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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2026-08-25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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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경기광역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 신미숙 경기도의원, 이솔초·호연고 방문…학교 규모와 여건에 맞는 도의회 차원의 지원 필요
- 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고양 특성화고 취업 연계 해법 모색.“현장의 현실부터 제대로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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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자 의원,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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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한별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전국 시도의회 협력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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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의원, “경기도 ODA 사업 중복 줄이고 전략적 관리 체계 마련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영봉 의원은 27일 국제협력국으로부터 ODA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운영 방향과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이영봉 의원은 현재 국제협력국뿐 아니라 여러 실·국에서 ODA 사업이 분산 추진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기후환경과 보건의료 등 유사 사업의 중복 여부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예산 효율성과 정책 효과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ODA 사업은 단순한 예산 집행을 넘어 경기도의 국제적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평가하며 한정된 재정 여건에서는 각 부서가 개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보다 국제협력국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예산 절감 기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는 ODA 사업 역시 선택과 집중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중복되는 사업은 과감히 조정하고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국제협력 모델을 발굴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민간위탁 방식으로 추진되는 ODA 사업에 대해서도 관리체계 강화를 요구했다.이 의원은 민간위탁 사업의 특성상 수행기관의 전문성과 사업 수행 역량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사업 규모에 걸맞은 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사업의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는 만큼 적정 예산 편성과 체계적인 성과관리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국제협력 관련 위원회 운영과 국제포럼의 실효성 제고도 주문했다.위원회는 형식적인 운영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결정을 지원하는 생산적인 기구로 기능해야 하며 위원 구성과 운영 방식 역시 전문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국제포럼에 대해서는 일회성 행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해외 지방정부와 전문가들이 경기도의 경쟁력과 산업, 문화를 직접 체감하고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야 한다는 것이다.끝으로 이영봉 의원은 “국제협력국이 경기도 국제교류와 대외협력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해 ODA 사업을 비롯한 국제협력사업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경기도의 국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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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지역 특성에 맞는 촘촘한 소방안전망 구축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은 7월 27일 용인서부소방서를 방문해 2026년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지역의 소방안전 역량 강화와 현장 근무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용인서부지역의 소방행정과 재난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채명신 의원은 “용인 서부지역은 인구와 주거지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춘 선제적인 소방안전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한 뒤 “재난 발생 이후의 대응뿐만 아니라 화재 예방과 안전교육, 취약지역 점검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채 의원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근무하는 소방공무원과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채명신 의원은 “소방공무원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해야 도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수준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현장 인력의 근무여건 개선과 장비 확충, 체계적인 교육·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채명신 의원을 비롯해 김용찬·지영일 경기도의원과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소방서 관계자 및 남녀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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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미 경기도의원, 구리남양주지원청 분리·신설 추진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이날 간담회에는 남양주의 유호준, 장송회 의원이 함께했으며 경기도교육청 내 담당부서인 행정관리담당관 조직관리과에서 참석해 통합지원청의 전체 현황과 추진 상황을 보고했다.참석자들은 구리남양주지원청이 두 개 자치단체를 함께 관할함에 따라 발생하는 행정적 어려움을 짚고 신청사 부지 확보, 예산 편성, 인력 배치, 학군 조정 등 분리 신설 과정에서 실제로 마주하게 될 과제들을 놓고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갔다.특히 청사 공간 마련 방안과 분리 이후 안정적인 행정 운영을 위한 인력 확보 계획 등이 주요하게 다뤄졌다.정 의원은 “남양주와 구리는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학령인구와 교육 수요 또한 함께 늘고 있는 만큼 지역별 특성에 맞는 촘촘한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지원청 분리 신설이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제”며 “부지와 예산, 인력 확보라는 현실적인 벽이 있는 만큼 오늘 논의된 해법들을 바탕으로 후속 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현안은 물론 경기도 교육 전반의 문제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꾸준히 살피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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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자활의 문턱은 낮추고 자립의 사다리는 더 촘촘하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지난 23일 경기도 복지사업과 자립지원팀으로부터 자활성공지원금 제도개선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지원대상 확대와 지급기준 완화를 주문했다.