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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2026-08-25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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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경기광역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 신미숙 경기도의원, 이솔초·호연고 방문…학교 규모와 여건에 맞는 도의회 차원의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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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미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 이상호 회장과 교육현안 간담회
[한국Q뉴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추진하고 있는 교권 보호 정책을 비롯해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교사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경기형 교사 리프레시 라운지’조성 사업, 교원의 교육활동 여건 개선, 교권과 학생인권이 조화를 이루는 학교문화 조성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또한 남양주가 안고 있는 과밀학급 문제와 학생 수 감소에 따른 학교 유휴공간 활용, 지역 간 교육격차 등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정 의원은 신도시 지역의 과밀학급과 농촌지역의 학생 수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남양주의 특성에 대해 획일적인 정책이 아닌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정현미 의원은 “교권과 학생인권은 어느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가 아니라 함께 존중받아야 할 교육의 핵심 가치”며 “교사가 심리적·신체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학생들의 학습권과 인권도 더욱 두텁게 보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또한 “남양주는 과밀학급과 학생 수 감소, 비평준화 등 다양한 교육현안이 공존하는 지역”이라며 “학교 현장과 교육공동체, 교육청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남양주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기도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정현미 의원은 제12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학교 현장 방문과 교육 관계자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교육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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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수연·이영봉·김지호·조병진 의원,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와 노동현안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유수연, 이영봉, 김지호, 조병진 도의원은 지난 30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백호 의장을 비롯한 의정부지역 노동조합 대표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이번 정담회는 제12대 경기도의회 출범을 맞아 의정부지역 도의원들과 지역 노동계가 인사를 나누고 지역 발전 방향과 근로자들의 고충 및 건의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노동조합 대표자들은 △우정신도시 노동복지회관 건립을 위한 부지 및 예산 확보 △생활폐기물 선별장 근로자의 임금과 열악한 작업환경 개선 △버스업체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전기버스·충전시설 확충 △주한미군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 정비 △사업장 주변 교통환경과 접근성 개선 등을 주요 의제로 제시했다.특히 생활폐기물 선별장의 낮은 임금과 열악한 작업 여건, 버스 종사자들의 처우, 사업장 진입로와 대중교통 접근성 문제 등을 설명하고 도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유수연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노동의 가치와 노동 현장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앞으로 관련 현장을 자주 찾아 노동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제시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약속했다.이영봉 의원은 “함께해 주신 한국노총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서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경기도의 미래경제를 다루고 있지만, 미래산업 발전 역시 일하는 사람의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노동계와 지역사회가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도의회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김지호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소속으로서 지난 4년간 의정부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접했던 열악한 노동환경과 여러 문제점을 깊이 살펴보겠다”며 “제기된 사안이 말이나 구호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 차원에서 해소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전했다.조병진 의원은 “교육기획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된 만큼 교육분야와 밀접하게 연결된 노동권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지역 노동계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항이 있을 때 언제든지 연락해 주시면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해결책을 찾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백호 의장과 노동조합 대표자들은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정부지역 도의원들의 취임을 한목소리로 축하하며 “지역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동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달라”고 요청했다.