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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100가구에 ‘따뜻한 빛 복지’ 실현… 한전MCS 남원지점, 지역사회 공헌사업 확대 추진
[한국Q뉴스] 남원시 향교동행정복지센터와 한전 MCS 남원지점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리모컨 LED 전등 무상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양측 협약에 따른 한전 MCS 남원지점의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 증진과 주거안정 향상을 목표로 한다.한전 MCS 남원지점은 향교동행정복지센터가 추천한 100가구를 대상으로 리모컨 LED 전등을 무상설치 추진중이며 설치 후에도 정기 점검 및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이번에 설치되는 전등은 무선리모컨 방식으로 조작이 간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야간 이동 중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손쉽게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빛으로 나누는 행복’을 실천하고 있는 한전 MCS 남원지점은 지난해에 이어 지역사회 내 ‘생활 속 안전·편의 중심형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정호영 지점장은 “전기는 단순한 에너지가 아니라, 삶의 안전과 편안함을 지켜주는 기본적인 복지수단”이라며 “이번 리모컨 LED 전등 설치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며 빛으로 나누는 행복 실천을 남원시 전지역에 추진중이라고 밝혔다.또한 정 지점장은 “한전 MCS 는 국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기술을 통한 사회공헌과 지역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최현목 향교동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전등 지원이 아닌, 생활의 불편을 해결하고 마음의 온기를 전하는 복지행정의 새로운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민간기관과 손잡고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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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면 도농소통 행복나눔 마을복지봉사단,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한국Q뉴스] 여수시 소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소라면 새마을남녀협의회 등 소라면마을복지봉사단은 지난 16일 소라면사무소에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계절별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소라면 연합모금사업과 지정기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소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회, 새마을부녀회, 이장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열무김치 250박스를 직접 담가 포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마련된 열무김치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구, 경로당 등 총 250개소에 소라면장과 마을복지봉사단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김치를 전달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으며 여름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도귀봉 소라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정성을 모아 열무김치를 담그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실천에 계속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영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함께 해주신 마을복지봉사단원과 후원해 주신 하이테크엔지니어링에 감사드린다”며 “마을복지봉사단과 힘을 모아 행복한 소라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유수성 소라면장은 “지역의 여러 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정성껏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소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연합모금 활동을 통해 5천 4백여만원을 마련했으며 올해는 생활환경 개선과 돌봄지원, 소라면 마을복지 봉사단 운영 등 총 1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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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합창단, ‘2026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한국Q뉴스] 여수시립합창단이 지난 17일 여도초등학교를 찾아 학생과 교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문화가 있는 날’6월 공연을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직접 접하고 음악을 통해 정서와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여도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단원들과 여도초등학교를 졸업한 단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공연은 ‘라데츠키 행진곡’을 시작으로 ‘문어의 꿈’, ‘신호등’, ‘브레드 이발소’, ‘아름다운 나라’등 동요와 대중음악, 애니메이션 주제곡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곡으로 꾸며졌으며 학생과 교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의 마지막 곡인 ‘너의 꿈은 뭐니’ 가 끝나자 뜨거운 앙코르 요청이 이어졌고 합창단은 다시 ‘라데츠키 행진곡’을 선보이며 객석의 학생들과 함께 박수로 박자를 맞추는 등 흥겨운 무대를 마무리했다.서형일 지휘자는 “이번 공연으로 아이들이 함께 노래하고 박수를 보내는 모습에서 음악이 가진 소통과 공감의 힘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음악을 가까운 친구처럼 느끼고 음악을 통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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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자, 여수세계섬박람회 기반시설 현장 점검 나서
[한국Q뉴스]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자는 지난 18일 민선 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소속 세계섬박람회특별분과 및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와 함께 섬박람회 주행사장인 진모지구를 찾아 기반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오는 9월 5일 개막을 앞두고 공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서 당선인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섬박람회 성공 개최에 강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점검은 도로·토목·조경공사 등 기반시설의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비상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폈다.특히 여수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영향을 자주 받는 지역인 만큼, 야외 시설물의 구조 안전성과 배수·방재 대책이 집중 점검 대상에 올랐다.특별분과는 전날 실시한 2차 시설안전 점검에 이어 조직위원회와 함께 대외 홍보 방안과 주제관·전시관 운영 프로그램 등을 논의하는 보고회도 진행할 예정이다.서 당선인은 이날 현장에서 “취임 전부터 직접 현장을 확인하는 것은 시민들과의 약속”이라며 “섬박람회가 여수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계기인 만큼, 준비 과정에 단 하나의 허점도 없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기획위원회는 19일 여수교육지원청 교육 정책의견서 전달식을 시작으로 정기명 여수시장과의 인수인계 차담회, 여순사건유족회·소상공인연합회·전통시장상인회 등과의 정책 간담회를 차례로 진행한다.아울러 여수시 관계부서와 공약 이행을 위한 1차 추진계획 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본격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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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면, 섬박람회 성공개최 위한 자생단체장 간담회 실시
[한국Q뉴스] 여수시 화정면은 지난 18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자생단체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화정면의 섬 관광자원을 활용한 홍보 방안을 모색하고 섬박람회 준비를 위한 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지역 향우인들로 구성된 자생단체장들과 섬박람회 추진 현황과 주요 행사 계획을 공유하고 △박람회 홍보와 주민 참여 확대 △섬 환경정화 및 손님맞이 분위기 조성 △기관·단체별 역할 분담 △관광객 맞이 친절운동 전개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특히 화정면은 개도를 비롯한 지역 섬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주요 무대가 되는 만큼 기관·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섬 환경 조성에 힘쓰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최광오 화정면 향우회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의 섬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지역 기관과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성공적인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김정남 화정면장은 “섬박람회의 성공은 행정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가능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화정면이 박람회 성공개최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화정면은 앞으로도 기관·단체와의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섬 환경정비와 관광객 맞이 친절운동, 섬박람회 홍보활동 등을 적극 추진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붐업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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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정기명 시장·서영학 당선인 첫 공식 회동
