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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2026-08-25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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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경기광역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 신미숙 경기도의원, 이솔초·호연고 방문…학교 규모와 여건에 맞는 도의회 차원의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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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훈 의원, “KTX 경기남부역사 지금이 골든타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승훈 의원이 KTX 경기남부역사 신설을 실질적인 본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차원의 전방위적인 선제 대응에 나선다.한승훈 의원은 지난 29일 평택상담소에서 고덕국제신도시 시민연대 및 경기도 철도운영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KTX 경기남부역사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LH 사전타당성 용역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대응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한승훈 의원은 KTX 경기남부역사 신설 사업을 실질적인 본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차원의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하고 LH 사전타당성 용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전방위적인 추진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현재 경기도는 2026년 10월 3일 예정된 LH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가 나온 이후 국토교통부와 평택시, LH 등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이에 대해 한승훈 의원은 “LH 용역 결과가 상당 부분 확정된 이후 대책을 마련하는 것은 전형적인 뒷북 행정”이라며 “이대로라면 KTX 경기남부역사 추진이 또다시 장기 검토 과제로 남거나 사실상 중단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KTX 경기남부역사 예정지 주변의 장기 개발계획이 경제성 분석에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현재 제20차 고덕국제신도시 개발계획 변경 승인 신청 내용에 포함된 국제학교, 종합운동장, 국제교류단지 등 대규모 이용 수요를 창출할 핵심 앵커시설들이 수요 예측에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며 “역사 주변의 현재 상태만을 기준으로 경제성을 평가해서는 평택의 미래 수요를 제대로 담아낼 수 없다”고 말했다.사업 추진의 돌파구 마련을 위해 한승훈 의원은 도의원 10명 이상이 참여하는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을 본격 추진한다.평택뿐 아니라 경기남부 철도 현안에 관심 있는 의원들과 함께 △KTX 경기남부역사 추진을 위한 법적·행정적 근거 마련 △LH 사전타당성 용역의 전제 및 입력자료 검증 △역사 예정지 주변 유보지의 복합개발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다.아울러 사업비 조달 방안도 평택시 재정에만 의존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다각화를 추진한다.한승훈 의원은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에서 발생하는 LH의 개발이익을 지역 기반시설 확충에 환원하는 방안을 비롯해 국가와 경기도의 재정 분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등 기업과 연계한 민간투자 복합개발 가능성까지 폭넓게 검토해 실행 가능한 재원 조달 구조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또한 LH가 오는 9월 개최할 예정인 주민간담회에 앞서 경기도 관계 부서와 평택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후속 정담회를 개최해 주민 의견을 사전에 수렴하고 필요할 경우 용역 기간 연장과 관계기관 공동 검증도 요청할 계획이다.한승훈 의원은 “주민들에게 추진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희망만 남기고 사업을 장기 과제로 넘기는 일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선제적인 정담회를 통해 책임 주체와 재원 조달 방안을 명확히 제시하고 이번 기회를 KTX 경기남부역사 신설을 실제 사업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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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규진 의원, “K-컬처밸리, 경기도가 모든 역량 집중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규진 의원은 30일 경기도로부터 K-컬처밸리 개발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K-컬처밸리 사업은 더 이상 지체해서는 안 된다”며 조속한 사업 정상화와 아레나 공사 재개에 경기도가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K-컬처밸리 개발사업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에 2만 석 규모의 아레나를 비롯해 한류 콘텐츠 체험시설과 상업·숙박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문화복합개발사업이다.경기도는 2026년 중 민간사업자와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 3월 아레나 공사를 재개해 2030년 10월 준공하는 일정을 추진하고 있다.최 의원은 “K-컬처밸리는 고양시만의 사업이 아니라 경기도가 대한민국 문화산업과 공연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핵심 거점사업”이라며 “그동안 사업 중단과 지연으로 고양시민의 피로감과 불신이 큰 만큼 이제는 속도감 있는 사업 정상화로 결과를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최 의원은 현재 진행 중인 K-컬처밸리 아레나 구조물 안전점검 용역이 공사 재개 시기와 전체 사업기간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해 달라고 요청했다.