이번 보고는 최 의원이 지난 결산심사에서 자활성공지원금의 저조한 집행 실적을 지적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2025년 경기도 사업예산 4억 2850만원 가운데 실제 집행액은 4078만원으로 집행률이 10.2%에 그쳤으며 지원 인원도 목표 704명 중 85명에 불과했다.자활성공지원금은 자활사업 참여자가 취업이나 창업을 통해 생계급여 수급 상태에서 벗어나면 최대 15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그러나 현재는 생계급여 수급자만 지원받을 수 있고 첫 지원금을 받기 위해 최소 6개월 이상 근속해야 해 현장과 동떨어졌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최 의원은 △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까지 지원대상 확대 △자활기업 한시적 인건비 지원 취업자 포함 △3개월·6개월·12개월 단계별 지원체계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촉구 건의안을 준비하고 있다.경기도는 지난 2월 보건복지부에 관련 지침 개정을 건의했으며 오는 8월 보건복지부 자활정책과를 방문해 제도개선을 다시 요청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최 의원은 “자활참여자들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스스로 일하며 자립하려는 분들”이라며 “취업 후 6개월을 버텨야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힘든 초기 정착 단계부터 힘을 보태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집행률이 낮다고 예산부터 줄일 것이 아니라 지원받기 어려운 기준부터 개선해야 한다”며 “자활성공지원금이 저소득층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제도가 되도록 지침 개정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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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 지방자치 발전 공로 인정…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이병도 운영위원장이 지난 7월 20일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기념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의정대상은 (사)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지역신문 발전 및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국회의원, 광역·기초의원, 공무원, 기자 등을 선정해 수여한 것으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이병도 위원장은 서울특별시의회에서 10대·11대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과 정책 대안 제시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특히 공공보건의료와 복지 분야 제도 개선, 저출생 대응 및 주거복지 기반 확대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 제안에 힘써왔고 각종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 참여형 의정활동을 지속해 실천해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병도 운영위원장은 “뜻깊은 의정대상의 의미를 무겁게 새기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책과 제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12대 전반기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만큼 의원들이 더욱 전문적이고 생산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중심의 소통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 위원장은 지난 7월 21일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앞으로 운영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 중심의 정책 발굴과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을 통해 서울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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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 지역 어르신과 함께 경기도의회 견학·소통의 시간 가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은 27일 경기도의회를 방문한 광교자연앤 힐스테이트 경로당 회원들과 함께 본회의장과 경기마루를 견학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견학에는 남계옥 경로당 회장을 비롯한 회원 22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도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과 조례가 논의되는 의정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이어 경기도의회 복합문화공간인 경기마루를 찾아 경기도의회의 역사와 역할, 주요 의정활동을 알아봤다.전시와 체험 공간을 둘러보며 경기도의회가 도민을 위해 수행하는 기능도 확인했다.이오수 부위원장은 견학 일정에 함께하며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경로당 운영과 지역 현안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특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가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경로당 회원들은 “평소 방송이나 소식으로만 접했던 본회의장을 직접 방문해 뜻깊었다”며 “도의원들이 도민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오수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담아내는 열린 공간”이라며 “오늘 방문이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을 더욱 가까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지역사회를 오랫동안 지켜온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는 경기도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의정활동의 최우선에 두고 정치인이기보다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라는 자세로 늘 주민을 섬기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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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경기비즈니스센터 운영 관행 개선·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방성환 의원은 27일 국제통상과로부터 업무보고 이후 요청한 경기비즈니스센터 관련 자료에 대한 추가 설명을 듣고 해외거점 운영 현황과 성과관리 체계를 점검했다.방 의원은 “GBC는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성과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며 “외부에서 사업 성과를 체감하지 못하는 원인을 분석하고 내부 평가와 외부 평가의 차이를 줄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최종 수출실적만으로는 사업의 성과를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며 “기업 상담부터 바이어 발굴, MOU, 실제 계약 성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해외거점별 성과를 데이터로 축적해 사업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현지 위탁 운영방식은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과를 관리하는 것까지 포함돼야 한다”며 “성과기준을 명확히 설정하고 그 결과를 재계약과 평가에 반영하는 성과 중심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아울러 “기업들이 가장 먼저 찾는 해외 지원거점이 될 수 있도록 시설과 운영방식, 홍보까지 함께 개선해 GBC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이에 국제통상과는 실제 수출실적 중심으로 평가체계를 개편하고 있으며 해외거점별 성과관리 강화와 운영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방 의원이 제안한 단계별 성과관리와 위탁운영 개선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방 의원은 “중요한 것은 사업의 존속 여부가 아니라 기업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얼마나 만들어 내느냐”며 “오늘 논의한 개선방안이 실제 제도와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제통상과와 함께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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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석 경기도의원, “수출위기 지원은 절실한 기업에 집중하고 GBC는 성과로 평가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오남석 부위원장은 27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국제통상과로부터 무역위기 대응 패키지와 경기비즈니스센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수출기업 지원의 실효성과 해외거점 운영 개선방안을 점검했다.