이날 참석한 도의원들은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관련된 조례와 제도를 꼼꼼히 검토하고 노동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노동자가 존중받는 사회적 풍토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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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권태익 의원 , 2026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태익 의원은 7월 30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열린 ‘2026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에 참석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민관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행사는 경기도 31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민관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번 지역대회는 ‘함께 그리는 변화, 행동하는 민관협력’을 주제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개회식, 비전선포식, 개회선언, 특강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권태익 의원은 행사에 참석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민관협력 플랫폼”이라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하는 데 있어 협의체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복지 수요의 다양화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행정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민간과 공공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또한 권태익 의원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웃을 살피고 어려운 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협의체 위원 여러분의 헌신이야말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도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표적인 지역복지 행사로 지역복지 공동체 의식 확산과 사회보장서비스 향상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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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익 도의원, 중장년커뮤니티 ‘행복아지트’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손성익 의원은 30일 파주시 소재 중장년 커뮤니티 공간 ‘행복아지트’를 방문해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손성익 의원은 “지역구에 중장년이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활동할 수 있는 이런 뜻깊은 공간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다만 좋은 공간을 만들어 놓고도 지속가능성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반쪽짜리에 그칠 수밖에 없는 만큼, 안정적 운영 기반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행복아지트’는 중장년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한 사업으로 도비 3억원을 투입해 올해 처음 추진된 신규사업이다.파주시에 약 120평 규모로 조성돼 지난 6월 문을 열었으며 개소 이후 6월 말 기준 커뮤니티 20팀, 강연 82명, 교육 41명 등이 참여하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다만이 사업은 ‘단년도 사업’ 으로 추진돼, 개관 초기부터 이듬해 이후 운영 지속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상황에서 향후 지속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이용 활성화를 위해 평일 운영시간을 늘리고 주말에도 공간을 개방하는 등 이용시간 확대 방안이 함께 논의됐다.파주시는 행복아지트 사업이 파주시에 필요한 사업으로 확인되는 기간만이라도 경기도가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경기도는 올해 예산액 조정 가능성이 있어 지원을 담보하기는 어렵다면서도, 조성된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경기도는 중장년 커뮤니티 기능이 유지되기를 바란다며 현 ‘행복아지트’를 파주시가 예산을 분담해 시군이 운영하는 ‘행복센터’체계로 전환해 이어가는 방안을 파주시에 제안했다.경기도는 향후 운영 주체에 따라 도가 운영하는 ‘행복캠퍼스’ 와 시군이 운영하는 ‘행복센터’로 구분하고 현재의 엄격한 설립 요건과 운영 방식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예정이다을 밝혔다.이에 참석자들도 이제 막 문을 연 행복아지트가 중장년을 위한 공간으로서 기능을 유지하며 운영을 이어갈 방안을 함께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하며 계속 운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함께 찾아가기로 했다.손 의원은 “행복아지트가 단년도 사업의 한계를 넘어 중장년의 든든한 사회참여 거점으로 자리 잡으려면, 경기도와 파주시가 역할을 나눠 함께 상생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후속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지속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박은주 의원·손희정 의원, 파주시의회 유장무 의원·김환중 의원, 경기도 사회경제혁신국 베이비부머기회과, 파주시 문화교육국 평생교육과, 위탁사인 (주)상상우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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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구 시의원,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시민공청회 참석.“서대문 교통혁신, 주민과 함께 만들겠다”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이용구 의원은 29일 서울시청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시민공청회’에 참석한 뒤, 서대문구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교통현안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공청회는 향후 10년간 서울시 도시철도 정책의 방향을 담은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시는 기존 계획 노선의 실행력을 높이고 서부선과 강북횡단선 등 주요 노선의 적기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서대문구는 서부선과 강북횡단선이 계획에 포함된 지역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여의도 접근성이 개선되고 철도 접근성이 부족했던 서북권의 교통여건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서부선의 사업 정상화를 추진하는 한편 강북횡단선도 개선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를 활용해 재추진할 계획이다.이용구 의원은 공청회 직후 서대문구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주요 내용을 공유한 뒤, 서부선과 강북횡단선 추진을 비롯한 지역 교통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주민들은 서부선의 조속한 추진과 강북횡단선 재추진, 대중교통 환승체계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이 의원은 이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사업 추진 과정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시민의 이동권을 높이고 지역 경쟁력을 키우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서부선과 강북횡단선은 서대문구 주민들의 출퇴근 환경과 교통 편의를 크게 개선할 핵심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간담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이 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적극 협의하고 의회에서도 사업 추진 과정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이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서부선과 강북횡단선을 비롯한 서대문구 주요 교통현안을 끝까지 챙기고 주민이 체감하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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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의원, 용인 지역 초등학교 ‘안전한 배움터’ 조성 위해 현장 해법 모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성태 의원은 30일 용인 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장과 학부모 대표, 학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학교시설 개선과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학교 측은 학생들이 체육활동과 학교행사 때 이용하는 운동장 스탠드에 비가림 시설이 없어 폭염과 우천 시 불편을 겪고 있다며 시설 개선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통학버스 승하차 구역에서 학교 건물까지 이어지는 구간의 비가림 시설과 외부 차량의 무단출입을 방지하기 위한 정문 차량 차단기 설치 필요성도 제기했다.