[한국Q뉴스] 여수시는 19일 시장실에서 정기명 시장과 서영학 당선인이 공식 회동을 갖고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원활한 시정 인수인계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번 만남은 지방선거 이후 민선8기에서 민선9기로 이어지는 시정 전환기를 앞두고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주요 현안의 안정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동에는 정현구 부시장과 안기완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위원장이 배석했다.정 시장과서 당선인은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주요 역점사업의 추진 방향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공감대를 형성했다.정기명 시장은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이 시민을 위해 중단 없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민선9기가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퇴임 시까지 인수인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서영학 당선인은 “그동안 시정을 이끌어 오신 정기명 시장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인수인계 과정에서도 공직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과 지역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여수시는 민선9기 출범 전까지 주요 현안과 역점 사업에 대한 인계인수 절차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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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내외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로 관광객 유치 나선다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국내 여행사와 미국·중국·동남아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문 여행사 등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여수의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여수의 역사문화·미식·해양관광 자원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늘어날 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진남관, 고소대, 하멜전시관 등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를 둘러보고 요트와 유람선을 타고 낭도부터 추도까지 이어지는 섬 투어 등 여수만의 차별화된 해양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다채로운 여수 관광의 매력을 체감했다.특히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문 여행사 초청을 통해 해외 관광시장 공략 기반을 다졌으며 섬 관광 콘텐츠를 일정에 중점 반영해 치유와 체험이 결합된 체류형 관광자원으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선보였다.시 관계자는 “최근 관광 경향이 단순 방문형에서 힐링과 체험 중심의 체류형 관광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섬박람회를 계기로 여수의 섬과 해양자원을 널리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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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한누리영화관 민간위탁 재계약 체결
[한국Q뉴스] 장수군은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한누리영화관 운영관리 민간위탁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재계약은 기존 운영 업체인 작은영화관 주식회사와 체결됐으며 계약기간 만료일은 2029년 6월까지 총 3년이다.장수한누리영화관은 지역 내 대표 문화시설로 최신 영화 상영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여가생활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특히 장수군은 전북특별자치도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개관한 작은영화관으로 상대적으로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한편 장수한누리영화관은 현재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10월 31일까지 영화 관람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관람객들은 6000원의 관람료 할인 혜택을 받아 2D 일반영화는 1000원, 3D 영화는 3000원에 최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최훈식 군수는 “한누리영화관은 군민들의 일상 속 문화생활을 책임지는 소중한 문화공간이다”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영화관 운영으로 군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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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과 강강술래의 만남… 진도 울돌목 달빛 체험 ‘인기 예감’
[한국Q뉴스] 진도군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야간 체험형 관광프로그램 ‘명량, 달빛을 품다’ 가 오는 6월 27일 첫 운영을 앞두고 참가 문의가 이어지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명량, 달빛을 품다’는 명량대첩의 역사적 현장인 울돌목에 있는 충무공 이순신 동상 일원에서 보름 달빛 아래 강강술래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행사로 진도의 대표 무형문화유산인 강강술래와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이야기를 결합한 체험형 야간관광 상품이다.진도군과 진도군관광협의회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명량 달빛예술단’을 창단하고 수개월 동안 강강술래와 공연 연습을 진행해 왔다.지난 2월에는 국내여행사연합회와 한국대표여행사연합 소속의 여행사 대표 20명을 초청해 시범 운영을 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야간 체류형 관광상품”, “역사와 문화, 감성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며 호평을 받았다.특히 참가자들은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손을 맞잡고 강강술래 원을 만들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이 같은 호평과 입소문이 퍼지면서 단체 관광객들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오는 6월 행사에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교포 약 2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8월에는 수도권 여행사 관계자와 관광객 약 30명이 방문을 확정했다.또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가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세대를 아우르는 야간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진도군에서는 행사장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보름달을 형상화한 인공 달 △초요기와 장군기 설치 △야간 경관 연출 △진도민속 공연과 어우러지는 명량과 이순신 이야기 △강강술래 체험 등이 어우러져 명량대첩 승전의 감동과 진도의 문화적 가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진도군 관계자는 “명량대첩의 현장에서 보름달 아래 진도 강강술래를 체험하는 것은 전국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콘텐츠”며 “진도를 대표하는 야간관광 브랜드 상품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야간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명량, 달빛을 품다’는 6월 27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8월 29일 9월 26일 10월 24일까지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며 관광객과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명량, 달빛을 품다’ 참가 신청은 진도군관광협의회 누리집 또는 진도군관광협의회 블로그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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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 백야도·개도 일원 해안가 청결활동·섬박람회 홍보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가 지난 17일 화정면 백야도와 개도를 방문해 해안가 청결활동과 섬박람회 홍보활동을 실시하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이날 안규철 위원장을 비롯한 범시민준비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개도 모전 몽돌해수욕장과 백야도 몽돌밭 해안가 일원에서 해양쓰레기와 각종 부유물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해안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개도연안 여객선터미널과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등을 방문해 섬박람회 개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현수막 캠페인을 펼치며 관광객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안규철 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섬은 여수의 미래와 지역발전을 이끌 소중한 자산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깨끗한 섬 환경 조성과 섬의 가치 알리기에 앞장서는 범시민준비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는 ‘5대 실천 시민운동’을 통한 시민 참여 확대, 섬 교류,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범시민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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