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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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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 한규찬 경기도의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넘어 실제 이용까지 점검해야”
-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제9차 정담회 개최
-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경기도가 ‘공동 주체’로 책임 다해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직업계고 학습권부터 학교 안전까지, 학생 보호에 빈틈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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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명 의원, 조례시행추진관리단 위원 위촉… 도정 전반 입법 실효성 점검 나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이 17일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조례시행추진관리단’ 위원으로 위촉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은 의원발의로 제정되거나 전부개정된 조례의 정책적 성과와 시행 실효성을 점검하고 조례가 실제 정책으로 충실하게 구현될 수 있도록 관리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다.추진관리단은 앞으로 △ 연간 운영 기본계획 수립 △ 의원발의 조례 현황 및 관리 △ 조례 시행 진단·권고 및 평가 △ 조례 추진 관리카드 등을 활용한 정책대안 제시 등 조례의 실질적인 시행과 성과를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안계명 의원은 “입법의 완성은 조례를 만드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시행되고 성과로 이어지는 데 있다”며 “좋은 취지로 만들어진 조례가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이어 안계명 의원은 “추진관리단 활동을 통해 의원발의 조례의 시행 현황과 미비점을 면밀히 살피고 진단과 평가를 바탕으로 필요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겠다”며 “경기도정과 교육행정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활동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안계명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경기도당 평택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직능위원회 부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도시·환경·에너지 분야를 비롯해 교육·복지 등 도정 전반의 정책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쓰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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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한 의원, “서울보다 먼저 기획한 AI 바우처… 경기도가 스스로 멈춰선 안 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대한 의원은 지난 9월 16일 제393회 임시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청소년 AI 성장 바우처와 수출기업 지원, 양자·AI 기반 구축, 수소도시 조성사업의 감액 경위와 향후 추진계획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먼저 이대한 의원은 경기도가 서울시보다 앞서 기획한 ‘경기 청소년 AI 성장 바우처’ 사업비 12억원을 한 차례도 집행하지 않은 채 전액 감액안에 담은 경위를 물었다.해당 사업은 청소년의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됐지만, 사업 절차 지연 등을 이유로 경기도가 제출한 이번 추경안에서 전액 감액됐다.이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사업을 계속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심사 과정에서 12억원을 증액했다.서울시는 올해 제2회 추경안에 청년 50만명을 대상으로 한 ‘청년 AI 성장권’ 사업비 56억원을 새로 편성했으나 시의회 심의 과정에서 전액 삭감됐다.반면 경기도는 먼저 사업을 기획해 본예산까지 확보하고도 집행부가 감액안을 제출했다는 점에서 두 사업의 예산 편성·심의 과정은 다르다.이대한 의원은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유사한 정책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경기도는 먼저 마련한 사업을 시행조차 하지 못하고 멈춰 세웠다”며 “현재 규모로 연내 추진하기 어렵다면 사업을 없애기보다 지원대상을 조정하거나 시범사업으로 시작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단순히 AI 서비스 이용료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활용교육과 성과관리를 연계해 청소년의 AI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사업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무역 위기 대응 패키지’ 사업비가 당초 50억원에서 38억 5천만원으로 11억 5천만원 줄어든 데 대해서는 추가모집 중단 이후의 지원대책을 물었다.상반기 지원목표를 달성했더라도 관세와 통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신청이 이어진 만큼, 지원받지 못한 기업을 다른 수출지원 사업과 연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지난 6월 문을 연 양자·AI센터와 관련해서는 감액 대상이 핵심 연구·인력양성 사업인지, 별도 홍보공간 조성사업인지 구분해 살폈다.한국나노기술원 1층에 계획했던 홍보공간은 건물 구조변경 등의 문제로 조성이 어려워졌지만, 양자·AI 기반시설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계속 추진되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이대한 의원은 “조정이 불가피한 부대사업과 계속 추진해야 할 핵심사업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며 “홍보공간 조성 무산이 기업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등 핵심사업의 축소로 이어지지 않도록 추진상황을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남양주·평택·양주·안산에서 추진 중인 수소도시 조성사업도 점검했다.이대한 의원은 남양주 사업이 왕숙2지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국비 조정으로 사업비가 줄어든 평택을 포함해 지역별 사업단계와 기반시설 구축 일정, 재원 분담계획을 정리해 제출해 달라고 요구했다.