김성태 의원은 “여러 시설을 한꺼번에 개선하면 좋으나 예산 지원 특성을 감안해 학생 안전과 교육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업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추진해야 한다”며 “학교가 가장 시급한 사업을 선정해 교육 환경개선 사업을 신청하면 교육지원청과 협의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밝혔다.또한 용인초등학교는 학교 외부에 있는 12필지, 약 1만 평 규모의 교육청 공유재산을 관리하면서 불법점유 확인과 제초작업, 수목 관리 등에 상당한 행정적·재정적 부담을 지고 있다는 어려움을 토로했다.이에 김성태 의원은 “학생 교육에 집중해야 할 학교가 직접 활용하지 않는 외부 토지까지 관리하는 구조가 적절한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학교의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매각이나 지방자치단체 이관, 관리주체 조정 등 가능한 방안을 경기도교육청과 확인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김성태 의원은 학교가 지역주민과 함께 이용하는 중요한 공공시설인 만큼 학생 안전과 교육활동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체육관 등 학교시설의 개방을 활성화해 달라고 요청했다.특히 이용단체의 책임과 출입자 관리, 청소 및 시설물 관리 기준을 명확히 마련해 학교의 부담을 줄이면서 지역주민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정담회에서는 학부모 대표로부터 맞벌이 가정을 위한 초등학교 3학년 돌봄교실 확대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원거리 통학 문제를 줄이기 위한 복합 특수학급 확대 요구도 이어졌다.김성태 의원은 공간과 인력, 수요와 예산이 함께 검토돼야 하는 사안인 만큼 학부모와 학교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고 교육지원청 및 도의회 교육위원회와 함께 실현 가능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끝으로 김성태 의원은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생활하는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학교와 학부모가 가장 시급하다고 느끼는 문제부터 하나씩 해결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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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숙 의원, “민관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도민 체감 복지 강화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방미숙 의원은 30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에 참석했다.현장에서 만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복지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지역대회는 ‘함께 그리는 변화, 행동하는 민관협력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제로 열렸다.도내 31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회복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과 비전 선포식, 특강 등이 진행됐다.하남시의회 3선 의원과 의장을 역임한 방미숙 의원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입양가정 지원, 장애인 보조기기 수리비 지원, 청각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이날 방미숙 의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민간이 함께 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가장 든든한 복지 파트너”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그 정책이 다시 현장에서 실효성을 발휘하는 선순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도의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민관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탄탄히 마련하고 도움이 필요한 도민 한 분 한 분에게 복지가 닿을 수 있도록 정책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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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병진 의원 “민락국민체육센터 수영장 환경개선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조병진 의원은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장애인수영연맹 관계자를 만나 민락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이용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환경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의정부시장애인수영연맹 관계자는 “민락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이 이용 규모에 비해 여과시설과 환기·제습시설의 용량이 부족해 수질과 실내 공기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민락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의정부시 내 다른 공공수영장보다 수조 용량은 크지만 시간당 여과 처리용량은 상대적으로 낮아 수조 전체를 한 차례 순환하는 데 약 4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공조시설의 용량 부족으로 습도와 염소 냄새가 장시간 유지돼 이용자들이 피부 자극과 눈·코·목의 불편 등을 호소하고 있다”며 “여과시설과 공조시설의 용량 증설 및 성능 개선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연맹 관계자는 “신규 이용자는 꾸준히 유입되고 있지만 시설 이용 과정에서 불편을 느껴 이탈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며 “관계기관이 현장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조병진 의원은 “민락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의 여과 및 공조시설과 관련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이해했으며 이용자들의 건강과 편의를 위해 개선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데 공감한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해당 문제와 관련해 