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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2026-08-25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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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경기광역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 신미숙 경기도의원, 이솔초·호연고 방문…학교 규모와 여건에 맞는 도의회 차원의 지원 필요
- 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고양 특성화고 취업 연계 해법 모색.“현장의 현실부터 제대로 살펴야”
- 경기도의회 한승훈 의원, “18년째 지연된 KTX 경기남부역사, 적극적 해결책 찾아야”
- 경기도의회 한승훈 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정책 소통… 평택항 도약 해법 모색
- 최민 부위원장,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갈등 해법으로 ‘투트랙’ 제시
- 최순자 의원,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 현안 논의
- 최순자 도의원, 상담 현장 애로사항 포천상담소에서 청취 ADHD·학교폭력·온라인 도박 등 상담 사례 공유… “부모교육 지원 필요”
- 장한별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전국 시도의회 협력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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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경기도의원, “아동돌봄, 어른 아닌 아이가 중심 돼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은 지난 23일 의원실에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김혜순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과 아동돌봄 정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재단은 2024년 7월부터 수탁 운영 중인 ‘경기도 아동 언제나돌봄 서비스’현황을 중심으로 보고했다.재단에 따르면 도내 초등 아동 76만여명 중 37만여명이 공적 돌봄을 희망하는 가운데 이들 중 실제 이용은 10만 4천여명인 것으로 나타났다.언제나돌봄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생후 6개월~12세 아동에게 365일 24시간 긴급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26개 시군에서 제공기관 407개소, 돌봄인력 16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플랫폼 이용자는 25만명을 넘어섰다.최순자 의원은 재단 사업 성과에 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긴급돌봄을 반복 이용하는 가정 등 이상 징후를 포착할 지표와 사례관리 체계는 강화해야 한다고 짚었다.그리고 현장의 인력과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사후관리가 형식에 그칠 수 있다는 전했다.특히 최 의원은 아동 발달의 관점에서 정책을 근본적으로 다시 설계할 것을 제안했다.최 의원은 “아이가 가장 사랑받고 싶은 대상은 부모다. 시설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아이는 결핍을 가질 수밖에 없고 영아기의 결핍은 평생의 상처로 남는다”며 “돌봄 예산의 확대가 자칫 ‘맡기는 육아’를 조장해서는 안 되며 정책의 중심은 어른이 아니라 아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대안으로 최 의원은 △혼인신고·출생신고·아동수당 신청 등 생애 계기와 연계한 부모교육 제도화 △육아휴직·유연근무 확산을 위한 기업 인증·세제 혜택 등 기업 연계 △가정처럼 편안한 이웃돌봄·마을돌봄 활성화 등을 제안했다.최 의원은 “부모들이 아이 발달의 결정적 시기를 몰라서 쉽게 맡기는 것이 현실”이라며 “부모가 그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부모교육 지원 정책을 검토하고 사례관리와 질 관리가 뒷받침되도록 예산 확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이에 김혜순 대표이사는 이용 가정 대상 부모교육 프로그램 설계와 사례관리 연계 강화 등 아동 관점의 사업 보완을 검토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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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순 의원, “충훈동~광명역 버스노선 확충 추진상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경순 의원은 7월 24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충훈동~광명역을 연결하는 시내버스 8번·8-2번 노선 확충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했다.충훈동 주민들은 충훈대교 개통이후 꾸준히 광명역 생활권으로부터 접근성 확보의 필요성을 제기해왔고 최근에는 이를 위한 서명운동도 진행했다.이날 안양시는 충훈동과 광명역을 연결하는 버스노선 확충 추진 경과를 설명하며 8-2번 노선은 지난 2022년 광명역 연장을 완료해 운행 중이며 현재 8번 노선의 광명역 연장을 위해 광명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안양시는 올해 10월 광명시 대중교통 개선 용역 최종보고 이후 협의를 재개할 계획이며 협의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을 경우 경기도 버스정책위원회 조정 신청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최경순 의원은 “버스노선 연장을 위해 그동안 강득구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주민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지만, 버스 준공영제와 노선 총량제 등 현실적인 제약으로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그럼에도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더 이상 사업이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또한 “광명시와의 협의가 원만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며 “8번 노선 연장뿐 아니라 8-2번 배차간격 단축과 증차 등 현실적인 대안도 함께 검토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에 안양시 관계자는 “버스는 총량제 운영으로 노선 신설과 증차에 제약이 있는 만큼 다른 노선과의 조정, 대체 교통수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광명시와 협의를 지속하는 한편 필요한 경우 경기도 조정 절차도 추진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최경순 의원은 “시민들이 오랜 기간 교통 불편을 감내해 온 만큼 광명시와 경기도 해당 부서 등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챙기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 민원과 정책 건의를 