끝으로 “미래산업은 당장의 집행 여부만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불가피한 예산 조정 속에서도 핵심사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실행 가능한 후속계획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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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추석 장바구니 부담 덜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은 17일 농협하나로마트 성남점에서 열린 ‘2026 경기농식품관 한가위 특별판촉전’에 참여해 직접 어깨띠를 매고 판매대에 서서 G마크 인증 우수 농특산물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판매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날 최 의원은 행사장을 둘러보는 데 머무르지 않고 도민들에게 할인 농산물을 직접 건네고 제품을 소개하며 추석맞이 장보기에 나선 도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했다.추석을 앞두고 경기농식품관에서는 G마크 인증 사과·배·포도 등 제철 농특산물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도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도내 농가의 판매를 촉진하고 있다.최 의원은 “마트에 나와 직접 도민들을 만나보니 추석을 앞둔 장바구니 물가에 대한 부담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며 “도민은 좋은 농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하고 농업인은 판매를 늘려 판로를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고 말했다.특히 경기농식품관은 성남·수원·고양 등 3개소에서 G마크 인증상품을 비롯한 경기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계절별 판촉전을 운영하고 있다.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이를 통해 G마크 인지도를 높이고 농가의 신규 판로와 판매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판촉 활동은 최 의원이 농정해양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도민 장바구니와 농업인 판로를 함께 챙기는 농정’의 연장선이기도 하다.최 의원은 최근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예산 감액 문제를 짚으며 도민의 물가 부담을 덜면서 농수산물 소비까지 확대할 수 있는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최 의원은 “농정은 농업인만 바라보는 정책이 아니라 도민이 매일 마주하는 먹거리와 장바구니 물가까지 함께 살피는 정책이어야 한다”며 “농정해양위원으로서 G마크 농산물과 지역 농수산물의 판로를 넓히는 동시에, 도민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소비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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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경기도의원, 경기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 간담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도 아동복지시설 호봉제 개선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경력 인정과 처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김용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과 박남웅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경기지부장을 비롯해 광명·평택·수원 지역아동센터장, 경기도 아동돌봄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지역아동센터장들은 시설장 경력 100% 인정과 장기근속 종사자를 위한 선임 직급 도입, 가족·시간외수당 지급 등 처우 개선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아동 체험활동비 현실화와 급식 조리인력 인건비, 임차료 별도 지원도 건의했다.최 의원은 “종사자의 고용과 처우가 안정돼야 아이와의 신뢰 관계도 지속될 수 있다”며 “아이들을 오랫동안 돌봐 온 종사자의 경력이 온전히 인정받고 장기근속이 불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상임위원회에서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최순자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등 돌봄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며 종사자 처우와 아동 돌봄 환경 개선 방안을 살필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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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경기도의원, 여성가족국장과 간담회…“영아기 돌봄 예산 반드시 지켜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 여성가족국 박연경 국장과 간담회를 열고 도 재정 상황과 보육·아동돌봄 분야 예산 운용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재정 여건이 악화한 상황에서 여성가족국 소관 사업의 예산 운용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최 의원은 “도 재정이 엄중한 만큼 지출을 줄여야 할 분야가 많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한다”며도 “보육과 노인복지처럼 도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떠받치는 예산은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영아기 돌봄 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 의원은 “아동돌봄 관련 사업이 130여 개에 이르지만 그중에서도 영아기 아동을 위한 돌봄 예산만큼은 반드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다만 생후 3년은 인간 발달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 시기 돌봄은 오히려 확대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최순자 의원은 “앞으로 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아이를 중심에 두고 돌봄 예산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여성가족국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달라”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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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한 의원, “반환공여지 개발기금 3,000억 약속… 숫자보다 실행계획이 먼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대한 의원은 지난 9월 16일 제393회 임시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기금’의 조성계획과 실제 사업수요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경기도는 반환공여구역의 토지매입과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부터 10년간 총 3000억원의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첫해인 2026년에는 당초 300억원을 조성할 예정이었으나 본예산 심사에서 200억원으로 확정됐고 이번 추경안에는 35억원을 감액해 165억원을 조성하는 내용이 담겼다.