의정부시의회 차원의 간담회가 예정된 것으로 확인했다”며 “시설의 관리 주체인 의정부시와 의정부시의회가 원활하게 협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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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추미애 지사 ‘정책연구용역 일괄 중단’에 조례로 제동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부서별 정책연구용역 잠정 중단 지시에 제동을 걸기 위해 ‘경기도 정책연구용역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재정난으로 오는 9월 감액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예고한 경기도는 도지사 결재 없이 각 부서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던 연구용역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추 지사는 지난 7월 10일 취임 후 처음으로 실·국장과 총괄과장급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회의를 직접 주재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도지사가 직접 결재하지 않은 부서별 연구용역도 잠정 중단하도록 했다”고 밝혔다.경기도는 당시 7조 원이 넘는 채무와 9월 감액 추경의 불가피성을 언급하며 남은 사업예산에 대한 전면 재검토 방침도 제시했다.윤 의원은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연구용역을 정비해야 한다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도지사의 일괄적인 지시만으로 이미 공식적인 심의를 거친 용역까지 중단하는 것은 기존 행정절차의 신뢰성과 재정운용의 책임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정책연구용역은 경기북부와 접경지역 등 상대적으로 행정·재정 기반이 부족한 지역에서 대규모 사업의 기본계획 수립, 타당성 검토, 중앙부처 공모와 국·도비 확보를 위한 선행절차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충분한 영향 분석 없이 용역을 중단하면 단순한 용역비 절감을 넘어 후속 사업 지연과 국비 확보 기회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윤 의원의 설명이다.현행 조례는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가 용역의 필요성·타당성, 유사·중복성, 사업계획과 수행기간, 용역비의 적정성 및 변경 등을 심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심의를 마친 용역을 중단·철회하거나 계약을 해제·해지할 때 거쳐야 할 별도의 절차는 명확히 두고 있지 않다.이에 개정안은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정책연구용역에 대해서는 계약 체결이나 실제 착수 여부와 관계없이 추진계획 철회, 예산 미반영, 발주·계약·착수 보류, 수행 중단 및 계약 해제·해지 등을 ‘중단등’ 으로 규정하도록 했다.또한 도지사가 중단등을 하려는 경우 원칙적으로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의 사전심의를 받도록 하고 긴급한 경우에도 발주나 착수의 잠정 보류, 용역 수행의 일시정지 등 회복 가능한 범위의 임시조치만 우선 취하도록 했다.임시조치를 한 경우에는 30일 이내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아울러 중단 여부를 심의할 때 이미 투입된 예산과 행정비용, 위약금·손해배상금 등 추가 재정부담, 후속 사업과 중앙부처 공모·투자심사·국비 확보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도록 했다.중단 사유와 재정영향 검토 결과, 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 및 후속조치 계획은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도록 했다.윤 의원은 “연구용역을 무조건 계속하자는 것이 아니라, 공식적인 심의를 거쳐 추진하기로 한 정책연구용역을 도지사의 지시만으로 일괄 중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며 “용역을 중단했을 때 절감되는 비용뿐 아니라 이미 투입된 예산과 위약금, 후속 사업 지연으로 발생하는 더 큰 손실까지 객관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경기북부와 접경지역의 균형발전사업은 연구용역이 사업 실행과 국비 확보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재정혁신을 명분으로 지역의 미래사업과 장기적인 정책 기반까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절차적 통제와 공개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개정안의 입법예고 기간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다.윤 의원은 8월 중 입법예고를 통해 접수된 의견과 관계 부서의 검토 의견을 수렴하고 비용추계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에 조례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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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경강선 출퇴근 배차 단축 발판 마련했다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이 경강선 광주지역 이용주민들의 숙원인 ‘배차 간격 단축’을 위한 의미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안태준 의원은 경강선 곤지암역의 안전성을 높이고 및 출퇴근길 이용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부본선 여객 취급설비 개량공사’ 가 다음 달 초부터 승강장안전문부터 순차적으로 착공해 올 연말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시설개량 공사는 안 의원이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그간 광주시 등의 건의를 토대로 국토교통부를 포함해 국가철도공단과 한국철도공사 등과 꾸준히 협의하고 설득해 온 끝에 얻어낸 성과물이다.그동안 경강선은 중부내륙선 등 속도를 달리하는 노선 열차와 선로를 함께 쓰면서 열차 운행 간격을 줄이는 데 기술적인 한계가 있었다.특히 안 의원실이 지난해 광주시의 건의 및 지역 민원을 받아 9월 코레일에 요구해 실시한 혼잡도 실태조사에 따르면, 경기광주역 기준 오전 9시 시대 열차의 경우 앞차와의 간격이 최대 23분까지 벌어지고 혼잡도가 145%에 달하는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안 의원은 지난 3월 출근시간대인 9시대에 차량기지 입고 열차를 활용해 상·하행 각 1회 증편과 운행 시각 조정을 끌어낸 데 이어 이번에는 반복 열차 등 추가 배차를 띄울 수 있는 선로 환경 자체를 개량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만들어냈다.이번 공사는 곤지암역 부본선에 전동열차와 일반 열차가 동시에 다닐 때 발생하는 지연을 방지하고자 먼저, 전동열차가 안전하게 대피하고 승객이 타고 내릴 수 있도록 4·6량 혼용 승강장안전문이 설치되고 전력·통신·신호설비 구축 및 연동장치 소프트웨어 개수 등도 함께 진행된다.올해 연말 시설개량 공사가 마무리되면 경강선 운영기관인 코레일이 반복 열차 등을 활용해 출퇴근 시간대 1~2회 추가 열차 편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기술적·선로적 여건이 완성된다.이에 따라 경기 광주 주민들의 출퇴근길이 지금보다 한층 더 빠르고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안 의원은 “그간 몇 차례의 단축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출퇴근 시간대 경강선 이용에 여전히 아쉬움과 불편이 있었다”고 밝히고 “이번 시설개량 공사가 추가적인 열차 증편 등을 통한 운행 간격 단축의 발판이 될 것”이며 “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남은 공사과정도 단 하나의 소홀함이 없이 꼼꼼히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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