설정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인근에 대규모 신축 단지의 입주가 잇따르면서 경수대로623번길 일대의 교통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이날 면담에서이 의원은 정비구역 지정 당시 교통영향 검토 내용과 진출입로 계획, 용도지역 상향 요건 및 정비구역 범위 설정에 관한 법적 기준 등을 확인했다.이어 주민들이 관련 행정 절차와 판단 기준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판단 근거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안양시는 관련 질의사항에 대해 서면으로 회신하기로 했다.교통대책과 관련해서는 주민들이 제안한 추가 진출입 동선 확보 방안에 대해 안양시 관계 부서가 내년에 타당성을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의원은 향후 검토 일정과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실질적인 교통 개선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살펴볼 계획이다.아울러 정비구역 면적 산정 기준과 관련한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이 의원은 경기도 조례가 상위 법령의 개정 내용을 적절히 반영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경우 조례 개정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재건축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과 재산이 걸린 중요한 사안”이라며 “주민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행정의 검토 과정과 판단 근거가 투명하게 공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안양시와 경기도가 긴밀히 협력해 교통 문제와 제도적 개선 과제를 하나씩 풀어가겠다”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 듣고 현안을 더 세심하게 살피며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더 뛰겠다”고 말했다.한편이 의원은 단지 인근 공원에서 야생동물이 유입돼 발생하는 생활 불편과 관련해서도 관계 부서에 현장 조사와 예방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생활민원 상담과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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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명 의원,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 경기도가 적극 협력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은 지난 19일 경기도 관광산업과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평택호 관광단지는 지난 1977년 ‘아산호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이후, 민간투자사업 무산과 사업계획 변경 등이 이어지며 장기간 개발이 지연되어 왔다.이후 공영개발 방식으로 전환해 추진 중이며 현재는 평택시가 지역 여건 및 주민 의견을 반영해 제출한 ‘평택호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에 대해 경기도가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안계명 의원은 “평택호 관광단지는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이 개발을 기다려온 숙원사업으로 지역사회에 갖는 의미와 주민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며 “교통영향평가 등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른 충분한 검토와 함께 관계기관과 경기도가 긴밀히 소통해 필요한 사항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최근 관광은 대규모 시설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의 특색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휴식·체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평택호 역시 이러한 흐름을 고려해 단계별 개발 과정에서 주차장 등 이용 편의시설과 수변 산책로 휴식공간 등을 충분히 확보하고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재정적 부담도 함께 검토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안계명 의원은 “계획된 일정에 따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것이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의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며 “앞으로도 사업 추진 과정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평택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관광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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