밤늦게까지 이어진 심사에서 이대한 의원은 경기도가 발표한 10년간 3000억원의 기금 조성계획이 여전히 유효한지 확인하고 첫해 조성 규모가 당초 계획보다 줄어든 상황에서 향후 재원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질의했다.심사 과정에서는 미군기지 반환과 관련 법령 개정이 지연되면서 현시점에서 파악된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사업수요가 약 142억원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2026년 사업수요는 18억원, 2027년은 약 41억원 규모로 파악됐다.이대한 의원은 “경기북부 주민들은 ‘10년간 3000억원’ 이라는 발표를 경기도의 약속으로 받아들인다”며 “첫해부터 조성 규모가 줄고 실제 사업수요도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면, 당초 계획이 현실적인 검토를 거쳐 수립됐는지 되짚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장기간 추진할 기금을 당장 모두 집행할 필요는 없지만, 큰 규모의 조성계획부터 발표한 뒤 사업을 찾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시·군의 재정 여건과 미군기지 반환 일정, 토지매입 절차를 반영해 연도별 조성 규모와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반환공여구역 사업의 추진상황도 확인했다.현재 관련 사업은 토지매입 지원과 주변지역 도로 등 기반시설 조성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일부 사업은 보상과 행정절차가 늦어지면서 사업비가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대한 의원은 사업계획이 변경된 사유와 향후 집행 가능 시기를 면밀히 관리하고 기존 사업의 추진이 어려울 경우에는 정주환경 개선 등 지역에서 실제로 필요하고 추진 가능한 사업을 새롭게 발굴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끝으로 “기금의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경기북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실제로 추진하는 것”이라며 “실행 가능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기금을 안정적으로 조성하고 반환공여지 개발에 대한 주민의 기대와 정책 신뢰가 흔들리지 않도록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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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임 의원, 구도심 주차난 완화 위해 학교 시설 개방 현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성복임 의원은 18일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학교시설 개방 관련 업무보고를 받고 구도심 주차 불편 완화와 기존 주차공간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학교시설 운영 여건을 점검했다.이번 업무보고는 성 의원이 준비 중인 경기도 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조례 개정과 관련해, 학교시설 개방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주차공간 활용 논의에 앞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성 의원은 주택과 상가가 밀집한 구도심은 신규 주차장 부지 확보가 어려운 만큼, 기존 주차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와 관련해 현재 개방·운영 중인 학교 주차장의 이용 현황과 관리 여건을 살펴보고 운영상 애로사항을 점검했다.특히 학교는 학생들이 생활하고 배우는 공간인 만큼, 주차공간 활용을 검토하는 과정에서도 학생 안전과 교육활동 보호가 최우선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외부 차량 출입과 학생 동선, 시설 관리 부담 등 학교별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학부모와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다.성복임 의원은 “구도심 주차난을 완화하려면 기존 주차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되, 각 시설의 본래 기능과 운영 여건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며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개방·운영 중인 학교 주차장의 현황과 현장의 어려움을 살펴봤다”고 말했다.이어 “학교시설 개방 현황과 기존 주차공간의 이용 실태를 면밀히 살펴, 도민의 주차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조례 일부개정안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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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미 경기도의원, 안민석 교육감에 덕소초 복합문화센터·공간재구조화 사업 적극 협조 요청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현미 의원은 17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과의 조찬 간담회를 갖고 남양주 지역의 교육현안인 ‘덕소초등학교 복합문화센터 건립’과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현재 덕소초등학교는 학생들을 위한 공간재구조화 사업과 함께 교육·돌봄·문화·체육 기능이 결합된 지역 사회용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 정현미 의원은 두 사업이 별개로 진행되지 않고 학생 교육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이라는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 초기 단계부터 통합적인 연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최근 설계공모 단계에 들어간 덕소초 복합문화센터 조성 사업과 관련해, 정 의원은 “학교복합시설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완공 후 실제 이용 수요를 반영한 충분한 주차 공간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설계 단계에서부터 주차장 확충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추가 예산이 필요한 경우 남양주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정 의원은 안 교육감에게 덕소초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해 줄 것을 제안했으며 안 교육감 역시 조만간 덕소초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화답했다.