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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2026-08-25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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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경기광역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 신미숙 경기도의원, 이솔초·호연고 방문…학교 규모와 여건에 맞는 도의회 차원의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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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예방 및 정책 제안서 전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은 31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예방하고 경기도 현안이 담긴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이날 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만나, 경기도 도정 상황과 민생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도의회 대표단에서는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윤종영 정책위원장, 김선희 수석대변인, 김현석 교육수석, 오남석 기획수석 등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은 경기도 채무 현황에 대해서 공유하고 AI와 반도체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중 지역경제 현안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명실상부한 성공을 위해 국회 의정활동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이를 위해 도의회 국민의힘은 국민의힘 중앙당 원내지도부와 긴밀히 협력해, 반도체특별법상 ‘제1호 반도체클러스터’에 용인시가 지정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상임위 예결위 의정활동을 통해 관련 ‘국비 예산 확보’를 지속 촉구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이날 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의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예방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작지만 강한 야당’ 으로서 정책 기능 강화 등 제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오늘 보고받은 제안서와 경기도 채무 상황을 잘 살펴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방성환 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은 경기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경제의 대도약과 직결되는 ‘첨단 산업의 반석’ 이므로 반드시 이룩해야 할 숙원과제”며 “앞으로도 도의회 국민의힘은 국민의힘 중앙당 원내지도부와 지속적으로 의기투합해, 국회 차원의 의정활동을 촉진해 국비 확보 등 범국가적 지원을 확실히 견인해 낼 것”이라고 천명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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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국회의원, 동삭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김현정 국회의원은 7월 31일 동삭중학교 라온도서관에서 동삭중학교 교감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환경 개선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현안들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한규찬 경기도의원, 김태선 평택시의원도 함께 참석해 학교와 학부모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동삭중학교의 교육환경을 점검하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국회와 경기도교육청, 평택시가 함께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인조잔디 조성을 비롯한 교육환경 개선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으며 참석자들은 체육시설 확충, 학교군에 따른 통학 문제 해결 등의 필요성을 건의했다.또한 모산공원 테마 조성, 운동시설 및 산책로 조성,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확대 등 동삭동의 현안과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김현정 의원은 “학교는 교육의 장이자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생활공간인 만큼 환경 개선은 학생들의 미래에 대한 투자”며 “오늘 제기된 건의사항 하나하나를 경기도교육청과 평택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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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경기도의원,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업 국비 환원 필요성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문승호 부위원장은 30일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한국산모신생아건강관리협회 관계자들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의 국비 환원 필요성과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은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2007년 국비 사업으로 시작됐으나 2022년 지방이양사업으로 전환됐다.정부는 지방이양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보전하기 위해 지방소비세율을 4.3%포인트 인상하고 전환사업 보전금을 2026년까지 한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그러나 보전 기간이 올해 말 종료되면 2027년부터 지방자치단체의 자체 재정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보건복지부 지침 개정에 따라 미숙아에 대한 지원등급이 상향되는 등 지원대상이 확대되면서 사업비는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전환사업 보전금은 지방이양 당시 산정된 수준에 머물러 있어 경기도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참석자들은 현행 재원 구조가 유지될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여건과 정책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 규모와 지원대상 등이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로 인해 거주지역에 따라 서비스 이용 여부와 본인부담금 수준이 달라지고 사업 축소는 물론 지방이양 이후 반복돼 온 건강관리사 임금 지급 지연이 고착화되는 등 사업 운영의 불안정성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또한, 전환사업 보전 기간을 연장하는 방식은 재정 부담을 일시적으로 완화할 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 국비 사업으로 환원해 중앙정부가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고 전국적으로 일관된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별로 차이가 있는 초산모 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기준을 전국적으로 통일하는 방안, 중앙사회서비스원의 건강관리사 마약류 검사비 지원대상을 확대해야 한다는 건의도 제시됐다.문승호 부위원장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은 대표적인 국가 저출생 대응정책으로 지역의 재정여건에 따라 지원 수준이 달라져서는 안 된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국비 환원과 제도개선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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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수 경기도의원 “장애인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소통과 지원 이어갈 것