오남석 부위원장은 “관세와 물류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정된 예산은 실제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품목에 집중돼야 한다”며 “무역환경 변화에 맞춰 지원 대상을 유연하게 조정하되, 사업 본래의 목적에 맞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에 국제통상과는 미국의 관세정책 변화와 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화장품과 식품 분야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수출 동향과 피해 정도를 분석해 지원 대상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겠다고 설명했다.오 부위원장은 이어 GBC 운영과 관련해 “해외거점은 단순히 운영하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 수출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센터별 장기 성과를 객관적으로 비교·분석하고 성과가 낮은 거점은 원인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의회가 사업 성과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도록 상담실적과 업무협약뿐 아니라 실제 수출성과를 중심으로 자료를 작성해 달라”고 주문했다.국제통상과는 앞으로 GBC의 실제 수출실적을 중심으로 성과관리를 강화하고 성과가 낮은 센터에 대해서는 운영방식 개선과 인력 조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오 부위원장은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성과를 객관적으로 관리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제통상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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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 유수연 의원 “의정부교육지원청과 교육현안 및 ‘폰 프리 스쿨’정책”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영봉 도의원과 경제노동위원회 유수연 도의원은 27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만나 ‘폰 프리 스쿨’정책과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오는 31일 효자중학교에서 개최되는 ‘2026 의정부 ‘폰 프리 스쿨’정책설명회’의 추진 취지와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두 의원에게 참석을 요청했다.‘폰 프리 스쿨’은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하고 학생들이 휴대전화 사용 시간을 학습·관계 형성·신체활동 등 다양한 성장 활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문화 조성 정책이다.이영봉 의원은 “교육정책이 현장에 제대로 정착하려면 학교와 교육지원청뿐만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정책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지역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유수연 의원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디지털 사용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휴대전화 사용 제한에 그치지 않고 독서·예술·체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며 “학교 현장에서 정책이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정담회에서는 ‘폰 프리 스쿨’정책과 함께 학교 대외지원·투자사업, 급식, 교육과정 및 문화 관련 예산 등 의정부 지역 교육사업 전반에 대한 현안도 논의됐다.특히 이영봉 의원은 의정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호원초 급식실 증축 및 현대화 사업’ 추진 검토 상황을 보고받고 지하층에 위치한 현 급식실의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의정부교육지원청은 관련 기준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어 개선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이영봉 의원은 “학생들이 장기간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지하공간의 우기철 습기와 안전 문제 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며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관련 기준과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안전하고 합리적인 사업 추진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2026 의정부 ‘폰 프리 스쿨’정책설명회’는 7월 31일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의정부 효자중학교 시청각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폰 프리 스쿨’정책 설명과 슬로건 제창, 학교 운영사례 공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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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명 의원, 평택 화양지구·현덕지구 등 주요 개발사업 점검.도 차원의 적극적 중재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이 27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도시정책과, 공간전략과 관계자들과 평택 화양지구 및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등 평택시 주요 도시개발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방안 모색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평택 화양지구는 민간 환지방식으로 추진되는 국내 최대규모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최근 입주가 시작되었으나 도로 상업시설 등 기반시설 조성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입주민들의 불편과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안 의원은 “화양지구 사업에 대한 경기도의 관리·감독 권한에 한계가 있다 할지라도 도민의 정주 여건과 직결된 대규모 개발사업을 단순 민간이나 시의 문제로만 볼 수는 없다”며 “경기도가 현장 지도와 행정적 중재자로서 적극 나서 도로·상가·의료 등 필수 기반시설이 조속히 확충될 수 있도록 주도적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난 6월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검토에서 ‘다소 미흡’판정을 받은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조성사업에 대한 점검도 진행됐다.공사비 상승과 산업·물류 수요 부족 등이 주요 미흡 원인으로 꼽힌 가운데, 사업성 보완 필요성과 함께 사업타당성 검토 재추진 일정 등이 논의됐다.안 의원은 “현덕지구는 2008년 구역 지정 이후 20년 가까이 사업 표류가 지속되며 권관리·장수리 등 지역 주민들이 극심한 재산권 침해와 주거환경 황폐화 고통을 겪어온 지역”이라며 “추가적인 사업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경기주택도시공사, 평택시가 협력해 사업성을 철저히 보완하고 오는 11월 재의뢰 절차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끝으로 안 의원은 “평택 동서 간 균형발전과 서부권 거점 도약을 위해서는 화양지구의 안정적인 정착과 현덕지구의 조속한 사업추진이 필수적”이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주민 목소리를 전달하는 중재자이자 파트너로서 정책적·행정적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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