정현미 의원은 “덕소초 복합문화센터 조성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상생하는 대표적 모델이 될 것”이라며 “교육감의 현장 방문이 실질적인 사업 점검과 주민 의견 반영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교육행정위원으로서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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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형 도의원, 추경 감액 속 ‘행정 신뢰·국비 대응력’ 집중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철형 의원은 16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기획재정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시군종합평가 상사업비 감액과 중앙협력본부 인력 운영 등 행정의 신뢰성과 대외협력 기능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먼저 2025년 실적에 대한 평가를 마치고 올해 6월 시군에 결과까지 통보한 뒤 시군종합평가 상사업비 32억원을 전액 감액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그는 “평가와 결과 통보까지 마친 상황에서 지급하지 않는다면 시군 입장에서는 행정의 예측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다”며 이미 통보된 평가분에 대한 지급 또는 합리적인 경과조치를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이에 기획조정실은 약 3천억원의 세수 결손과 4분기 필수 민생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불가피하게 감액했다고 설명했다.이 의원은 향후 상사업비를 축소하거나 폐지할 경우에는 평가 시작 전에 인센티브 규모와 지급 여부를 명확히 알리고 대체 인센티브를 포함한 운영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기획조정실장도 이에 동의했다.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심사에서는 정원 15명 중 정원 내 현원이 8명인 중앙협력본부의 인력 공백을 점검했다.중앙협력본부는 현재 3명이 채용 절차를 밟고 있으며 9월 말 임용 예정이라고 답변했다.이 의원은 “10월 국정감사와 이후 정부예산 국회 심의 등 중앙협력본부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를 앞두고 있다”며 “결원으로 인해 국비 확보와 정부·국회 대응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인력을 조속히 충원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철형 의원은 “예산을 줄이는 과정에서도 이미 형성된 행정의 약속과 핵심 기능은 함께 살펴야 한다”며 “시군과의 신뢰를 지키는 한편 어려운 재정 여건일수록 국비 확보와 중앙정부 협력을 통해 경기도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는 데 더욱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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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서울시의원,신길뉴타운‘아이마음 놀이터’착공식 참석
[한국Q뉴스]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어울숲근린공원에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책을 읽고 놀고 쉬어갈 수 있는 ‘아이마음 놀이터’ 가 들어선다.서울시의회 양송이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17일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어울숲근린공원에서 열린 ‘어울숲 문화쉼터 아이마음 놀이터’건립 착공식에 참석해 사업의 첫 삽을 함께 떴다.이날 착공식에는 김민석 국회의원, 현대해상 정경선 부회장,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영등포구의회 김길자 의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구 관계자, 현대해상 및 사업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축하했다.이번 사업은 현대해상이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약 2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연면적 약 500㎡ 규모로 조성되는 ‘아이마음 놀이터’에는 도서 및 놀이공간, 카페·라운지, 프로그램실 등 아이와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게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오는 2027년 3월 준공 및 시설 개관·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사업은 2025년 10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영등포구·현대해상·루트임팩트·코끼리공장 간 업무협약, 건축물 입지평가, 공원조성계획 변경,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및 건축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이날 착공에 이르렀다.특히 김민석 국회의원이 지역의 아이들과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을 살피고 현재의 어울숲근린공원 부지를 사업 대상지로 추천하면서 사업이 추진됐다.김민석 국회의원은 착공식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부모님들도 함께 책을 보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신길뉴타운에 만들어지게 돼 뜻깊다”며 “아이들에게도 행복하고 가족들이 함께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잘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사업을 후원하는 현대해상에 대해서도 “지역의 아이들과 가족을 위해 큰 규모의 사회공헌을 결정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서울의 첫 번째 아이마음 놀이터가 좋은 사례가 되어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양송이 부위원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는 학교와 교육뿐 아니라 일상에서 마음껏 놀고 책을 읽고 가족과 함께 쉴 수 있는 공간도 중요하다”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휴식공간이 신길뉴타운에 마련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이어 주민 의견을 반영한 공간 조성의 중요성도 강조했다.양 부위원장은 “착공식이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며 “건립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소통하면서 실제 주민들이 편안하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잘 만들어지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끝으로 양송이 부위원장은 “아이마음 놀이터가 기존 어울숲근린공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더 좋은 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변의 단차 등 주민들이 이용하면서 느끼는 불편사항도 함께 살펴보겠다”며 “아이들에게는 꿈과 놀이가 있는 공간, 부모에게는 쉼과 여유가 있는 공간, 주민들에게는 편안한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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