경기도는 공정률 17%에서 공사가 중단된 아레나 구조물과 공사현장 전반을 대상으로 안전점검과 구조안전성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점검 결과를 토대로 보강방안 등을 마련한 후 기본협약과 공사 재개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최 의원은 “안전성 확보는 사업 재개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이지만, 안전점검과 후속 협의가 또 다른 사업 지연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점검 과정에서 발견될 수 있는 구조적 문제와 보강 필요성, 추가 공사기간과 비용까지 선제적으로 검토해 전체 공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덧붙여 우선협상대상자인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과의 협상과 관련해서도 “세계적인 공연기획사의 경험과 네트워크가 K-컬처밸리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라이브네이션이 책임 있고 상생하는 협력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정부가 추진하는 수도권 5만 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과 관련해서도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최 의원은 “K-컬처밸리는 예정된 일정에 따라 신속하게 정상화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5만 석 규모의 돔구장 역시 경기도에 유치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최규진 의원은 “지금은 K-컬처밸리 사업의 성공 여부를 결정할 중요한 시기”며 “경기도는 K-컬처밸리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정부 돔구장까지 경기도로 가져올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유치 전략을 마련해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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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한 의원, G-ONE, 구축보다 현장 체감 성과가 중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건한 의원이 29일 경기도교육청의 AI 기반 경기교육 통합 플랫폼 'G-ONE'사업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와 안정적인 운영체계 마련을 주문했다.G-ONE은 학생·학부모·교직원을 연결하는 경기교육 통합 플랫폼이다.시스템 구축에만 433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향후 매년 260억원 이상의 유지보수비가 들어가는 대규모 사업이다.이건한 의원은 평소 “공공사업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보다 운영 과정에서 어떤 성과를 내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의정 철학을 강조해왔다.G-ONE 역시 구축에 그치지 않고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학부모의 편의를 높이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짚었다.이 의원은 플랫폼의 안정적 운영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보안체계 점검을 요청했다.더불어 AI 기반 교육행정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려면 전산·AI 전문인력 확충과 조직 역량 강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아울러 경기도교육청이 개발한 AI 특화 모델을 타시도 교육청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화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마련할 것을 논의했다.그리고 학생과 학부모가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G-ONE만의 캐릭터를 개발해 경기교육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육성하자는 제안도 내놨다.이건한 의원은 “G-ONE은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구축 자체가 목적이 돼서는 안 된다. 학교 현장의 업무를 실질적으로 줄이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AI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자체 개발한 AI 기술의 외부 활용과 수익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은 해외 범용 AI 사용에 따른 데이터 유출 위험을 줄이고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통합 플랫폼 운영으로 장기적 예산 절감하고 교직원의 업무를 경감해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라고 덧붙였다.한편 G-ONE은 AI 기반 교직원 업무 지원과 가정통신문·알림장 등 학교와 가정 간 소통 기능을 제공한다.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 1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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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서울시의원, “무학여고의 역사는 멈추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100년을 향해 이어집니다”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현우 의원은 30일 서울시교육청이 무학여고를 포함한 서울지역 8개 단성학교의 남녀공학 전환을 최종 확정한 것과 관련해 “무학여고의 86년 전통과 역사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역사를 이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결정에 따라 무학여고는 2027학년도부터 남녀공학으로 전환될 예정이다.김 의원은 “무학여고는 오랜 세월 성동구를 대표하는 명문학교로 수많은 인재를 길러낸 자랑스러운 학교”며 “학교의 역사와 전통은 교명이 아니라 학교가 추구해 온 교육의 가치와 구성원들의 자부심 속에서 이어지는 만큼, 남녀공학 전환 역시 무학여고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결정은 특정 학교의 변화가 아니라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들의 교육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한 미래지향적인 정책 결정”이라며 “성동구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더 좋은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특히 김 의원은 이번 결정이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성동구 교육의 미래를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지역사회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설명했다.김 의원은 지난 서울시의회 제338회 임시회 폐회 중 교육위원회 첫 회의에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상대로 무학여고 남녀공학 전환 문제를 집중 질의하며 “무학여고 남녀공학 전환은 찬반의 문제가 아니라 성동구 교육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안”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당시 김 의원은 “학교의 전통과 역사도 중요하지만 공교육은 현재와 미래 학생들의 교육권과 지역사회 변화까지 함께 담아내야 한다”며 “지역사회의 교육수요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예정대로 신속하게 결정을 내려달라”고 강력히 요구한 바 있다.이에 대해 정근식 교육감은 “성동구 학교 재배치는 서울교육의 3대 현안 가운데 하나”며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김 의원은 “무학여고 남녀공학 전환은 어느 한 사람의 힘으로 이뤄진 결과가 아니다”며 “자녀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서명운동에 참여해 주신 학부모와 주민 여러분, 지역의 미래를 위해 한목소리를 내주신 지역사회, 그리고 무엇보다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주신 전현희 국회의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했다.