[한국Q뉴스] 한영수 경기도의원은 2026년 7월 31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 지부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협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이번 위촉은 지역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한영수 의원은 앞으로 협회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장애인의 이동·복지·일자리·문화활동 등 생활과 밀접한 과제들이 경기도 정책과 지역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힘쓸 계획이다.이날 한영수 의원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 지부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상지 지체장애를 지닌 당사자로서 장애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편과 제도적 공백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이어 “장애인의 권익 향상은 특정 집단만의 과제가 아니라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강석원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경기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강석원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 지부 회장은 “장애인의 삶을 이해하고 현장의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진 자문위원의 참여는 협회 활동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한편 한영수 의원은 향후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 지부와 정기적으로 소통하며 장애인 이동권, 편의시설 접근성, 고용과 자립 지원, 문화·체육 참여 기회 확대 등 지역 장애인 정책 과제를 살피고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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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규근 경기도의원, “ , ‘선이주, 후철거’ 약속 외면당한 도내 기업 방관해선 안 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송규근 의원은 30일 하남시벤처센터에서 3기 신도시 조성 과정에서 불거진 하남 지역 기업들의 이전 문제와 관련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안 정담회를 주재했다.송규근 의원은 “3기 신도시 조성이라는 국가적 사업의 속도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오랫동안 지역 경제를 일궈온 기업인들이 억울한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며 “기업 입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관계 기관들이 깊이 경청하고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지혜를 모으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회의 개최 취지를 밝혔다.국토교통부와 하남시, 사업시행자 등 관계 기관이 당초 약속했던 ‘선이주 후철거’ 원칙이 현장에서 원활히 지켜지지 않고 있는 점을 호소했다.기업인들은 “이전 부지가 제대로 조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이주를 추진할 경우, 임시 부지 임대료는 물론 식품안전관리인증 등의 시설 투자비가 이중으로 발생해 기업 생존에 치명적인 위협이 된다”며 명도소송 진행에 대한 절박한 심경을 토로했다.이에 송규근 의원은 “경기도 역시 3기 신도시 택지개발의 공동 사업시행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만큼, 이 사안을 절대 남 일처럼 방관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며 “공공기관이 약속한 ‘선이주 후철거’ 원칙의 이행이 현실적으로 지연되고 있다면,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공사 일정을 일부 조정하는 등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접점을 찾아야 한다”고 관계 기관의 유연한 대처와 협조를 당부했다.끝으로 송규근 의원은 “오늘 정담회가 단순한 의견 청취로 끝나지 않고 관계 기관들이 기업의 목소리를 경청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효능감’있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며 “기업 대책위 차원에서 구체적인 애로사항을 도의회에 전달해 주시면, 의회 차원에서도 정식 공문 발송 등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회의에는 송규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경제실, 도시주택실의 신도시기획과 관계자,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실무진 및 하남 기업 대책위원회 소속 기업인 등 다수가 참석해 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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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의원, 경기도 공공형어린이집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최순자 도의원은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경기도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공공형어린이집 신규 지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정담회에서 연합회 관계자들은 경기도 재정 어려움으로 경기도 공공형어린이집 신규 지정을 하지 않을 경우 준비를 한 현장의 어려움이 있음을 전달했다.특히 휴원 및 폐원 상태인 공공형어린이집이 발생한 만큼, 해당 규모 범위 내에서 신규 공공형어린이집을 추가 지정해 안정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 검토해 달라고 건의했다.이어 공공형어린이집은 공공보육의 질을 높이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핵심 정책인 만큼, 지속적인 지정과 운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또한 최 의원은 “영유아기는 인간 발달의 기초가 형성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아이 발달 중심 보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부모교육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최 의원은 “공공형어린이집은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보육의 중요한 축인 만큼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살피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재정적 엄중함도 고려하면서 경기도 차원의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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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 광교 이의8 초·중등 복합학교 건립 이견 조정…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은 7월 31일 광교 이의8초 중등 복합학교 건립 예정 부지의 방음벽 설치와 사업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제6차 간담회를 열고 2028년 3월 적기 개교를 위한 실무협의의 물꼬를 텄다.간담회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교육청, 수원교육지원청, 수원시 관계자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방음벽 설치 위치와 학교부지 면적, 학교시설 배치, 보행 안전, 소방차 진입, 실시계획 협의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교육청은 학교부지가 소산시설과 도시계획도로 등과 중복되면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면적이 줄었다고 설명했다.방음벽이 학교부지 쪽으로 이동할 경우 체육장과 조경시설 면적이 축소되고 소방차 진입로와 교사동 배치에도 영향을 미쳐 설계 변경과 개교 일정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수원시는 방음벽 설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도로부지에 설치할 경우 보도와 자전거도로의 유효폭이 줄어 학생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함께 운영되는 복합학교인 만큼 가로수와 가로등, 펜스 등 도로시설물을 제외한 실제 보행공간과 통학 동선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경기주택도시공사는 방음벽 기초를 학교부지와 도로부지에 나눠 설치하는 절충안을 제시했다.교육청과 수원시는 학교부지 활용 가능 여부와 보도 유효폭, 도로시설물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기관 간 자료 공유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왔다.학교 설계공모와 옹벽공사 변경, 방음벽 구조계획 등 주요 자료가 제때 공유되지 않아 기관별로 사업계획을 다르게 인식해 왔다는 것이다.이에 이 부위원장은 과거 협의 경위나 책임 소재를 반복하기보다 현재 시점에서 실행 가능한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중재했다.