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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2026-08-25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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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선 의원,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 참석… 정책과 현장을 잇는 복지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채정선 의원은 30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에 참석해 지역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관계자들과 함께하며 민관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이번 행사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공유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함께 그리는 변화, 행동하는 민관협력'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을 역임한 채정선 의원은 오랜 기간 지역복지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 왔다.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채정선 의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동하며 현장을 누빌 때마다 늘 고민했던 것은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가?'였다”며 “아무리 좋은 취지의 정책이라도 현장의 여건과 충분히 연결되지 않으면 주민의 공감과 참여를 얻기 어려운 점을 누구보다 깊이 체감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고 그 정책이 다시 도민의 삶 속에 녹아들 수 있도록 정책과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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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옥 의원, “아이들 먹거리·조리 노동자 안전 모두 챙기는 현장 중심 급식 행정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옥 의원은 7월 30일 경기도의회에서 학교급식보건과로부터 ‘학교 급식실 현대화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아이들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와 급식실 조리 노동자들의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밀한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평소 학생들의 먹거리 안전과 교육 복지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온 김경옥 의원은 “학교급식은 단순한 한 끼 식사를 넘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직결되는 핵심적인 교육 복지”며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신속하고 꼼꼼한 대응을 강조했다.특히 김 의원은 “경기도 내 지역별·학교별 여건과 수요가 매우 다양한 만큼, 일률적인 기준을 적용하기보다는 각 현장의 특수한 요구에 유연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급식실 현대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리 노동자들의 근무 여건 개선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함을 피력했다.김 의원은 “아이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땀 흘리는 조리 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이 우선 담보되어야 한다”며 “환기 설비 개선과 노동 강도 완화 등 실질적인 안전 대책과 환경 개선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해달라”고 강력히 주문했다.끝으로 김경옥 의원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판을 지키는 것과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을 구석구석 살피는 것 모두 교육의 손길이 필요한 중요한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급식 환경이 조성되도록 의정활동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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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슬 경기도의원,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 경기도 준비상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예슬 의원은 30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종교협력과와 천주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경기도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고 대회 준비상황과 경기도의 역할 및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세계청년대회는 교황과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앙과 문화를 나누는 가톨릭교회의 대표적인 국제 청년행사다.2027년 8월 서울에서 본대회가 열리며 이에 앞서 전국 각 교구에서 교구대회가 진행돼 경기도에도 많은 국내외 참가자가 방문하고 체류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정담회는 전예슬 의원이 제12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첫 업무보고에서 세계청년대회에 대한 경기도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방문객 수용대책과 관계기관 협력체계 마련을 주문한 데 따른 후속 절차로 마련됐다.정담회에서는 경기도 방문 예상 인원과 체류지역을 비롯해 숙박·교통·안전 대책, 관계기관 간 역할 분담과 예산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경기도는 참가자 숙박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원활한 행사 지원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전 의원은 “본대회는 서울에서 열리지만 지역 교구 행사와 참가자들의 실제 체류는 경기도 곳곳에서도 이뤄진다”며 “방문 규모와 지원 수요를 미리 파악하고 도와 교육청, 시·군, 교구 등 관계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세계청년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숙박과 교통, 안전 등 분야별 준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과 예산이 적기에 마련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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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규 경기도의원, 수원시·경기도관광공사 간 영화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 현안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상규 의원의 주재로 수원시와 경기도관광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시 영화동 도시재생혁신지구 개발 및 리츠 설립 추진을 위한 현안 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강조하는 수원시의 입장과, 재정적 리스크 관리 및 현실적인 사업계획 조정을 요구하는 경기도관광공사의 입장이 균형 있게 논의됐다.수원시는 당초 목표에 맞춰 리츠 설립과 2028년 말 착공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국토부 공모 선정 당시 전문 기관의 검토를 거쳐 타당성을 인정받은 만큼 현시점에서 구조를 전면 수정하는 것은 명분이 부족하며 지방공기업 출자 타당성 검토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예비 검토 및 보완 의견이 도출되므로 관련 절차를 우선 진행하면서 수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반면 경기도관광공사는 공사비 상승과 3년 연속 적자 등 재정적 현실을 고려할 때 철저한 리스크 관리 방안 수립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맞섰다.