아울러 “그동안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지키고자 다양한 의견을 내주신 동문 여러분의 애정과 진심 역시 충분히 존중받아야 한다”며 “서울시교육청은 남녀공학 전환 과정에서도 무학여고가 쌓아온 교육철학과 학교의 정체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고 학생과 학부모, 동문들과도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무학여고의 역사는 오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향해 이어지는 것”이라며 “이번 결정은 학교 하나의 변화가 아니라 성동구 교육의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는 남녀공학 전환 이후 학생과 교직원, 동문 모두가 자긍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과 학교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며 “무학여고가 전통과 혁신을 함께 갖춘 성동구 대표 명문학교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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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표단, 도내 주요 언론기관 내방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도내 주요 언론기관을 방문해 언론과의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국민의힘은 29일 뉴시스, 경인일보, 경인방송, 경기신문, 중부일보, 경기일보, 연합뉴스 등 도내 주요 지역 언론사를 찾아 언론사 임직원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지방의회와 지역 언론 간의 발전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김선희 수석대변인, 오남석 기획수석이 참석했다.국민의힘 대표단은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도민과 지역 사회의 충실한 ‘눈과 귀’ 가 되어주는 지역 언론에 감사를 전하며 향후 언론과의 소통 채널을 상시 가동해 전달받은 도민의 소리를 의정활동 및 예산·조례 심의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방성환 대표의원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언론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의정을 펼치고 지역 사회 현안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작지만 강한 야당으로서 조례면 조례, 예산이면 예산, 정책이면 정책 삼박자를 놓치지 않고 소통과 협치에 기반한 의정활동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주요 언론기관 방문을 시작으로 도내 언론과의 지속적인 소통 자리를 이어가며 도민 알 권리 강화와 소통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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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희 의원, 부천교육지원청 업무보고서 학생 통학 안전 등 지역 교육 현안 집중 점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순희 의원은 30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순희 의원은 30일 부천상담소에서 교육기획위원회 소관 부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박순희 의원은 업무보고에서 학생 안전, 교육 환경 개선, 교육복지 확대,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 강화 등을 주요 현안으로 제시하며 “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행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박 의원은 최근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관리, 통학로 위험 요인 개선, 교통안전시설 확충, 관계 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을 통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에 작은 위험 요소 하나도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부천교육지원청이 학교와 지자체 경찰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학교 현장 지원 강화, 노후 교육시설 개선, 미래 교육 기반 확충 등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서도 세심한 점검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아울러 박 의원은 학교 배정의 공정성과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 해소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박 의원은 “학교 배정으로 인해 학생들이 장거리 통학을 하거나 생활권과 동떨어진 학교에 배정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학생의 교육권과 통학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리적인 학교 배정이 이루질 수 있도록 부천교육지원청이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어 “학생 통학안전과 학교 배정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된 문제”며 “그 어떤 교육정책보다 더 우선되어야 할 가치이며 부천의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부천교육지원청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끝으로 박순희 의원은 “교육기획위원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과 예산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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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전북 국도·국지도 예타 통과 촉구, “6차 건설계획에 모두 반영해야”
[한국Q뉴스] 전북 완주·진안·무주를 지역구로 둔 안호영 국회의원은 30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2027년도 전북 핵심사업과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안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완주 상관~전주 색장'을 잇는 국대도 노선과 '완주 소양~진안 부귀'국도 26호선 등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14개 노선을 거론하며 “모든 노선이 시급하고 중요한 사업”이라고 밝혔다.이어 “14개 노선 전부가 예타를 통과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며 “'장수 천천~장계', 국도 26호선 등 비예타 사업 9개 노선도 충분한 예산을 확보해 전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안 의원은 전북 도로망 확충이 산업과 물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예산당국의 결단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완주 혁신도시 '국립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과 익산 '전북권 산재전문병원'건립을 핵심 사업으로 제시했다.두 사업은 안 의원이 국회 기후노동위원장 당시 직접 반영을 이끌어낸 사업으로 각각 총사업비 350억원, 1273억원 규모다.안 의원은 인재개발원에 대해 2027년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비 반영을, 산재전문병원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과 설계비 반영을 요청했다.