청취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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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 “양평 소나무재선충병 시급성에 정부와 경기도 함께 대응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은 23일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 산림녹지과와 간담회를 갖고 양평군을 비롯한 경기도 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황과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윤순옥 의원은 “재선충병 피해는 계속 늘고 있지만 시·군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산은 오히려 크게 줄었다”며 “산림청과 중앙정부가 피해의 시급성과 심각성을 분명히 인식하고 국가 차원의 예산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양평군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은 2022년 1만 8천 본에서 2026년 4만 3천 본으로 증가한 반면, 관련 예산은 2025년 29억 4천만원에서 올해 8억 9600만원으로 감소했다.특히 도비 지원액은 같은 기간 10억 2300만원에서 1억 2천800만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윤순옥 의원은 경기도에도 국비 확보를 위해 정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하는 한편 국비 지원만을 기다리지 말고 자체 사업과 예산을 마련해 시·군의 부족한 대응 여력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피해 규모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양평군과 가평군 등 피해 집중지역을 도비 예산에 우선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소나무재선충병은 산림경관과 자연생태계뿐 아니라 관광과 지역상권, 문화자원에도 복합적이고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피해가 커진 뒤 복구비를 지원하는 방식보다 재난 예방과 확산 방지에 필요한 예산을 우선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도시는 정책과 투자를 통해 회복의 방향을 찾을 수 있지만 자연생태계는 한 번 무너지면 이전 상태로 되돌리기 어렵고 복구에 필요한 시간도 예측하기 어렵다”며 선제적인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끝으로 윤순옥 의원은 “향후 양평군이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된다면 지정 자체가 행정 절차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산림청과 중앙정부는 국비와 실효성 있는 후속대책을 마련하고 경기도는 자체 예산과 사업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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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 참석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7월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개최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이날 착공식에는이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장, 중랑구 의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관계자, 해체공사 시공·감리 관계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이 의원은 공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한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주문했다.면목행정복합타운은 이번 해체공사 시작 후 후속 절차로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 설계 등을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이번에 해체되는 중랑구민회관은 1994년 준공 이후 지난 32년간 공연, 교육, 각종 행사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문화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해왔다.이번 해체공사는 생활기반시설 확충과 주민 편의 향상을 위한 통합개발의 첫 단계로 새로운 복합시설로의 전환을 의미한다.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은 구의 핵심사업으로 면목동 378-10번지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47층 규모의 대규모 복합 개발을 추진한다.본 사업을 통해 복합청사와 공동주택 712세대, 700석 규모 문화공간, 청소년수련관, 공영주차장, 상업시설 등이 조성되며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과의 연계를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본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이 의원은, “중랑구민회관은 지난 32년이라는 기간 동안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와 소통의 공간이었다”며 “이번 해체공사를 시작부터 준공까지 차질없이, 안전하게 진행해 면목행정복합타운을 우리 중랑구를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이자 복합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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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여성네트워크와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24일 경기지역 4개 여성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경기여성네트워크와 정담회를 개최하고 경기도 여성·성평등 정책의 현안 공유 및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을 비롯해 신미숙 부위원장, 성기황 위원, 이채명 위원, 최순자 위원과 경기여성네트워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정담회는 제12대 경기도의회 출범에 맞춰 의회와 지역 여성단체 간 지속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경기도 여성 및 성평등 정책의 주요 과제와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도내 여성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성평등 도정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김용성 위원장은 “경기여성네트워크는 그동안 도의회와 함께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성평등 정책 발전을 이끌어온 중요한 파트너”며 “오늘 정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정책 제안들을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앞으로도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지속해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이번 