교육청과 GH에는 설계도면, 교육환경평가, 방음벽 구조계획과 과거 협의자료를 신속히 제공하도록 요청했다.수원시에는 필요한 자료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보행 안전과 도로기준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관계기관은 방음벽 기초 분할 설치 가능성, 구간별 유효 보도폭, 학생들의 실제 통학 동선, 학교 출입구와 횡단보도 위치, 학교부지 면적과 소방 안전 등을 함께 분석하기로 했다.방음벽 문제와 별도로 우선 처리할 수 있는 실시계획 협의사항도 검토하기로 했다.또한 2028년 3월 개교와 2026년 9월 착공 목표에 차질이 없도록 8월 중 협의를 집중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오수 부위원장은 “학교 설립의 최우선 기준은 어느 기관의 입장이 아니라 학생 안전과 적기 개교가 돼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기관 간 자료 공유와 실무협의의 틀을 마련한 만큼, 2028년 3월 광교 이의8초 중등 복합학교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구체적인 대안이 나올 때까지 관계기관과 계속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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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31일 ‘제12대 전반기 의원 교육연수위원회 위원’ 위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31일 ‘제12대 전반기 의원 교육연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남종섭 의장은 이날 의장 접견실에서 새롭게 위촉된 도의원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체계적인 의원 교육 기반 마련을 당부했다.이번에 신규 위촉된 위원은 김일중·오현정· 이윤승·이자형·장민수·한운옥 의원 등 총 6명이다.이들 신규 위원은 기존에 위촉된 민간전문가 위원 5명과 함께 의원의 교육연수 정책을 수립하고 교육과정별 적정성을 평가하며 관련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교육연수위원회 위원들은 교육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각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2년간이다.남 의장은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는 그 규모와 역할에 걸맞은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춰야 한다”며 “더 많이 공부하고 더 치밀하게 준비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교육연수위원회가 체계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2026년 제2차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및 소위원회 위원 선출을 비롯해 상반기 교육실적 및 하반기 운영 계획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이번 회의를 통해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자형 위원장은 “의원들의 교육연수 정책 전반을 책임지는 교육연수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새로운 교육연수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의원 교육의 긍정적 변화와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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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보건복지위원장, 경기도간호사회와 정책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동규 위원장은 30일 김정미 경기도간호사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간호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간호·간병 등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정책과제를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 경기도간호사회는 간호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비롯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확충, 간호·간병 등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제도적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아울러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간호정책과 돌봄 전달체계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김동규 위원장은 “초고령사회에서는 치료 중심 의료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와 돌봄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돌봄서비스의 질은 결국 간호인력의 전문성과 역량에서 출발한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의료취약지역에서 방문의료와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간호인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간호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양질의 돌봄서비스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또한 “경기도가 추진하는 외국인 간병 지원제도와 시범사업 역시 단순히 인력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간호인력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 관리체계를 갖춰 간병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끝으로 김 위원장은 “의료취약지역을 포함한 도내 간호인력과 간호서비스 운영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며 “오늘 제안된 의견을 토대로 지역사회 간호·간병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간호인력이 전문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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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보건복지위원장, 지역복지의 힘은 민관협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동규 위원장은 30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에 참석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지역 중심의 민관협력 강화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김 위원장은 “도내 31개 시·군에서 활동하는 1만7천여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지역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도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키고 있는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사회적 고립 등 복지문제가 갈수록 복합화되는 상황에서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행정과 주민, 민간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력이야말로 지속가능한 복지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오늘 대회가 31개 시·군의 우수한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경기도 지역복지의 새로운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양평에서 시작된 협력과 연대의 가치가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이날 유공자 표창을 받은 관계자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여러분의 헌신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희망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변화를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격려했다.끝으로 김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께 그리는 변화, 행동하는 민관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지역대회는 도내 31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회복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비전선포 퍼포먼스, 활동사례 공유 등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과 민관협력 강화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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