안 의원은 “전북 핵심사업은 이미 준비가 끝난 만큼 이제는 정부의 결단만 남았다”며 “예타 통과와 예산 반영을 통해 사업을 반드시 현실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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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용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 도의회 간담회’ 참석… “여성·가족·평생교육 현안에 집행부 적극 협조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은 29일 저녁 도담소 대연회장에서 개최된 ‘-도의회 의장단·대표의원·상임위원장단 만찬 간담회’에 참석해 도정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간담회는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에 따른 상임위원장단 출범을 계기로 도민 복리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의회 지도부와 경기도 집행부 간 소통과 협치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에 참석한 김용성 위원장은 도지사 및 집행부 관계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여성·가족·청소년·평생교육 등 도민 삶과 직결된 주요 소관 현안 사업에 대해 집행부의 아낌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김용성 위원장이 이끄는 제12대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도민 중심의 입법·의정 활동을 바탕으로 성평등 정책 실현, 돌봄 체계 강화, 청소년 자립 지원, 평생교육 기회 확대 등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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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2년 임기 마무리하며 성과와 소회 밝혀.
[한국Q뉴스] 강준현 국회의원은 28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지난 2년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으로서 거둔 성과와 소회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강 의원은 먼저 “지난 2년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부터 12·3 비상계엄, 윤석열 탄핵·파면, 조기 대통령선거와 국민주권정부 출범, 제9회 지방선거까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세종의 미래를 결정한 중대한 시간이었다”며 대선·지선 승리에 대해 세종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행정수도 특별법을 반드시 연내에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피력하며 세종국회의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행정수도 기능을 완성할 여러 사업들도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세종시당위원장으로서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세종지역 선거를 총괄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과 국민주권정부 출범에 힘을 모아냈으며 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세종에서 55.62%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다.제9회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년 만에 세종시장을 탈환하고 세종시의회 전체 21석 가운데 18석을 확보했다.강 의원은 “두 차례 선거 승리는 당원과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만들어주신 결과”며 “시민께서 보내주신 기대에 구체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주요 기능을 갖추는 동시에 법적 지위를 확보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세종지방법원 건립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국가상징구역과 세종스마트국가산업단지 조성도 차질 없이 챙기겠다고 밝혔다. 삼성그룹의 세종지역 8조원대 투자 계획도 지역경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강 의원은 세종의 행정수도 법적 지위 확보를 위해 2025년 6월 24일 ‘행정수도 건립을 위한 특별조치법안’을 대표발의했다.강 의원은 “여야 협의를 이끌고 수도권까지 아우르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특별법을 반드시 연내 통과시키겠다”며 “국가균형발전과 5극 3특의 중심인 세종을 완성해 이재명 정부 성공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세종시당위원장으로서의 2년 임기는 마무리하지만 세종 발전을 위한 발걸음은 더욱 빠르게 내딛겠다”며 “국회 현장에서 특별법 통과와 세종 현안 해결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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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도의원, 연인산도립공원 현장 점검.수해복구·주민 편의시설 확충 나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영선 의원은 29일 연인산도립공원을 방문해 주요 현안업무를 청취하고 수해복구 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주민 편의시설 확충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가졌다.이번 현장 방문은 여름철 집중호우 이후 진행 중인 수해복구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탐방객과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영선 의원은 정원산업과와 연인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관계자로부터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받은 뒤, 도립공원 내 수해복구 현장을 둘러보며 복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또한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힘쓰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신속하고 안전한 복구 마무리를 당부했다.이어 진행된 정담회에서는 평소 지역 주민들로부터 접수된 민원사항을 관계자들에게 전달하고 의견을 나눴다.박 의원은 연인산도립공원 주요 탐방로 입구인 조종면 마일리와 북면 백둔리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화장실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 부족 문제를 설명하며 탐방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 공중화장실 신설과 주차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으며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가평군과 연인산도립공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협의를 진행해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박영선 의원은 “연인산도립공원은 가평군민은 물론 많은 탐방객이 찾는 소중한 자연자산인 만큼 수해복구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꾸준히 제기해 온 화장실과 주차장 등 생활밀착형 민원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작은 불편 하나까지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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