현재의 지분 구조와 사업 계획대로 추진할 경우 과도한 재정 부담과 미분양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면적 및 시설 규모의 현실화와 손실 방안이 마련되어야 하며 도의회 결산 감사 등에서 지적된 사전 보고 및 리스크 관리 대책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행정 절차 강행은 곤란하다는 입장이다.최상규 의원은 양 기관의 입장을 청취한 뒤, 사업 지연에 따른 비용 증가를 우려하며 타당성 검토 절차를 조속히 밟는 동시에 도출되는 보완 요구 사항들을 실효성 있게 반영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수원시와 경기도관광공사가 긴밀히 소통해 합리적인 접점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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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 참석… “민관협력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30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열린 ‘2026년 제16회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에 참석해 지역복지 발전에 헌신해 온 협의체 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민관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함께 그리는 변화, 행동하는 민관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무국연합회와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도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복지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민관협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보장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기조강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영상 상영, 비전 선포식 등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김현덕 의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과 민간, 지역주민을 연결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복지의 중요한 구심점”이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위원과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주체들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할 때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관협력 기반을 강화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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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경기도의원, 남양주 학부모들과 소통…“교육 현안 해결 위해 현장의 목소리 정책에 담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건희 의원은 지난 22일 남양주갑 최민희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남양주시 고등학교 학부모연합회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 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면담에는 남양주갑 최민희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 유수형 시의원, 이영환 시의원, 임영신 시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학부모들과 소통하며 교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학부모들은 현재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하나의 교육지원청으로 운영되면서 학생 수와 학교 규모에 비해 행정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리·남양주 교육지원청의 조속한 분리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이건희 도의원은 현재 추진 중인 구리·남양주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추진 현황을 학부모들에게 설명하고 추진 과정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또한 교복은행 운영과 관련해서는 “교복은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측면에서도 의미가 큰 사업”이라며 “지역에서 교복은행이 지속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의견을 관련 기관과 부서에 적극 전달하고 필요한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이건희 의원은 “교육정책은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 학생, 학교와 꾸준히 소통하면서 남양주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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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현정 의원,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기반 마련’ 위한 경기도의회 의장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이날 간담회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마을 네트워크 대표와 현장 활동가들로 구성된 '경기도 마을정책 추진단'의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과 오현정 의원을 비롯해 이혜옥 여주 노루목 향기 대표, 여미경 마을만들기 경기네트워크 대표, 금미선 경기시군마을공동체네트워크 대표, 하정미 용인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 공동체지원활동가, 황정주 문화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신남균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간담회에 참여한 마을정책 추진단은 최근 시·군별 마을공동체 예산 감축 및 중간지원조직 폐지로 인한 예산 격차와 활동 위축 문제를 지적했다.실제로 2023년 이후 도내 22개 시·군에서 약 56.2억원의 관련 예산이 감축됐으며 6개 시·군에서는 중간지원조직이 폐지되는 등 마을공동체 활동 기반이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추진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주도의 참여자치 선순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마을공동체활성화기금'신설 △‘경기도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조례’ 개정 △주민·재단·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호혜적 재원 확보 방안 등 10대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간담회를 주도적으로 추진한 오현정 의원은 “기후위기, 저출생, 고령화 등 복잡해지는 사회적 위기 속에서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는 취약계층 돌봄과 마을순환경제를 실천하는 최전선의 안전망”이라며 “시·군별 예산 감축으로 인한 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최일선 현장을 지키는 주민 자치 활동을 보호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의회의 역할이 매우 절실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오 의원은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기금 조성 및 조례 제·개정 등 필요한 제도적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역시 “마을공동체의 의미와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도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추진단 관계자는 “우리의 일상과 맞닿은 마을의 문제는 행정의 시선이 아닌 현장에 있는 주민과 활동가의 시선으로 풀어가야 한다”며 “추진단은 단순한 민원 제기를 넘어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그려갈 파트너로서 민관 협치를 통해 실질적인 조례 제·개정과 정책 협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와 끝까지 연대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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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 “송죽마을 영농형태양광 시범 사업, 농외소득 증대의 성공모델 될 것” 기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은 30일 안성시 서운면 현매리에서 열린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 착공 및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송죽마을 주민들과 함께 영농형태양광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방안 및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사업은 농업과 태양광 발전을 결합해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한 수도권 영농형태양광 시범 사업으로 안성시 서운면 현매리 일대 2만 292㎡ 규모의 부지에 1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한다.