정담회를 계기로 여성·가족·평생교육·이민사회·도서관 등 소관 분야 전반에 걸친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및 입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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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은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AI 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체계 도입 위한 조례 개정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은 7월 23일 한국실내환경협회가 주최한 ‘실내공기질 관리 조례 개정을 위한 전문가 회의’에 참석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실내공기질 관리 조례 개선 방향에 대해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눴다.이번 회의는 지난 4월 개정·시행된 실내공기질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실내공기질 관리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한 후속 입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AI와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상시관리 시스템 도입과 학교 및 다중이용시설의 실내환경 개선을 위한 조례 개정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국은주 부위원장은 “실내공기질 관리는 이제 단순히 미세먼지나 이산화탄소를 측정하는 수준을 넘어 AI와 IoT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시대”며 “경기도 조례에도 이러한 기술 변화와 시대 흐름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경기도의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은 영유아부터 학생, 노인, 장애인 등 건강취약계층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측정 위주의 관리에서 벗어나 상시 모니터링과 자동 제어가 가능한 체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국은주 부위원장은 “현재 ‘경기도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는 도지사의 책무와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취약계층 이용시설 지원 등을 중심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최근 개정된 실내공기질관리법도 측정망 설치와 우수시설 지정 등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지만 AI 기반 실시간 관리와 전문 운영체계에 대한 제도적 근거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관리체계를 도입하고 전문성을 갖춘 민간기관이 유지관리와 운영을 맡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날 전문가들은 경기도 조례에 AI·IoT 기반 실내공기질 상시관리 시스템 도입, 학교 자동제어 시스템 구축, 전문기관 위탁 및 유지관리 지원, 관련 예산 지원 근거 마련 등을 신설하는 방안을 제안했다.이는 기존의 정기 측정 중심 관리에서 벗어나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자동 환기·공기질 제어가 가능한 예방 중심 관리체계를 구축하자는 취지다.국은주 부위원장은 “실내공기질은 도민 건강과 직결되는 생활환경 문제인 만큼 미래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며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AI 기반 실내공기질 관리 조례를 마련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입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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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의원, 안양공고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예산 확보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은 안양공업고등학교 친환경 운동장 조성에 필요한 예산 10억 8천 5백만원을 시비 지원 없이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청이 2:1분담 지원하는 형태로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14년 전인 2012년에 조성된 안양공고 인조잔디구장은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인조잔디 섬유의 심한 마모와 충전재 유실, 배수시설 손상, 기초층 침하, 접합부 벌어짐 등 시설 노후화가 심각한 상태였다.이로 인해 학생들의 원활한 체육활동 보장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선 시급히 전면 교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계속되어 왔다.김성수 의원은 그동안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의 수 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안 사항을 청취해 왔고 가장 시급하게 요구한 사항이 인조잔디 운동장 재조성임을 확인한 후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하지만 경기도교육청의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사업은 그동안 기초지자체인 시·군과의 예산 매칭 형태로만 추진됐고 안양시가 사업에 필요한 매칭 예산을 확보하지 못함에 따라 사업 추진은 번번이 무산되어 왔다.이에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설득하며 새로운 사업 추진 방안을 협의해 왔으며 그 결과 올해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첫 ‘친환경운동장 조성사업’ 대상에 안양공고가 선정되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10억 8천 5백만원을 전액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예산 확보로 안양공고 학생들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며 노후된 인조잔디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 해소는 물론, 학교 교육환경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김성수 의원은 “안양공고 학부모들과 여러 차례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장 절실한 요구가 인조잔디 운동장 재조성이라는 점을 확인했으나, 기존 방식으로는 시비 확보라는 한계에 부딪쳐 해법찾기에 고민이 많았다”고 밝히고 “도와 도교육청의 예산 매칭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고 꾸준히 설득한 결과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오랜 고민이 해결되어 나 스스로도 너무 기쁘고 반갑다”고 전했다.