특히 현매리 송죽마을은 전체 100가구 중 70가구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주민들이 직접 일반 협동조합인 ‘송죽에너지협동조합’을 설립해 사업을 주도해 오고 있다.협동조합 정관에 개별 조합원에 대한 잉여금 배당을 금지하고 발전 수익 전액을 마을 공동 사업 및 복지 등에 활용하도록 규정한 점에서 ‘주민 주도·수익 공유형’농촌 재생 모델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백승기 의원은 “협동조합을 설립하는 등 시범 사업을 열정적으로 준비해 오신 송죽마을 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시범 사업인 만큼 공사 및 운영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간담회에서 마을 이장이자 송죽에너지협동조합 이사장은 “발전사업 수익금은 개인 배당 없이 오롯이 마을 발전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사업 대상지가 하천 변에 위치해 타 작물 재배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비축 농지라도 농지 임대료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다.이에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농지 임대료 감면을 비롯해 서류 간소화 등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다각도의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하며 “영농형태양광 시범 사업의 성공을 통해 농외소득 창출과 농촌 공동체 회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백승기 의원은 끝으로 “송죽마을이 주민이 주도하고 수익이 다시 마을로 환원되는 영농형태양광의 대표 성공모델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시범 사업의 성과가 안성 전역은 물론 경기도 내 여러 농촌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안성 현매리 영농형태양광 시범 사업은 오는 9월 말까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마무리하고 사용전검사 및 전력수급계약 체결 등을 거쳐 10월 말 본격적인 상업 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발전시설은 농기계 이동과 영농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구조물 최소 높이 3.5m, 기둥 간격 6m로 설계·시공된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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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임 의원, 경기도교육청·광주시청·학교와 머리 맞대고 학생 교육환경 개선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경임 의원은 29일과 30일 양일간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경화여고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추가사업비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29일에는 경화여고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 경과와 추가사업비 발생 배경, 학교법인의 자구노력 및 재원 확보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청취했다.이어 30일에는 경기도교육청,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주시 및 경화여고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기관별 입장을 공유하고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공간재구조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추가사업비 문제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교육환경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이 함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각 기관이 검토 가능한 지원 방안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장경임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을 위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학교와 경기도교육청,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주시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학생들의 교육환경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면서 학생 중심의 실질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교육행정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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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친환경 학교급식 공급체계 점검…“학생 중심 개선 이어가야”
[한국Q뉴스] 박옥분 경기도의원은 30일 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 배순형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 담당 주무관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친환경 학교급식 운영 현황과 공급체계를 점검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경기도교육청이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방식을 기존 수의계약에서 경쟁입찰 방식으로 변경하려다 현장의 반발로 시행을 보류한 이후, 추진 과정과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학교급식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당시 경기도교육청은 예산 절감과 공급구조 개선을 이유로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방식 변경을 추진했으나 현장의 반발로 시행을 보류했다.이후 도와 교육청은 가격 산정의 객관성을 높이고 현장 소통을 확대하는 등 공급체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박옥분 의원은 논란은 일단락됐지만, 친환경 학교급식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 현장 소통은 계속돼야 한다고 짚었다.박 의원은 “학교급식은 단순한 식재료 구매가 아니라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 지역 농업의 미래를 함께 고려하는 공공정책”이라며 “무엇보다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이어 “예산 절감만을 기준으로 공급체계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가격 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생산자와 학교, 학부모, 교육청이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친환경 학교급식에 대한 관심과 제언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안정적인 급식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 의원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 기반 마련과 학생 중심의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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