또한 김 의원은 “이영표, 조규성 등 한국축구의 기라성같은 스타를 배출해 온 안양공고 축구부가 이번에 새로 쾌적하게 조성되는 인조잔디구장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끝까지 챙기고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3선 경기도의원인 김성수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육행정위원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앞으로 2년간 경기교육을 안민석 교육감과 함께 견인할 예정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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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가교위 김용성 위원장, 경기도-산둥성 대학교류협의회 참석…협력 강화 다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은 23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에서 개최된 ‘경기도-산둥성 대학교류협의회 제10차 회의’본행사에 참석해 경기도와 중국 산둥성 간 고등교육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경기도가 주최한 이번 대학교류협의회는 2012년 양 지역 간 교육교류협력 양해각서 체결 이후 정례적으로 이어져 온 대표적인 한·중 교육 협력 플랫폼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행사에는 김용성 위원장을 비롯해 쑨샤오위 산둥성 교육청장, 마귀생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및 양 지역 35개 대학 국제교류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김용성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양 지역 고등교육의 상생 발전을 이끌어온 ‘경기도-산둥성 대학교류협의회 제10차 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경기도를 방문해 주신 산둥성 대학 관계자 여러분을 뜨겁게 환영한다”고 인사를 전했다.특히 김 위원장은 “전 경기도의회 산둥성 친선의원연맹 회장으로서 오랜 시간 양 지역의 우정과 교류를 함께해 왔기에,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지나 지난해 제9차 회의에 이어 오늘 영광스러운 ‘제10회’회의를 경기도에서 맞이하는 감회가 더욱 새롭다”며 “이제 양 지역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미래 교육 환경을 함께 선도할 진정한 파트너가 됐다”고 강조했다.이어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양 지역 대학 간의 교류 확대는 물론, 유학생 지원 체계 강화와 대학·기업이 연계된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해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양 지역 대학들이 글로벌 교육 무대에서 함께 도약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언제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산둥성 대학 관계자 대표단은 세미나 참석 외에도 경기대, 한국교통대, 아주대, 수원대, 한국공학대 등 도내 대학을 직접 방문하고 경기도서관, 화성행궁 등 도내 주요 문화 시설을 탐방할 예정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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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소비자연맹, 12개 항목 계량평가 결과 상위 25% 우수의원 선정
[한국Q뉴스] 박용갑 국회의원은 법률소비자연맹에서 발표한 제22대 국회전반기 의정활동 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의원으로 선정됐다.법률소비자연맹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률, 법안표결 참여도, 대표·공동발의 법안의 성과와 통과율, 국정감사 성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으로 나눠 분석해 상위 25%에 해당하는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박 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민생을 위한 입법성과를 꾸준히 이어왔다.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전세사기피해자지원법, 항공기 조류충돌 사고 예방을 위한 공항시설법, 철도 사고 예방을 위한 국가 종합계획 수립을 명시한 철도안전법등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와 함게 독립유공자 유족의 보상금 수급 사각지대를 없앤 독립유공자법, 6.25참전유공자 유족의 회원자격을 확대한 참공자유공자예우법등 민생·보훈 분야 입법에도 성과를 거뒀다.국정감사에서도 정책 점검에 집중했다.박 의원은 2025년 국정감사에서는 다원시스 전동차 납품 지연과 부실제작, 선급금 내역 미제출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철도안전과 공공계약의 관리의 문제점을 제기했다.이후 정부는 다원시스와의 계약을 해지하는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박용갑 의원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초심을 잃지 않고 민생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법안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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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순옥 부위원장, “해운·물류 인력양성, 취업과 장기근속까지 이어져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은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평택항만공사의 해운·물류 인력양성사업 추진실적을 점검했다.윤순옥 부위원장은 “지난 6월 아카데미 1차 과정에서 40명이 전원 수료한 것으로 보고됐는데, 교육 수료가 실제 취업과 기업 매칭으로 얼마나 이어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며 최근 3년간 취업실적을 확인했다.경기평택항만공사는 올해 수료자 40명 가운데 현재까지 14명이 취업했으며 2024년에는 60명 중 47명, 2025년에는 80명 중 64명이 취업했다고 답변했다.윤순옥 부위원장은 “취업률이 비교적 높더라도 취업 인원만으로 사업 성과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취업자가 실제로 근무를 이어가고 있는지, 단기간에 퇴사하지는 않았는지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도내 해운·물류 관련 대학과 특성화고 평택항 주변 기업과 고용기관을 연계해 교육부터 채용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경기평택항만공사가 기업의 인력 수요를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수료자의 취업과 안정적인 현장 정착까지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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